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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의 마지막 크림티

10여년 전 나는 빅벤을 처음 보고 "어떻게 건물 자체만으로 이런 감동을 줄 수 있지?"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 영국의 두 번째 여행에서 나는 깨닫는다. 빈티지샵의 작은 카페에서 먹는 크림티가 주는 감동이 크고 화려한 것들이 주는 감동 못지 않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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