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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투데이)㈜이민법인 대양, 오는 17일 초대형 개발사 특별 초빙 세미나 개최

미국투자이민은 지금까지 총 14번의 연장이 있었고, 이 중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8번에 걸친 잦은 단기 임시 연장으로 이어나가고 있는 상태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언제든지 이러한 단기 연장을 갑자기 멈추고 투자금 대폭 인상 또는 관련 법안 강화를 두는 강수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우려를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미국 투자이민은 12월 7일까지 초단기 연장 되어 있는 상태이며 또 한번의 단기 연장이 있을지, 혹은 투자이민 관련 법안 변경이 이루어질지는 아직까지 정확한 답이 나와있지 않은 상태다.

이와 관련해 국내에서 미국 투자이민의 핵심적인 맨파워를 보유하고 있는 ‘㈜이민법인 대양’이 오는 11월 17일 오후 1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삼성역) 3층 포시시아룸에서 ‘미국 투자이민 초대형 개발사 양대산맥 동시 특별 초빙’ 특별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혀 주목 받고 있다.

이번 특별 세미나에서는 미국투자이민 투자금 인상 가능성 및 법안 변경안, 현재 미국이민국 동향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룸과 동시에, 미국의 초대형 개발사인 LIGHTSTONE과 RELATED의 EB-5 관계자들을 직접 한국으로 초빙해 미국 영주권 취득을 희망하는 이들과의 만남을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특별 초빙된 개발사인 LIGHTSTONE과 RELATED는 미국에서 손꼽히는 부동산 분야 전문 개발사로 풍부한 과거 프로젝트의 성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모집중인 프로젝트의 I-526 승인과 함께 고용창출 부분도 충분히 확보된 상태로, 안전한 미국 영주권 취득은 물론 투자금 회수 역시 무리 없이 진행될 수 있는 최고의 프로젝트를 보유한 EB-5 전문 개발사다.

이번 특별 세미나를 주관하는 ㈜이민법인 대양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12월 7일 이후 미국 투자이민과 관련된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지는 현재까지 정확히 밝혀진 사항이 없다. 그렇지만 대양의 경우 자체 EB-5 전문팀들의 분석에 따라 어느 정도 충분한 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러한 부분들은 이번 세미나에서 일부 다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추가로 “이번에 초대된 개발사인 LIGHTSTONE과 RELATED 모두 미국의 손꼽히는 부동산 개발사로 현재 투자자를 모집중인 양 개발사의 프로젝트는 국내에 소개된 어떠한 프로젝트들보다 안전성 부분에서 최고를 자랑하고 있기에 미국투자이민을 통한 미국영주권 취득을 희망하시는 고객이시라면 반드시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면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민법인 대양과 LIGHTSTONE, RELATED가 함께하는 이번 미국투자이민 특별 세미나는 오는 11월 17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삼성역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3층 포시시아룸에서 진행되며, 전화, 홈페이지, 카카오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 기사원문: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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