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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외과영상의학과의원친구 20

건강한 유방, 아름다운 유방을 지향하며 유방,갑상선진단과 치료 유외과,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최선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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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만져지는 유방멍울

유외과영상의학과소개

본원은 유방질환에 대한 임상경험과 지식을 갖춘 유방외과와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좋은 진료장비를 갖추고 협력 진료하는 병원으로 모든 진료와 검사, 결과, 치료를 내원 30분 이내에 one-stop 진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근 여러 대학병원에서 유방암센터를 갖추고 one-stop 진료를 하고 있으나 몇몇 유명 대학병원으로 진료가 집중되면서, 여전히 바쁘고 검사와 수술 예약이 밀리며 충분히 설명을 못 듣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런 까닭에 많은 여성분들이 아직도 유방진료가 필요함을 느끼면서도 불편해하므로,편안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유 외과영상의학과의원에서 꾸준히 유방검사를 하고 불행히 유방암이 발견되더라도 곧바로 원하는 대학병원에서 암수술과 치료를 받으시고 또 치료가 끝나면 정기검진으로 돌아오는데 저희가 좋은 역할을 하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가슴의 거대 혹 맘모톰수술으로 제거

유방종양 자가 테스트

유방 종양 자가 테스트로 건강을 지키세요.

자궁경부암예방 백신 , 언제 맞아야 하나???????

자궁경부암예방 백신 , 언제 맞아야 하나???????


암 중 유일하게 백신으로 예방가능한 것이 자궁경부암입니다.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인유두종바이러스 (HPV)입니다. 자궁경부암 환자의 99.7% 이상에서 HPV가 검출되죠. HPV 백신이 바로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입니다.

HPV는 매우 흔한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평생 한 번은 감염되는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HPV는 200여종이 알려졌으며, 약 13종이 고위험군입니다.

이중 특히 HPV16,18형이 전제 자궁경부암의 70%이상을 일으키는것으로 보고 되고 있고, 자궁경부암
외에도, 질암, 외음부암, 항문암,두경부암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출시된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은 가다실, 서바릭스 가다시9 등 3종류 입니다.

이 3가지 백신은 예방하는 HPV종류, 효과, 접종연력, 간격, 비용등이 조금씩 상이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6년 6월부터 만 12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백신을 무료로 접종해주고 있지만, 세 가지중 무료로 접종받으실 수 있는 것은 서바릭스, 가다실 두 종류의 백신입니다.
가다실9가는 접종가능하지만 비용은 개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자궁경부암 백신은 가까운 산부인과, 가정의학과, 내과, 외과등 의료기관에서 접종가능합니다.

접종기간은 접종후 , 1차 접종일부터 2개월후 , 1차 접종일로부터 6개월후 입니다.

가다실 9가 자궁경부암

가다실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가다실이란 여성에게 나타나는 자궁경부암을 예방해주는 백신접종입니다.

자궁경부암이 왜 나타나는 걸까요?


이른나이부터 성관계를 갖음으로 HPV에 감염되는 이유가 가장 높습니다.

백신의 종류는 2가지!!

가다실9가, 서바릭스

이 두 백신의 차이는 ??

가다실9가는 9가지의 백신 예방이 가능!!!!

서바릭스도 자궁경부암의 예방. but, 가다실은 자궁경부암 뿐만아니라 사마귀 증상인 곤지름 까지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가다실9가는 총 3번 정종을 해야 합니다.

진료 보신후 1회접종, 2개월 후 2회, 6개월뒤 3회 이렇게 총 3회 접종.

가다실9가의 부작용은 접종후 당일 열이 발생될수 있습니다.

독감백신 ! 언제 맞는 게 가장 좋을까????

감기는 다양한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이지만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및 합병증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독감은 일반 감기와는 원인균과 병의 경과가 다르기 때문에 감기와는 구별하고 있다. 즉, 감기와 독감은 전혀 다른 병이다. 감기는 그 증세가 심하지 않을 수 있지만 독감의 경우는 사망까지 가져 올 수 있는 합병증을 일으키므로 백신접종을 통해 미리 예방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독감은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세계에서 발생하며 항원변이를 통해 매년 유행할 수 있다. 주로 겨울철에 발생하며 우리나라에서는 1~3월 중 발생이 정점에 이른다. 독감은 전염성이 강하고 고위험군에서는 사망률과 합병증의 발생이 증가하므로 가볍게 봐서는 안된다. 고위험군에 속하는 영유아, 어린이(특히5세이하), 65세 이상의 성인, 그리고 요양병원에 있거나 폐질환, 심장질환, 콩팥질환, 간질환, 당뇨, 면역이 억제될 수 있는 암환자, 임신 중이거나 임신의 가능성이 있는 사람 등 인플루엔자에 합병증이 생길 수 있는 기저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필수 접종 대상군이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가정의학과 김동현 교수는 "자신과 가족 중에 독감 고위험군에 속하는 사람이 있다면 예방접종을 통해 독감에 의한 건강위협의 가능성을 낮추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독감백신의 항체가 생기는 시간은 약 2주가 소요되기 때문에, 독감 시즌이 시작하기 전인 10월에서 12월 사이에 접종하는 것이 좋고, 가능하다면 10월 말까지 접종해야 독감이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전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매년 독감예방백신은 매년 WHO에서 발표한 바이러스주를 대상으로 생산된다. 우리가 접종하는 백신은 남반구의 독감유행을 통해 북반구에서 유행할 바이러스주를 예측하여 생산된다. WHO의 예측이 항상 정확하지는 않지만 확률적으로 더 많은 바이러스주가 포함된 백신이 예방에 유리할 수는 있다.

김동현 교수는 "최근에는 4가 백신으로 조금 더 폭넓게 독감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다"며 "예방백신을 접종했다고 하더라도 독감에 걸릴 수 있고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실천법이라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1/2018101102891.html

갑상선결절(thyroid nodule)

갑상선의 결절(혹) 의 정의와 원인, 증상 치료 방법에 대해

유외과영상의학과 홍주희 원장님이 알려드립니다.

유두분비

안녕하세요 유괴와영상의학과입니다.

유두분비는 유방의 3대 증상중 하나입니다.

유두분비에 대한 정의와 증상 치료에 대해

유외과영상의학과 홍주희 원장님이 알려드립니다.

유방초음파검사(bresast ultrasonography)

유방암검사법중 하나인 유방초음파 검사에 대해

유외과영상의학과 홍주희원장님이 알려드립니다.

유방촬영술 (mammography)이란?

유방촬영술은 겉으로 만져지지 않는조기 유방암을 발견하는 우수한 검사입니다.

유외과영상의학과 홍주희원장님이 유방촬영술에대해 알려드립니다.

유방통증이란 ???

유방통증은 생리주기와 관련있는 주기적인통증과 비주기적인 통으로 나뉩니다.

유방통증의 원인과, 해결책 등에 대해 유외과영상의학과 홍주희원장님이 알려드립니다.

갑사선기능항진증이란?

갑상선기능항진증의 대해 원인 진단 치료 에대해 유외과영상의학과 서준석 원장님이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원인 ,검사 방법,치료에 대해
유외과영상의학과 서준석 원장님이 알려드립니다.

유방에 양성석회화????

안녕하세요 유외과영상의학과입니다.

유방 건강검진을 하고 양성석회화 소견을 받으신분들 계실겁니다.

" 유방촬영 검사상 양성 석회화 소견이 관찰됩니다. 1년 후 검진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

이런 결과지 받으신분들 계실텐데요, 오늘 그 양성 석회화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석회화란 무엇인가요???

유방의 석회화는 칼슘이 축적되어 생긴것입니다. 모래가루같은 알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방에 소엽 (젖을 만드는 샘) 이나 유관(젖이 분비되는 통로로 유두와 소엽을 연결)안이나
그 주변에 생깁니다. 피부에도 발생되기도 합니다.

석회가 생기는 원인은?

세포에서 분비되거나 세포의 잔해, 염증, 외상 등에 의해 발생되며, 칼슘 보충제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건강검진에서 양성 석회화라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큰 걱정은 않하셔도 됩니다. 추가적으로 다른 검사 하실 필요 없으며 정기적으로 6개월 ~1년 마다 석회 모양, 수가 증가하는지 관찰하시면 되겠습니다.

유방암 예방 " 4가지만 기억하세요"

유방암은 세계 여성암의 25.2%를 차지하는 최다 발생률 암입니다.

2015년 여성 유방암환자 연령 분석한 결과, 40대가 6556명으로 모든 연령대에서 환자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와 60대순으로 많았습니다.
50대가 점차 증가하고 있어 유방암에 대한 중년 여성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유방암 예방 4가지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1)비타민 D

비타민D는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입니다. 미국유방암 환자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D 농도가 낮으면 암의 진행이 빠르고 사망률 역시 높은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비타민D는 대사물질이 적극적인 세포분열을 멈추게 하는 단백질을 활성화해서 세포간 소통을 높여 유방암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2)10년

대부분 암은 치료후 후 5년 지나면 완치된것으로 간주합니다. 유방암 역시 5년 지나면 치료가 완료됐다고 생각했지만 4명중 1명꼴로 10년 혹은 15년 뒤 재발하는 경우가 있어 유방암은 완치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유방암치료는 일부 방사선치료를 받은 환자에게 폐암, 육종암 등이 발생할 확률이 높으며 이는 치료후 10년 지나서 충분히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유방암 치료 이후에 5년이 지나 별다른 증상이 없더라도 지속적 정기검사를 권장합니다.


3) 에스트로겐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 노출시간이 길어질수록 유방암 위험은 높아집니다.
1.이른초경,늦은 폐경으로 생리기간이 길거나
2. 출산을 하지 않거나
3. 30세 이상 고령출산
4. 모유수를 하지 않는 경우 등이 유방암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대로 자녀가 1명 늘어날 때마다 유방암 발생률이 7% 감소하며 3명이상 자년둔 사람이나 폐경이 지나고 2명이상 자녀가 있다면 유방암 위험이 30%이상 줄어듭니다.

4) 멍울

멍울은 유방암을 의심할수 있는 대표적 증상입니다. 유방암 초기 뚜렷한 전조증상이 없어 알아치리기 어렵고 통증없이 혹만 만져집니다.

유방에 멍울이 만져지는 증상은 유방암증상의 70%를 차지한다. 유방암으로 인한 멍울은 단단하고 불규칙한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다수 유방암환자들이 유방에서 혹이 만져져서 병원에 오는 경우가 많은 만큼 1달에 1번 자가검진이 바람직합니다.

유방의 비대칭음영이란?

유방의 비대칭음영이 무슨말일까요?

이것은 유방촬영에서 음영이 증가한다, 즉, 엑스레이상에서 하얗게 보이는 부분을 뜻하는 말입니다.

유방에 덩어리 (혹은 혹, 멍울) 가 있을때 이런 소견이 나오기도 하고 유방 내 유선조직들이 뭉쳐져서

이런 소견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결과지 만으로는 진짜 유방에 혹이 있는지 암인지 알수 가 없습니다.

그래서 추가검사, 정밀검사를 권합니다.

이때 추가 정밀검사로는 유방 초음파검사를 하게 됩니다.

유방초음파검사는 혹의 유무와 혹의 크기, 모양, 을 자세히 관찰할수 있습니다.

만일 ' 유방의 비대칭음영'이라는 검진결과를 받고 가슴졸이지 마시고 유방 진료 전문의를 찾아가 상당

받아보시를 권해드립니다.

자가검진 방법

안녕하세요 . 유외과영상의학과입니다.

홍주희 영상의학과 원장님이 우리 여성들의 자가검진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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