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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방송작가에서 잘나가는 콘텐츠 마케터로 이직한 비결

"방송작가의 장점은, 일을 빡세게 배우다 보니 웬만한 일에는 저항력이 있다는 거예요. 프리랜서 신분이기 때문에 시간 관리도 잘 하는 편이고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여러 사람을 만나며 협상력이 길러진다는 거예요."

"본인이 자유롭게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분들은 마케터 하면 안 돼요. 그런 사람들은 크리에이터가 되어야 하죠. 마케터는 조율하는 사람이에요. 광고주와 제작자인 나 사이를 조율하고, 광고주와 매체 사이를 조율해야 하죠. 방송작가 출신인 제가 장점을 발휘한 것도 그 지점이에요. 협상력."

"이미 '내가 제일 잘한다'는 생각이 들 때 이직해야 해요. 그 일만 계속하면 몸은 편하죠. 하지만 그렇게 머물러만 있다 보면 더 이상 성장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장 편할 때 이직해야 하는 거죠."

홍콩 Q&A 10가지: 홍콩에서 꼭 사와야 하는 ‘홍콩 선물 리스트’는?

한때는 홍콩=명품 쇼핑이었지만 요즘 추세는 조금 다릅니다. 홍콩에서만 찾을 수 있는 ‘홍콩스러운’ 아이템이 새로운 리스트로 떠올랐죠.

빅데이터 시대, 누구나 알아야 할 데이터 리터러시

자라가 신제품 실패율 1%라는 놀라운 실적을 기록한 배경에는 빅데이터 시대에 누구에게나 필요한 데이터 활용 역량, ‘데이터 리터러시’가 있습니다.

핸드폰이 사진을 죽였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사진을 찍는 행위는 매우 고상하고 고차원적인 예술적 행위지만 폰카는 하등한 행위므로 구분하고 싶군요’라는 뜻입니다.

‘스카이캐슬’이 막장으로 끝난 이유

〈스카이캐슬〉이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났다면서 ‘시청자들은 막장과 파국을 원했기 때문에 분노했다’는 식의 기사를 많이 봤다.

당혹스러운 말이다. 시청자들은 ‘개막장’을 원한 게 아니다. 안온하고 기만적인 해결책에 분노한 것이다.

노션, 그리고 워크플로위

계획을 세우고, 생각을 기록하고, 간단하게 정리하는 데 노션과 워크플로위만 한 도구를 아직 보지 못했다.

한국 반도체 수출 역사 총정리 및 과제

앞으로도 반도체가 한국 수출호를 견인하기 위해서는, 기술투자를 확대하고 인센티브 시스템 강화를 통해 인력 유출을 최소화해야 할 것이다.

극장가 찾는 각양각색 캐릭터, 2월 2주 차 주요 개봉 영화

〈극한직업〉이 개봉 15일 만에 천만 관객을 달성했다. 명절 연휴 기간 박스오피스 1위를 하루도 내어주지 않으며 관객몰이를 이어갔는데, 현재 2위인 〈알리타: 배틀 엔젤〉과의 스크린, 관객 차이를 보면 당분간 그러한 흥행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마약반 5인방의 매력이 〈극한직업〉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었듯이, 다음 주는 그들에 못지않은 개성과 매력을 겸비한 캐릭터들이 출연하는 영화가 관객들을 만난다.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향기는 〈증인〉에서 살인사건을 목격한 자폐 소녀를 연기하고, 메리 포핀스는 55년 만에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다.

어느 영화가 <극한직업>의 흥행 돌풍을 이어가게 될까?

브랜디드 컨텐츠로 매출 상승을 증명하는 AD Tech 플랫폼 ‘픽업’의 개발자를 찾습니다

픽업의 일원이 되어 데이터를 마음껏 가지고 노실 개발자 분을 찾습니다!

내 안에 있는 타인의 욕망 발견하기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는 것은 나를 잃어가는 것이고, 나를 잃어가다 보면 일시적 충동을 참지 못하게 된다. 충동에 매번 동요하면 마침내 거대한 ‘욕망’만이 남을 뿐 ‘나’는 사라진다.

경제성 평가란 무엇인가

프로젝트가 승인받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일까? 물어보면 경제성이라고 한다. 그러나 미래를 어떻게 예측하나. 대부분 틀린다.

대부분 틀리는데도 경제성 평가를 왜 하는가?

경량목구조의 담백함을 담아낸 경기도 양주시 단독주택

목조주택은 친환경적이다. 경량목구조로 지은 집은 기초공사를 제외하고는 건식 공법으로 시공되기 때문에 깔끔하고, 공사 기간도 짧다는 장점이 있다.

유전자, 환경, 운: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왜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할까요? 성공한 사람은 날 때부터 영리하고 성실하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그 모든 것이 그저 운이 좋았기 때문일까요?

리서치 자료가 충분하지 않은 이유

외부 정보 활용이 적은 기업일수록 정보를 향한 실무진의 갈망이 큽니다. 그러니 작은 정보에도 크게 반응하고, 편향된 시각이 생길 수밖에 없죠.

언제쯤 조급함이 사라질까?

불안하다. 이상하게도 남이 망했다는 이야기보다는 대박 났다는 이야기들이 날 괴롭힌다. 부러운 동시에 ‘어쩌라고’ 식의 마음이 든다.

『변성』, 돈을 거부하는 사공 노인이 현대사회에 던지는 질문

강을 건너는 사람들은 고마운 마음에 엽전을 놓고 내린다. 그럴 때마다 사공 노인은 일일이 엽전을 주워 그들의 손에 다시 쥐어 주었다. 이렇게 말하면서.

"난 관가에서 주는 쌀 서 말에 돈 700전이면 살 만하단 말이오. 이런 건 안 받아도 되오!"

오퍼레이션 기틀을 닦은 능력자, 스타트업 토탈 코칭에 나서다: 더자람 천세희 대표

“제가 네이버에 입사했을 때 상담원이 20명이었어요. 그런데 300명까지 늘었어요. 그 와중에 시스템까지 만들려니까 정책 문제까지 건드릴 수밖에 없더라고요. 이용자 커뮤니케이션, 환불보상, 개인정보…”

“전 항상 고객센터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해요. 좀 자극적으로 이야기하면, 제품 단에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고객센터가 있는 거다, 라는 거죠.”

“6개월 도와주자 하고 들어간 배달의민족에서 5년을 있었어요. 그러면서 느낀 게, 자영업 사장님들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게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제 스스로를 정의한 게 ‘덕질과 오지랖을 비즈니스화한 사람’이에요. 제가 스타트업 진단 들어가면, 오퍼레이션 뿐 아니라 대표, 임원, 직원까지 사전 인터뷰 다 해요. 그런 이야기를 집요하게 듣는 게 ‘덕질’이고, 그 덕질로 회사의 ‘코어’를 찾아 나가는 거죠.”

여왕과 마멀레이드: 협상과 껍질과 아침 식사 이야기

마멀레이드는 과일로 만든 잼 중에서도 다소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는 잼입니다. 다른 잼과는 달리 과일 껍질을 함유하기 때문입니다.

오렌지 껍질은 두껍고 쓰고 텁텁한 맛까지 나는데, 왜 그런 몹쓸 껍질을 잼에 넣었을까요?

세뱃돈이 사라지는 마법 같은 한 주: 2월 2주 차 발매 예정 게임

주간소년점프 캐릭터가 총출동한 〈점프 포스〉, 넥슨의 새로운 MOBA 〈어센던트 원〉, 전작에서 17년이 지난 〈파 크라이: 뉴던〉,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메트로 엑소더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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