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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RIENDS GTL GROUP친구 178

H&FRIENDS GTL 은 해외 16개국 27개지점으로 국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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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 첸나이 지역이 위치한 타밀나두州 총파업

4.5(목) 하루 동안 타밀나두주 야당인 DMK 주도로 타밀나두주 전체에 총파업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총파업은 올해 2월 인도 대법원에서 결정된 카우베리강 물문제 해결을 위한 ‘카우베리 운영 위원회(Cauvery Management Board)’ 구성을 촉구하는 시위입니다. 
인도는 군중심리에 의해서 파업이 폭력시위로 변질되는 경우도 종종 있는 만큼 H&FRIENDS 인도 지점에서는 아침 상황에 따라 일부 직원의 경우 자택근무로 업무 예정입니다.

유럽 항공 대란? - H&FRIENDS 은 정상 운영 중!

지난 3일(현지시간) 유럽 대륙 상공에서 항공기 운항 통제를 책임지는 기구인 ‘유로 컨트롤’에서 기술적 문제가 터져, 유럽 전역에서 1만 5,000대 비행기의 발이 묶이는 사상 초유의 일이 벌어져 유럽 전지역의 항공기 이착륙 지연으로 공항마다 큰 혼잡이 발생했다는 뉴스가 올라왔으나 다행히 H&FRIENDS 유럽 지점에서는 본 상황의 영향은 없으며, 정상 선적 운영되고 있다는 소식 입니다.

뉴욕일원 '눈폭탄'

뉴욕·뉴저지 일원에 또다시 눈폭풍이 몰아쳐 큰 피해가 우려

기상청은 21일 오전 6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뉴욕시와 업스테이트 남부, 롱아일랜드, 뉴저지주 북동부, 커네티컷주 남부 등지에 겨울 폭풍 경보를 발령

기상청은 12~18인치의 많은 눈이 내릴 수 있다고 예보했다. 또 지역에 따라 20인치가 넘는 폭설도 우려되고 있다. 

기상청은 "21일 오전에만 지역에 따라 8~9인치의 눈이 내릴 수 있다. 눈이 가장 많이 집중될 시간대는 이날 낮부터 저녁 때까지로 보인다"며 "차량으로 이동할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많은 눈과 함께 최대 시속 45마일의 강풍이 동반될 것으로 예상돼 대규모 정전 등의 피해도 우려된다. 항공기 결항 등도 속출할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하다.

뉴욕 일원의 눈 폭풍은 이달 들어 무려 네 번째다. 지난 눈폭풍으로 H&FRIENDS 뉴욕 지점도 전기가 끊기는 등 피해가 컸다.

이탈리아 폭설로 인한 교통 대란

수 년 만의 폭설 직후 마비되다시피한 이탈리아 교통난으로 해상관련 GENOA PORT는 CNTR UNLAODNG 자체를 못하고 있으며, 내륙운송은 계속 지연되고 있는 상황 입니다. 항공편 이착륙은 문제 없으나 화물이 제때 운송되지 못하여 창고에 대기하는 등이 지연이 지속 될 전망 입니다.
화물 관련 주의를 부탁드리니다.

영국도 한파와 눈이오고있는 상황이라 내륙운송지연과 함께 많은 현지 업체가 (shipper/factory) close 하여 진행이 어려운 상황으로 작은 local 공항은 폐쇄 했지만 히드로 공항은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독일은 폭설 피해가 없이 정상 운영 중 입니다.

미주 지역 항공화물 선적 지연 현황 안내

OZ,KE 는 설날 이후 수요 부족 예측으로 화물기 ROUTE 병합 및 cancel 을 한 상황이며,
미주발 수요는 좋지만, 한국발 수요 부진으로 EXTRA 운영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 됨.
이에, 미주발 - 동부, 중부, 서부 모두 지역이 선적 문제 발생 중.

에이치앤프렌즈에서는 현지 사정을 공유 드림과 동시에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 함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1. 뉴욕 :
KE 경우 보통 1-2일 delay 가 되고 있으며, OZ 의 경우 1-3일 delay 상황.

원인
OZ : 삼성, 하이닉스 장비
KE : 중국 및 동남아 화물 증가, 콘솔 물량 증가로 수요는 늘고 있는데
항공편 공급은 그대로라 space 부족 현상 지속.
2월 구정연휴로 flight 2대가 cancel 되면서 space 상황이 개선되지 못하고 있으며,
앞으로 1-2달 정도는 이런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됨.

2. 시카고 :
다음 주까지는 Booking 을 받을 수 없으며, booking 한 날짜에서
3-4편이상 delay 가 발생 하고 있음.
Oz 에서는 backlog은 150톤이상으로 3일치 물량 창고 대기 상황.

원인
주말 물량은 기존에도 Delay 있는 상태에서 온도조절 물량 때문에 심화 되었고,
미주 import 물량(한국발)이 줄면서 지난 주 항공편이 cancel 되는 상황 발생.


3. 샌프랜시스코
차주까지 booking을 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다행히 주 3회 진행 중인
consol의 경우 미리 pre-booking해 놓은 space는 확보되어 consol 진행시
항공사측에서 최대한 off load/partial 없이 선적 진행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이외의 화물의 경우 off load/partial 되는 경향이 잦은 상태이며, 추가 물량에
대해서는 전면 booking이 stop 된 상태


4. 로스엔젤레스
PO, KE, OZ AND ALL OTHER AIRLINES 전부 마비상태
현재 POLAR는 주 3회 (토,일,월) 서비스이며 더 이상에 BOOKING을 잡아주지
못 하고 있으며, 대한항공 그리고 아시아나는 현재 각각 600톤에서 700톤정도가
BACKLOG 상태,

▷ 해상은 항공보다는 나은 편이지만 해상 역시 space 가 부족하며 미동부 port 기준
모든 port 들의 space 가 부족하여 booking 시 여러 선사들과 vessel schedlue 및
space 확인 후 최대한 빠른 vessel 로 booking 하고 있으며. 보통 port cut-off 기준으로
일주일 정도 전에 booking 하면 큰 어려움은 없으나 간혹 2-3 주 뒤 vessel 까지
booking close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베트남 지점]

베트남 설 연휴기간에 앞서 (2월 14일부터 2월 20일까지) 해상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
인천/ 부산 구간에 대해 2월 5일 / 9일부터 선사에서 CRS(Cost Recovery Surcharge) 부과 및 베트남 도착 FCL 기준 BAF 추가 발생. (현재 유가가 증가세로 인하여 한국계 모든 선사에서 일괄적으로 신규 SURCHARGE 설정 됨)
* 연휴전 도착 스케쥴은 이미 Full booking , 2월 12일 출항하는 선박은 사전 부킹이 필요한 상황으로 전주부터 MAIN FACTORY 각 담담자와 예상 출하량 확인 후 가부킹 진행 하며 SPACE 확보 중.

대만 화롄 지진

타이페이 에서 약 170km이며,승용차로 약 3시간 거리인 대만 동부 화롄(花蓮) 지역에서 지난 4일 이후 90여차례 크고 작은 지진이 잇따른 가운데 6일(현지시간) 밤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쳤다.

[HCM 지점 - 오정환 지점장 ]
베트남 호치민 MAIN PORT인 CAT LAI PORT 선사의 선석 문제가 다소 해소 되었음. 한국계 선사 및 외국계 선사에서 배의 접안을 다른 CY로 이동 과 동시에 모든 선사에서 ON TIME SKDL을 맞추기 위해서 모든 VESSEL 운항을 하나의 PORT를 통과 시키면서 정리가 되었음. 다만, CAT LAI PORT의 수입 물동량이 많은 관계로 자리가 없어, 수입자에게 지속적으로 연락하여 빠른 시간내로 CTNR 적출 요청하고 있는 상황 임.

[뉴욕지점 - 김인석 지점장]
Chicago, Charleston, Savannah, Dallas port 가 Chassis 가 많이 부족한 상황으로 선사 door move 진행건들에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되며 많은 Drayage 업체들이 Chassis 부족으로 drayage 완료 후 다른 진행 건으로 Chassis 를 pick-up 하지 못할 것을 우려하여 pick-up 한 Chassis 를 Return 하지 않고 계속 사용하는 업체들이 많아 Chassis 부족 현상이 악화됨.

전보다 조금 나아졌으나 아직도 미동부 Port 에서 출항하는 Vessel 들은 Space 가 부족한 상황이며, Drayage 업체들 Booking 도 일주일 뒤까지 Full schedule 인 업체들이 많음.

[에이치앤프랜즈(프랜즈톡) 서비스 안내]
H&FRIENDS 에서는 고객에 대한 정보 공유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프랜즈톡' 서비스를 실시 합니다. 천재지변, 재난, 파업, 각 국가별 이슈 및 경제 정보 사항 등을 가장 빠르게 H&FRIENDS GLOBAL NETWORK 에서 모바일을 통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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