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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RIENDS GTL GROUP친구 210

H&FRIENDS GTL 은 해외 16개국 27개지점으로 국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포스트 메뉴
● [H&FRIENDS 인도 지점 공지]

몬순 시즌을 맞아 인도 남부에는 연일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대홍수가 강타한 남부 케랄라州에서는 지난 8일부터 내린 집중 호우로 200여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시작된 몬순 시즌부터 따지면 희생자 수는 357명에 달하고 있으며, 이재민 수는 35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고 NDTV는 보도했다.. 주택 2만6천여채가 피해를 봤고, 다리 134개, 도로 수 만㎞가 파괴됐다. 재난 당국은 이번 홍수로 인한 피해 규모가 2천100억루피(약 3조3천7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했다. 피나라이 비자얀 케랄라州 총리는 전례 없는 홍수로 인해 크나큰 고통과 파괴가 발생했다”며 “많은 다리와 길도 무너졌다. 복구에만 몇 달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주 당국은 댐 수문을 일제히 열고 국가재난구조대와 육군 등을 재해 현장에 파견하는 등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비자얀 총리는 “주 역사상 처음으로 27개 댐의 수문을 열었다”며 “케랄라 주가 이런 규모의 재난을 겪은 것은 역사상 처음”이라고 말했다. "거의 100년 만에 맞은 대홍수로 피해가 심각하다"고 중앙정부 등에 지원을 호소했다. 케랄라 전역에는 육해공군 등 군인과 재난 구조대원 수만 명이 투입됐다. 이들은 헬리콥터 등을 동원해 지붕이나 고지대에 대피한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 구조대원들은 고깃배, 모터보트 등 확보할 수 있는 모든 배를 동원해 고립된 주민을 대피소로 이동시키고 있다. 현지 언론은 코치 인근 대학교에 고립된 학생 600여명이 구조되는 등 지금까지 5만8천여명이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철도 당국은 무료로 구호물자를 운송하고 있고, 통신 회사들도 주 전역에 무료로 통화와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8일 피해현장을 돌아본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50억루피(약 800억원)를 즉시 추가로 투입하고 헬리콥터 등 구호장비도 더 동원하는 등 최선을 다해 피해 구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H&FRIENDS 이태리 지점 공지]

이태리 항구도시 제노바에서 고속도로 교량이 무너지면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제노바에 있는 A10 고속도로에 있는 모란디 다리 일부 구간의 교각과 상판이 비를 동반한 강한 폭풍이 부는 가운데 무너지면서 다리 아래로 차량 10여대가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200여명의 구조대와 소방차가 출동해 사고현장에서 구조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사망자 수가 수십 명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모란디 다리는 이탈리아에서 처음 건설된 사장교로 지난 1962년 착공돼 4년 만인 1968년에 완공됐다. 교량 상판은 지상에서 100m 정도 높이에 있고, 이번에 무너진 상판 길이는 200m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란디 다리가 있는 A10 고속도로는 프랑스와 밀라노로 연결돼 평상시에도 통행량이 많은 도로다. 당시 다리 위에는 휴가철을 맞아 평소보다 교통량이 많았고 다리가 무너진 지점 아래에는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추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로이터는 보도했다. 붕괴 사고 후 다리 아래 인근의 철로와 도로는 열차,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모란디 다리는 2016년 보수공사를 했지만 2년 만에 무너져 부실공사 논란도 불가피하게 됐다. ANSA 통신은 다리의 구조적 결함 때문에 이번 사고가 발생했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 인도 까르난디 前총리 서거 관련 안전 유의사항 공지 [H&FRIENDS 인도 지점]

8/7(화) 오후6시, <H&FRIENDS 인도 지점>이 위치한 타밀나두州의 까르난디 前총리가 94세의 일기로 서거하였습니다. 주 경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수 천명의 지지자들이 그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병원 밖에 모여 있습니다. 까르난디 前총리는 타밀나두州 제1야당인 DMK(공산당) 당대표로 많은 지지를 받던 정치인이어서 그의 서거로 인해 폭동과 소요사태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현지 시간 오후7시 현재 첸나이의 모든 식당과 상점들은 영업을 멈춘 상황이며, 밤11시를 기해 모든 대중교통 역시 shut down될 예정입니다.

과거에도 타밀나두州 총리 사망 시, 폭력 및 시위가 발생하였던 점을 고려할 때, 이번에도 다양한 소요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 인도 당국은 오늘자로 임시 비상사태를 선포하였습니다.
※ 1987년 라마찬드란 前총리 사망 시 관공서, 상점, 영화관, 버스 등을 상대로 약 1개월 간 폭동, 약탈 및 방화가 발생하였으며, 이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23명이 사망하고, 47명이 중상을 입은 바 있습니다.

州정부는 내일 8/8(수) 하루를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였으며, 기타 업데이트 되는 사항은 추가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항공 인도 델리 주3회 화물기 취항

대한항공이 7월17일부터 한국 인천~인도 델리 노선에 주 3회 화물기를 취항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매 주 화, 목, 토요일에 인천에서 인도 북부 무역·상업의 중심지인 델리에 보잉 777F 화물기를 신규 취항한다. 대한항공은 현재 인천~뭄바이 노선과 인천~델리 노선에 여객기를 각각 주 3회·주 5회씩 운항하고 있다. 신규 취항 화물기는 인천에서 저녁 11시 10분 출발, 베트남 하노이를 경유하여 다음날 아침 6시 15분 인도 델리에 도착하고, 다시 델리에서 오스트리아 비엔나, 이탈리아 밀라노 등 2개 도시를 경유하여 인천으로 돌아온다. 보잉 777F 화물기는 동체가 가볍고 연료 효율이 우수한 차세대 기종으로 한 번 연료를 채우면 9천km 이상 운항할 수 있고, 100톤 이상의 화물 탑재가 가능해 유럽 등 장거리 화물 노선에 투입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델리로 가는 항공 화물은 한국과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의 전자제품 생산 부자재 및 통신설비 부자재 등이며, 델리에서 유럽으로 가는 품목은 전자제품과 의류, 가죽제품, 자동차 부품 등을 주로 운송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시아 지역에서 인도로 가는 항공화물은 최근 3년 동안 한 해 평균 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금번 정부의 신남방 정책과 인도시장의 가파른 성장세에 발 맞추어 인도 화물노선 취항을 통해 신규 화물 수요를 추가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화물기 노선을 최적화한 만큼 수익성도 크게 좋아질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아시아나항공의 새로운 항공화물시스템 'iCargo' 오픈에 따른 일시적 업무 혼선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29일 서울 본사에서 ‘新항공화물시스템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 아시아나항공이 국내 항공사 중 최초로 도입한 『iCargo』는 최신 IT 기술 적용과 웹기반 구축에 의한 호환성을 그 특징으로 한다. 이를 통해 △온라인 판매 기능 및 화물 추적 서비스 개선을 통한 고객 편의성 강화 △운송 현장업무 모바일 적용 확대를 통한 업무 효율성 제고 △시스템 모니터링을 통한 운송 품질 향상 등 화물시스템에 최신 소프트웨어를 적용하여 항공사간은 물론 화주·대리점·세관 등 타 기관간 업무 대응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특정 프로그램을 설치한 PC에서만 화물 추적 등이 가능했는데 이제 스마트폰으로도 이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아시아나항공이 250억원을 투자해 운영하는 'iCargo'는 아시아나항공을 포함하여 현재 루프트한자, 터키항공, 전일본공수(ANA) 등 해 전 세계 20개 항공사가 운영 중이거나 도입을 앞두고 있다.
김광석 아시아나항공 부사장은 기념식에서 “창립 30주년인 올해 'iCargo' 도입을 통해 새롭게 도약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며 “화물운송서비스 품질향상으로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급변하는 물류서비스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전사적 시스템 변경에 따라 초기 시행착오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불량화물 처리 및 도착화물 확인 지연 등의 업무 혼선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장 담당자들의 업무가 과중되어 평소보다 처리시간 지연에 따른 고객들의 불만이 가중되고 있다. 아시아나측은 최대한 빨리 시스템을 정상화시켜 업무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약속했다.

인도 뭄바이지역 MONSOON 영향으로 인한 폭우 지속

인도 뭄바이 지역에 지난 일요일부터 몬순(MONSOON) 의 영향으로 폭우가 시작되었고, 9일 오후부터 내린 폭우로 인해 10일부로 모든 공공기관 및 초중등 학교가 임시휴무에 들어갔다. 도로 침수로 인해 버스, 기차 등 공공 교통수단 역시 운행이 중지되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어제 밤사이 최대 190mm의 폭우가 내렸으며, 앞으로 3일간 최대 200mm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현재 H&FRIENDS 뭄바이 지점을 통해 진행되는 화물들에 대한 피해사항은 없으며, 화물 지연 관련하여 한국 파트너 측에는 개별 공지하고 있습니다.

태풍 마리아 상륙에 따른 대만지점 임시휴무

초강력 태풍 ‘마리아’가 대만에 접근하면서 대만 당국이 해상 태풍경보를 발령하고 비상 경계태세에 돌입했다. 대만 중앙기상국은 제8호 태풍 마리아가 동쪽 해상에서 접근해옴에 따라 9일 오후 2시30분(현지시간)을 기해 대만 북부와 북동부, 남동부 해상에 태풍경보를 발령했다. 중심기압 915hPa, 최대 풍속 초속 55m의 대형급 태풍으로 현재 대만 동쪽 1천㎞ 떨어진 해상에서 시속 31㎞의 속도로 서진하고 있다.
중앙기상국은 마리아가 10일 대만 지룽 방향으로 상륙한 뒤 이날 오후부터 11일 오전까지 대만 전역으로 영향권을 확대하고, 12일께 중국 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대만 정부는 10일 16시를 기해 타이페이를 비롯한 동북부 지역에 임시 휴무를 결정하였다. 특히 태풍 마리아는 14년 만에 접근하는 서북 태풍으로 대만 북서부 지역에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만에서는 과거에도 태풍이 서북 방향으로 진행할 때 큰 피해가 발생했다.
H&FRIENDS 대만지점도 이에 따라 금일 임시휴무를 결정하였으며, 공항이 위치한 Taoyuan도 16시부로 임시 휴무로 인해 화물 입고가 불가하오니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 기록적 폭우 속 H&FRIENDS 오사카 지점 정상 영업 中

일본 남서부 지방에 쏟아진 폭우로 인한 사망·실종자 수가 146명으로 늘어났고, 수 천 채의 가옥이 물에 잠기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9일 일본 NHK 방송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일본 서북지역을 중심으로 쏟아진 폭우로 인해 최소 88명이 사망했고 58명이 행방불명되었으며, 의식불명의 중상자도 4명이 발생했다. 주택 침수 피해도 속출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오카야마현 구라시키(倉敷)시에서만 침수 주택이 4600여 채에 달한다. 총무성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현재 20개 지역의 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인원은 모두 30,250명으로 집계됐다. 후쿠오카현에 위치한 완성차메이커 닛산, 도요타 공장과 다이하츠의 오사카, 교토공장 가동이 중단되었으며, 히로시마현에 위치한 마츠다 공장에서는 종업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휴업을 결정했다. 또한 유통망 마비로 대형 쇼핑몰등이 영업을 중단하는 등 기업 활동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현지 언론들은 피해 지역에서 자위대 등 구조활동이 계속되고 있어 정확한 피해 상황을 파악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11개 광역자치단체에 발령됐던 호우 특별경보는 지난 8일 오후 모두 해제됐지만, 기상청은 이번 폭우로 지반이 약화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토사 피해를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폭우로 피해 지역엔 일본 7월 평균 총 강수량 3배에 이르는 엄청난 양의 비가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폭우에도 불구하고 <H&FRIENDS 오사카 지점은 현재 정상영업 중>입니다. 폭우 피해가 심한 지역의 공장과 창고 주변에 도로 통제가 있어 화물 운송에 지장이 있는 부분도 있으나, 현재까지 업무를 진행하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세관 통관부서의 토요일 오전 정상근무 폐지 안내

안녕하십니까?

평소 관세행정 발전에 협조해 주신데 감사드립니다.

우리청은 ’05.7월 실시된 ‘행정기관 주 40시간 근무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현재까지 토요일 오전(09:00~13:00) 정상근무를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근무형태는 토요일 오전 업무량 예측이 곤란하여 통관인력의 탄력적 운용을 어렵게 할 뿐만 아니라 급증하는 업무량에 따른 주중 업무 처리에도 상당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청은 원활한 대민행정을 위해 ’18.6.23.부터 <통관부서의 토요일 오전 정상근무를 폐지> 하고 상시 임시개청 체제로 전환할 예정임을 알려 드리니 업무 처리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토요일 오전 통관·보세운송 물량이 있을 경우 다른 공휴일과 같이 미리 임시개청을 통보해 주신다면 귀사의 수출입 물품이 토요일 오전에도 차질없이 통관·운송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 단, 인천공항지역 통관부서는 기존 24시간 통관체제 운영에 변동사항 없음
(인천세관 수출입통관총괄과-4789, 2018.6.12. ☎032-722-4122)

베트남 반중시위 확산

지난 9일 베트남 전역에서 시작된 반중국 시위가 최근 폭력사태로 비화되고 있다. 이 반중국 시위는 베트남 정부가 외국자본 유치를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제특구 조성 관련 법안이 매개체가 됐다. 관련 법안에 경제특구의 외국인 투자자에게 최장 99년간 토지를 임대(현행법 상 다른 지역에서는 최장 70년간 토지 임대)할 수 있는 조항이 들어가면서 문제가 되었는데, 법안 어디에도 중국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세계 부동산 시장의 '큰 손'이 된 중국 자본이 대거 투입돼 경제특구를 독식하게 되면 국가안보가 위협받을 것이라는 베트남 국민들의 우려가 반중 시위로 커지고 있는 것이다.
수도 하노이시와 남부 경제도시 호찌민시 등 곳곳에서 시작된 시위는 점차 격렬해지는 양상이다. 베트남 정부가 10일 경제특구법안 처리를 연기하겠다고 한발 물러섰음에보 불구하고 오히려 시위는 과격해졌다. 일부 시위대는 "중국인에게는 단 하루도 베트남 땅을 임대해줄 수 없다"고 외쳤다. 법안 통과가 보류되었지만, 각 공단 별 시위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물류운송 지연발생 대비와 인명 및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H&Friends 오사카 지점> 정상 영업

지난 18일 오사카에 진도 6.1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H&Friends 오사카 지점>은 어제부터 정상 영업중에 있습니다.

지진 당일부터 오사카 시내 철도 운행이 잠시 보류돼 철도를 통한 물류가 다소 지연되었고, 컨테이너 육상운송은 도로 피해로 인한 교통시설의 혼란으로 지진발생 당일부터 오사카 일대 지역에서 평소보다 지연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고베항과 오사카항을 출입하는 트럭이 오사카 근교에서 정체되면서 수송시간이 길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진에 따른 항만 피해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고베항에선 일부 창고 벽이 붕괴되었지만, 피해 규모는 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대부분의 선사들도 현재 정상적인 물류업무를 진행 중입니다.

※ <H&Friends 오사카 지점> 오늘 정상 영업 中 ※

오늘 오사카 지점의 직원들 모두 정상 출근하여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역 여러 곳에서 피해 복구작업 등으로 교통혼잡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육상운송>에 차질이 예상되오니 이 점 미리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 <H&Friends 오사카 지점> 지진영향으로 인한 임시휴업 안내 ※

오늘 아침에 발생한 진도6의 지진으로 인하여 현재 오사카 지역 전철운행이 중지되었고, 일부 지역은 계속 정전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출근한 회사원들이 오후 2-3시부터 조기 퇴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혼잡이 우려되어 오늘 <H&Friends 오사카 지점>도 임시휴업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오늘 통관 예정이었던 항공콘솔 건 관련하여 명일 통관/20FLT으로 지연 및 변경사항을 모두 전파하였습니다. 내일도 오사카 지역 피해 복구작업 및 교통혼잡이 예상됩니다. 오사카 지점 정상출근 여부는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일본 오사카서 규모 5.9 지진 발생

18일 오전 7시58분 일본 오사카(大阪)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NHK의 지진 발생 소식 보도에 따르면 지진으로 인해 긴키(近畿)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진도 6약(弱)의 흔들림이 발생했고, JR산요 신칸센, JR도카이도 신칸센에서는 정전 발생으로 운행이 중지됐다.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흔들림이 있었으며, 수도 도쿄도 역시 진도 2~3의 진동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도 6은 사람들이 공포를 느끼고 서 있기가 곤란하여 물건을 붙잡고 싶어하거나 창문 유리가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지진해일)의 우려는 없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미국내 트럭 기사 품귀현상으로 인한 물류비용 상승

미국의 경기 호황에 따른 소비지출 증가와 아마존, 월마트 등 대형 업체들의 온라인 비즈니스 강화로 인한 마켓 성장에 따라 트럭배송 물류량이 대폭 증가하였지만, 트럭과 트럭 운전기사의 품귀현상은 하루가 다르게 심해지고 있다. 배송관련 노동인력의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함으로써 배송운영이 계속 어려워지고 있고, 특히 긴급 운송에 큰 차질이 빚어짐으로써 이는 물류비 인상의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 현재 일반트럭 운임은 약 5~10%, 독차 운임은 약 20% 이상 인상되었고, 향후 운임인상은 더욱 가열될 전망이다.

또한 현재 부족한 트럭 운전기사는 약 5만명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향후 2020년에는 2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미네소타의 한 운송 회사는 올 들어 임금이 15% 가까이 인상되어 연봉이 8만 달러 수준까지 올랐으나, 여전히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어 추가 보너스까지 약속했을 정도라고 한다. 2018년 5월에만 약 18,000명이 물류 관련 업종에 신규 채용되었으며, 향후 인력 채용경쟁이 지속적으로 심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국계를 포함한 미 물류업계 전체에 만전의 대비가 필요해 보인다.

<워싱턴 체리> 시즌 시작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켈리포니아산 체리 시즌이 막바지에 이름에 따라 항공사 스페이스 부족현상이 다소 완화될 전망이다. 하지만, 다음 주 6월 중순부터는 전 세계 체리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하는 미국 북서부 지역 워싱턴 체리 시즌이 시작될 예정이기 때문에 당분간 KE/OZ 두 항공사의 스페이스 상황에 큰 여유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 - 첸나이 지역이 위치한 타밀나두州 총파업

4.5(목) 하루 동안 타밀나두주 야당인 DMK 주도로 타밀나두주 전체에 총파업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총파업은 올해 2월 인도 대법원에서 결정된 카우베리강 물문제 해결을 위한 ‘카우베리 운영 위원회(Cauvery Management Board)’ 구성을 촉구하는 시위입니다. 
인도는 군중심리에 의해서 파업이 폭력시위로 변질되는 경우도 종종 있는 만큼 H&FRIENDS 인도 지점에서는 아침 상황에 따라 일부 직원의 경우 자택근무로 업무 예정입니다.

유럽 항공 대란? - H&FRIENDS 은 정상 운영 중!

지난 3일(현지시간) 유럽 대륙 상공에서 항공기 운항 통제를 책임지는 기구인 ‘유로 컨트롤’에서 기술적 문제가 터져, 유럽 전역에서 1만 5,000대 비행기의 발이 묶이는 사상 초유의 일이 벌어져 유럽 전지역의 항공기 이착륙 지연으로 공항마다 큰 혼잡이 발생했다는 뉴스가 올라왔으나 다행히 H&FRIENDS 유럽 지점에서는 본 상황의 영향은 없으며, 정상 선적 운영되고 있다는 소식 입니다.

뉴욕일원 '눈폭탄'

뉴욕·뉴저지 일원에 또다시 눈폭풍이 몰아쳐 큰 피해가 우려

기상청은 21일 오전 6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뉴욕시와 업스테이트 남부, 롱아일랜드, 뉴저지주 북동부, 커네티컷주 남부 등지에 겨울 폭풍 경보를 발령

기상청은 12~18인치의 많은 눈이 내릴 수 있다고 예보했다. 또 지역에 따라 20인치가 넘는 폭설도 우려되고 있다. 

기상청은 "21일 오전에만 지역에 따라 8~9인치의 눈이 내릴 수 있다. 눈이 가장 많이 집중될 시간대는 이날 낮부터 저녁 때까지로 보인다"며 "차량으로 이동할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많은 눈과 함께 최대 시속 45마일의 강풍이 동반될 것으로 예상돼 대규모 정전 등의 피해도 우려된다. 항공기 결항 등도 속출할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하다.

뉴욕 일원의 눈 폭풍은 이달 들어 무려 네 번째다. 지난 눈폭풍으로 H&FRIENDS 뉴욕 지점도 전기가 끊기는 등 피해가 컸다.

이탈리아 폭설로 인한 교통 대란

수 년 만의 폭설 직후 마비되다시피한 이탈리아 교통난으로 해상관련 GENOA PORT는 CNTR UNLAODNG 자체를 못하고 있으며, 내륙운송은 계속 지연되고 있는 상황 입니다. 항공편 이착륙은 문제 없으나 화물이 제때 운송되지 못하여 창고에 대기하는 등이 지연이 지속 될 전망 입니다.
화물 관련 주의를 부탁드리니다.

영국도 한파와 눈이오고있는 상황이라 내륙운송지연과 함께 많은 현지 업체가 (shipper/factory) close 하여 진행이 어려운 상황으로 작은 local 공항은 폐쇄 했지만 히드로 공항은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독일은 폭설 피해가 없이 정상 운영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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