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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톤씩 대한민국을 가볍게 만드는 남자, 모바일 PT에 도전하다

"제가 담당한 분들을 합해보니, 1년에 평균 1.8톤씩 감량시켰더라고요. 그래서 제 수식어가 '1년에 1톤씩 대한민국을 가볍게 만드는 남자'였어요."

"비만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중 정서적으로 컨트롤 안 되는 분들도 적지 않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클래스에서 중요한 건 상담이에요. 운동이야 유튜브 검색만 해도 알 수 있지만, 진심으로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건 사람만이 할 수 있으니까요."

"저희 고객 분들은 시간제약이 크신 분들이에요. 대표적으로 아이 때문에 자유롭게 못 나가는 육아맘 분들이 계시고, 헬스장이 너무 멀어 왕복에 2시간 반 넘게 쓰시는 지방 분들이 계시죠."

그래, 미국은 망했어: “화씨 11/9”

그가 집중하는 것은 6,600만 표를 받은 힐러리가 아니다. 그보다 적은 6,300만 표를 받고 당선된 트럼프도 아니다.

이것은 투표를 하지 않은 1억 명에 대한 이야기다.

“요즘 개발자들은 다들 이렇게 책임감이 없나요?”

대표는 지금까지 진행된 기획을 전면적으로 바꿨다. 왜, 최근 멘토링에서도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린(Lean)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하지 않았던가? 물론 개발자에게도 새로운 기획에 충분히 양해를 구하는 걸 잊지 않았다.

“이렇게 바꿀 거야. 알겠지?”

다음 날, 개발자는 사무실에 나오지 않았다.

공매도 금지라는 망령

일부 국회의원은 ‘정보를 많이 가진 기관투자자의 공매도가 문제’라고 주장하는데, 이 생각이 왜 어리석은지는 시장미시구조 이론을 살펴보면 간단하게 알 수 있다.

왜 사람들은 페이스북을 떠나 다른 곳에서 뉴스를 받을까요?

페이스북은 사람들에게 머리를 식히기 위한 오락과 같은 존재입니다. 또 남을 염탐하거나 연락하고 지낼 중요한 수단이죠.

하지만 여전히 페이스북에 열정적인가요?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지는 않나요?

새장 속의 새는 새가 아니다

나는 퇴사해야만 했다. 회사에서의 나는 ‘새장 속의 새’였으며, 회사는 ‘모두 병들었는데 아무도 아프지 않았’기 때문이다.

평화를 구걸한 송?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현 정부의 모습을 일컬어 “평화를 구걸하다 망한 송나라가 떠오른다”는 발언을 했다.

그러나 유라시아 대륙을 정복한 몽골이 정복하는 데 가장 오래 걸린 지역이 바로 그 송이다.

이제 요식업은 패션 산업이다

지금의 맛집은 트립 어드바이저를 보고 찾아가는 것이 아니다. 인스타그램을 보고 간다. 음식은 이제 맛이 아니라 하나의 총체적인 경험이 됐다.

자유여행이 막막한 당신에게

패키지 여행은 신경 쓸 것이 적지만 일정은 빡빡하다. 자유여행은 내 마음대로 일정을 짤 수 있지만 신경 쓸 것이 넘쳐난다.

자유 여행의 날들은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다. 자유를 얻은 대신 책임도 져야 했다.

이하, 직접 몸으로 부딪치고 깨지면서 얻은 자유여행의 '꼼수'를 몇 가지 적는다.

아직도 사람들은 ‘가치투자’를 모른다: 라쿤자산운용 홍진채 대표 인터뷰

“가치투자라는 용어를 안 좋아해요. 그 용어가 굉장히 많은 오해를 낳고, 일종의 선민의식도 낳고, 타인을 배척하는 의식도 낳아요. 중요한 건 하나예요. 지속 가능하게 돈을 벌 수 있느냐.”

“대학에서 먹고살 길 찾으며 모의 투자, 실제 투자 하다가… 군대에 갔습니다(…) 그런데 군대에 있는 동안은 주식을 할 수가 없잖아요? 자연스럽게 장기 투자로 이어졌어요. 요즘 말로 ‘존버’했죠.”

“가치투자의 세계에서는 가치주, 성장주의 구분이 무의미해요. 그런데 정작 우리나라에서 한국의 가치투자를 표방하는 사람들, 언론에서 가치투자를 다루는 사람들은 가치보다는 가치주에 집중한 거죠.”

대기업 공채 폐지는 취업 난이도를 높인다

대졸자의 지적·실무적 역량은 역사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 다만 적응할 시간이 필요할 뿐인데, 기업은 인적 투자를 줄이겠다고 선언했고 알아서 준비해올 것을 요구한다.

‘양심적’ 병역거부라는 단어가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면

신념적 병역거부처럼 대체어가 없는 것도 아닌데 왜 ‘양심’이라는 표현을 고집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일종의 엘리트주의 아니냐는 거다.

손 대지 않고 기록할 수 있는 줄자, PIE

최대 10m 거리 및 둘레의 측정이 가능하며, 사람 손이 잘 닿지 않는 좁은 틈이나 형태가 유동적인 제품의 측정도 쉽게 할 수 있다.

이정재의 새로운 친구들을 찾습니다

자신감과 실력 모두를 갖췄다면 이정재의 베프에 도전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자신 있게 “내가 네 친구가 될 상이냐”고 이정재에게 물어보자. 7년 미만의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한다고 한다.

모두를 위해 때로는 ‘나쁜 사람’이 되어라

착하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 당신, 그냥 솔직히 인정하자. 당신은 진짜 착한 게 아니라 주변의 인정 욕구에 목말라 있다는 것을 말이다.

“체실 비치에서”: 누구도 완벽한 행복을 만들어낼 수는 없다

누구도 완벽한 행복을 만들어낼 수는 없다. 상처받는 것도, 상처주는 것도, 훼손되는 것도, 엉망이 되는 것도 너무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영화 <체실 비치에서>는 완벽한 사랑을 지키려다 사랑을 통째로 잃은 남여의 이야기다.

가짜와 진짜 사이, ‘비진실 뉴스’도 많다

비진실 뉴스. 의도적인 허위조작은 아니지만 진짜 뉴스가 되지 못하는 '자격 미달 뉴스'다.

기사의 형식을 취했지만 광고나 마찬가지인 일방적 홍보기사, 취재원을 밝히지 않고 ‘알려졌다’ ‘전해졌다’ 등을 남발하는 미확인 정보, 보도자료를 사실 확인도 없이 그대로 베낀 기사, 기사 내용과 상관없는 선정적 제목, ‘클릭 수’를 높이기 위해 반복 전송하는 ‘어뷰징’ 등이 그 예다.

나는 어떻게 ‘페이스북’의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었나

"페이스북이 정말 대단한 회사라고 느꼈어요. 시시각각 변하는 전 세계의 사용자들의 니즈에 따라 제품을 더 좋게 만들어야 하니까요.

또 신기한 점은, 디자이너들이 더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른 디자이너도 있다는 거예요!"

아이폰XS, (그나마) 싸게 사는 법

단통법 도입 이후 아이폰 시장이 많이 심심해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페이백, 고가 사은품 추첨 등의 방법으로 호갱들을 찾아 헤메는 업자들이 많다.

하지만 숫자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도 간단한 산수를 통해 이들을 회피할 수 있다.

불쾌한 냉장고 냄새를 쉽고 효과적으로 없애는 꿀팁 6

5. 사과는 냉장고 냄새에 효과적으로 대적하는 천연 식품 중 하나다. 사용 방법도 아주 간단하다. 그저 반으로 잘라 용기에 넣어 냉장고 안에 두면 불쾌한 냄새를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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