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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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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요양서비스> 행복나눔과상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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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복지센터 ( 나의 하루를 경영하라 )

상쾌한 아침
즐겁게 맞으셨나요?

코로나 사태가 길어지니
힘드시지요?^^

이럴 때
사회적으로 성공을 거뒀던 인물들은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생각해본 적 있나요?

큰 경영을 이끈 CEO들은
지금처럼 힘든 시기가 오면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조만간 도래할 미래를 위해
준비에 들어간답니다.

가만히...
차분히...

곧 다가올 미래가
더 중요하다는 거지요.

진정한 경영의 비결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코로나로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경영하고 계신가요?

힘들고 버겁지만
코로나로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희망찬 고민으로 가득찬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명품하늘! 명품인생! )

구름 한 점 없는 주말
잘 보내셨지요?

하늘 한번 보시죠!
오랜만에 찾아온 유리같은 하늘!
그야말로 명품입니다.

하늘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죠?

우리가 얼마나 힘든 여름을
버텨내고 있는지!

하늘은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듯이
마냥 파랗게 날아오릅니다.
마치 아이처럼 말이죠.

사람이
꼭 명품을 걸쳐야만
명품인가요?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삶 자체가 명품이라 생각합니다.

성실로 끈기로 승부하는
우리가 최고입니다.

시절은 어려워도
마음만은 명품 같은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천가지 걱정, 만가지 걱정 )

태풍 하이선이
부산을 지나고 있답니다.

폭우에 강풍까지
피해가 커질까!
또 걱정입니다.

천석꾼은 천 가지 걱정
만석꾼은 만 가지 걱정

C19에 긴~장마, 폭풍까지
나라에 근심이
끊이질 않습니다.

우리가 가진 게
많은 걸까요!

그렇게라도 위로하고
싶은 걸까요~~^^

예상에 없던 위기에
힘들어하는 우리는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함께 극복해야 합니다.

서로에게 마음으로
박수를 보내는
따듯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가진 게
아주 많은 사람들입니다.^^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코로나블루 )

살면서
가족들 핸드폰이
이토록 동시다발적으로
울렸던 적이 있을까요?

이번 주말에도 역시
코로나 확진 안내문자가
줄곧 불안감을 키우네요.

‘코로나블루’
들어 보셨나요?

코로나 우울증이랍니다.

이전에는
우울증이라는 게
심리적으로 나약한 분들께만
찾아오는 거라 생각했어요.

일상생활의 제약과
끊임없이 조여 오는 경제적 압박,
언제 끝날지 모르는 불안감까지
우리를 더욱 힘들고 불편하게 만듭니다.

그래도...
그래도... 우리는 알고 있지요.
훗날 인생을 돌아보면
잠시 지나가는 바람이었다는 걸 말이죠

어차피 겪어야 할 시련이라면
조금씩만 더 힘내서
서로 배려하고 이겨내는 지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모두의 건강을 위해
스스로에게 충실한 한 주 보내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일일신우일신 )

하늘 빛을 보기에
너무 더운 날입니다.

주말 잘 지내셨어요?

코로나19의 급속한
재확산과 지속되는 경기 악화로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마저
지치게 합니다.

이제는
마스크로 가린 얼굴에서도
근심이 느껴집니다.

모두가 이 분위기에
익숙해 지는건 아닌가 싶어
더 마음이 아픕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백신은
우리 스스로 방역수칙을
준수 하는 것입니다.

지난 3월 4월에 그랬던 것처럼
잘 이겨내리라 생각합니다.

일일신우일신[日日新又日新]
매일매일 새롭게 성장한다.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모두 괜찮으시죠? )

모두~
지나간듯 합니다.

엄청난 일거리를 남겨두고
긴 장마가 끝났습니다.

모두 괜찮으시죠?

고되고 힘겨운 시간
겪어보니 알겠습니다.

힘들수록
가족이란 존재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줄 말이지요.

가족과 함께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대체 공휴일
어디들 계신지요?

직장에? 휴가지에? 고향에?
아니면 피해복구 현장에 계시나요?

어디서든
지금 함께 하는 분들과
감사하는 마음을 꼭 나누시길 바랍니다.

빈천지교 [貧賤之交]
가난하고 어려울 때 사귐은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신의로 함께 하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무탈하신지요? )

역대급 장마에
전국이 아우성입니다.

무탈하신지요?

홍수피해는
남에 나라 이야기인줄 만 알았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예전 같으면
산으로 바다로
한참 행복한 휴가 중 일텐데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코로나19에 설상가상
이런 걸 국난이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소망하며
큰 상처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전합니다.

날씨와 교통상황 잘 확인하셔서
안전한 휴가 되시고
이웃에게 안부를 묻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위기에 강한 우리 )

집중호우로 피해가
심각했던 주말이었습니다.

일상의 관행을 바꿀 만큼
커다란 C-19의 위력,
힘겹게 맞서고 있는 우리들에게
또 하나의 시련입니다.

서로를 걱정하고
위안해주는
슬기로움이 필요할 때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는
남들이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남들이 만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남들이 불가능한 것을
할 수 있게 한답니다.

아시죠!
우리는 위기에 강하다는 걸

또 한번의 물폭탄이
예고되는 한주입니다.

유비무환 (有備無患)
다시 주위를 살펴야 할때입니다.

비로 시작한 8월이지만
긍정적인 사고로
빛나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좋은 사람~~ )

나이 든걸까요!
학교 다닐 때도 안들리던
노랫말이 자꾸 상기됩니다.

♪~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 일까요?

[나쁜 사람 눈에
나쁜 사람으로 보이면
그건 좋은 사람이랍니다.]

재미있는 말이네요.
끼리끼리 만난다는 거겠죠!

세상이 인정한 좋은 사람이
나에게 좋은 사람일까요?

좋을 때 함께 웃고
슬플 때 함께 우는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나에겐 좋은 사람입니다.

지금 내 옆에
좋은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다.

비가 많은 한주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분들과
마음을 나누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선택과 집중 )

선택과 집중
참 많이 상기하는 말이죠

^^

빠른 선택이란?
가까이 있는 것을
잡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으면서도
확실한 것을 잡는 것입니다.

정확한 선택이란?
좋은 것을
잡는 것이 아니라
좋으면서도
내게 맞는 것을 잡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순간순간 수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갑니다.

피곤하다 생각 말고
선택을 즐겨야 이길 수 있습니다.

더운 한주가 될 것 같습니다.

현명한 선택과 집중으로
승승장구하시는 한 주 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사람에서 시작된다. )

오랜만에 울림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 다시~ / 박노해 ]

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다

길 찾는 사람은
그 자신이 새 길이다

참 좋은 사람은
그 자신이 이미 좋은 세상이다

사람 속에 들어 있다
사람에서 시작된다

다시
사람만이 희망이다

정년퇴임하신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지금 저에게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 아닌가 싶어요.

서로를 믿고
응원하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산다는 건 다 그런거래요~~ )

뜨거운 햇살
올여름 어찌 지내나 싶어도
벌써 7월!
서너달이면 가을 온답니다.

가을 오면~
겨울 오고~

♪♪~
산다는건
다 그런거래요~~

유행가 가사지만
지나고 보니
우리 삶도 다르지 않습니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지나고 보면 그만그만하니
너무 크게도
너무 아프게도
받아들이지 마시고

슬기롭고 현명하게
지나 보내면 좋겠습니다.

아침 기운이
유난히 좋은 날입니다.

달달한 과일쥬스로
속 시원~~한 한주 시작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나는 실천하는 사람 )

이게 왠일입니까!
홈쇼핑에 중기부장관이
제품을 홍보하네요^^

대한민국동행세일
들어보셨나요?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위축을
타개 내수활성화를 도모함이랍니다.

IMF는 지난 24일
세계경제전망보고서에서
한국이 코로나쇼크가
가장 적은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던, 하지 않던
사람들은 그리고 세상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고자 했던 것을
놓지 않고
꼭~~ 실행에 옮기는
그런 한주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감자 한 상자 )

< 감자 한상자에 새로운 한주를 시작한 용기를 얻어봅니다. >

외출했다 돌아와 보니
문 앞에 감자 한 상자가 놓여있습니다.

이른 무더위에
감자농사를 지었다고
자식들 집집마다 보내셨나 봅니다.

‘요 며칠 안부전화도 못드렸는데…’
낑낑~ 먼지 묻은 감자상자를 집안으로 들여 놉니다.

이른 폭염에
땀 흘리며 감자를 캐고, 상자를 나르고
택배를 붙였을 부모님 걱정은
……
그 때 뿐입니다.

통실한 햇감자를 분이 나게 쪄서
에어컨 아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햇감자는 맛이 달고 성질도 평이해
위장의 기운을 높이고
더위에 입맛을 살리며
에너지 충전하기에 좋다고 합니다.

코로나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 않아도 되는 지금을
저는 얄궂게 즐긴 건 아닐까요.

뜨끈뜨끈 분이 나는
맛있는 감자를 먹으며
부모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다시금 가슴속에 재여 놓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께
안부전화 올리는 것으로
한 주를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준비하는 한주되세요. )

좀 덥기는 하지만
하늘 높고 파랗습니다.

분주한 주말이 있어
이 아침이 더욱 소중하네요.

지난주말 다녀보니
도심 한복판은 한산한데..
도시 외곽에 카페, 식당은
차댈 곳이 없더라구요.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모두들 애쓰고 있는데
한쪽은 울고
한쪽은 웃고 있었습니다.

이유야 당연 있을테지만
마음은 아픕니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경제적 여파는
아직 시작도 않았다는데
걱정입니다.

모두가 준비할 수 있는
한주 되기를 기원합니다.

연내 백신개발을 소망하며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매일을 열심히 살아내자 )

주말에 식당에 갔더니
로봇이 써빙을 하더라구요.

맛있게 드시라는
근사한 멘트와 함께~

아이들은 넘 좋아하고
어르신들은 당황하신 듯
어찌 하실 줄 몰라하십니다.

순간이지만
나 지금 뭐하고 있나!
세상은
벌써 이렇게 변하고 있는데..
살짝 반성했네요.

코로나 핑계로
쉬엄쉬엄 걸어온 지난 몇 달이
참 아쉽습니다.

햇살 쨍쨍한 6월
오늘도 많이 덥다합니다.

날씨에 굴하지 말고
매일을 열심히
살아내야 겠습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새로운 시작~~ )

몇 달만에
부모님과 함께한 주말이었습니다.

괜찮니?
괜찮겠니?

시절이 어수선하니
묻고 싶은게 많으신 듯 하지만
괜찮겠거니 하시네요.

이제 6월을
다시 시작합니다.

♬~
“새로운 시작은
늘 설레게 하지
모든걸 이겨낼 것처럼~”

유행가 가사처럼
시작은 늘 새로운
힘을 주는 듯합니다.

코로나에 한해의 반을
빼앗긴 듯 하지만
모든걸
새롭게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된것도 사실입니다.

한단계 도약하는
우리 모두의 6월을 기원합니다.

아침 햇살처럼
건강한 한주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현재의 가치에 미래를 더하라 )

양쪽 다 이기는 것이
비즈니스고
어느 한쪽이 이기면
그건 전쟁이랍니다.

<아주대 김경일교수>

지금 우리는
비즈니스를 하고 있나요?
전쟁을 하고 있나요?

사람들은 코로나 이후
세상이 달라진다 하네요.

아니
이미 시작된걸요!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현재의 가치에 미래를 더하라’

너무 멀리 생각하지 말고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서
미래를 그려보세요.

5월의 마지막
월요일을 맞습니다.

미래의 건강한 내모습을
그려보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언제나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

하늘도
마음이 무거운가 봅니다.
촉촉~ 하네요.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랫말 좀 들어보세요.

[힘이 들 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비가와도 모진 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눈물나게 아픈 날엔
크게 한번만 소리를 질러봐
내게 오려던 연약한 슬픔이
또 달아날 수 있게]

< 서영은 혼자가 아닌 나 중에서... >



가볍게 들었는데
나도 모르게 뭉클합니다.

차분히 생각하기
좋은날입니다.

혼자이고 싶었던 내가
뭔갈 피하려고 했던건 아닌지

하루가 멀다하고
바뀌는 세상에서
나는 무엇을 할수 있을지
정리하는 시간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나와 모두를 생각하는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동심동덕(同心同德) )

얼마전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독특한 실험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꿀벌이
바이러스에 걸렸을 경우
수만마리가 모여사는
군집생활속에서도
다른 꿀벌을 보호하기 위해
접촉을 줄인다고 하네요.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사회적거리두기를 한다는 거죠.

주말내내
클럽을 통한 전염으로
또다시 전국이 들썩입니다.

학생들은 학교가고
어른들은 회사가는
평범한 일상으로의 귀환이
이렇게 어려운 일입니다.

생활속 거리두기
나와 나의 가족
우리 모두를 위한일입니다.

동심동덕(同心同德)
같은 목표를 향해
다함께 힘쓰자는 뜻이랍니다.

함께 실천하는
행복한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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