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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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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요양서비스> 행복나눔과상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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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복지센터 ( 산다는 건 다 그런거래요~~ )

뜨거운 햇살
올여름 어찌 지내나 싶어도
벌써 7월!
서너달이면 가을 온답니다.

가을 오면~
겨울 오고~

♪♪~
산다는건
다 그런거래요~~

유행가 가사지만
지나고 보니
우리 삶도 다르지 않습니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지나고 보면 그만그만하니
너무 크게도
너무 아프게도
받아들이지 마시고

슬기롭고 현명하게
지나 보내면 좋겠습니다.

아침 기운이
유난히 좋은 날입니다.

달달한 과일쥬스로
속 시원~~한 한주 시작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나는 실천하는 사람 )

이게 왠일입니까!
홈쇼핑에 중기부장관이
제품을 홍보하네요^^

대한민국동행세일
들어보셨나요?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위축을
타개 내수활성화를 도모함이랍니다.

IMF는 지난 24일
세계경제전망보고서에서
한국이 코로나쇼크가
가장 적은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던, 하지 않던
사람들은 그리고 세상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고자 했던 것을
놓지 않고
꼭~~ 실행에 옮기는
그런 한주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감자 한 상자 )

< 감자 한상자에 새로운 한주를 시작한 용기를 얻어봅니다. >

외출했다 돌아와 보니
문 앞에 감자 한 상자가 놓여있습니다.

이른 무더위에
감자농사를 지었다고
자식들 집집마다 보내셨나 봅니다.

‘요 며칠 안부전화도 못드렸는데…’
낑낑~ 먼지 묻은 감자상자를 집안으로 들여 놉니다.

이른 폭염에
땀 흘리며 감자를 캐고, 상자를 나르고
택배를 붙였을 부모님 걱정은
……
그 때 뿐입니다.

통실한 햇감자를 분이 나게 쪄서
에어컨 아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햇감자는 맛이 달고 성질도 평이해
위장의 기운을 높이고
더위에 입맛을 살리며
에너지 충전하기에 좋다고 합니다.

코로나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 않아도 되는 지금을
저는 얄궂게 즐긴 건 아닐까요.

뜨끈뜨끈 분이 나는
맛있는 감자를 먹으며
부모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다시금 가슴속에 재여 놓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께
안부전화 올리는 것으로
한 주를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또 하나의 가족
행복나눔복지센터입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준비하는 한주되세요. )

좀 덥기는 하지만
하늘 높고 파랗습니다.

분주한 주말이 있어
이 아침이 더욱 소중하네요.

지난주말 다녀보니
도심 한복판은 한산한데..
도시 외곽에 카페, 식당은
차댈 곳이 없더라구요.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모두들 애쓰고 있는데
한쪽은 울고
한쪽은 웃고 있었습니다.

이유야 당연 있을테지만
마음은 아픕니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경제적 여파는
아직 시작도 않았다는데
걱정입니다.

모두가 준비할 수 있는
한주 되기를 기원합니다.

연내 백신개발을 소망하며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매일을 열심히 살아내자 )

주말에 식당에 갔더니
로봇이 써빙을 하더라구요.

맛있게 드시라는
근사한 멘트와 함께~

아이들은 넘 좋아하고
어르신들은 당황하신 듯
어찌 하실 줄 몰라하십니다.

순간이지만
나 지금 뭐하고 있나!
세상은
벌써 이렇게 변하고 있는데..
살짝 반성했네요.

코로나 핑계로
쉬엄쉬엄 걸어온 지난 몇 달이
참 아쉽습니다.

햇살 쨍쨍한 6월
오늘도 많이 덥다합니다.

날씨에 굴하지 말고
매일을 열심히
살아내야 겠습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새로운 시작~~ )

몇 달만에
부모님과 함께한 주말이었습니다.

괜찮니?
괜찮겠니?

시절이 어수선하니
묻고 싶은게 많으신 듯 하지만
괜찮겠거니 하시네요.

이제 6월을
다시 시작합니다.

♬~
“새로운 시작은
늘 설레게 하지
모든걸 이겨낼 것처럼~”

유행가 가사처럼
시작은 늘 새로운
힘을 주는 듯합니다.

코로나에 한해의 반을
빼앗긴 듯 하지만
모든걸
새롭게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된것도 사실입니다.

한단계 도약하는
우리 모두의 6월을 기원합니다.

아침 햇살처럼
건강한 한주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현재의 가치에 미래를 더하라 )

양쪽 다 이기는 것이
비즈니스고
어느 한쪽이 이기면
그건 전쟁이랍니다.

<아주대 김경일교수>

지금 우리는
비즈니스를 하고 있나요?
전쟁을 하고 있나요?

사람들은 코로나 이후
세상이 달라진다 하네요.

아니
이미 시작된걸요!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현재의 가치에 미래를 더하라’

너무 멀리 생각하지 말고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서
미래를 그려보세요.

5월의 마지막
월요일을 맞습니다.

미래의 건강한 내모습을
그려보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언제나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

하늘도
마음이 무거운가 봅니다.
촉촉~ 하네요.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랫말 좀 들어보세요.

[힘이 들 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비가와도 모진 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눈물나게 아픈 날엔
크게 한번만 소리를 질러봐
내게 오려던 연약한 슬픔이
또 달아날 수 있게]

< 서영은 혼자가 아닌 나 중에서... >



가볍게 들었는데
나도 모르게 뭉클합니다.

차분히 생각하기
좋은날입니다.

혼자이고 싶었던 내가
뭔갈 피하려고 했던건 아닌지

하루가 멀다하고
바뀌는 세상에서
나는 무엇을 할수 있을지
정리하는 시간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나와 모두를 생각하는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동심동덕(同心同德) )

얼마전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독특한 실험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꿀벌이
바이러스에 걸렸을 경우
수만마리가 모여사는
군집생활속에서도
다른 꿀벌을 보호하기 위해
접촉을 줄인다고 하네요.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사회적거리두기를 한다는 거죠.

주말내내
클럽을 통한 전염으로
또다시 전국이 들썩입니다.

학생들은 학교가고
어른들은 회사가는
평범한 일상으로의 귀환이
이렇게 어려운 일입니다.

생활속 거리두기
나와 나의 가족
우리 모두를 위한일입니다.

동심동덕(同心同德)
같은 목표를 향해
다함께 힘쓰자는 뜻이랍니다.

함께 실천하는
행복한 한주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당신은 삶의 멋을 아는 사람입니까? )

세상에는
삶의 멋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있답니다.

삶의 멋!

소박하지만
이른 아침 출근해
늘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루를 마치며
가족·동료와 함께 하는 저녁식사

평범한 일상이지만
스스로 흐뭇한 나의 삶

당신은
삶의 멋을 아는 사람입니까?

코로나 이후
일상에 가치가
많이 달라진 줄 압니다.

삶에도
수선이 필요하답니다.

우리 삶에 힘을 좀 빼 볼까요

삶의 멋이 넘치는
5월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봄다운 아침 )

쌀쌀한 한주를 보내고
봄다운 아침을 맞이합니다

공자는
몸을 따듯하게 하기 위해
매끼 생강을 먹었답니다.

목이 타는 듯한 그맛
참 싫었는데....

예전에 엄마가
애써 다려주신 생강차를
몰래 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생강은
혈액순환을 돕고
천식과 관절염에도 좋대요.

한겨울에도 많이 먹었지만
지금 같은 환절기에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코로나 이후를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알찬 계획으로
4월 정리 잘하시고
행복한 5월 맞이하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조용한 아침의 희망 )

조용한 아침입니다.

비 때문인지
코로나 때문인지
뭔가 잠시 멈춘 것 같은 세상

이제 사람들은
그 안에서 뭔가 자기만의
극복 방법을 찾고 있는거 같아요.

또 기발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희망을 기대합니다.

필리핀 한 항공사가
비오는 날 바닥만 보고 걷는
사람들의 특징을 보고
장마철 이전에 방수페인트로
홍콩거리바닥에 그림을 그렸답니다.
비는 왔고 항공예매율이 37% 급증했죠.

^^

하루확진자 8명
전쟁의 끝이 보이는 듯 해요.

방심은
위기의 가장 큰 원인
아직도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많은 분들을 응원하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줘야 겠습니다.

4월의 끝이 다가 옵니다.
더 희망찬 소식으로
채워질 5월을 생각하며
행복한 한주되세요.


사진출처: 아이디어고릴라[비가와야 보이는 광고]

행복나눔복지센터 ( 현명한 위기대처 )

사전 투표하셨나요!

사전투표율 26.69%
역대 최고치라 합니다.

아침저녁뉴스에

자가격리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사람들

다른 사람의 권리를
지켜주지 않는 사람들

자신의 의무는 다하지 않고
권리만을 주장하는
이기적인 사건들이 넘쳐납니다.

“권리의 진정한 근원은 의무이다.”

인도의 민족지도자
마하트마 간디의 말입니다.

줄탁동시(啐啄同時)
언제나
위기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자랑스런 우리였습니다.

아름다운 의무를
다하는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사진출처: YTN NEWS (
https://www.youtube.com/watch?v=Bk5qo38M9tY)

행복나눔복지센터 ( 오늘은 또 무슨 좋은 일이 함께 할까요? )

오늘은
어떤 생각을 하며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독일 철학자 니체는
“오늘은 한 사람에게만이라도
기쁨을 주어야겠다.”는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40년을 넘게 맞은 아침을
편안함에만 감사하고 살았네요.

매일의 아침이 하루를
바꿀수 있는 습관이 될수 있음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무기력한 아침은
무기력한 하루를 만들고
상쾌한 아침은
상쾌한 하루를 만든답니다.

좋은 생각으로
아침을 여는
현명한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또
무슨 좋은 일이 함께 할까요?

행복나눔복지센터 ( 봄을 통째로 잃어버린 휴일 )

봄을 통째로 잃어버린 휴일

‘냉이무침’으로
봄을 느껴 봅니다.

코끝에 찐~~하게 전해지는
봄 향기로
어머님 밥상을 추억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외부인 출입통제한 시골에
아버님 여의고 홀로 계신 어머님
찾아뵐 수도 없단 사연이
더욱 애틋하네요.

‘부모님 살아생전에 잘해라’
딴 나라 이야기가 아니었어요.

맘 놓고 다닐 수 있을 때
자주 찾아뵐 것을
미안한 마음이 더 커집니다.

아파트 화단에 만개한 목련이
좀 외로워 보이네요.

떨어지기 전에
눈과 마음에 듬뿍 담으시고
전화로라도
따듯한 마음 많이 전하세요.

희망이 넘치는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

겨우내 찐 살에
할 수 없이 바지를 사러 갔습니다.

“어머나~~!
아침에 까치가 울더니
손님 올 줄 알고 그랬나보네~!“

아주 가끔, 얼굴만 뵙던
의류매장 매니저님이
환하게 웃으며 반갑게 인사해주셨어요.

그제야 주변을 보니
상점들은 텅 빈 채 휑하기만 하고
을씨년스럽게 느껴졌어요.

‘사람이 그리우셨구나~!
많이 힘드셨겠구나~!‘

사회적 거리를 위해
조심해야 할 때이지만
그냥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덕분에 옷도 사고
하루가 한층 더 즐거워졌지요.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
따뜻한 말 한마디
먼저 전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이번 한주엔
조금 쑥스러워도
마스크를 뚫고 나가는 반가운 인사!
먼저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행복나눔복지센터 (큰 소리로 칭찬하라.)

차분한 아침입니다.

지난주 미국이 결국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네요.

3월 11일 미 하원
코로나19 청문회장 상황을 잠깐 전해봅니다.

“미국이 지난 두 달 동안 수행한
코로나 검사를 한국은 단 하루에 해냈다“
- 캐럴린 멜로니 위원장 -

“우리도 한국 검사 장비를 도입할 수 있는가?
한국 장비 업체 이름이 도대체 무엇인가?“
- 짐 쿠퍼 하원 의원 -

(2020.03.10 까지의 인구 100만 명당 검사자 수)
한국=4000명, 이탈리아=1000명
영국=400명, 미국=15명
“한국과 미국의 검사자 수는 300 배 차이다.
미국은 언제 거기에 도달할 수 있는가?“
- 라자 크리슈나 모아 터 하원 의원 -


비단 미국의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대응체계에
세계는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유럽이 코로나19의 제2진원지가 되면서
오롯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우리 한국에
세계는 주목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도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에 경의를 표하고
협조를 요청해 왔답니다.


세계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데....

우리 언론과 우리 정치인들만
우리가 잘못하고 있다 합니다.

힘겹게 참고 인내하는 국민들에게
이중~삼중의 고통을 주고 있는 건 아닌지.....

러시아 속담에
큰소리로 칭찬하고
작은 소리로 비난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모두가 힘을 합쳐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격려하는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사진출처
출처 : YTN NEWS (
https://youtu.be/P5uaomutU58)
출처 : YTN NEWS (
https://www.youtube.com/watch?v=-rt9k6DeVHA)

행복나눔복지센터 (잊지 말아야 할 책임 )

우리가 선택한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모두가 행복한
아침을 기도합니다.

지난 주말
외출 못하는 아이 달래려
요즘 핫한 [이태원클라쓰]란 드라마를
함께 했습니다.

불합리한 세상을
힘겹게 부딛혀 개척해 나가는
청춘들 이야기랍니다.

매번 싸우는 것 같지만
복잡한 관계와 갈등 속에서도
매회 성장하고
매회 성숙해 가는 모습에
문득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freedom is not free.

등장 인물의 짧은 한마디가 뇌리에 남습니다.

세상에 대가 없는 자유는 없다고!

어수선한 세상에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문구 같습니다.

모두의 안전과 자유를 위해!

서로를 응원하는
따듯한 한주되셨으면 합니다.

행복나눔복지센터 ( 평범한 일상의 행복 )

평범한 일상이
그리운 아침입니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이토록 걱정하며
누르게 될줄이야...

함께 식사하고
차를 마시며
도란도란 이야기 하던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었는지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매일이 행복했고 감사했던
일상이었음을…..

걱정보다는 기대로
절망보다는 희망으로
언제나 위기를 극복했던
대한민국입니다.

철저한 개인위생관리와
서로에 대한 배려와 격려로
하루빨리 이겨내길 기원합니다.

건강한 한주되세요.


# 힘내라 대구경북
# 힘내라 대한민국

행복나눔복지센터
031.441.4028.9

행복나눔복지센터 (서로의 안부로 시작합니다. )

월요일 아침
서로의 안부로 시작합니다.

더 이상 추가 확진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걱정하며 주말을 보냈습니다.

한국은 몇일 전까지
영화 기생충의 나라였는데
지금은 온통 코로나바이러스로
해외언론에 비춰진다합니다.

명품브랜드 패션쇼에
한국인 입장이 금지되고
입국 자체도 금지한 나라도 있다죠.

그동안 힘겹게 쌓아온 이미지가
한순간에 실추되는 듯해
참 속상합니다.

가뜩이나 어려운데
코로나에 경제활동 위축으로
이중 삼중고를
견디고 있는 국민들에게
위기감이 더하고 있습니다.

위기에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다.
미국을 대공항의 수렁에서 구해낸
루즈벨트 대통령 말입니다.

침착해야 이깁니다.
함께해야 극복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불안한 상황에
침착한 마음으로
서로의 안부를 기원하며
한주를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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