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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 내가 쓰고 내가 읽는 비폭력대화, ‘감사노트1’

삶에는 우리가 원하지 않는, 괴롭고 절망스러운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상황을 있는 그대로 보고, 대면하고, 헤쳐 나갈 기회 자체에 감사하는 마음을 돌릴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감사하는 힘을 길러 놓으면 어려울 때 덜 절망하게 되고 당면한 어려움을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감사노트1> 한국NVC센터, 캐서린 한

감사에 대한 캐서린 선생님의 단상 모음.
21일간 '감사'를 의식하며 직접 쓸 수 있는
빈 공간이 조화롭게 엮어져 있습니다.
자신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감사의 에너지를 선물하세요.

<출판사 서평>
내가 쓰고 내가 읽는 비폭력대화, 첫 번째 ‘감사노트1’

2003년 한국에 『비폭력대화』가 출간된 이래, 많은 사람들이 삶과 관계에 미치는 언어의 영향에 주목하며 비폭력대화(Nonviolent Communication, NVC)를 삶의 도구로 삼고 그 실천을 위한 탐색과 연습에 힘쓰고 있다. “내가 쓰고 내가 읽는 비폭력대화” 시리즈는 그 탐색과 연습의 길을 함께 걷고자 한다. 그리고 그 첫 걸음은 ‘감사노트’이다.

독자가 채워나갈 페이지
한국에 처음으로 비폭력대화를 소개한 저자 캐서린 한(Katherine Singer)은 우리가 감사의 의미를 더 깊이 음미하고 통찰할 수 있는 글들과 더불어 공페이지 84쪽을 독자에게 제공한다. 그리고 묻는다. “여러분 자신의 영혼에서 나온 이 한 권의 글보다 더 순수한 인문학이 있을까요?” 공페이지들이 독자의 하루 하루, 순간 순간의 알아차림으로 가득찰 때 독자 자신이 결국 이 책의 저자가 될 터이다.

진솔하고 힘 있는 감사의 풍성함
‘감사노트1’은 특히, 어떤 보답이나 성과를 기대하는 게 아니라, 고마운 마음이 드는 순간 우리 존재가 서로의 삶에 기여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축하하면서 진솔하고 힘이 있는 감사를 나눌 수 있게 돕는다. 직장에서, 사랑하는 사이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감사의 순간을 발견하고 음미하며 그 풍성함을 나누고자 하는 독자들, 감사를 삶의 태도로 삼고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의 출간이 반가운 소식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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