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전북민언련친구 150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입니다. 홈페이지: www.malhara.or.kr

포스트 메뉴

<전북 지역방송 3사 월별 주요 미디어 이슈 브리핑> 10월 방송사별 최고 미디어 이슈는? KBS전주총국 ‧ 전주MBC· JTV - 지역방송 3사 국정 감사 소식 주요하게 보도해

전북 지역방송 3사의 메인 뉴스 기사를 리포트 수 기준으로 10위까지 나누었을 때, 세 방송사가 공통적으로 선택한 10월의 주요 이슈는 국정감사, 태풍 관련 보도, 총선, 농업 관련 보도, 군산형 일자리 관련 보도로 나타났다.

KBS는 개국 81년을 맞아 개국 특집으로 4개의 리포트 기사 <문 정부 후반기, 탈호남 전북 위상은>, <안 낳고 떠나고 지방 소멸, 이대로 괜찮나?>, <전북의 미래 신산업, 가능성과 과제는?>, <KBS전주 방송 81년, ‘도민과 함께’>를 10월에 보도했다. (보도 비중이 컸으나 주요 미디어이슈 순위에서는 제외했다.)

JTV는 지역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7건의 기획 보도를 이어갔다. <SOC 확충해도 인구는 빠져나가고>, <인구 증가, 일본 기적의 마을에서는>, <출산장려금 경쟁, 인구 증가 없는 제로섬>, <인구 2천여 명, 외딴섬의 도전>, <지역자원으로 소득을, 지역재생의 발판>, <주민 자치, 지방 소멸 새로운 민관 모델>, <과소마을 생활 악화, 사회적 경제가 해결>가 해당 보도이다.

JTV는 전국 각 지역과 일본 지자체의 여러 사례를 통해 새로운 도시재생 모델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우선 그동안의 지역개발사업과 SOC 확충, 출산율 증가 대책이 별 효과가 없다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주민들이 주도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해보자고 제안했다. 지역의 위기 상황을 살펴보고, 큰 고민 없이 행정에서 추진하는 여러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의문과 새로운 모델을 제안했으며 위 보도는 시민들의 투표로 2019년 10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다.

https://www.malhara.or.kr/3158

제26기 언론학교
"다시 언론개혁을 묻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을 바로 세우는 데 뜻을 같이하는 시민들과 전북지역 신문방송학과 교수, 전‧현직 언론인이 함께 언론개혁을 목표로 1999년 12월 16일 창립한 언론시민단체입니다. 한국사회의 언론자유 실현과 지역 언론 바로세우기, 그리고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전라북도 전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자체 지원 없이 시민들의 후원으로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시민단체입니다.

전북민언련에서는 해마다 그 해 발생했던 언론계 이슈와 대중문화, 그리고 한국사회에 큰 화제를 낳은 이슈를 중심으로 이른바 '언론학교'라는 시민교양강좌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1994년 시작된 언론학교는 올해로 26년을 맞이했습니다.

전주시민회 시절 언론분과에서 시작된 <언론학교>는 ‘참 언론 실천의 한마당’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담고 매년 언론계의 현안과 대안을 찾는 강의 일정으로 시민들을 찾아갔습니다. 그간 주로 언론계 핫이슈를 중심으로 언론학교를 운영해 오긴 했지만 다양한 영역에서 치열하게 살아가시는 분들 가운데 한국 사회에 의미 있는 말씀을 해주실 수 있는 분들을 모시기도 했습니다.

다시 듣고 싶은 언론학교 강사와 함께하는 20주년 언론학교,

현재 거리에서 외쳐지는 언론개혁에 대해 묻고 해답을 얻고자 합니다.


○ 세부 내용
일시: 2019년 11월 23일(토), 13시~18시

대상: 언론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들 대상으로 150명

수강료: 세 강좌 2만 원, 개별 강좌 1만 원

수강료 입금 계좌: 전북 510-23-031830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장소: 전북대 진수당 바오로홀(2층)

주최, 주관: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온라인 수강 신청하기
https://forms.gle/SBrYGF1MYsGCgtwQ7


참고:
https://www.malhara.or.kr/3144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2019년 8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https://forms.gle/5cdTE9yFwz1oMPCu8

후보 1. 8년 만에 부실 공사 드러난 군산 BTL 하수관 사업, 지자체와 검찰에 책임 요구한 보도

후보 2. 개선되지 않는 공무원 관광성 해외연수,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 해외연수 문제점 연속 보도

후보 3. 누구를 위한 장애인 대책인가? 장애인들의 입장에서 바라본 장수벧엘의집 대처 논란 보도

https://www.malhara.or.kr/3098

연동형 비례제 선거제 개편이 전북 지역구 의석 축소를 담보로 한다?

24일부터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는 선거제를 개편할 경우 전북 국회의원 의석수가 2~3석 줄어들게 되고 전북의 정치력이 약해진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전북도민일보는 선거제 개편이 전북 지역구 의석 축소를 담보하고 있다고 제목을 달았습니다. 하지만 신문 3사는 전북 지역 의석수 축소만 거론하고 있어 정말 우리 지역만의 문제인지 전북일보에서 1월 24일 계산한 방식으로 전국 의석수 감소 예상 현황을 분석해 봤습니다. (2017년 인구총조사 기준)

표에서 보듯 각 지역에서 의석수 감소는 적게는 1석부터 11석까지 나타납니다. 곧 선거구 개편안이 확정되면 각 지역에서는 각자의 의석수를 지키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발생할 것입니다. 전북 지역 신문 3사의 의석수 축소 보도는 정치권의 이런 우려를 도민들에게 전달하는 동시에 또한 사전 여론 형성을 통해 정치권을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만 불이익’으로 보이게 보도하는 것보다 객관적 자료 제공을 통해 대응책을 찾아야 합니다.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 및 전북민언련 2018 송년회

지난 12월 18일, 최명희문학관에서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1)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자광, 전북일보 주식 45% 인수 ‘논란’> 보도 (전주MBC 박찬익 기자)

2)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특별상: 우리동네 선거방송 (티브로드 전주방송)

3)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시민미디어상: 송천동마을신문

전북민주언론상에 이어 2018 올해의 회원상을 시상했습니다. 올해의 회원은 오랜 시간동안 전북민언련에서 활동하며 이사회와 교육사업 등에 많은 도움을 주신 정성록 회원이 선정되었습니다.

시상식이 끝난 후 식사와 함께 2018 전북민언련 송년회도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올해 전북민언련은 비리 제보 건에 대해 언론사 기자에게 협박을 받기도 했고 (주)자광의 언론사와 관련된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감시하는 등 지역 언론사와 직접적으로 대립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극복하고 계속 활동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항상 조용히 지켜보고 응원해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입니다.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고 2019년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내년에도 기대에 맞게 활동하는 전북민언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malhara.or.kr/2873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 및 2018 전북민언련 송년회 안내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 및 2018 전북민언련 회원 송년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장소:
2018년 12월 18일(화), 오후 7시 최명희문학관(비시동락지실)

○프로그램:
전북민언련 2018년 활동 돌아보기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
2018 올해의 회원상 시상
전체 식사 (경기전 숯불갈비)
경품 행사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1)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자광, 전북일보 주식 45% 인수 ‘논란’> 보도 (전주MBC 박찬익 기자)
2)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특별상: 우리동네 선거방송 (티브로드 전주방송)
3) 제6회 전북민주언론상 시민미디어상: 송천동마을신문
※선정 이유 참고:
http://www.malhara.or.kr/2859

참가비가 있습니다. (성인 2만 원, 청소년 유아 1만 원)
송년회 참가비 계좌 (전북은행 510-23-0318297, 전북민언련)

문의 (063-285-8572, 담당자 조재익 간사)
온라인 참가 신청:
https://goo.gl/forms/38h0eJCXWzEvfFJ42

"언론을 고발합니다"

언론사의 횡포를 견제, 저널리즘의 기본 원칙과 윤리를 지켜갈 수 있도록 오직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운영되어 온 시민단체 전북민언련은 어떤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언론권력에 문제 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지역 언론과 지역 사회를 좀먹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언론사의 부당한 행위에 대해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언론사의 부당 행위에 많은 제보,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제보하러 가기:
https://goo.gl/forms/XSEZLXqoNUhPmAKJ2
자세한 내용 보기:
http://www.malhara.or.kr/2586

문의: 063) 285-8572

2018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현장

덕분에 2018 정기총회를 무사히 진행했습니다.
본격적으로 2018년을 시작하는 전북민언련을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http://www.malhara.or.kr/2582?category=426429

2018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안내

오는 2월 9일(금) 전북민언련(공동대표 김은규‧이종규)은 2018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총회에서 전북민언련은 총회준비위원회(1/13) 거쳐 제출된 2017년 활동보고, 2018년 사업계획안과 예결산안, 임원 선출 등을 회원들에게 승인받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8년 2월 9일(금요일), 저녁 7시
○장소: 전주시민미디어센터 회의실(전주 기린오피스텔 5층)

http://www.malhara.or.kr/2559

Copyright카카오톡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