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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을 위한 깊이 있는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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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때문에 억울한 사람을 도와주는 신(神)이 있다고?

???: 꼭… 모셔가야 하나요?
???: 아 또 갑자기 왜 그래? 이게 우리 일이라고.

???: 동작 그만. 할배 아직 못 데려가.

가을 향 짙은 시나몬 디저트 맛집 7곳

아침·저녁으로 차가운 공기가 느껴질 때면 생각나는, 가을을 닮은 맛 시나몬. 시나몬 향 가득한 디저트 맛집 7곳을 소개할게요.

이건 어때? 우리 회사 맞춤형 기념품 베스트 5

4. ‘플로팅 라이트’는 마치 빛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시각적 효과를 보여준다. 여기 내 최애캐를 넣으면 잊을 수 없는 소장품이 된다.

전문가가 조언하는 쉽고 빠른 청소의 비결 10

추석입니다. 자취방에 오신 부모님이 "돼지 혼자 사는 집이어도 이거보단 낫겠다!!!" 외치며 등짝을 내려치기 전에, 쉽고 빠른 청소의 비결을 파악하여 조치합시다.

베스트셀러가 만들어지는 방식에 대하여: 불안과 소외를 조장하다

이제 책 소비자는 특정 내용이 궁금해서, 앎에 대한 호기심으로, 자기 자신의 성장에 대한 욕망으로 책을 구매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유행하는 책을 소비하는 군집에 합류해 ‘나도 그 책을 읽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심리가 크게 작동한다.

주택 정책, 서울 핵심지역의 공급 확대가 없다면 소용없다

서울에는 주택 공급할 땅이 없는 게 아니다. ‘땅 위에 제대로 건물을 지을 수 없도록 한 제도’를 바꿔야 한다.

인터넷이 우리의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대형 기술 회사들이 이끄는 시대에 우리는 ’잘못된 GPS’를 따라 움직입니다. 사람들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기술이, 오히려 사람들의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겁니다.

세상을 놀라게 한 할아버지의 그림

‘앞으로 10년 내에 내 그림으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겠다.’

이 77세 할아버지는 결국 2006년 엑셀 아트 콘테스트에서 젊은이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1등을 차지하며 꿈을 이루었습니다.

누구나 이메일을 쓴다, 그래서 이메일 마케팅이 필요하다: 스티비 임호열 인터뷰

“중요한 건 누구나 이메일을 쓴다는 점이에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계속 이메일을 써요. 극적으로 늘어나지는 않겠지만 극적으로 줄지도 않는, 스테디한 채널이죠.”

“SNS처럼 공개된 채널에서 피드백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요. 하지만 메일은 보내는 사람 입장에서야 대량으로 보내는 거지, 받는 사람에게는 1:1 커뮤니케이션이에요. 더욱 풍부한 피드백이 가능한 장치죠.”

“좋은 뉴스레터요? 제가 받아보는 뉴스레터 중에서도 유난히 기대되는 것들이 있어요. 항상 비슷한 요일, 비슷한 시간에 와요. 그렇게 빠지지 않게 읽어보는 뉴스레터라면 좋은 뉴스레터죠.”

화려한 마케팅 없이 박스오피스를 휩쓴 ‘서치’의 비밀

내한 레드카펫 행사를 한 것도 아니고, ‘사랑해요 연예가중계’를 외치며 미디어 인터뷰를 한 것도 아니다. 경품 이벤트를 하는 것도 아니고, 출연료 수억을 호가하는 배우가 나오는 것도 아니다.

대체 무엇이 이 영화를 1위에 올려놓았을까?

유튜브보다 넓은 미래를 꿈꾸는 자, ‘왕홍’에 도전하라

- 중국어를 할 줄 안다.
- 파비장, 한국뚱뚱이 누구인지 안다.
- 미드보다는 중드, 중국의 문화가 한국에 알려지지 않는 게 아쉽다.

그렇다면 당신에게는 유튜버보다 더 큰 미래, 왕홍(网红)이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서울에서 도망치기로 결심했다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었다.

지도상으로는 걸어서 갈 수 있을 것 같았던 숙소는 택시를 타고도 20분 이상 들어가야 겨우 닿을 수 있는 곳에 있었다. 가장 기대했던 산책로는 알고 보니 걸어서 5분이면 끝나면 매우 소심한 코스였다. 여행지에서만 느낄 수 있다던 드라마 같은 것은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이 여행을 떠올릴 때마다 자꾸만 행복해진다.

정확한 업무분장이 유토피아를 만듭니다

적어도 기한과 업무, 책임자는 분명해야 해요. 하지만 현실은 업무분장이 잘 되는 곳을 보기 힘들어요. 왜냐,

1. 일 못 하는 사람 짱 많아요.
2. 일 잘하는 사람 적어요.
3. 사실 일을 못 하는데 잘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그렇게 담당자는 3일쯤 후 혼돈의 사도가 되어버림…

메이저리그와 맥주 100년사

야구랑 맥주가 무슨 상관이냐고? 그 둘은 동의어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한국의 LG 트윈스는 1994년 우승주를 미리 담가놓고 마시지 못하고 있다…

당신이 라스베이거스에서 단 하나만 즐길 수 있다면 3

지금까지 원론적인 것을 다뤘다면, 이제는 전략을 알 차례입니다. 일단 왜 슬롯을 하나요? 돈을 벌려고?

아니죠. 라스베이거스는 유흥의 도시입니다. 놀러 가는 거예요.

아파트보다 쉬운 ‘토지 투자’를 알려주마: 보보스 김종율 대표 인터뷰

“토지 가격이 올라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개발 가능성이 커지거나 규제가 완화되거나, 토지의 용도가 바뀌기 때문이겠지요. 그런데 변화에는 반드시 패턴이 있어요.”

“토지는 월세 수입이나 보증금 등은 없어요. 하지만 상승에 대한 예측과 계산이 쉬워요. 그 패턴을 생각하면 굉장히 쉽죠.”

“앞으로 녹지지역에 투자하는 움직임이 더 많을 겁니다. 집값 비싼 지역에 이런저런 호재가 있을 경우, 그 호재가 있는 지역의 녹지지역이나 개발제한구역 같은 곳이 투자하기 괜찮습니다. 좀 관망해야 하는 곳도 물론 있지만요.”

애덤 스미스는 무작정 경쟁하라고 말한 적 없다

‘보이지 않는 손’ 개념을 경쟁에서 오는 모든 종류의 불평등을 긍정하는 것으로 곡해하면서 정부는 시장에 절대 개입하지 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 원칙은 사람들이 필요한 만큼만 물건을 구매하는 ‘청렴한 상태’일 때를 전제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시장경제의 원칙을 들먹이며 무조건적인 사익을 추구하는 것은 애덤 스미스에 대한 모욕에 가까울지도 모른다.

사소하지만 여행의 질을 높여준 아이템

“캐리어에 무엇을 넣을까?”

황금연휴 여행을 앞두고 고민하는 당신을 위해, 사소하지만 여행의 질을 높여준 필수템 몇 개.

마시멜로 실험, 재현에 실패하다

‘아이의 의지력’은 사회·경제적 배경에 비교했을 때 인생의 성패를 결정하는 데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했습니다.

턱걸이만 10년, 초심자를 위한 팁

1. 당기기 전에 매달릴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잘 매달리려면, 무작정 그냥 매달리는 연습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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