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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소식] 수학교육과동문회 누적 8,200만원 기부

안녕하세요. 단국대학교 대외협력처입니다. 오랜 장마로 크고 작은 수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학을 후원해주신 여러분의 건강을 염려하며 큰 피해가 없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학에서는 코로나19로 곤란에 처한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경감하고자 77억원 상당의 [특별재난지원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2만여명의 재학생들은 개인당 등록금의 10%를 돌려받게 되었습니다. 등록금 환불이 있기까지 다양한 논의가 전개되었고 후원자님들의 응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질 높은 강의제공을 약속하며 더불어 코로나19 방역에도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7월 진행되었던 발전기금 소식을 묶어 전해드립니다.

□ 수학교육과동문회, 누적 8,200만원 전달

죽전 수학교육과동문회(단수장학회)가 학과발전을 위해 장학금 3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문장휘 회장(68학번)은 “학업과 임용 준비를 병행하는 후배를 돕고자 기탁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단수장학회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장학금 등 누적 8,2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 故 최현성 동문 모친, 발전기금 기탁

지난 7월, 故 최현성 동문(토목환경공학과 박사과정)의 모친 원미숙 여사님이 대학 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기탁하셨습니다. 故 최 동문은 우리 대학에서 학부, 석사를 마치고 박사과정에서 구조공학을 연구하던중 지병으로 눈을 감았습니다. 대학에서는 어머님께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 홍익인간요람유한회사, 발전기금 5억 9천만원 기탁

생활관 운영업체인 홍익인간요람유한회사가 발전기금 5억 9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동 회사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수익금 41억여원을 수선비, 생활관장학금 등으로 꾸준히 기탁해 왔습니다.

□ 김인호 교수, 대학원장학금 3,460만원 기탁

김인호 교수(생명자원학부 동물자원학전공)가 대학원 생명자원과학과 석박사과정생들을 위해 장학금 3,46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장학금은 국내외 대학원생들에게 지급될 예정입니다.

□ ㈜신한금융지주회사⦁(재)한국문화유산연구원 후원 외

㈜신한금융지주가 체육부에 후원금을, (재)한국문화유산연구원이 사학과에 장학금을 각각 기탁했습니다. 이외에도 정치외교학과장학금, 도서관발전기금, 법학과장학금, 분쟁해결연구센터발전기금 등 다양한 후원이 이어졌습니다. 소액발전기금캠페인인 대(大)단(檀)한 기부도 참여자들이 확대되어 약정액 14억원을 돌파하였습니다. 모든 후원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단국대 소식] 글로벌기업 두 곳, 1,131억원 SW 기증

코로나19의 충격이 조기에 진정되어 우리 사회가 하루빨리 활력을 되찾고, 많은 후원자 여러분의 일터와 가정이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생각하지 못했던 온라인수업이 한 학기 내내 진행되며 지식의 전달체계와 학습의 양태가 많은 변화를 맞았지만 후원해주신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 덕에 무난히 한 학기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지난 6월 진행되었던 발전기금 관련 소식을 묶어 전해드립니다.

□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 801억원 상당 교육용SW 기증

다국적 엔지니어링 기업인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지사장 김덕섭)가 공학설계 및 해석에 필수적인 소프트웨어 50카피(801억원 상당)를 우리 대학에 기증했습니다. 양 기관은 지난 달 19일 협약식을 체결하고 우리 대학의 토목, 건축, 기계 등 공학분야 인재 육성에 함께 나서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우리 대학은 솔루션을 통해 공학교육 품질을 향상함과 동시에 ‘벤틀리 런(LEARN) 서버’를 이용한 온라인 교육도 시행할 예정입니다.

□ 지멘스디지털인더스트리소프트웨어, 330억원 상당 교육용SW 기증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 ㈜지멘스디지털인더스트리소프트웨어(대표 오병준)가 국내 제조산업을 선도할 인재양성에 써달라며 3D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솔루션 50카피(330억원 상당)를 우리 대학에 기증했습니다. 양 기관은 지난 달 30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공학교육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온/오프라인교육과정 개설도 합의했습니다.

□ 이상배 총동창회장, 4억원 기부

지난 4월, 48대 총동창회장에 선임된 이상배 동문(경제 81학번 / 대양엔지니어링 대표)이 모교와 동문사회 발전을 위해 4억원을 기탁했습니다. 이 회장은 “모교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대학교육 모델을 제시하길 바란다”며 기탁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1987년 대양엔지니어링을 창업해 전기•배관•자재 등을 생산하며 건설분야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 새에덴교회, 1억원 기부

대학 인근에 소재한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 신도들이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1억원을 기탁했습니다. 김문기 새에덴교회 대외협력국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걸어온 단국대의 여정을 잘 알고 있다”며 “국가와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단국대의 뜻에 동행하고자 교우들과 한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고 기부사연을 전했습니다.

□ 수학과동문회•의대 늘푸름장학회 후원

수학과동문회가 교육환경 개선(학과 연습실 개편) 비용 1,450만원을, 의대 늘푸름장학회가 후배장학금 800만원을 각각 기탁했습니다.
늘푸름장학회는 2000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2억 6천여만원을 후원했습니다. 이외에도 대학원(전통의상학과•도예과), 해병대군사학과, 정치외교학과, 후원의 집 등에서 발전기금이 답지했고, 메가스터디교육(주)(장학금 4,200여만원), 동물영양전문업체 ㈜카길애그리퓨리나(대학원장학금 2,500만원), 대한씨름협회(체육부 장학금 1,500만원) 등 외부 기관에서 기부하였습니다.

□ 서강원 운해솔루션 대표, 누적 9,300만원 기탁

서강원 ㈜운해솔루션 대표가 대학발전에 사용해달라며 지난 달 1,000만원을 대학에 기탁했습니다. 서 대표는 2009년부터 매회 쉬지 않고 현재까지 장학금 등 누적 9,3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 「ICT혁신인재양성 4.0 사업」•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국가사업 선정

우리 대학이 △2년 연속 「대학혁신지원사업」(75여 억원 지원) △인공지능(AI) 헬스케어 전문인력양성사업인 「ICT혁신인재양성 4.0 사업」(5년간 11.5억원 지원) △교육부 주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누적 78억원 지원) 등 다양한 국가사업에 선정되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네이버와 손잡고 스마트시티 전문가양성사업에도 나서 9억 6천만원의 국고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대학을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의 정성이 모여져 이룬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단국대 소식] 범은장학재단 등 학교후원 이어져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학교 후원의 행렬에 동참하셨습니다. 동문들과 범은장학재단, 협력기업에서 장학금과 아울러 학교방역을 위해 손소독제를 기부하셨습니다. 어려운 사정에도 단국대학교를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범은장학재단, 5,200만원 기탁

재단법인 범은장학재단(이사장 장충식)이 어려운 형편에 놓인 학부생의 면학을 지원하는 장학금 52,058,000원을 기탁했습니다. 동 재단은 학부 및 대학원생 장학금 등으로 현재까지 7억 8,753만원을 대학에 기탁해왔습니다.

□ 황호성-김옥자장학금, 1,000만원 기탁

황호성-김옥자장학회가 최근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동 장학회는 2012년 장학회 신설 이후 현재까지 누적 4,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황종여 동문(법과대학 교학행정팀 재직)의 부친(고 황호성 선생)께서 생전에 이루지 못한 학업에 대한 열정을 기리고자 가족들이 뜻을 모아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조성, 대학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 125학군단(죽전)총동문회, 2005년부터 후배사랑 이어와

최근 125학군단 이승원 회장이 대학을 방문, 후배 ROTC생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출연했습니다. 학군단 총동문회는 2005년부터 장학금을 기부해 현재까지 누적 6,1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이 회장은 “학업과 군사교육을 병행하는 후배들을 격려하고 선후배간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 해병대군사학과 졸업생, 발전기금 1,008만원 기탁

올해 2월 졸업과 동시에 장교로 임관한 해병대군사학과 졸업생 21명이 뜻을 모아 학과 발전기금에 써달라며 1,008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전국 유일의 해병대 장교 육성기관인 우리 대학 해병대군사학과는 2013년 신설 이래 매년 30명의 신입생을 선발해 전원 장교로 배출하고 있습니다.

□ 소액기부 캠페인 「대단한 기부」 꾸준히 증가
누적 660명 참여, 13억 3,600만원 약정

지난 해부터 시작한 소액기부 캠페인 「대(大)단(檀)한 기부」에 현재까지 660명이 참여, 총 13억 3,600만원의 약정액이 대학에 접수되었습니다. 지난 5월에도 문화예술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등 개인과 단체가 참여해 4,400여만원을 약정했습니다. ‘월 1만원 이상의 소액기금이 모여 크고 단단한 단국대학교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취지에 동문들이 화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메가엠디장학금(1,113만원), 정치외교학과장학금, 법학연구소발전기금, 후원의 집 장학금 등이 답지하였습니다. 모든 분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우리은행 4억5,000만원 / 현대EP 2,500만원 기탁

이외에도 우리은행 단국대지점이 4억 5,000만원, 우리대학 입주기업 현대EP가 2,500만원을 각각 기탁해주셨습니다.

□ 이상섭 교수, 손소독제 기증

이상섭 교수(체육교육과 87학번, 평생교육원 초빙교수)가 지난 3월에 이어 5월에도 코로나19 방역에 써달라며 1,180만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기부하셨습니다. 기증된 손소독제는 일부 진행되는 대면강의실에서 우선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단국대 소식] 코로나19 극복 응원 물결 이어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의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협력기업과 해외자매대학, 중국유학생동문, 지자체가 재학생들의 안전과 대학 방역에 써달라며 마스크 5만5천여매를 기부해주셨습니다. 대학후원의 손길도 이어졌습니다. 4월 한달간 64명의 기부자가 2억 4천여만원을 기탁해주셨습니다. 경기침체 등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협력기업•자매대학•유학생회•지자체, 마스크 5만 5천여매 기부

코로나19 극복에 함께 나서자며 마스크 기부가 이어졌습니다. ㈜애니원(협력기업, 4만8천매), 중국산동예술대•중국서북공업대•북경대유학반•중국유학생동문(4,100매), 용인시(1,700매), 이지사이언스(입주기업, 900매)가 각각 캠퍼스 방역에 써달라며 기부해주셨습니다.

□ 2020년 4월, 후원자 64명 2억 4천여만원 기부

2020년 4월 한달간 64명의 기부자가 재학생 교육에 써달라며 2억 4천여만원을 기부하셨습니다. 소액기부기금인 「대(大)단(檀)한 기부」에 44명이 후원해 1억 6,252만원을 기탁하였고(작년부터 시작한 「대단한 기부」는 현재까지 630명이 참여, 12억 9,242만원 약정), 치과대학(2,350만원), 체육부 선수후원(1,233만원), 정치외교학과(360만원), 법학연구소(350만원) 활성화를 위한 기부가 이어졌습니다. 기업후원도 이어져 하나은행(죽전지점, 1억1천만원), ㈜우신피그먼트(1천만원), 본브릿지병원(1,200만원) 등에서 1억 3,619만원을 기부하셨습니다.

□ 정춘숙 동문 등 21대 총선 당선

이번 21대 총선에서 정춘숙 동문(국어국문학과 82학번, 경기용인병,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하여 조승래(대학원 행정학과, 대전유성갑, 더불어민주당), 특별과정 수료생 강득구(행정법무대학원 국가지도자양성, 안양만안, 더불어민주당), 박성준(행정법무대학원 국가지도자양성, 서울중구성동을, 더불어민주당), 신정훈(행정법무대학원 국가지도자양성, 전남나주·화순, 더불어민주당), 이명수(정책경영대학원 고위관리자, 충남아산갑, 미래통합당) 등이 당선되어 4년간 입법 및 국정심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단국대 소식] 연초부터 현재까지 158명 기부행렬 이어져

코로나19 사태로 국민 고통이 큰 가운데 2020년 1월부터 3월 20일까지 158명의 기부 천사가 모교발전과 후학양성에 써달라며 585,116,045원을 대학발전기금으로 약정해 주셨습니다. 기부를 해주신 분들은 동문(35명, 145,650,800원), 기업/단체(57개, 180,037,000원), 교직원(48명, 132,830,000원) 순이었으며 이외에도 일반인, 학부모와 학생, 후원의집이 기부행렬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인재양성의 아름다운 동행에 나서주신 기부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열정이 여러분의 자부심을 키우면서 단국대학교의 내일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 김경수 동문 1억원 약정

울산에서 ‘라임치과’를 경영하는 김경수 동문(치대 93학번)이 치대 후배를 위해 장학금 1억원을 약정했다. 유승훈 치대 교수 추천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된 김 동문은 “멀리나서나마 후대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조금이라도 기여하고 싶었다”며 기탁 사유를 밝혔다.

□ 장학금 263,759,000원 기탁, 김인호 교수 등 40명 후원

이외에도 김인호 교수(생명자원학부), 신흥연송학술재단, ㈜다우기술, 강부식•조완제 교수(토목환경공학과), 윤경환 교수(기계공학과), ㈜덴티움, 수학교육과총동문회, 이병준(DKUC 총동문회), 김중호(규우물산), 치과대학 단총회, 최혁영장학회, (재)범은장학재단, 가나안교회, 일주학술문화재단, 인천항만공사, 하이트진로홀딩스(주),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권태근(주식회사 상림원), 설구호(주식회사 장안), 이용우 명예교수(전 총장) 등 40명이 263,759,000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 경영대학원 최고위과정 15기, 3,561만원 기탁

경영대학원 최고위과정 15기(대표 박승수) 원우회가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3,561만원을 기탁했다. 최고위과정은 역대 기수별로 수료식을 마친 후 수료를 기념해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해왔다. 우리 대학은 경영대학원 발전을 위해 1,000만원을 경영대학원에 우선 배정해 교육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 학과발전기금 119,660,000원 기탁

휴먼피부과(1천만원), 안랩(500만원), 엔에이치엔(2700만원) 등이 학과 등 특정분야에 써달라고 기부했다. 장석호 교수가 대학원 컴퓨터학과에 써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고 기탁자 50명이 119,660,000원을 학과지정기금으로 출연했다.

□ 소액기부캠페인 「대단한 기부」 누적 10억원 돌파

월 1만원 이상의 소액을 기부하는 「대단한 기부」에는 60명이 참여해 172,659,045원을 약정했다. 대단한 기부는 ‘크고 단단한 단국대를 만들어나가는 소액기부모금 캠페인’으로 지난 해 초 시작된 후 현재까지 600여 명이 참여해 총 약정액 10억원을 돌파했다. 이 기금은 재학생의 장학금, 교육환경개선 등 교육분야에 집중 투자된다.

□ 코로나 극복 현물기증 연이어

평생교육원 이상섭 교수(체육교육과 87학번)가 코로나 확산방지에 써달라며 886만원 상당의 손소독제 1,000개를 대학에 기증했다. 기증된 손소독제는 생활관, 도서관, 학생회관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도구로 사용될 계획이다. 단국대중국유학생회 또한 대구 시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30만원을 모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리송푸 회장(체육학과 박사과정)은 “양국간의 우호선린이 확대되어 질병예방에 함께 손을 맞잡길 바란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김수복 총장도 유학생들의 뜻이 훌륭하다며 100만원을 보태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단국대 소식] 2020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 선정

“유니콘기업 배출하겠다”

2014년 ‘창업선도대학’ 선정 이래 7년 연속 선정
3년간 69억원 지원 받아최근 3년 누적매출 550억원, 투자유치 42억원

우리 대학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2014년 ‘창업선도대학(초기창업패키지 과거 사업명)’을 시작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되며 창업전진기지임을 재확인했다. 앞으로 3년간 69억원을 지원받아 학생 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를 발굴해 대한민국 신산업 육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우리 대학은 지난 6년 동안 창업강좌를 500여개 개설하고 1만 7천여명이 수강하는 등 ‘창업친화적캠퍼스’로 변신해왔다. 창업동아리 학생 1,000여명을 배출했고 매년 ‘창업동아리 페스티벌’을 열어 시제품 전시 및 투자유치도 도왔다.

△국내 이민자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한 K-Startup Academy △북한이탈주민 창업교육 및 지원 △장애인 학교 협업프로그램 △지역소재 대학연합창업경진대회 등 지역사회와 ‘창업 소외계층’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노력도 병행했다. 단국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입주기업 누적매출이 550억원을 돌파했고 450여명을 신규고용했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그간 구축해온 창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관내 기관들과 협업해 명실상부 창업허브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초기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를 활성화해 회사 재원 확보를 돕고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전문가 양성과 글로벌 판로 개척도 다각화할 예정. 염기훈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사업은 특히 대학발전 비전 'Dynamic Dankook 2027'을 실현하기 위해 ‘함께하는 글로컬 창업’을 가시화하는 것이 목표”라며 “스타트업을 넘어선 유니콘기업과 스타 창업기업을 다수 배출해 다양한 미래 먹거리 산업을 구축할 것”이라는 포부도 밝혔다.

대학 발전기금기부, 동문•교직원•학생•일반인으로 확산

지난 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연말연시를 맞은 2개월간 대학사랑, 후배사랑의 따뜻한 손길이 연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기존에는 발전기금 기탁자 중 교직원 비중이 컸으나 최근 들어 동문, 졸업을 앞둔 재학생, 일반인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 치대 졸업4기생들이 졸업 30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7천만원을 기탁한 이후 이 소식을 접한 김근영 동문(치대 01학번)도 동참 의사를 밝히며 최근 5,040만원(12년 약정)을 백동헌교수장학회에 기탁했다. 졸업 후 경북 경주에서 개업을 한 김 동문은 현재까지도 백 교수와 아름다운 사제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 ㈜거보산업을 운영하는 신석주 동문(화학공학과 75학번)도 1,000만원을 전달했다. 신 동문은 지금까지 10억 4,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지난 해 총동창회 송년의 밤에서 ‘자랑스러운 단국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대학에서는 지난 해 가을, 후배사랑의 정신을 오랫동안 실천하고 있는 신 동문을 초청해 평화의 광장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가진 바 있다.

△ 올해 「대한민국연금대상」(머니투데이 주최) 개인연금 대상에 올라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은 김종란 동문(법학과 84학번, KB국민은행 신탁본부 상무)도 법대장학금에 써달라며 1,000만원을 냈다. 김 동문은 8년째 매년 1,000만원씩 기탁해오고 있다. △ 강성진 동문(2016년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 경영학부)이 교원임용고시장학금에 써달라며 250만원을 전달했고 △ 김태일 동문(경영학과 86학번, 전 상경대학 학생회장)도 「대단한 기부」 360만원을 냈다. △정치외교학과 김규화‧윤혜진 동문도 학과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 오는 2월 정년퇴임을 맞는 송운석 교수(행정학과)도 인재양성에 써달라며 「대단한기부」 캠페인에 1,000만원을 냈다. 송 교수는 죽전 교무연구처장, 사회과학대학장, 행정법무대학원장을 역임하며 현재까지 3,075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해 왔다. △ 강혜승 예술디자인대학장도 범은학술상(연구업적부문) 상금 200만원에 사비를 더해 총 500만원을 「대단한기부」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 홍성은 음대 학장 추천으로 음대 교수 6명(강은일‧이수진-국악과/권마리‧김삶‧변정은-기악과/박혜진-성악과)도 600만원을 음대발전기금으로 냈다.

재학생과 최고위 과정생들의 기부도 이어졌다. △ 문화예술대학원 19기 최고경영자과정생 30명이 뜻을 모아 1,000만원을 대학에 전달했고 △ 졸업을 앞둔 죽전 학생군사훈련단(ROTC) 재학생 36명도 임관 후부터 기탁하겠다며 학군단장학금 1,080만원을 약정했다. △ 프로야구단 진출이 확정된 국제스포츠학과의 천성호(KT위즈)‧강재민(한화이글스)‧양찬열(두산베어스) 선수도 후배 교육에 써달라며 1,0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체육팀은 32개 대학이 프로야구 2020 신인 드래프트에 참여했고 지명자 18명 중 우리 대학이 가장 많은 3명을 배출했다고 전했다. △ 졸업을 앞둔 죽전 총학생회 임원(박원엽 총학회장, 최기환 부회장, 이상준 디자인홍보국장, 강서연 총대의원회의장)도 「대단한 기부」 480만원을 모아 냈다.

△ 치대병원(천안,죽전,세종) 직원 62명도 「대단한기부」 캠페인 행렬에 나서 십시일반 모은 1,032만원을 대외협력팀에 전달했다. 치대병원 직원들은 대학발전기금과 별개로 그동안 치대병원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기금모금에도 앞장서고 있다. △ 이외에도 신동찬 씨(한국그린에너지 대표)도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300만원을 냈다.

김수복 총장은 “기부행렬에 참여한 모든 기부자들께 감사하다”며 “특히 연말을 앞둔 지난 11월, 12월 2개월간 크고 작은 기부가 많았는데 모두 알리지 못해 아쉬웠다. 앞으로는 지속적인 기부소식 게재와 함께 기탁자의 숭고한 기부 의사가 꽃피울 수 있도록 기부자 예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 해 전개한 소액기부 캠페인 「대단한기부」는 현재까지 502명이 참여해 9억3,931만원이 약정되었다.

치대 4기 동문 발전기금 7천만 원 기부

1989년에 졸업한 치과대학 동문(4기)들이 졸업 30년을 맞아 정든 모교의 교정을 둘러보고 대학과 치과병원 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7천만원을 기탁했다.

5일 천안 총장실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는 김수복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및 치과병원 관계자와 졸업생을 대표한 임헌송 동문(가온치과병원장)과 이유영 동문(스마일치과 원장), 동문이자 우리 대학 치과병원장인 김종수 동문이 참석했다.

임 동문은 “치과대학 4기의 졸업 30주년을 기념하고 동기생 김종수 동문의 병원장 취임을 축하하고자 졸업 동문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수복 총장은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생명존중 정신을 바탕으로 우수하고 성숙한 인재를 키우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 각급 병원을 운영하는 동문들에게 “병원이 의료기관이라는 사고에만 안주하지 말고 치료와 더불어 문화를 향유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복지의 시대가 도래한 만큼 동문 의료인들도 시대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길 당부했다.

이 날 이유영 동문의 치과병원 발전기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유영 동문이 쾌척한 2천만원은 치과병원 BLS 트레이닝센터 개소에 쓰일 예정이다. BLS 트레이닝센터는 병원 임직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시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을 교육하며 전국 치과병원 중 우리 치과병원이 처음으로 개설한다.

천안농협 발전기금 1억원 쾌척

천안농협이 5일 김수복 총장과 김철현 천안 산학협력단장을 예방하고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1억원을 전달했다. 2010년부터 이어온 천안농협의 기부금액은 이번까지 누적 4억 6,300만원.

천안농협을 대표해 윤노순 조합장은 “단국대 동문들이 농협 요직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고, 농민 육성과 농업혁신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농협에 단국대가 늘 도움을 주고 있어 감사의 마음으로 기부했다”고 기부 사유를 설명했다.

김수복 총장은 “스마트 농업혁신 시대에 맞춰 우리 대학도 생명자원과학대학을 중심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혁신 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기금전달식에는 천안농협의 윤노순 조합장, 이재범 상임감사, 이종완 신용상임이사, 박권병 경제상임이사, 이세환 본점지점장, 김향희 원성동 부지점장, 윤광현 지도상무가 참석했고 대학에서는 남보우 천안부총장,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김철현 산학협력단장, 오충훈 산합협력부단장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수도관리컨설팅, 발전기금 1억 1천만원 기부

㈜한국수도관리컨설팅(대표 이천우)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1억 1천만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은 죽전캠퍼스에서 열렸으며 이천우 대표와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오태식 총무처장, 구부영 총무처 안전관리팀장, 강영선 총무처 안전관리팀 과장이 참석했다.

이천우 대표는 절수설비 및 기기 사업을 하면서 대학·공장·병원 등 대규모 시설에서 발생하는 수도요금이 과도하다는 것을 발견, 물과 요금을 모두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왔다. 10년간 수도 설비와 지자제 수도 요금제 및 조례를 연구, 분석했다. 그 결과 오래된 배관을 교체해 누수를 막고 각 기관에 맞는 수도 사용량과 요금제를 조정해 이전 대비 수도요금을 최대 4분의 1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안했다.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도 올해 이천우 대표의 ㈜한국수도관리컨설팅에 수도 시스템 컨설팅을 의뢰해 배관을 교체하고 사용량을 조정해 수도 요금을 줄일 수 있었다.

이 대표는 우리 대학과 인연을 맺은 후 학생들의 학업 열정과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의 노력을 보며 발전기금을 기부해 도움을 주고 싶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이 대표는 “컨설팅을 통해 단국대에 도움이 돼 기뻤고 대학을 위해 열심히 일하신 오태식 처장님과 구부영 팀장님, 강영선 과장님의 열정에도 감동 받았다”고 했다.

김수복 총장은 “이 대표님 덕분에 대학 살림살이에 큰 보탬이 됐는데 기부까지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전달해주신 돈은 기부자님의 취지에 맞춰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했다.

㈜디지털 이은영 대표, 발전기금 1억원 기부

냉난방기 시공 전문기업인 ㈜디지털 이은영 대표가 26일 김수복 총장을 예방하고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은 26일 죽전 총장실에서 가졌으며 안순철 대외부총장,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오태식 총무처장이 함께 했다.

천안시에 소재한 ㈜디지털은 직원 12명의 중소기업이지만 우수한 기술력과 영업 노하우 덕분에 지역사회의 탄탄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 기업은 주력분야인 냉난방 설치 분야에 디지털 방식을 적용, 비용절감을 주도하고 있어 수요처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이은영 대표는 “지역소재 기업들이 단국대 졸업생을 서로 채용하고 싶어 한다”며 “대학을 도울 방법을 고민하다 기부를 결심했다”고 했다. 기부를 권유한 오태식 천안 총무처장은 “이 대표는 이미 우리 대학에서 여러 번 특강을 하는 등 성공한 여성 사업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며 “발전기금 기부에 이어 대학을 위해 냉난방기, 전등, 출입문 등을 통합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천안캠퍼스 건물 3개에 무료로 시범 설치·운영해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수복 총장은 발전기금 기부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기계 관련 학과 및 산학협력단이 ㈜디지털과 함께 산학협력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했다. 이어 “내년에는 죽전캠퍼스 명사 초청 특강에도 오셔서 학생들에게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사업가 정신을 전수해주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단국역사관 개관, 72년 대학역사 오롯이 담아

2층 대학역사관으로 활용, 3개 전시실 통해 우리 대학 역사와 숨결 보여줘
평일 오전 10시 ~ 오후 4시까지 대학역사관 상시 개방
7인 이상 단체, 5일 전 방문예약하면 안내 설명 들을 수 있어(문의 : 교사자료실 031-8005-2089)

우리 대학 72년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단국역사관」이 1일 개관했다. 지난해 2월 첫 삽을 뜬 후 최근 완공된 「단국역사관」은 지상 6층 규모(연면적 5,432㎡)로 △대학역사관 △컨벤션홀 △MOU실 △대학유물 수장고 △행정사무실 및 회의실 △카페 △주차장 등 복합시설을 갖췄다. 2017년 개교 70주년을 맞았던 우리 대학은 역사관 건립 필요성을 구성원들과 공유한 후 대대적인 모금캠페인을 벌였고 장충식 이사장과 장호성 전 총장, 김수복 총장 등 동문과 교직원 1,300여명이 건축기금 모금 릴레이에 참여한 바 있다.

건물 2층에 들어선 ‘대학역사관’은 해방 후 최초의 4년제 정규대학으로 개교(1947년)했던 당시부터 서울 한남동캠퍼스 시대 → 천안캠퍼스 개교 → 죽전캠퍼스 이전에 이르는 72 성상을 압축해 사료중심 전시공간으로 꾸며졌다. 3개 섹션의 전시공간은 시대별 문서와 사진, 유물 등이 전시되어 우리 대학의 숨결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전시실은 대학설립취지문, 설립자 교육철학, 대학 연표, 초기 대학생 교복 등 대학발전사 위주로 구성됐고 2전시실은 대학을 경영했던 역대 총장과 이사장 초상화, 서울(한남동)·죽전·천안캠퍼스 미니어쳐 모형, 3면 맵핑 영상이 상영된다. 3전시실은 ‘단국인의 함성’을 주제로 민주화운동, 구교운동을 소개하고 총학생회, 학내언론 등 학생들이 밟아온 역사와 스포츠·의료·봉사 등 세계 곳곳에 뿌리 내린 단국대의 도전과 진리·봉사활동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전통을 기반으로 최근의 연구성과와 산학협력, 구성원의 대학발전 염원을 담은 타임캡슐 등을 보관한다.

「단국역사관」은 대학의 역사 전시에만 그치지 않고 200여 명을 수용하는 컨벤션홀과 MOU실(3층)을 마련해 국제회의, 학회세미나, 각종 전시회, 교류협정체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학유물 수장고(4층), 행정사무실과 회의실(5~6층) 등도 들어섰다.

우리 대학은 1일 오전 11시 30분 교직원, 학생, 동문 1백여 명이 모여 민족사학의 자부심을 지키며 새로운 미래의 출발을 다지는 개관식을 열었다.

김수복 총장은 “우리는 단국역사관에서 오늘의 단국대가 있기까지 각고의 노력과 헌신으로 대학을 발전시켜 온 모든 단국인들을 만나게 될 것”이라며 “그 만남을 통해 우리가 앞으로 열어가야 할 더욱 발전된 단국대 지표를 찾고 모든 구성원이 호흡을 함께 하는 공간이 생긴 만큼 다같이 앞을 바라보고 전진하길 바란다”고 했다.

윤응구 총무인사처장은 경과보고에서 “단국역사관은 고품격 사비석 및 산화스텐접합 마감재로 시공해 우리 대학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며 “지속적인 자료 수집과 기증을 통해 단국인 모두가 기억할 수 있는 역사관으로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대학역사관 전시실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상시개방 된다. 7인 이상 단체가 5일 전 방문 예약을 하면 전시내용에 대해 안내 설명을 들을 수 있다.(문의 : 교사자료실 031-8005-2089)

개교72주년 기념식 개최, 박지원 의원 명박 수위

◯ 범정 장형 선생 서거 55주기, 혜당 조희재 여사 서거 72주기 추모식 열려

설립자인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여사의 추모식이 대학관계자와 유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1일 오전 9시 30분 죽전 난파음악관 리사이트홀에서 엄숙하게 진행됐다. 올해는 범정 장형 선생 서거 55주기, 혜당 조희재 여사 서거 72주기를 맞는 해이다. 추모식장에는 장충식 이사장과 김수복 총장, 법인과 대학 및 부속학교 등 법인 산하 관계자와 유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삶과 업적을 되새겼다.

장충식 이사장은 “돌이켜 보건대 범정 장형 선생님과 혜당 조희재 여사님께서 남기신 업적은 후손들에게 커다란 교훈이 되어 높으신 유덕으로 받들어 기리오니 깊이 보살펴 달라”고 했다. 김수복 총장은 “지난 72년 동안 단국인은 설립자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진리 탐구와 인재 양성에 온 힘을 쏟았고 역경과 난관을 극복하며 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했다.

◯ 개교 72주년 기념식 열려, “전통과 혁신 가치 향해 전진하자”

추모식에 이어 10시부터는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개교72주년 기념식이 성대히 열렸다. 기념식은 근속교직원에 대한 표창과 우수 교직원에 대한 이사장·총장 표창 수여, 박지원 동문(국회의원, 상학과 67년 졸)에 대한 명예정치학박사 수여가 있었다.

장충식 이사장은 회고사에서 “대한민국 건국과 함께 출발한 우리 대학은 역사적 굴곡 속에서도 청년의 열정과 성숙한 지성의 힘으로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헌신해왔다”며 “자랑스러운 개교72주년이 앞으로 개교100주년, 200주년으로 이어지도록 전통과 혁신의 가치를 향해 전진하자”고 당부했다.

김수복 총장은 기념사에서 “단국인들이 일궈낸 도전과 도약의 명장면들이 선명히 각인되어 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선진 교육과정과 환경을 안착시켜 미래인재 육성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했다. 김 총장은 특히 죽전캠퍼스가 AI(인공지능)분야, 천안캠퍼스가 메디바이오분야를 주도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 박지원 동문(국회의원, 상학과 67년 졸) 명예정치학박사 수위

“남은 삶 국민과 국가, 모교 위해 매진할 터”
이날 개교기념식에서는 박지원 동문(대안신당 국회의원, 상학과 67년 졸)의 명예정치학박사학위 수여식도 함께 거행됐다. 박 동문은 1967년 상학과 졸업 후 30대 초반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한인회장, 미주지역한인회총연합회장을 맡아 교민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했다. 1980년대 초 신군부 탄압으로 미국 망명 중이던 김대중 전 대통령을 만나 그의 민주주의와 남북평화에 대한 신념과 열정에 감동을 받아 정치에 입문했다.

1992년 14대 총선 당선 후 ‘민주당-국민회의’ 최장수 대변인 활동 등 정치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했고 헌정사상 최초의 평화적 정권교체 실현에 기여했다. 김대중 정부에서는 공보수석비서관, 문화관광부장관,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했으며 2000년 대북특사를 맡아 6·15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켜 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의 평화 구축에 크게 기여했다.

박 동문은 이후 18대~20대 국회의원 활동을 하며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등 시민단체가 평가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11년 연속 선정되었고 민주당(2010년)·민주통합당(2012년)·국민의당(2016년)의 원내대표와 비상대책위원장 역임 등 정치적 리더십을 발휘하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우리 대학은 한국의 정치발전과 한판도 평화 구축에 공헌해 온 박 동문의 삶과 업적이 교시인 ‘진리·봉사’에 부합하다고 판단하여 명예정치학박사학위를 수여했다.

명예박사학위 수위 후 박 동문은 대학을 졸업한 지 50년 만에 명예정치학박사학위를 받게 되니 참으로 감개무량하다며 “모교를 생각하는 마음만큼 모교 발전을 위해 더 큰 일을 하지 못해 항상 마음의 빚을 지고 있었는데 오늘 이렇게 영예로운 자리를 만들어 주시니 더욱 송구하다”고 답사를 했다. 또 “앞으로도 남은 삶을 나라와 국민, 지역구인 목포주민 그리고 모교를 위해 최선을 다해 기여하겠다”고 했다.

<학교소식> 의대 6기생 홈커밍데이, 졸업생 누적발전기금 4억 9,300만원

졸업 20주년을 맞은 의대 6기 졸업생들이 12일 홈커밍데이를 열고 모교발전기금 6,300만원을 쾌척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졸업생 홈커밍데이를 통해 지금까지 쾌척된 대학발전기금은 모두 4억 9,300만원. 의대는 1기 졸업생들이 2014년 첫 행사를 치른 후 매년 기수를 달리해 홈커밍데이를 개최하고 있는 셈이다.

박민재 6기 동기회장은 12일 오후 3시 천안 의대 대강당에서 열린 졸업 20주년기념 홈커밍데이에서 김수복 총장에게 의대발전에 써달라며 6기생들이 조성한 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순철 대외부총장, 김재일 의대 학장, 장세원 기획실장, 강상대 비서실장,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등 대학 관계자와 조종태 병원장, 조준성 의대 총동문회장, 의대 6기 동문 7명, 의대 재학생 50여 명 등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의대 발전을 위해 2014년에 시작된 졸업 기수별 릴레이 기부로 후배들의 면학환경이 크게 개선되었다”며 모교에 대한 기부가 아름다운 전통으로 남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수복 총장은 “졸업 20년을 맞아 모교를 잊지 않고 다시 찾아와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홈커밍데이 행사가 의대 발전의 발판이 되길 바라며 대학이 발전하고 위상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려 동문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재일 의대 학장은 “어려운 의료환경에도 불구하고 후배들의 면학환경 개선을 위해 발로 뛰는 선배들의 전통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재학생들은 모처럼 교정을 찾은 선배들을 위해 사물놀이와 합창단, 보컬 공연 등 환영공연을 준비했고 선후배간 학업과 진로를 주제로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6기생들은 기금 전달식과 아울러 의학관 옆 공원에서 기념식수도 했다.

<학교 소식> “운동으로 하나된 단국인” 2019 체육대회 열려

청명한 날씨 속에 캠퍼스별 체육대회가 열렸다. 죽전캠퍼스에선 1~2일 단과대학 대항 축구, 농구 등 구기종목 예선이 열렸고 ‘롤토체스’ 등 E-Sports 대회도 함께 열려 재학생들의 참여가 높았다. 4일에는 구기종목 결승과 함께 교수, 학생이 한 몸이 되어 줄다리기와 이어달리기도 펼쳐졌다. 사제동행의 흥겨운 판이 열린 것이다.

행사를 주관한 학생팀과 총학생회는 종목별 성적과 응원점수, 참여도 등을 골고루 평가해 종합 순위를 확정했다. 우승은 사범대학이 차지했고 공과대학과 건축대학이 2, 3위에 올랐다. 특히 이날은 5월에 열렸던 단국축제 당시 건강 악화로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가수 ‘혁오밴드’ 외 양다일, 디에이드 등의 축하공연도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앞서 천안캠퍼스에선 지난달 재학생 2,500여 명이 모여 다채로운 경기를 펼쳤다. 이어달리기와 응원전은 단과대학 대표들이 참여했지만 축구, 농구, 피구, 줄다리기 등은 여러 단과대학이 4개 연합팀을 구성한 후 참가, 단과대학 간 교류도 자연스럽게 펼쳤다.

스포츠과학대학, 보건과학대학, 치과대학으로 구성된 ‘연합D팀’이 연합종목과 단과대학 종목 등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스포츠과학대학이 종합우승을 보건과학대학과 치과대학이 2위, 3위를 차지했다.

<학교소식> ‘10억 기부’ 신석주 동문 기념식수

신석주 동문, 2007년부터 기부, 현재 10억 3,500만원 누적
기부자 예우 따라 기념식수, 죽전 평화의 광장에 소나무 심어

10억원이 넘는 발전기금을 후배 장학금으로 낸 신석주 동문(화공과 79년 졸업)의 기념식수 행사가 18일(수) 죽전 평화의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식수식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김형수 학생처장, 강상대 비서실장, 이재령 한중관계연구소장 등 교내 인사가 참석했고 신 동문의 기금으로 조성된 거보장학금 장학생들도 함께 했다.

신 동문은 “모교에서 2011년 제 이름의 강의실을 3공학관에 만들어주었는데 올해는 기념식수까지 마련해줘 너무 감사하다”며 ”2007년 시작된 기부가 12년째 이어오며 후배 양성에 일조한다는 기쁨을 맛보고 있다“고 했다. 화공과를 졸업한 신 동문은 현재 환경관련 시설 설계 및 시공기업 ㈜거보산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 3학년 때 학회장을 맡았고 4학년 때는 국가자격시험 화공기사 1급을 취득하는 등 누구보다 열정적인 학창시절을 보냈다. 대학을 졸업한 70년대 말 전 세계를 덮친 석유파동으로 취업난이 극심했지만 화공기사 자격증 덕에 직장을 얻었고 그 경험을 살려 거보산업을 창업해 오늘에 이르렀다.

모교를 잊지 않고 학업에 열중하는 후배를 돕고자 낸 발전기금이 현재 10억 3,500만원. 대학에서는 이 기금으로 「거보장학금」을 조성해 매학기 5명에게 2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단순히 장학금을 주는 것을 넘어 학생들의 삶에 함께 하고 그들의 인생에 작은 길잡이가 되고 싶다”는 신 동문의 취지대로 장학생들은 지난 추석 연휴 전 서울에 위치한 ㈜거보산업 사무실에 직접 찾아가 감사인사를 전하고 진로에 대한 고민도 나눴다고 한다.

거보장학생 정상영(경영학과 3학년) 군은 “올해 신석주 선배님께 받은 장학금과 값진 조언들 덕분에 공부와 대학 생활에 더욱 집중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존경하는 선배님을 기념하는 나무가 캠퍼스에 심어져 장학생으로서 정말 뿌듯하다”고 했다.

김수복 총장은 “12년 동안 모교와 후배 사랑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하신 신석주 동문님에게 전 단국인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모교가 승승장구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려 동문들의 애교심을 고취시키고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 “교수, 학생, 직원과 더불어 동문도 대학의 4대 구성체라는 생각을 갖고 동문들이 모교의 혜택을 더욱 누릴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며 찾아다니겠다”고 했다.

<학교소식> 김수복 단국대학교 제18대 총장 취임

우리 단국대학교는 조국 광복 후 최초의 정규 4년제 사립대학으로 1947년에 개교하였습니다. 나라를 바로 세우고 인간을 완성하는 기본이 곧 교육이라는 설립자의 숭고한 뜻, 그리고 순수 민족 자본으로 창학한 우리 대학은 '구국·자주·자립'의 교육이념과 '진리·봉사'의 교시를 지표로 삼아 참된 인재양성과 학문탐구를 위한 대학교육의 사명을 지켜 왔습니다.

우리나라 현대사의 굴곡진 역사와 더불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 대학은 숱한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모든 단국인의 애교심과 헌신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1967년 종합대학교 승격, 1978년 천안캠퍼스 개교, 1984년 치과대학 부속병원 개원, 1994년 의과대학 부속병원 개원, 2007년 죽전캠퍼스로의 이전, 2018년 EduAI 교육지원 시스템 구축 등 한국 대학사에 굵직한 획을 긋는 발걸음을 내딛어 왔습니다.

우리 대학은 죽전캠퍼스와 천안캠퍼스가 하나의 대학으로 단국 정신을 함께 하는 동시에 지역 여건과 환경을 고려한 캠퍼스 특성화 전략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진로와 성취, 그리고 지역사회의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죽전캠퍼스는 IT와 CT 분야 특성화를 통해 지식재산선도대학, 창업선도대학,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소프트웨어중심대학 등 대형국책사업을 추진하며 산학협력과 창업의 메카로 발돋움하였습니다. 천안캠퍼스는 BT와 외국어 분야 특성화로 의학·치의학·약학·보건학 등의 교육·연구 영역을 집적하여 ‘메디바이오 올인원(All in One) 캠퍼스’를 구축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을 바탕으로 해서 우리 대학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명문 사학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이 지향하는 ‘D³ 인재상’인 능동적 인재(Self-Determination), 혁신적 인재(Discovery), 헌신적 인재(Dedication)는 능동적이고 도전적인 자기 혁신을 통하여 늘 새롭게 자신을 성장시키고 있으며, 늘 새로운 단국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세계와 미래를 향해 두려움 없는 ‘청년’의 뜻과 힘이 우리의 발전 동력이자 자부심이 되었습니다.

설립자로부터 이어진 창학 정신과 전통을 지키며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시대와 사회를 선도하는 대학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지식과 문화를 창조하며 미래를 여는 대학이 되겠습니다. 세계 속의 민족 사학으로 나아가는 단국대학교의 비상을 지켜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학교소식> 독립운동 정신 아로새기다! 230km 대장정 완주

‘3.1운동 100주년, 독립을 다시 걷다’를 주제로 한 국토대장정이 지난 7월 31일 오후 2시 독립기념관에서 완결됐다.

지난달 24일 시작된 국토대장정은 천안캠퍼스를 시작으로 대원 90명이 7박 8일간 아산과 예산, 홍성, 세종 등 3.1만세운동의 불꽃을 피웠던 충남지역 독립운동 성지를 돌아 목천 독립기념관까지 230km를 완주했다. 26일에는 양승조 충청남도지사가 독립운동가 매헌 윤봉길의 위패를 봉인하고 있는 예산 충의사에 도착한 대원들을 찾아 격려하기도 했다.

완주식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독립기념관에서 열렸으며 대원들은 완주식에서 만세삼창과 독립군가를 제창하며 독립의 뜻을 되새겼다. 대원들은 독립기념관 어록비 공원에 있는 우리 대학 설립자 장형 선생의 어록비를 찾아 참배하고 기념촬영도 했다.

완주 기념 축사에서 어진우 총장직무대행은 “우리 재학생들이 국토대장정을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정신과 헌신을 느끼고 돌아왔으리라 생각한다”며 “단국인으로서 진리와 봉사의 교시를 실천하며 나라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수목 군(제약공학과 3년)은 “폭우와 폭염도 힘들었고, 발바닥에 생긴 물집이 터져서 걷기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동료들과 서로 버팀목이 되어주며 완주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완주 소감을 밝혔다.

<학교소식> 동문 3명, 100대 기업 CEO로 활약

한경비즈니스, ‘단국대 출신 100대 기업 CEO 전국대학 중 6위’

우리 대학 동문 3명이 한국 100대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로 활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대 기업의 CEO를 배출한 대학으로는 공동 6위에 올랐다.

경제전문지 「한경비즈니스」는 1,230호(2019.6.24.~30) 커버스토리를 통해 △8위 기아차(박한우, 단국대 경영학) △48위 IBK기업은행(김도진, 단국대 경제학) △85위 한국투자증권(정일문, 단국대 경영학)의 CEO가 단국대 출신이라고 밝혔다. 한경비즈니스는 매출액과 당기순이익 등을 감안해 100대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고 기업별 CEO의 프로필도 함께 소개했다.

해당 동문들의 활약상이 언론에 자주 소개되는 가운데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은 지난 5월 ‘경제학과장학회’ 회장을 맡아 후배들에게 장학기금 1억584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공채 신입사원 출신 1호로 한국투자증권 사장에 취임한 정일문 동문도 최근 언론에 자주 소개되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정일문 사장 취임 후 한국투자증권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20% 늘어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기사작성 2019.07.03

<학교소식> 특수교육과, 발전기금 누적액 1억 3,700만원

특수교육과 한경근 교수와 김태구 동문(특수교육 대표, 01학번)이 9일 어진우 총장직무대행을 예방하고 발전기금 1,208만원을 기탁했다. 특수교육과 지정기부금(발전기금, 장학기금)은 이번 기탁금을 포함해 모두 1억 3700만원에 이른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6월 홈커밍데이에서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재학생 면학여건 개선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태구 동문은 “죽전캠퍼스에서 졸업한 동문들이 중심이 되어 모교를 정례적으로 방문해 후배들과 유대 강화 뿐아니라 임용준비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후배사랑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동문은 현재 특수교육분야 출판과 교육사업을 펼치고 있는 ‘특수교육’사의 대표로 있다.

한경근 교수는 “이주율, 임효순, 오재인, 김소영, 임효선 등 5명의 학과 동문이 작년과 올해 서울시교육청 장학사에 합격하는 등 경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어진우 총장직무대행은 “특수교육과는 해당 분야의 전통을 지닌 정평이 난 학과”라며 “교수님들의 학생 사랑이 각별해 임용시험에서도 월등한 결과를 내고 있다”고 했다. 또 기부 행렬이 앞으로도 지속되어 후배사랑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기사작성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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