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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라이딩 스타트 공구, 자이언트/리브 퀵픽스

라이딩 거리가 멀수록 사전에 자전거 상태를 점검하는 것만큼이나 철저한 준비물이 필요한 법이다. 혹시 모를 사후에 대한 대비를 위해서다.
도로에서 가장 흔히 발생되는 사고는 타이어 펑크, 공기압 미달 또는 노면에서의 날카로운 이물질 등에 의해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당장 자가 정비가 어려운 상황에 자동차 사고처럼 출동서비스를 부를 수 있는 것도, 자전거 매장을 주변에서 찾을 수도 없는 난감한 상황을 간단한 준비만으로 대비할 수 있다.
이제 막 시작하는 라이더들이 어떤 공구를 먼저 구매해야 하는지 고민한다면, 패키지로 묶인 스타터 키트가 제격이다.
어떤 라이딩에도 필수로 필요한 휴대공구, 자이언트(Giant)/리브(Liv)의 퀵픽스(Quick fix) 시리즈 2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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