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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비대한 사람은 몸을 가볍게,
몸이 여윈 사람을 보다 튼튼하게.

팥은 피부를 맑게하기에
예로부터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구토를 멎게 하려고
팥물을 다려 조금씩 마시게 하였고
뽕나무 삶은 물에 팥을 달여
불필요하게 몸속을 메운 수분을
빼고 예민한 하루를 차분하게 했죠.

조그만 적두가 단맛을 내며
식탁을 붉게 물들이고
식구가 둘러앉아
건강함과 행복함에 집중하던 동짓날.
어쩌면
‘팥’이라는 음식이 가진
힘은
오로지 몸을 가볍게 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길 소망하는’ 마음이
아닐까요?

현대까지 이어진 그 마음,
달맞이자연식품이 전하고자 합니다.
[bring the value of traditional wisdom into dail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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