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사이언스타임즈 9.25

1. “여성과 남성의 심장은 다르다”
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D.N.A’를 살려라”
3. 체중보다 중요한 건 허리둘레
4. 실용적인 핵융합발전 응용 위한 ‘국제핵융합실험로’
5. "미래형 모빌리티 활성화 위해 제도 등 정비 필요"
6. 코로나바이러스가 퍼트린 무서운 전염병들

“여성과 남성의 심장은 다르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쉬지 않고 뛰는 심장은 인체에서 가장 신비한 기관 가운데 하나다. 심장의 꾸준한 박동은 단순한 것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놀랍도록 복잡한 ‘세포들의 공연’이란 사실이 밝혀졌다.

오케스트라처럼 수천 개의 세포들이 개별 역할을 마스터한 뒤, 모두가 모여 우아한 교향곡을 연주해낸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처음으로 이 ‘심장의 교향곡’에 참여하는 거의 50만 개에 달하는 인간 심장 세포들을 나타내는 한편, 각 세포들의 역할을 식별할 수 있는 지도 모음인 ‘심장 세포 아틀라스(atlas)’를 만들어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D.N.A’를 살려라”
최근 우리 사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로 인해 예상보다 더욱 빠르게 디지털 사회로 전환되고 있다. 바이러스를 차단하기 위해 전반적인 산업 구조들이 비대면 디지털 서비스로 변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추석에도 정부는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실내 봉안당 등을 폐쇄하고 ‘온라인 성묘’, ‘벌초 대행’ 등 비대면 디지털 서비스를 장려하고 있다. 코로나19가 가장 오랜 민족의 전통적인 문화까지도 바꾸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디지털 기술이 사회 전반에 적용되어 전통적인 사회 구조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앞으로 우리 삶 대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체중보다 중요한 건 허리둘레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인 체질량지수(BMI)는 흔히 과체중과 비만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BMI가 같아도 매우 다른 체형과 비만 상태를 지닌 사람들이 있다.

지난 2005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성인 5000명의 실제 체지방량과 BMI를 조사한 결과가 대표적인 사례다. 남자와 여자 모두 BMI가 25보다 클 때 비만으로 판정되는데, 남자의 경우 약 12%가 BMI 수치상으로는 비만이지만 체지방 비율은 높지 않은 ‘건강한 비만’으로 판명되었던 것...
실용적인 핵융합발전 응용 위한 ‘국제핵융합실험로’
거대과학실험장치들 중에는 LHC 등 충돌형 입자가속기나 레이저간섭중력파관측소(LIGO) 와 같이 기초과학을 연구할 목적으로 건설된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실용적인 응용을 위한 거대과학실험장치의 대표적인 예로서 ITER(International Thermonuclear Experimental Reactor), 즉 국제핵융합실험로가 있다.

ITER는 자연의 원리 자체를 밝히려는 탐구를 위해서라기보다는, 인류의 에너지 문제라는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하여 건설되고 있다. 더구나 온실가스의 증가로 인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라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인류가 공동으로 맞고 있는 상황에서, 핵융합발전의 실용화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태양광, 풍력 등의 신재생에너지가 활발히 개발되고 있기는 하지만, 이것만으로 화석에너지와 원자력발전을 온전히 대체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미래형 모빌리티 활성화 위해 제도 등 정비 필요”
“미래의 모빌리티라고 하면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등장할 법한 놀라운 기능을 가진 이동 수단을 생각하지만, 사실 미래형 모빌리티는 이미 지금 거리를 누비고 있거나 조만간 거리를 누빌 이동 수단을 뜻합니다. 바로 전기차나 수소차 같은 친환경 모빌리티와 자율 주행 모빌리티가 그것이죠”

스마트카를 비롯한 미래 모빌리티의 발전상을 전문가들과 함께 조망해 보는 ‘2020 스마트카 & 미래 모빌리티 세미나’가 열리고 있는 온라인 행사장. 주제발표를 맡은 김규옥 한국교통연구원 미래차교통연구센터 센터장은 모빌리티의 미래가 이미 우리 옆에 가까이 와 있음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퍼트린 무서운 전염병들
지난겨울 중국 우한시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는 전 세계로 확산하여 지금도 인류를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 이 감염증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고, 세계 경제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일으키는 병원체는 새로운 종류의 코로나바이러스라고 한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어떤 바이러스이기에 이런 무시무시한 질병을 퍼뜨렸을까?
댓글영역
법주사 일문( 최희창)9월 26일 오후 04:42

최희창입니다
오셔서많이들보시고
힘들내십시요
백두산족이깨어나옛영광을누리는날까지 걸어나가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카톡 chc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