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행복나눔복지센터친구 141

<노인요양서비스> 행복나눔과상의 하세요!

포스트 메뉴
행복나눔복지센터 ( 나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 )

차를 마시며
창 너머 풍경을 볼수 있고

술 한잔에
친구와 걱정을 나누는

나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

차 한잔, 술 한잔
마져 사치인 사람들

나는 얼마나
감사해야 하는가!

- 지금 내 생각 -


後悔 (후회)란
일이 지난 뒤에
잘못을 깨치고 뉘우침

한해를 마무리하다보니
나의 무능과
그동안의 나태함에
후회스런 일 뿐입니다.

후회마저 사치일수 있음을
잠깐 생각해봅니다.

지금에 나를
인정하고 감사하며
마무리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를 위한
12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매일 오는 아침)

또 하루가
시작됩니다.

매일 아침을 먹고
매일 오는 하루지만
언제나
새로운 기대를 해봅니다.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고
내일도 그래야 할 겁니다.

화려하고 빛나는 꿈보다는
지금 보다 더 나은
나를 생각하며
오늘을 시작합니다.

오늘 만나는 분들과
처음 만났던 그때처럼
진심을 다해 소통하세요.

나를 인정해 주었던
누군가 때문에
용기가 났던 것처럼....

세상은 어떤 식으로든
변한답니다.
공감과 소통으로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준비하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저만 그런가요..^ )

노란 은행잎이
주말 사이 많이 떨어졌어요.

한결 쌀쌀한 아침입니다.

주말 시장에 잠깐 들렀더니
꼬막이랑 대하가 풍성해요

찬바람 불 때
데치고, 무치고, 삶아
온가족이 둘러 앉아 까먹던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날씨가 추울 땐 이상하게
따끈한 음식과
좋았던 기억들을 추억해요.

저만 그런가요..^

따듯한 추억은
앞으로 살아갈 또 다른
발판이 되나봅니다.

나도 누군가의
좋았던 추억으로
기억되는 사람일까요?

어느덧
11월 반을 넘깁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 함께하며
즐겁게 일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

행복나눔복지센터 ( 다~ 그런 건가요. )

학창시절 부모님
공부하란 말씀이 그리싫더니

결혼에 직장생활
없는 시간 쪼개고 쪼개
대학원을 다닙니다.

이제와서
일하고 공부하며
자식 입시까지 치러보니
인생무상입니다.

무슨 놈의 인생살이가
이렇게 피곤 할까요!

다~ 그런 건가요.
다~ 그리 사는 거겠죠..

자녀가 건강하게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이겨내고 적응하는게
인생살이 인가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수능 당일 춥다죠.

수험생과 가족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한
따듯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도라지 )

동의보감에 도라지는
성질이 차고 맛은 맵고 쓰며
약간 독이 있어
목,코,가슴의 병을 다스린다 합니다.

면역력과 혈당수치 개선에도
좋은거 아시죠~!

가을 언저리
가장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지난 주말
부모님께서 3년 전에
4남매 먹이겠다고 심어놓은
도라지를 산비탈에 매달려
씩씩거리며 캐고 왔습니다.

고목나무 뿌리와 칡넝쿨에 엉겨
깊이도 박힌 도라지를
온힘을 다해 캐고
이런거 하지말라 말씀드렸네요.

정년 퇴임후 당신손으로
처음 농사지어 줄 수 있어
당신은 너무 행복하다 하십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몸은 천근만근이었지만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식은 부모를 하루 생각하지만
부모는 자식을 364일
생각하고 걱정한다고 합니다.

앞으론
잘~해야 겠습니다.

무슨말이 더 필요하겠어요.

따듯한 도라지차로
건강한 11월 설계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

상담 031)441-4028.9

행복나눔복지센터 ( 가을 )

가을을
느끼고 계신가요?

가을은
참 예쁘고 따듯한 말인데

가을은
생각보다 참 차갑고 추워요.

빨~간~
단풍 보셨나요?

단풍은
밤낮의 기온차가 클수록
나무의 고통이 클수록
선명하고 아름답다고 합니다.

누군가의 기쁨이
누군가의 아픔일수도 있나봅니다.

10월에 끝
11월의 시작입니다.

스스로를
감싸고 사랑하며
주위도 살피는
우리 모두에게 따듯한
그런 가을이길 바랍니다.

추운 겨울
씩씩하게 준비하는
멋진 한주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

행복나눔복지센터 ( 인생의 지혜 )

인생은 짧은 담요와 같다.

끌어당기면 발끝이 춥고,
밑으로 내리면 어깨가 싸늘하다.

그러나 긍정적인 사람은
무릎을 구부려 쾌적한 밤을 보낸다.

-하워드-

우리 어릴적
빨~간 밍크담요
서로 덥겠다고 당기며
싸웠던 추억이 생각 납니다.

당기면 다른 누군가는 춥다는 걸
그땐 왜 몰랐을까요~!

조금 양보하면
다~같이 따듯하다는 걸
그땐 왜 몰랐을까요~!

인생의 지혜는
시간이 주는 약인가 봅니다.

성실하나로 버텨온 우리 아닙니까
버텨내는 것이 승자입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한주랍니다.

가을빛처럼 차분한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또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어른..... )

- 어른 -

말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투정을 부리고 싶어도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어도
울고 싶어도
주저앉고 싶어도

말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어느새 참고 버텨내야 할 것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더욱더 난
아이가 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다.

< 인터넷 좋은글 중에서.. >

말하지 않고
참아야 하는게
어른인줄 알았다면
안할걸 그랬습니다.
^^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가을 하늘이 참 높습니다.

생각이 깊어지는 계절입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대처로
후회 없는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강원도에 첫눈이 온다합니다.
건강한 한주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상담 031.441-4028.9

행복나눔복지센터 ( 내 인생의 주인공 )

아침 기온이
한결 쌀쌀해 졌습니다.

태풍 미탁 피해규모가
생각보다 많이 커 마음이 불편하네요.
하루 빨리 복구되길
기원합니다.

어제 입양을 다룬 한프로에서
배우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내가
세상을 바꿀 순 없지만
나의 세상은 바꿀 수 있다.

엄청 큰 울림을 주더라구요.

해도 안된다고 스쳐 보낸 일들
해보지도 않고 내쳤던
하고 싶었던 일들

내가 이런다고
뭐가 달라져.....
했던 것이 부끄럽습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언제나 나였던걸 잊었었네요.

내 인생의 주인으로
당당히 살아갈 것을 약속하는
한주 되시면 좋겠습니다.

내 세상을 바꿀수 있는
당신은 주인공입니다.

따듯한 10월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오늘을 사랑하자 )

하늘 맑은
좋은 아침입니다.

ASF(아프리카돼지열병)로
강화군의 모든돼지를 살처분한답니다.

아직도 감염경로는 오리무중...

농가에선 얼마나 애를 태울까 싶네요.

마음이 힘들면
일의 무게가 훨씬 큰법인데
참 걱정입니다.

산을 혼자 오르는 것보다
함께 했을때 오르는 기쁨이 더 크다죠
함께 걱정하고 살펴주는
따듯한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9월을 보냅니다.
가족과 동료에게
따듯함을 전하는 한주되세요.

오늘을 사랑하라
오늘에 정성을 쏟아라
오늘 만나는 사람을 따듯하게 대하라.
-토마스칼라일-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결심만 하는 바보^^)

아침 기온이
한결 쌀쌀해 졌습니다.

태풍피해가 속속 나와
마음이 불편하네요.
하루 빨리 복구되길
기원합니다.

서점에서
좋을 책을 한권찾았습니다.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바로 너 말이야~~^^
하는 것 같아 섬뜩했네요.

‘기다려 성공하면 한다’
이제 아니랍니다.
동참해야 성공할수 있답니다.

실천하고 참여하라네요.

좋은 생각, 좋은 계획
아무 소용 없죠!
참여하고 실천해야한답니다.

몰랐던건 아닌데
찔러주니 아프네요.

삶을 바꿀수 있는건
자신 뿐입니다.

함께하며 변화하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변화가 시작되는
건강한 한주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 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또 다른 나 )

에너지 듬~뿍
충전해 오셨는지요.

사람 살이가
항상 좋을 순 없으니
조금 불편할 때도 있지만
가족을 못보는 마음에 비할까요

세상 사는 이유야
당연 나를 위해서라지만
나로 인해 행복한 사람들도
중요한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언제 봐도 좋은 사람
언제 봐도 내편 인
바로 가족입니다.

나와 나로 인해 행복한
모두를 위해
또 한번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9월이 반을 넘깁니다.

가을 하늘처럼
맑은 하루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상담 031)441-4028.9

행복나눔복지센터 ( 행복을 나누는 추석 )

행복나눔복지센터 ( 나의 시간의 가치 )

비바람 언제 불었나 싶습니다.
추석 앞둔
조용한 아침입니다.

새해인사하고
여름휴가 여운이
아직도 생생한다 추석을 맞고
가을 겨울을 생각하게 되네요.

시간은
언제나 순리대로 흐르고
내 옆에 함께해 줬는데

나는 시간을
귀하게 충실히 잘 대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넘어
하루 24시간
1년 365일 공평한게 시간인데
나의 시간은
그만한 가치가 있었을까요!

길지 않은 연휴
가족과 못다 한 정 나누시며
본래의 나와 앞으로의 나를
그려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분주함 속에서도
정리와 계획할 수 있는
한주 되셨으면 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 입니다.

T.031)441-4028.9

행복나눔복지센터 ( 함께하는 기다림)

산 위에서 기다리면
함께 내려 올 수 있고

강가에서 기다리면
다 같이 건널 수 있고

식탁에서 기다리면
다 같이 먹을 수 있답니다.

같이 한다는건
참고 기다리는 마음이네요.

지난주
지인이 보내주신 글입니다.

그냥 지나치던 글귀인데
9월 첫주
유난히 마음에 들어왔네요.

세~상
기다려주지 않는 것이
시간이지만
기다릴 수 없는 것은
언제나 바쁜 우리마음인가봐요.

하늘 높고 푸른
9월 첫주입니다.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함께 할 수 있는 시작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상담문의 031)441-4028.9

행복나눔복지센터 ( 희망은 내 자신으로 부터.. )

아침 출근길
차창에 스치는 바람이
한결 상쾌합니다.

좋은 아침 이신지요

신문을 봐도
TV를 봐도
웃을 일이 별로 없죠.

유명한 사회사업가인
헬렌켈러가 말했답니다.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요즘 같으면
귀를 닫고 살고 싶지만
희망을 말하고 싶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된다는 말
한번 더 믿어볼까요.

나의 모든 긍정에너지를 모아
하루를 시작하고
한주를 살아보세요.

희망은
결국 내자신으로부터 시작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또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 입니다.

문의 031)441-4028.9

행복나눔복지센터 ( 새로운 다짐 )

산은
오르는 것보다 내려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바람 끝에
찬바람이 느껴 지시죠.

가을이 한층 가까이 왔네요.

서울 광화문 4번출구
얼마전 아사한
탈북민 모자 추모분양소가
설치되었다네요.

한쪽에선
숙박비 4만원 때문에
사람을 죽이고도
다음생에 또 그러면 또 죽는다.
반성이 없습니다.

세계10대 경제대국
대한민국 맞는지요!

수년째 이어온 경기불황
힘겹지만 견디고 있는 국민

산을 오를때 많이 힘들죠.
근데 내려올땐 더 힘들답니다.
위험도 많은데다
긴장을 내려놓기 때문이죠.

1인당 국민총소득 3만불 시대
그러나 국민의 80%는
힘들어합니다.

우리가 산에 오를때
강한 다짐을 하듯이
한번더 힘을 내야할때 입니다.

마음을 다해 나를 다잡는
야무진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또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건강이 최고! )

생각보다
비가 많이 옵니다.

아침 뉴스부터
빗길 자동차 사고 관련 뉴스가 많습니다.

첫째도~
둘째도~
안전입니다.

어제 ‘말복’
건강에 좋은 음식
많이 드셨는지요?

보건복지부에 의하면
2018년 2월
연명의료 결정제도 시행 후
지난 7월 기준
30만 명의 국민이
연명의료 거부했답니다.

어떤 맘으로
서명하셨을까요?

아픈 모습
보이고 싶지 않고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
힘들게 하고 싶지 않은
배려의 마음이겠죠~~

‘긴 병에 효자 없다’
많은 뜻이 담긴 말이었네요.

웰빙을 넘어
웰다잉을 희망합니다.

건강을 위한 관리는
나와 가족 모두를 위한 일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안전운전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 입니다.


상담문의
031)441-4028.9

행복나눔복지센터 ( 시간을 관리하는 자 )

주말만 오길
손꼽아 기다렸는데
벌써 월요일입니다.

살면서
항상 부족했던게
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시간이 없어서
못했다는 말!
못한다는 말!
습관처럼 했던 것 같네요.

승자는 시간을 관리하며 살고
패자는 시간에 끌려 산다.
<J.하비스 曰>

승자와 패자를 떠나
항상 시간을 탓했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휴가와 연휴로
8월도 손살같이
지나갈 것 같습니다.

추석이 있는 9월도
빈틈이 많을 듯하죠.^^

무더운 아침이지만
차분히 일정체크 하셔서
시간을 관리하며 사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충분한 수분보충
더운여름
건강의 지름길입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 입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I LOVE KOREA )

BOYCOTT JAPEN
가지 않습니다.
사지 않습니다.

I LOVE KOREA
많이 이용하겠습니다.
자주 다니겠습니다.

조용히
아주 당당히
우리국민들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제는
마지막 장맛비 덕에
간만에 에어컨에 켜고
TV보는 호사를 누렸습니다.

와다하루키 도쿄대교수 등
일본의 양심적 지식인들이
' 한국이 적인가? ' 라는 성명을 통해
아베의 잘못됨을 지적했답니다.

주말 개봉한
일본계 미국인이 만든
위안부 다큐 주전장은
일본우익의 민낯을
낱낱이 들어내고 있답니다.

우리 국민들의 목소리가
이제야 들리나 봅니다.

인생 최대의 스승은
책이 아니라
말없이 흐르는 시간이랍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 ~
알게 될것을.......
^^

더위에 지치지 않게
충분한 수분섭취 잊지마세요.

휴식을 취하는
행복한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또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 입니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