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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관광친구 594

SINCE 1984 35년 전통! "1등 여행사 아주 좋은 아주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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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이 빚은 눈부신 걸작

[알라스카] 넉달만 허락되는 차가운 아름다움, 뜨거운 생명력

2018 US아주투어 코카서스 3국 투어팀과 함께.

[옐로스톤] 자연이 빚은 천당과 지옥

[캐나다 록키] 아, 정녕 꿈이런가... 천하의 절경이 예로구나

유에스아주투어 창사 35주년 기념 무료관광

[발칸유럽] 쪽빛 바다•주황 지붕…물감보다 진한 낭만

남아공 자카드 펭귄 서식지인 '볼더스비치'.
2018 아프리카/블루트레인 투어팀 중 아름다운 여성분들만 ^^.

사자가 버팔로 한 마리 사냥에 성공했습니다.
버팔로 가족들이 어떻게 알고는 동료를 구하겠다고 찾아왔습니다. 무서운 사자가 떡하니 버티고 있는데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모두 11 마리 사자 가족과 6마리 버팔로의 대치 상황입니다. 사자의 용맹과 가족의 죽음을 확인한 버팔로의 눈물은 영화의 한 장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새끼 사자 5마리를 보호하는 큰 사자, 전체 상황을 관망하는 듯한 어미사자(오른쪽에 있어 사진에는 나오지 않습니다만), 중간에 큰 사자 2마리, 또 다른 2마리.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도 눈치껏 버팔로를 먹고 있는 간 큰 사자 1마리.
버팔로들은 사자무리 속에 뛰어들어 사냥 당한 버팔로를 뿔로 흔들어보고 입으로 물어 끌어봅니다. 이미 죽은 것을 확인하고는 포기하고 대치중입니다. 사자들은 모두 전쟁 상태로 자리잡고 버팔로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때 버팔로가 일어나면 무조건 구해서 데려간다고 합니다.
새끼 사자들은 죽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버팔로들이 눈물만 흘리고 못 먹게 하더니 나중에
간 큰 사자가 와서 먹어도 보고만 있습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 아프리카입니다.

두바이 버즈칼리파 레이저 쇼
사진으로만 보시기 아쉬우셨죠?
두바이 버즈칼리파의 버라이어티한 레이저 쇼 동영상으로 생생하게 감상하세요~

모래사막의 아방궁 '두바이'
첫 번째 사진은 세계 최고 초고층 빌딩이자 우리나라의 삼성이 쌓아올린 마천루 '버즈 칼리파'의 화려한 레이저 쇼 장면입니다.

다음 사진은 바람이 가득 찬 돛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버즈 알 아랍' 호텔. 전 객실 오션뷰의 7성급 호텔로 유명하죠?
최고의 호텔 답게 최고만을 지향하는데 모든 어메니티가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로 이뤄져 있습니다. 하룻밤에 최소 2500달러 이상이 필요하고 공항에서 헬기장으로 와 호텔 체크인하는 데 1500불이라고 합니다. 입이 쩌억~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빼놓을 수없는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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