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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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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요양서비스> 행복나눔과상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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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복지센터 ( 행복한 설 연휴 되세요~~ )

행복나눔복지센터 ( 마음을 채우는 한주 )

바쁘게 살다가도
이맘때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게
부모님인가 봅니다.

자랄 땐
세상 누구보다 잘해줄꺼라
다짐했는데
살아보니 맘처럼 안되네요.

고향 갈 날이
몇 일 남지 않았죠^^.

이번주도
금~방 지나가겠어요.

부모님 앞에서는
큰 사람이 작아지고
작은 사람도 커진답니다.

한주 업무
깔끔하게 마무리 잘하시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갖으세요.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사랑으로 듬뿍 채우는
따듯한 한주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해불양수 )

해불양수 [海不讓水]
바다는 강물을 물리치지 않는다

물은
깨끗한 물이라 환영하고
더러운 물이라 거부하지
않는답니다.

어떤 물이던
흐르는 대로 받아들여
자기 안에서 정화한답니다.

만약
우리의 삶이 물과 같다면
분명 모두에게 추앙받는
성인이 될거라네요.

친구가 보내준 글을 읽고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자기 안에서 정화~

우리는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요!

찬바람 쌩쌩
겨울다운 아침입니다.

미운 사람, 싫은 일도
우리답게 쿨~하게
보듬고 헤쳐 나가는
하루되시면 좋겠습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미쳐야 산다. )

지치면 지는 거고
미치면 이기는 거란다.

<지인분 중에 삶에 경륜이 있으신 분 말씀^^>

2020년
이제 정말 시작이네요.

몇 일전
해를 넘기고,
경자년 새해를 맞으며
다짐했던 일들
하나씩 해나가야죠.

그 순간의 후회
다시 다짐한 계획
실천해가며
한줄 한줄
지워보세요.~

뿌~연 하늘이 있어서
맑은 하늘이 더 소중합니다.

지치지 말고
좋아하는 일에 미쳐보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다시 못 올 2020년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

행복나눔복지센터 ( 미루지 말자~ )

언제부터인지
제 맘엔 크리스마스가 없어요.
쉬는날 정도...^^

아이가 자라서 일까요?

메마른 감성에
살아온 세월이 보입니다.

애써 의미를 찾기보다
함께 하고픈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시간이라 생각해요

속사포보다 빠른 12월의 하루는
그 어느 때 보다
값진 하루일 듯 합니다.

누군가가 보고 싶다면
정리하고 계획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모른체 마시고
지금 당장 해버리세요

해보고 하는 후회는
억울하진 않답니다.

8일 남은 2019년
마지막까지 웃는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따듯한 한주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공명지조(共命之鳥))

공명지조(共命之鳥)
한 몸에 머리가 두 개인 새

교수들이 말하는
올해의 사자성어라네요.

상대가 죽으면
자신도 함께 죽는다는 것을 모르고
국민들까지 편 갈라 싸움만 하는
정치현실을 빗댄 말이라고 합니다.

그들 빼고는 다 아는 사실인데,
진짜 모르는 건지
모르는 척을 하는 건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사건사고가 이어졌던
주말을 보내며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소식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한해의
끝과 시작이 교차하는 12월
그래서일까요.
12월은 언제나 벅찹니다.

열정을 다하는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후회없는 12월 )

이 세상에
자기가 하는 만큼
돌아오는 것은 없더라.

굳이 찾자면 운동!

그래서
나는 운동을 한다.

-MBN 토크쇼 中-


멋있는 말인듯 하지만
사람의 관계를 생각하면
어쩐지 서글프다.

사람을 만날 때
바라는 것이 많을수록
내가 원하는 반응이 없으면
섭섭함이 커지게 된다.

어떤 기대 바램 보다는
함께하는 과정동안
서로 공감했던 마음아닐까~.

일보다 모임으로
쉴틈 없는 12월입니다.

각종 모임, 송년회
찾아 다니느라
늘 다~지나서
후회하는게 12월입니다.

한 해 동안 함께 했던
소중한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세요.

후회 없이 행복한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나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 )

차를 마시며
창 너머 풍경을 볼수 있고

술 한잔에
친구와 걱정을 나누는

나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

차 한잔, 술 한잔
마져 사치인 사람들

나는 얼마나
감사해야 하는가!

- 지금 내 생각 -


後悔 (후회)란
일이 지난 뒤에
잘못을 깨치고 뉘우침

한해를 마무리하다보니
나의 무능과
그동안의 나태함에
후회스런 일 뿐입니다.

후회마저 사치일수 있음을
잠깐 생각해봅니다.

지금에 나를
인정하고 감사하며
마무리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를 위한
12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매일 오는 아침)

또 하루가
시작됩니다.

매일 아침을 먹고
매일 오는 하루지만
언제나
새로운 기대를 해봅니다.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고
내일도 그래야 할 겁니다.

화려하고 빛나는 꿈보다는
지금 보다 더 나은
나를 생각하며
오늘을 시작합니다.

오늘 만나는 분들과
처음 만났던 그때처럼
진심을 다해 소통하세요.

나를 인정해 주었던
누군가 때문에
용기가 났던 것처럼....

세상은 어떤 식으로든
변한답니다.
공감과 소통으로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준비하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저만 그런가요..^ )

노란 은행잎이
주말 사이 많이 떨어졌어요.

한결 쌀쌀한 아침입니다.

주말 시장에 잠깐 들렀더니
꼬막이랑 대하가 풍성해요

찬바람 불 때
데치고, 무치고, 삶아
온가족이 둘러 앉아 까먹던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날씨가 추울 땐 이상하게
따끈한 음식과
좋았던 기억들을 추억해요.

저만 그런가요..^

따듯한 추억은
앞으로 살아갈 또 다른
발판이 되나봅니다.

나도 누군가의
좋았던 추억으로
기억되는 사람일까요?

어느덧
11월 반을 넘깁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 함께하며
즐겁게 일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

행복나눔복지센터 ( 다~ 그런 건가요. )

학창시절 부모님
공부하란 말씀이 그리싫더니

결혼에 직장생활
없는 시간 쪼개고 쪼개
대학원을 다닙니다.

이제와서
일하고 공부하며
자식 입시까지 치러보니
인생무상입니다.

무슨 놈의 인생살이가
이렇게 피곤 할까요!

다~ 그런 건가요.
다~ 그리 사는 거겠죠..

자녀가 건강하게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이겨내고 적응하는게
인생살이 인가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수능 당일 춥다죠.

수험생과 가족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한
따듯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도라지 )

동의보감에 도라지는
성질이 차고 맛은 맵고 쓰며
약간 독이 있어
목,코,가슴의 병을 다스린다 합니다.

면역력과 혈당수치 개선에도
좋은거 아시죠~!

가을 언저리
가장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지난 주말
부모님께서 3년 전에
4남매 먹이겠다고 심어놓은
도라지를 산비탈에 매달려
씩씩거리며 캐고 왔습니다.

고목나무 뿌리와 칡넝쿨에 엉겨
깊이도 박힌 도라지를
온힘을 다해 캐고
이런거 하지말라 말씀드렸네요.

정년 퇴임후 당신손으로
처음 농사지어 줄 수 있어
당신은 너무 행복하다 하십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몸은 천근만근이었지만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식은 부모를 하루 생각하지만
부모는 자식을 364일
생각하고 걱정한다고 합니다.

앞으론
잘~해야 겠습니다.

무슨말이 더 필요하겠어요.

따듯한 도라지차로
건강한 11월 설계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

상담 031)441-4028.9

행복나눔복지센터 ( 가을 )

가을을
느끼고 계신가요?

가을은
참 예쁘고 따듯한 말인데

가을은
생각보다 참 차갑고 추워요.

빨~간~
단풍 보셨나요?

단풍은
밤낮의 기온차가 클수록
나무의 고통이 클수록
선명하고 아름답다고 합니다.

누군가의 기쁨이
누군가의 아픔일수도 있나봅니다.

10월에 끝
11월의 시작입니다.

스스로를
감싸고 사랑하며
주위도 살피는
우리 모두에게 따듯한
그런 가을이길 바랍니다.

추운 겨울
씩씩하게 준비하는
멋진 한주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

행복나눔복지센터 ( 인생의 지혜 )

인생은 짧은 담요와 같다.

끌어당기면 발끝이 춥고,
밑으로 내리면 어깨가 싸늘하다.

그러나 긍정적인 사람은
무릎을 구부려 쾌적한 밤을 보낸다.

-하워드-

우리 어릴적
빨~간 밍크담요
서로 덥겠다고 당기며
싸웠던 추억이 생각 납니다.

당기면 다른 누군가는 춥다는 걸
그땐 왜 몰랐을까요~!

조금 양보하면
다~같이 따듯하다는 걸
그땐 왜 몰랐을까요~!

인생의 지혜는
시간이 주는 약인가 봅니다.

성실하나로 버텨온 우리 아닙니까
버텨내는 것이 승자입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한주랍니다.

가을빛처럼 차분한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또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어른..... )

- 어른 -

말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투정을 부리고 싶어도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어도
울고 싶어도
주저앉고 싶어도

말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어느새 참고 버텨내야 할 것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더욱더 난
아이가 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다.

< 인터넷 좋은글 중에서.. >

말하지 않고
참아야 하는게
어른인줄 알았다면
안할걸 그랬습니다.
^^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가을 하늘이 참 높습니다.

생각이 깊어지는 계절입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대처로
후회 없는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강원도에 첫눈이 온다합니다.
건강한 한주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상담 031.441-4028.9

행복나눔복지센터 ( 내 인생의 주인공 )

아침 기온이
한결 쌀쌀해 졌습니다.

태풍 미탁 피해규모가
생각보다 많이 커 마음이 불편하네요.
하루 빨리 복구되길
기원합니다.

어제 입양을 다룬 한프로에서
배우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내가
세상을 바꿀 순 없지만
나의 세상은 바꿀 수 있다.

엄청 큰 울림을 주더라구요.

해도 안된다고 스쳐 보낸 일들
해보지도 않고 내쳤던
하고 싶었던 일들

내가 이런다고
뭐가 달라져.....
했던 것이 부끄럽습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언제나 나였던걸 잊었었네요.

내 인생의 주인으로
당당히 살아갈 것을 약속하는
한주 되시면 좋겠습니다.

내 세상을 바꿀수 있는
당신은 주인공입니다.

따듯한 10월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오늘을 사랑하자 )

하늘 맑은
좋은 아침입니다.

ASF(아프리카돼지열병)로
강화군의 모든돼지를 살처분한답니다.

아직도 감염경로는 오리무중...

농가에선 얼마나 애를 태울까 싶네요.

마음이 힘들면
일의 무게가 훨씬 큰법인데
참 걱정입니다.

산을 혼자 오르는 것보다
함께 했을때 오르는 기쁨이 더 크다죠
함께 걱정하고 살펴주는
따듯한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9월을 보냅니다.
가족과 동료에게
따듯함을 전하는 한주되세요.

오늘을 사랑하라
오늘에 정성을 쏟아라
오늘 만나는 사람을 따듯하게 대하라.
-토마스칼라일-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결심만 하는 바보^^)

아침 기온이
한결 쌀쌀해 졌습니다.

태풍피해가 속속 나와
마음이 불편하네요.
하루 빨리 복구되길
기원합니다.

서점에서
좋을 책을 한권찾았습니다.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바로 너 말이야~~^^
하는 것 같아 섬뜩했네요.

‘기다려 성공하면 한다’
이제 아니랍니다.
동참해야 성공할수 있답니다.

실천하고 참여하라네요.

좋은 생각, 좋은 계획
아무 소용 없죠!
참여하고 실천해야한답니다.

몰랐던건 아닌데
찔러주니 아프네요.

삶을 바꿀수 있는건
자신 뿐입니다.

함께하며 변화하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변화가 시작되는
건강한 한주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 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또 다른 나 )

에너지 듬~뿍
충전해 오셨는지요.

사람 살이가
항상 좋을 순 없으니
조금 불편할 때도 있지만
가족을 못보는 마음에 비할까요

세상 사는 이유야
당연 나를 위해서라지만
나로 인해 행복한 사람들도
중요한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언제 봐도 좋은 사람
언제 봐도 내편 인
바로 가족입니다.

나와 나로 인해 행복한
모두를 위해
또 한번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9월이 반을 넘깁니다.

가을 하늘처럼
맑은 하루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상담 031)441-40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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