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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타임즈 9.24

1. 잠은 왜 자야 하는 것일까?
2. 양자 레이더 개발 어디까지 왔나?
3. 암세포는 어떻게 면역 시스템을 회피하나?
4.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AI 인재를 확보하라”
5. “집단지성의 힘으로 마스크맵 제작했다”
6.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엑스레이 탐사선

잠은 왜 자야 하는 것일까?
동물들은 잠을 잔다. 어떤 동물들은 겨울을 나기 위해 동면을 하기도 하고, 돌고래는 뇌의 반쪽씩 잠을 자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인간은 하루 24시간 중 20~30퍼센트의 시간을 잠으로 보낸다.


인간은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잠으로 보낸다.

생각해보면 이는 굉장히 긴 시간이다. 하루 6시간만 잔다고 쳐도 80년 인생 중 20년을 잠으로 보내는 것이니 말이다. 어떤 사람들은 자는 시간이 굉장히 아깝다고 생각했다. 대표적으로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은 잠은 낭비라고까지 말한 걸로 유명하다...
양자 레이더 개발 어디까지 왔나?
2016년 9월 중국이 양자 레이더를 개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중국전자과기집단공사는 제14연구소가 세계 최초로 단광자 검출 기술에 기반을 둔 양자 레이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소식은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스텔스 전투기를 탐지할 정도로 성능이 뛰어난 양자 레이더를 중국이 개발할 경우 미국 등 무기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다른 국가들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
암세포는 어떻게 면역 시스템을 회피하나?
암세포가 면역 시스템에 의해 살해되지 않도록 조절하는 유전자 수십 개가 발견됐다.

이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종양을 앓고 있는 많은 환자군에게 효과적인 새로운 면역치료법(immunotherapies)을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를 이끈 캐나다 토론토대 세포 및 생체분자 연구센터 제이슨 모팻(Jason Moffat) 교수는 “지난 10년 동안 다양한 형태의 면역요법이 강력한 암 치료법으로 등장했으나, 현실적으로는 모든 형태의 종양이 아닌 일부 암 환자에게만 지속적인 반응을 보이는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AI 인재를 확보하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팬데믹(pandemic)으로 인해 뉴노멀 시대가 빠르게 도래함에 따라 인공지능(AI) 기술 선점이 각국의 패권 요소로 떠올랐다.

맥킨지글로벌연구소(McKinsey Global Institute)는 지난해 “인공지능 기술이 앞으로 2030년까지 세계 국내총생산(GDP)에 13조 달러 이상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예측은 앞으로 제대로 된 AI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어느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경쟁력이 된다는 의미다. 이런 가운데 우리나라의 AI 경쟁력은 주요 선진국들에 비해 미흡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집단지성의 힘으로 마스크맵 제작했다”
‘시빅 해킹(civic hacking)’이라는 용어가 있다. 정부가 미처 헤아리지 못하는 분야를 시민참여 운동으로 채운다는 의미의 신조어다. 공공 문제를 해결해야 할 첫 번째 주체는 정부이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정부가 제 역할을 못할 때, 시민이 직접 나서 공공 문제를 해결한다는 뜻이다.

공공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은 바로 집단지성이다. 서로가 알고 있는 지식과 정보, 그리고 기술과 관련한 데이터를 서로 공유하여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재난이나 사고를 수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다...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엑스레이 탐사선
에너지가 강하며 파장이 짧은 감마선, 엑스선, 자외선, 상당 부분의 적외선 그리고 낮은 에너지와 긴 파장의 전파 일부는 지구 상층 대기에 흡수되기 때문에 지표면에 도달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이 파장들을 이용한 관측은 지구 밖에서 보는 편이 훨씬 더 이상적이다. 다행히 현대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인류는 인공위성과 탐사선을 지구 밖으로 띄울 수 있게 되었고 천문학은 새로운 장이 열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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