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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온통 부산 ! 부산환경운동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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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줄이기 챌린지 함께해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개인 실천
탄소줄이기 챌린지 함께해요~

각자 다양한 방법으로 하고 싶은 실천과제를 선정하여
실천사진을 톡(상담직원에게 메시지 보내기)으로 보내주세요~

선착순으로 작은 선물도 보내드릴 예정!!!!!

기후위기는 인권의 문제! (기후행동학교 강연영상)

"기후위기는 모든사람들에게 닥치지만, 피해는 모든 사람들에게 고르게 가지 않습니다."

기후위기는 어떤 방식으로 인권을 위협할까요?
조효제 성공회대 교수님의 강연을 함께 들어봅시다.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개인 실천

기후국회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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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진짜뉴스 – 후쿠시마 원전 사고 9주기, 현재 사고 현장은?

Q. 후쿠시마 원전 사고 9주기, 현재 사고 현장은 어떤가요?
–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쓰나미로 원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후쿠시마와 주변 지역의 바다, 토양, 물, 대기가 방사능으로 오염됐고, 그 피해는 지금도 지속되고 있어요. 사고 때 녹아내린 핵연료를 식히기 위해 지금도 매일 냉각수를 주입하고, 이 냉각수는 방사능 오염수가 됩니다. 현재 약 120만 톤에 이르며 약 72%가 기준치 이상의 방사성 물질(세슘-137, 코발트60, 스트론튬90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 기준)



Q. 일본은 방사능 오염수를 정화하면 괜찮다는데, 사실인가요?
– NO!
일본 정부는 방사능 오염수를 희석 처리하면 바다에 버려도 괜찮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일본의 오염수 정화 기술로는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를 정화할 수 없어요. 게다가 정화 처리된 오염수에서도 걸러졌어야 할 스트론튬90 등의 방사성 물질이 안전 기준의 최소 100배~20,000배 이상 검출됐습니다.(도쿄전력보고서) 2018년 일본 도쿄전력에서는 정화 처리된 오염수 89만 톤 중 약 75만 톤이 안전 규제치보다 높은 방사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Q. 방사성 물질이 주는 건강 피해는 무엇인가요?
– 방사성 물질이 체내에 들어오면 유전자와 결합하여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면 삼중수소가 조류, 해초, 갑각류, 어류 등 해양생물에 축적되고, 그 해산물을 사람이 먹으면 뇌종양, 선천성 기형, 암 등을 일으킬 수 있어요. 또 다른 방사성 물질인 스트론튬90은 칼슘과 유사해 뼈에 잘 흡착되고, 많이 축적되면 골수암이나 백혈병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물질 사용후핵연료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보다 위험한 그 것, 사용후핵연료, 고준위핵폐기물 1편
2011년 3월 11일 폭발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당시 방사성 물질인 세슘은 대기 중으로 최대 2만조 베크렐, 바다로 최대 6천조 베크렐이 방출되었고, 요오드 역시 각각 50만조, 2만조 베크렐이 방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에 후쿠시마 사고 당시 방출된 세슘과 요오드 총량의 최소 500배가 넘는 세슘과 요오드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부산, 울산, 경주, 울진, 영광의 핵발전소 부지 안 물 속에 그리고 콘트리스 시설물 안에 있는 것.
지금도 열과 방사선을 계속 내뿜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물질 사용후핵연료, 고준위핵폐기물입니다.

#에너지진짜뉴스 – 기후위기로 인해 우리나라가 입는 피해는?

#에너지진짜뉴스 – 기후위기로 인해 우리나라가 입는 피해는?

Q. 기후위기로 인해 우리나라는 어떤 피해를 입나요?
A. 기후위기로 인한 가장 대표적인 피해는 극심해지는 폭염입니다. 한반도의 폭염일수는 1980년대 8.2일에서 2010년대 15.6일로 90% 증가했습니다.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또한 심각합니다. 이례적인 폭염이 찾아온 2018년에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4,562명, 사망자는 48명으로, 2011~2017년 평균 대비 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환경부).

Q. 기후위기때문에 더 큰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있나요?
A. 주로 65세 이상 노인, 빈곤층, 여성, 아동, 장애인, 야외 노동자, 농민 등이 기후변화 취약계층입니다. 도서지역이나 저지대, 해안가에 살고 있는 주민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에 취약합니다. 실제로 65세 이상의 온열질환 발생률이 그 외에 비해 2.5배 높고, 농촌이 상대적으로 발생률이 높습니다 (환경부). 기후위기가 심각해질수록, 그 피해는 사회경제적 약자에게 집중적으로 발생합니다.

Q. 우리가 기후위기를 막기위해 할 수 있는 일은?
A. 기후위기는 더 이상 다른나라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후위기를 막아내기 위해, 국회 기후위기비상선언 결의안 통과와 기후위기대응법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서명 바로가기:
https://climate-strike.kr/

<코로나19를 이겨내는 친환경생활>

코로나19를 이겨내는 친환경 바른생활 ❤️

#에너지진짜뉴스 – 원전 때문에 암에 걸리는 사람들이 있다고요?

#에너지진짜뉴스 – 원전 때문에 암에 걸리는 사람들이 있다고요?

Q. 원전 때문에 암에 걸리는 사람들이 있다고요?
A. YES!
원자력 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방사성 물질이 배출됩니다.
이 때문에 주변 지역 주민들이 건강 피해를 입습니다. 경주 월성원전 앞 주민들(어린아이 포함) 소변에서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가 검출되었습니다. 또한 원전 주변에 거주하는 여성의 갑상선암 발병률이 최대 2.5배 높다는 연구도 있답니다. (원전 주변 주민 역학조사 관련 후속 연구 2015, 원자력안전위원회)

Q. 원전으로 만든 전기가 저렴한가요?
A. NO!
현재 원전 발전 단가에는 사회·환경 비용이 현실적으로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실제로 원전 폐로 비용만 원전 1기당 약 1조 원이 예상됩니다. 사용후핵연료와 같은 고준위 핵폐기물 처분장이 국내에 없는데다, 이를 건설하고 운영하려면 무려 64조 1300억 원이 든다고 합니다. 또한 고준위 핵폐기물은 10만 년이나 관리해야 된다는 점! 이런 비용을 고려하면 원전은 결코 저렴한 에너지원이 아닙니다.

#에너지진짜뉴스 – 석탄발전의 대안이 원자력 발전인가요?

Q. 석탄발전의 대안이 원자력 발전인가요?
재생에너지라는 안전하고 깨끗한 대안이 있는데, 사고와 위험을 안고 있는 원전을 선택하는 것은 어리석은 선택입니다. 원자력 발전은 10만년 동안 보관해야하는 핵폐기물을 만들고, 운영 과정에서 방사성 물질을 방출해 인근 주민들에게 갑상선암 등 심각한 건강피해를 끼칩니다. 한국은 전세계 원전 밀집도 1위 국가로 더이상 원전을 건설할 부지를 찾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Q. 원자력 발전은 온실가스 배출을 안 하나요?
NO! 원자력 발전도 온실가스 배출을 합니다. 핵분열 과정 자체를 제외하면 우라늄 채굴과 농축, 발전소 건설과 운영, 운송과 폐기의 모든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배출되는데도 이 사실은 쏙~ 빼고 말하면 안 되겠죠?



Q. 석탄도 원전도 아니면, 무엇으로 전기를 만드나요?
안전하고 깨끗한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태양광, 풍력 등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잠재량은 충분하며, 국토 면적의 2%를 활용하면 우리나라 전력 중 4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할 수 있고, 국토 면적 4%를 활용하면 전력의 8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할 수 있습니다.(에너지전환포럼)

[에너지진짜뉴스 Q&A] 일본이 후쿠시마 오염수를 해양 방류하려는 이유는?

오늘의 에너지진짜뉴스 Q&A 주제는 요즘 뜨거운 감자인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문제입니다.

[에너지진짜뉴스 Q&A]-2

[에너지진짜뉴스 Q&A] 호주산불이 기후위기 때문이라고요?

[에너지진짜뉴스 Q&A]-1

에너지진짜뉴스를 확인하세요~

3.14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에 즈음하여,
석탄, 원전, 기후위기, 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전반에 대해 정확한 내용을 공부해 보아요~~.

[에너지진짜뉴스 Q&A] 석탄발전소, 꼭 줄여야 하나요?

[카드뉴스] 2020 총선 1호 공약 ‘탈원전 정책 폐기’ 내세운 ‘원전한국당’

자유한국당에서 2020 총선 1호 공약으로 탈원전 정책 폐기를 발표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작년 10월 1차 영입 인사로 찬핵 인사인 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를 영입하기도 했는데요,

정 교수는 원전이 안전하고 후쿠시마 사고로 인한 방사능 피해 또한 없다는 주장을 여러 차례해 시민들의 질타를 받았습니다.

“격납건물에 공극이 발전한 것을 가지고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 안 된다.”
“후쿠시마현의 공간방사선량은 서울보다 낮다.”
“2011년에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됐으나 우리가 입은 피해는 없었다.”
자유한국당은 “재앙이 되고 있는 탈원전 정책을 폐기해서 안전하고 값싼 전기를 국민들께 제공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자유한국당의 ‘원전이 안전하고 값싼 전기’라는 말, 사실일까요?

원전이 안전하다?

영광에 위치한 한빛원전 4호기 증기발생기 안에 소형망치 20년간 방치
한빛원전 3,4호기 격납건물에 200여개 구멍과 균열 발견, 최대 구멍 깊이 157cm(격납건물 두께 168cm)
월성1회 7000억원을 들여 설비 보강 했으나 2017년 원자력 부벽에서 결함 발견, 잦은 고장 발생
원전은 운영하는 동안 방사성 물질을 배출해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피해를 끼침
원전 주변에서 거주하는 주민 소변에서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 검출. 여성의 경우 갑상선암 발병률 최대 2.5배 많이 발생
원전이 값싸다?

현재 원전 발전 단가에는 사용후 핵연료 처리 가격 등 사회, 환경비용이 현실적으로 반영되어있지 않음.
원전 폐로 비용만 원전 1기당 약 1조원 예상. 원전 사용후 핵연료 처리장 건설과 운영에 64조 1301억 원 소요 전망
핵폐기물은 어떻게?

10만년 동안 보관해야하는 고준위 핵폐기물은 처리할 수 있는 기술도, 영구 저장시설은 설치 장소도 없음
2017년 6월 영구정지된 고리 1호기의 사용후 핵연료 321톤, 아직도 처리 방법 마련 못해 원전 안에 임시보관 중
가짜뉴스로 국민을 기만하는 ‘원전한국당’, 이제 시민들이 심판할 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친지들 만나는 만큼 맛있는 명절 음식 드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오. 아울러 '플라스틱, 1회용품 없는 명절 보내기' 같이 노력해 보면 어떨까요?
2020년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부산환경운동연합에 보내주신 많은 응원과 지지에 감사드립니다. 이철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님이 인사말씀 보내왔네요. 잠시~ ~ 생각해볼까요?

[인사] 올해 참 열심히는 살았다!

2019년 달력의 마지막 그림은 ‘어제·오늘·내일’입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오늘을 당신은 어떻게 느끼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참 열심히는 살았다!’ 그렇게 이야기하고 싶은 분이 제일 많을 듯합니다. 이어서 하고 싶은 말씀이 더 있다는 뜻도 담겨있네요. ‘아쉬운 게 많습니다만…’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었지요? 이어질 이야기는 장편 소설처럼 길지 싶습니다. 개인도 그렇지만, 우리 사회의 오늘이야말로, 이제까지 ‘참 열심히들 살았는데…’입니다.

내일을 잘 만들어야 합니다. 기필코!

2019년 초록산타가 선정한 착한 국회의원은 누구일까요?

초록산타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2019년 친환경·반환경 국회의원 선정 – 1편 착한 의원이들

“초록 산타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착한 의원인지, 나쁜 의원인지. 선거 때도 다녀가신대~”
2019년 초록산타가 선정한 착한 국회의원은 누구일까요?


에너지 분야 착한 의원이들~

김성환(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병)
“영국 의회가 올해 기후변화 국가비상사태 선언을 했습니다. (중략) 영국마저도 이제는 석탄을 제로로 하고 원전을 더 이상 늘리지 않으면서 재생에너지로 가겠다고 하는 선언을 한 겁니다. 그런 데 비하면 저희 3차 에기본의 재생에너지 목표가 30~35까지 가겠다고 하는 것은 너무 소극적인 것 아닙니까?” (제369회 제4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019.7.15)

신창현(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의왕시과천시)
제20대 국회 에너지특별위원회 위원, 제20대 국회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며 더불어민주당 기후변화대응 및 에너지전환산업육성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해 전반적인 에너지, 기후변화, 미세먼지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함. 에너지 및 미세먼지 관련 입법 활동 또한 활발히 했으며 세미나 개최 등 관련 정책활동에도 열의를 보임.

우원식(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중국에서 들어오는 미세먼지가 봄철에, 가을철에 이렇게 극지방과 열대 사이에 온도 차이가 줄어들 때 이동하지 않기 때문에 정체가 되는 것이란 말이지요. 기후변화가 심각해질수록 이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지는 겁니다.“ (제367회 제5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019.4.4)

한정애(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경유차를 통해서 나타나는 제2차 물질로 인해서 만들어지는, (중략) 미세먼지를 줄여 나가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중략) 그래서 경유차를 줄이기 위한 약간 특단의 조치들이, 부처 간의 협의가 진행될 필요가 있고요. (중략) 친환경자동차에 대한 의무판매제를 도입하되 의무판매가 되지 않았을 경우에 어떠한 방식으로 제재를 취할 것이냐… (중략)” (제367회 제3차 환경노동위원회, 2019.3.14)

국토생태 분야 착한 의원이들~

이상돈(바른미래당 비례대표)
“법원이 영풍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어요. (중략) 석포제련소 사건도 제가 보기에는 그런 거예요. 경상북도 또는 군이 의도적으로 패소한 거예요. (중략) 이런 상황에서 최초로 지도 단속 점검을 해서 조업정지 처분에 이르게 한 환경부는 여기에 대해서 손 놓고 있는 게 맞습니까?” (제370회 2차 환경노동위원회회의, 2019.8.29)

이정미(정의당 비례대표)
“우리가 미세먼지와 관련된 여러 가지의 대안들을 우후죽순으로 내놓고는 있지만 의지만 가지고 있다면 당장이라도 실행 가능하고 미세먼지 수치를 낮출 수 있는 도시공원 숲 조성사업에 대해서는 아직도 너무나 미온적인 것이 아닌가… (중략)” (제367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회의, 2019.3.11)

박재호(더불어민주당 부산 남구을)
“일몰제에 의해서 앞으로 1년 뒤에 서울시 면적의 절반 정도가 되는 340㎢ 규모의 공원 부지가 실효될 위기에 처해 있거든요. 그런데 도심 속의 허파인 도시공원,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제369회(임시회) 1차 국토교통위원회, 2019.7.8)

아쉽게도 올해는 해양/물순환 분야 착한 의원이는 선정하지 못했어요. 21대 국회에선 더 많은 의원이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2019년 초록산타가 선정한 나쁜 국회의원은 누구일까요?

“2019 반환경 국회의원은 누구일까요?”
초록산타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 2편

“초록 산타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착한 의원인지, 나쁜 의원인지. 선거 때도 다녀가신대~” 2019년 초록산타가 선정한 나쁜 국회의원은 누구일까요?


에너지 분야 나쁜 의원이들~

이채익 (자유한국당 울산 남구 갑)
강원도 산불이 탈원전 탓이라니…(???)

최연혜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수상태양광 때문에 물고기가 다 죽는다?

박맹우 (자유한국당 울산 남구을)
재생에너지에 대한 무조건적 반대

윤한홍 (자유한국당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태양광 폐기물이 발암물질이다?

윤상직 (자유한국당 부산 기장군)
원자력 업계 수호를 위해 탈원전·에너지 전환 반대

정유섭 (자유한국당 인천 부평구)
탈원전 정책 때문에 미세먼지가 많아졌다?

이종배 (자유한국당 충북 충주시)
탈원전 = 화력발전 확대?

김삼화 (바른미래당 비례대표)
원전이 재생에너지보다 온실가스 배출이 적다?

송희경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원전은 CO2발생이 없어서 안전하다?


물순환 분야 나쁜 의원이들~

정진석 (자유한국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국가의 4대강 보 철거 결정이 조작되었고 범죄행위다?

임이자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4대강 보를 해체하는 행위는 범법행위다?

송석준 (자유한국당 경기 이천시)
기업 애로사항 해결 위해 수도권 식수원 주변에 공장을 짓자고?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수도권 식수원 주변에 공장을 모아 짓자?


국토생태 분야 나쁜 의원이들~

김동철 (바른미래당 광주 광산구갑)
환경을 생각하고 보전하는게 환경부 역할 아닌가요?


이 의원이들은 에너지전환에 대한 가짜뉴스를 퍼트리고 우리나라 강과 국토의 파괴를 부추기는 나쁜 의원들이에요~ 21대 총선 땐 절대 뽑지 말아요!

공원일몰 입법 청원 메일 캠페인 같이 해주세요

★ 청원 메일 전송 사이트 :
https://bit.ly/2OnYybn

- 오늘(27일) 국토위에서 법안심사소위가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 도시공원법 개정안으로 박재호/강효상/임종성 의원안이 상정되어있지만, 임종성의원안 (국공유지 10년 유예) 만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합니다.
- 오늘...통과되지 못하면, 도시공원 문제는 20대 국회 임기 내에선 더이상 해결 불가하다고 보아야할것같습니다 ㅠㅜㅜ

그러니(!!) 오늘까지(!!) 네트워크마케팅♥으로 열심히 메일을 보내주세요!!-!!

6.2m 참나무숲 고공농성에 이어 단식에 들어가며

공원일몰제로 인해 민간개발특례사업이 본격화 된 천안 일봉산 갈등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서상옥 국장님이 지난 14일(목) 나무 위 고공농성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늘(20일) 서상옥 국장님은 음식을 모두 내려보내고 나무위에서 단식을 선언했습니다.

환경영향평가 부동의와 주민투표를 요구했는데요. 주민투표는 오늘 천안시의회에서 부결되었습니다. 주민대책위는 오늘 천안시의회와 정무부시장실에서 계속해서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정무부시장/지역국회의원이 모두 민주당이고, 지역시의원이 대부분 민주당인 상황에서 모두 금강유역환경청은 난색을 표하고있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있는데, 건강을 해칠까 걱정이됩니다. 천안이 외롭지않게 응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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