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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때의 나로 있자는 다짐

누군가 만날 때면 나도 모르게 상대가 기대하는 역할에 맞추려 했다. 그러나 요새는 누군가를 만나기 전 "내가 되자"라는 말을 주문처럼 외우고 간다.

인정 받으려 하지 않고, 잘 보이려고 하지 않고 그저 내가 느끼는 것들을 나누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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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9월 14일 오후 03:20

공감간다

신숙철9월 14일 오후 10:49

비디오머그 종북 방송 전라도 완전 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