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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결혼은 무서운 일이다

봉건시대의 결혼은 그저 부모님이나 중매쟁이가 정해주는 대로 하면 되는 일이었다.

다른 선택의 여지를 생각해본 적이 없으니 그저 운명이려니 생각하며 같이 살다 보면 정도 든다.
게다가 인생도 짧아서 대부분 60세 이전에 끝나니 더더욱 다른 고민을 할 여지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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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음)9월 13일 오후 04:12

할말없음....답이 없으니

무지개9월 13일 오후 07:29

결혼은 사랑하지 않는 사람하곤 하면 안된다 조건 명예 돈 아무소용. 없다 없어도 명예도 필요 없다 사랑으로 살지 돈은 둘이서ㅈ열심히 벌면되고 명예좀 없어도 된다

무지개9월 13일 오후 07:30

사랑없이 한 결혼은 살아도 힘들고 갈라지는건 시간문제다

장미9월 13일 오후 09:02

결혼에 첫번째 사랑이다

서관호.. ^^9월 13일 오후 09:11

이혼이혼그래ㅗㅗ(메롱)ㅗㅗ(메롱)ㅗㅗ(최악)(최악)(최악)(최악)(최악)(최악)(실연)(실연)(실연)(실연)(실연)(실연)(실연)(실연) 바보바보바보바보

서관호.. ^^9월 13일 오후 09:12

방가애인 학생 이혼이혼 그래 ㅗㅗ(메롱)ㅗㅗ바보바보 바보

.9월 13일 오후 09:32

수없이 복제 될지도..

9월 14일 오전 07:05

결혼은현실이구
사랑?
좋지만
돈없인힘듭니다.

꿈은 이루워진다.9월 14일 오전 10:28

결혼은 부모님이 무족건 결정하면 안됩니다.그것이 불해의 시작이고 사랑없는 결혼은 지옥입니다. 자녀의 운명은 본이이 알아서결정하도록 부모는 조언만해주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