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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미키 : 동일본 대지진 쓰나미 대피방송의 살신성인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이라고 불리는 도호쿠 대지진이 있었습니다. 이 지진사태로 인해 엄청난 쓰나미가 일본 동부를 덮쳤고,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까지 겹치면서 역사상 최악의 지진피해를 보았습니다.

수많은 피해자 중 위기관리과 직원인 엔도 미키도 있었습니다. 그녀는 마지막까지 주민들을 대피시키려고 대피방송을 하다가 결국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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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9월 13일 오후 07:21

안내방송 직원도 목숨걸고 살신성인인데 박근혜 정권이나 문재인 정권이나 지들 재산 밥그릇에 남탓만 하고있으니 한심하다

서영하9월 13일 오후 07:29

문재인 정권이 뭐 어때서......

최주용9월 13일 오후 07:37

미국서도 전술핵 반입 얘기가 나오는데
한국 정부는 이미 북한에 핵이 있건만 지혼자
비핵화 란다.문재인 이는 북한이 핵공격 하
면 엔도 미키 처럼 국민 대피 시키고 살신성
인 하려나 보다

자유인9월 13일 오후 09:24

엔도 미키 ㅡ이런정신은 배워야

잠빈스9월 14일 오후 03:0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나라였음 공무원들 지 살겠다고 도망가고 자기 가족둘한테 먼저 전화 하겠지.

🔥jyg🔥9월 14일 오후 06:08

살아있는것은 무엇이든지 아름다운것이지.

🔥jyg🔥9월 14일 오후 06:52

분명히 좋은곳으로 갔을거야..적어도, 이세상보다 더, 아름다운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