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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m 참나무숲 고공농성에 이어 단식에 들어가며

공원일몰제로 인해 민간개발특례사업이 본격화 된 천안 일봉산 갈등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서상옥 국장님이 지난 14일(목) 나무 위 고공농성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늘(20일) 서상옥 국장님은 음식을 모두 내려보내고 나무위에서 단식을 선언했습니다.

환경영향평가 부동의와 주민투표를 요구했는데요. 주민투표는 오늘 천안시의회에서 부결되었습니다. 주민대책위는 오늘 천안시의회와 정무부시장실에서 계속해서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정무부시장/지역국회의원이 모두 민주당이고, 지역시의원이 대부분 민주당인 상황에서 모두 금강유역환경청은 난색을 표하고있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있는데, 건강을 해칠까 걱정이됩니다. 천안이 외롭지않게 응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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