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충남대학교병원친구 34,400

의학발전을 선도하는 인간중심의 병원

포스트 메뉴
충남대학교병원 제 4회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 심포지엄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제 4회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 심포지엄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강병헌 센터장/산부인과 교수)는 11월15일 관절염·재활센터 3층 대강당에서 “Update on prenatal and neonatal genetic testing(태아 및 신생아 유전자검사에 관한 최신정보)”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소아청소년과 길홍량 교수 좌장으로 ▲Updated prenatal screening and diagnosis(대구함춘산부인과 김건우 원장) ▲신생아에서의 유전 검사 적용과 의의(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유미 교수) ▲태아와 신생아 유전질환진단을 위한 분자유전검사(충남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선영 교수) 강연과 좌장을 중심으로 참석자들과 함께하는 질의응답 및 토론이 펼쳐진다.

「고위험 산모ㆍ신생아 통합치료센터」는 2015년에 개소한 이래 대전?세종?충남권역 유일의 통합치료센터로서 중증질환을 가진 고위험 산모들과 1500g미만의 저체중아, 미숙아 등 고위험 신생아들을 치료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산모·태아 집중치료실(MFICU) 5병상과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 34병상이 있다.

제23대 충남대학교병원장 윤환중 교수 임명

제23대 충남대학교병원장 윤환중 교수 임명

제23대 병원장에 윤환중 교수(56세, 혈액종양내과)가 임명됐다.

신임 윤환중 충남대학교병원장은 11월 15일(금) 교육부로부터 최종 공문을 받았으며, 앞으로 3년 동안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교육부장관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을 예정이고, 취임식은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23대 충남대학교병원장에 임명된 윤환중 교수는 1988년 충남대학교의대를 졸업하고 내과 전문의로 충남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전임의, 충남대학교병원 의료정보센터장,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개원준비단장을 맡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박동일 교수 우수학술연구자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박동일 교수 우수학술연구자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박동일 교수는 지난 11월 8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2019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정기 총회’에서 우수학술연구자상을 받았다.

이번 학회에서 박동일 교수는 『CT-Guided Percutaneous Transthoracic Needle Biopsy Using the Additional Laser Guidance System by a Pulmonologist with 2 Years of Experience in CT-Guided Percutaneous Transthoracic Needle Biopsy』이란 제목의 연구논문이 2018년에 Tuberculosis and Respiratory Diseases지에 발표된 논문 중 독창성과 중요성을 인정받아 우수학술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박동일 교수는 “폐암은 정확한 진단으로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관련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동일 교수는 전자기유도 내비게이션 기관지내시경 베란시스템과 EWC(Extended Working Channel)를 이용한 기관지내시경시술을 국내 최초로 성공하였고, 연간 700여건의 폐조직 검사를 시행하여 국내에서 가장 폐조직 검사를 많이 하는 호흡기내과 의사로 알려져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안과 김정열 교수 한길학술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안과 김정열 교수 한길학술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안과 김정열 교수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122회 대한안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한길학술상’을 수상하였다.

‘한길학술상’은 한길의료재단이 지난 2007년 대한안과학회에 지원하여 제정된 안과학술상으로, 안과학 분야 학술 연구에 공이 큰 안과학회 회원을 선발해 기금 1천만원을 포상함으로써 국내 안과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평가방법으로는 안과학회 회원 중 최근 3년간 발표된 논문 (1저자, 통신저자)의 인용지수(impact factor)를 합산한 성적으로 선정한다.

김정열 교수는 평가기간 중 31편의 논문(SCI 28편, 국내학술지 3편)에 교신 저자로 참여하여 활발한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안과 망막분야 연구와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김정열 교수는 수도권을 제외한 기관소속으로는 최초로 한길학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충남대학교병원 국제로타리 3680지구 백제로타리클럽과 Free Zone 기증식

충남대학교병원 국제로타리 3680지구 백제로타리클럽과 Free Zone 기증식

충남대학교병원은 13일, 대전지역암센터 2층 의행홀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 백제로타리클럽(김정기 前회장)과 치매예방을 위한 Free Zone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로타리에서 진행하는 국제봉사활동인 글로벌그랜트 사업으로 로타리재단 승인 후 타국의 로타리클럽과 로타리재단의 지원을 받아 시행되는 사업이다.

치매예방을 위한 Free Zone 기증 행사는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치매환자와 고령자를 위해 ICT 기반 인지자극 MRCT 시스템을 대전광역치매센터 내 설치하여 치매환자의 호전과 치매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 할 예정이다.

이애영 대전광역치매센터장(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은 “백제로터리에 감사를 전하고 ICT 기반 치매환자 치료와 치매예방 콘텐츠 보급을 위해 지역사회 기술지원 하고 치매로부터 가장 먼저 자유로워지는 대전, 치매 안심 대전을 만들어 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충청권역중 최대 회원을 보유한 대형클럽인 3680지구 백제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주민 대상 봉사활동 및 장학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이번에 치매극복선단체로 지정되어 지역사회 치매극복과 예방을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전광역치매센터 대전삼육중학교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대전광역치매센터 대전삼육중학교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대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애영/충남대학교병원 위탁운영)는 13일 대전삼육중학교(교장 오세원)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현판전달식을 가졌다.

치매극복 선도학교는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치매인식개선 교육과 치매예방 캠페인 및 홍보에 적극 참여하는 학교를 말한다.

대전광역치매센터는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된 대전삼육중학교를 대상으로 치매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하여 230여 명의 전교생과 교직원이 치매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치매극복에 동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대전삼육중학교는 ▲일상에서 만나는 치매환자에게 먼저 다가가서 배려하기 ▲주변에 치매환자와 가족이 있다면 꾸준히 연락하고 안부 묻기 ▲교육에서 배운 정보 주변에 알리기 등 치매파트너의 역할을 수행하며, 특히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오세원 대전삼육중학교장은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을 계기로 대전삼육중학교 학생 모두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추고 따뜻한 마음과 겸허한 마음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치매파트너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애영 대전광역치매센터장(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은 “지역사회 내에 치매파트너가 늘어날수록 치매를 극복할 수 있는 길도 넓어질 것이다”라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소외되지 않고 존중받으며 함께 살아가는 공감 문화를 대전삼육중학교에서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에 동참을 희망하는 대전지역 초·중·고등학교 및 단체는 대전광역치매센터 또는 관할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_대전광역치매센터(042-280-8965~9,
http://daejeon.nid.or.kr)
현황_치매파트너 홈페이지(
https://partner.nid.or.kr)
치매에 대한 모든 궁금증 해결!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충남대학교병원 권역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센터 심포지엄

충남대학교병원 권역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센터 심포지엄

권역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센터(심승철 센터장/류마티스내과 교수)는 11월 16일(토) 관절염·재활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제6차 권역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류마티스내과를 비롯한 정형외과 및 재활의학과 등 대한의사협회 회원, 병·의원 종사자, 보건전문인력, 충남대학교병원 임직원과 환자, 보호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만성관절염 치료의 최신지견에 대해 강좌와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총 3부로 나눠진 이번 심포지엄은 주제발표 후 토론형식으로 진행된다. 류마티스내과 심승철 교수 좌장으로 진행된 1부에서는 ▲류마티스 관절염의 최신지견(류마티스내과 김진현 교수) ▲강직척추염의 최신지견(류마티스내과 심승철 교수) ▲통풍의 최신지견(류마티스내과 유인설 교수), 2부에서는 정형외과 신현대 교수가 좌장으로 ▲척추관 협착증의 최신지견과 수술적 치료(정형외과 박유진재진 교수) ▲회전근개 파열과 관련된 관절증(정형외과 이우용 교수) ▲슬관절 무릎관절염을 위한 치료(정형외과 주용범 교수), 3부에서는 재활의학과 정일영 교수가 좌장으로 ▲재생의학 : 무릎관절염(재활의학과 정일영 교수)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예방과 자가관리(예방관리부 신예화 교육간호사) ▲만성관절염의 물리치료적 접근과 관리(관절염치료실 이동걸 물리치료사)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심승철 센터장은 이날 행사에 대해 “이번 심포지엄은 만성관절염 치료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지역사회 만성관절염 질환의 연구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돼 더욱 뜻깊다”며 “올해 6회를 맞이한 이번 심포지엄이 관절질환 관련 분야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과 환자, 보호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권역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센터가 지역사회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권역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센터는 2013년 4월 정부지원으로 개원한 관절염전문센터와 재활전문센터가 함께 운영되는 전국 유일의 통합센터이며, 보건복지부의 2020년 제2기 공공전문진료센터 지정을 신청 중에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복수경 교수팀 우수구연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복수경 교수팀 우수구연상 수상

재활의학과(과장 양신승) 복수경 교수는 지난 11월 9일 중앙대학교병원에서 열린‘2019 대한발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구연상을 받았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복수경 교수 연구팀(안소영 교수, 신영주 전공의)은 『How does the difference in muscle cross-sectional area between ankle invertor and evertor affect the biomechanics of flat foot patients(평발환자에서 발목외전근과 내전근의 단면적 차이가 발의 생체역학에 미치는 영향)』이란 제목의 연구논문이 학술대회에서 선정한 연제 중 독창성과 중요성을 인정받아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복수경 교수는 “평발환자에서 발목외전근과 내전근의 불균형을 초음파를 통하여 밝혀낸 통증의 원인을 규명하고 치료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복수경교수가 속해 있는 충남대학교병원 발의학, 재활로봇 연구팀은 국립재활원의 연구과제에 선정되어 다양하고 활발한 연구를 진행중이다.

충남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첨단의학 연구실 개소식 성료

충남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첨단의학 연구실 개소식 성료

의생명연구원(연구원장 박용호)은 6일 의생명융합연구센터 2층에서 융합의학연구 인프라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첨단의학 연구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첨단의학 연구실은 ▲3D 프린팅 센터(일반 3D프린팅, 바이오3D 프린팅) ▲VR 뇌파계 실험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3D 프린팅 제조기술 기반 구축 및 VR응용 기술 등을 활용하여 의료분야에 적용함으로써 융합 연구개발 플랫폼 구축 및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충남대학교병원은 2016년부터 대전지역 정부출연연구원과 지속적으로 기술교류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박천홍) 및 비즈텍코리아㈜(대표이사 박지종)와의 긴밀한 연구협력을 통해 첨단의학 연구실의 첫발을 내딛었으며, 지속적인 네트워크 활동과 산업 교류를 통해 융합의학 인프라를 확대하고자 한다.

박용호 의생명연구원장은 “첨단의학 연구실 개소를 통해 각각의 분야로 나누어져 있던 연구결과 및 원천기술 융합의 장을 마련하였다”라며 “첨단정밀의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치매센터 2019 대전광역시 치매환자가족의 날 어울림 개최 성료

대전광역치매센터 2019 대전광역시 치매환자가족의 날 어울림 개최 성료

대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애영/충남대학교병원 위탁운영)는 10월 31일(목) 2019 대전광역시 치매환자가족의 날『어울림』행사를 충남대학교병원 노인보건의료센터 5층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치매환자가족의 날『어울림』은 치매라는 질병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는 좋은 사례로 광역 및 5개구 치매안심센터의 자조모임을 소개하고, 치매환자 돌봄에 지쳐있는 가족을 서로 위로하며, 함께 공감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을 갖고자 기획하였다.

1부는 특별공연으로 대전광역치매센터 자조모임‘뇌청춘교실’의 합창과 서구치매안심센터 자조모임‘늘해랑’의 우쿨렐레 연주가 있었으며, 광역 및 5개구 치매안심센터의 자조모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2부는 극단 ‘아리오’팀의 치매극복 뮤지컬‘잊을 수 없는 꿈’공연이 진행되었다.‘잊을 수 없는 꿈’은 치매예방과 극복을 노래로 소개하는 치매극복 뮤지컬이다.

이애영 대전광역치매센터장(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은“치매 어르신뿐만 아니라 환자를 돌보는 가족은 외출이나 활동에 제한이 있을 수 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하여 잠시나마 일상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라며 “앞으로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5개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환자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상담, 가족교실, 자조모임, 힐링프로그램 등 가족지원 사업을 운영하여 간병에 필요한 치매 전문지식을 교육하고 가족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가족모임 대상 : 대전거주 치매가족 누구나
▶ 문의 : 대전광역치매센터
daejeon.nid.or.kr, 042-280-8965~9
▶ 치매에 대한 모든 궁금증 :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충남대학교병원 함께해요 행복 나눔의 병원 선포식

충남대학교병원 함께해요 행복 나눔의 병원 선포식

충남대학교병원은 11월 6일 노인센터 5층 대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內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새로운 슬로건‘함께해요. 행복 나눔의 병원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회공헌 슬로건은 사내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것이며, 행복을 나누는 활동에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날 선포식에는 의료봉사와 인적·물적 자원 나눔 등 현재까지 사회공헌 활동을 담은 영상을 임직원과 함께 감상하고, 손민균 원장 직무대행이 사회공헌 헌장을 선포하여, 국민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병원으로 책임과 의무 등을 다짐함으로써 행복한 직장 만들기를 결의했다.

손민균 원장 직무대행은 “대전·충남권역 뿐만 아니라 해외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라며 “나눔과 상생의 문화 속에서 성장하는 충남대학교병원이 되도록 앞으로도 지역민과 공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강예은 교수 향설 젊은 연구자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강예은 교수 향설 젊은 연구자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강예은 교수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 까지 대전 DCC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내분비학회 학연산 및 추계학술대회’에서 <향설 젊은 연구자상>을 받았다.

향설 젊은 연구자상은 매년 만 40세 이하의 젊은 대한내분비학회 연구자 중 내분비학의 연구 의욕 및 연구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이다.

강예은 교수는 『Identification of anti-cancer drug targets in cancer metabolism in refractory thyroid cancer(난치성 갑상선암 특이 암 대사 제어 타겟 발굴』이란 제목의 연구 논문이 독창성과 최근 3년간 내분비학 분야의 학술적 가치 및 높은 우수 논문들을 발표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2019년 향설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강예은 교수가 속해 있는 충남대학교병원 갑상선암 연구팀은 한국과학기술 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및 한국화학연구원과 협력하여, 난치성 갑상선암의 분자생물학적 기전 및 항암기전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김선환 교수 대한감마나이프방사선수술학회 회장 취임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김선환 교수 대한감마나이프방사선수술학회 회장 취임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김선환 교수가 11월 2일 부산 해운대 백병원에서 개최된 제18차 대한감마나이프방사선수술학회에서 대한감마나이프방사선수술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감마나이프수술이란 뇌에 발생하는 종양 및 여러 뇌질환치료에 두피나 두개골을 절개하지 않고 감마선을 통하여 머릿속의 질병을 치료하는 최첨단 뇌수술로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치료하는 무혈수술의 최신방법이다.

김선환 교수는 세계인명사전 등재 및 신경외과학 분야 과학기술논문 색인지수(SCI)급 논문을 포함, 국내 및 국제학술지에 논문 70여 편을 발표하는 등 대한뇌종양학회 학술이사,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 대한두개저외과학회 상임이사, 대한감마나이프방사선수술학회 상임이사 등으로 활동하였다.

한편, 김선환 교수의 임기는 2019년 11월 2일부터 1년 이다.

충남대학교병원 15년 연속 무분규 임금·단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병원 15년 연속 무분규 임금·단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병원은 11월 1일(금) 오후 2시 행정동 3층 세미나실에서 송민호 원장과 조혜숙 민주노총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임백란 민주노총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충남대학교병원지부장 등 노·사측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임금·단체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충남대학교병원은 6월 21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3차에 걸친 본 교섭과 2차 축조교섭, 15차 실무교섭 등 수차례의 실무회의를 통해 10월 24일 ‘2019년도 임금·단체협약에 대한 잠정합의(안)’에 합의하였으며, 합의(안)은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된 찬반 투표에서 최종 확정됐다.

이번 노사합의는 원만한 협상에 의해 15년 연속 무분규로 타결되었으며, 합의 내용에는 복리후생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박종목 교수 제 39차 국제비뇨기과학술대회(SIU) 논문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박종목 교수 제 39차 국제비뇨기과학술대회(SIU) 논문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박종목 교수는 지난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제39차 국제비뇨기과학술대회(SIU)’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나용길 교수 연구팀(박종목 교수, 신주현 교수)은 『Potential Biomarkers for Diagnosis of Overative Bladder in Urotheliujm Using Proteronomic Analysis(요로상피에서 단백질분석을 이용한 과민성방광의 진단을 위한 새로운 생체표지자)』이란 제목의 논문이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되어 발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비뇨기영역의 흔한 질환인 과민성방광의 진단을 위한 생체표지자들을 최첨단 단백질분석기법을 이용하여 발표한 논문으로 과민성 방광의 발병기전을 이해하는 중요한 연구로 평가받았다.

​한편, 박종목 교수가 속해 있는 충남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는 장년층 성인남녀에게 발병하는 과민성 방광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을 규명하는 등 이를 통해 기존 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제 개발의 단초를 마련하였고 동물모델을 활용, 요로상피조직을 분리한 뒤 단백질체 분석과 생물정보학 기법을 통해 과민성 방광질환 유발원인 인자와 치료 진단 후보 단백질을 발굴·검증 하였다.

충남대학교병원 흉부외과 한성준 전임의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흉부외과 한성준 전임의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흉부외과 한성준 전임의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창원에서 열린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이영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영균 우수논문상’은 국내 첫 심방중격결손증 수술을 시행한 한국 심장외과의 권위자로 故 이영균 교수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대한흉부외과학회에서 해당년도 논문 중 가장 우수한 논문에 대해 수여하는 학술상이며 기초의학연구와 임상의학연구 각 한편씩의 논문을 매년 선발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이영균 우수논문상은 지도교수인 강민웅 교수팀의 『Validation of Nafamostat Mesilate as an Anticoagulant in Extracorporeal Membrane Oxygenation: A Large-Animal Experiment(체외막산소장치에서 항응고제로써 Nafamostat Mesilate의 유용성 : 대 동물 실험)』 이라는 논문으로 수상하였다.

​이 연구는 Extracorporeal membrane oxygenator (ECMO)에서 heparin을 사용했을 때 나타나는 염증 및 출혈에 의한 합병증 등의 문제를 보완 할 수 있는 Nafamostat Mesilate (NM)을 이용하여 출혈과 염증 반응이 적고 동등한 항응고 효과를 보이는 전임상 결과에 대한 연구이며 그 성과와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대전광역치매센터 2019 대전광역시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 개최

대전광역치매센터 2019 대전광역시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 개최

대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애영/충남대학교병원 위탁운영)는 24일~25일 이틀간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2019 대전광역시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전대회는 대전광역치매센터와 5개구 치매안심센터 실무자 60여명이 참석하여 대전광역시 치매사업 현황 및 2020년 사업계획을 공유하며 대전광역시 치매관리사업의 발전과 도약을 모색하고 실무자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리였다.

오응석 부센터장(충남대학교 신경과 교수)의 기억력 저하와 연관된 노인질환에 대한 특강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보고서 작성법, 조직 활성화와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는 팀빌딩 시간을 가졌다.

이애영 대전광역치매센터장은 “한 해 동안 치매관리사업을 위해 수고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며 “2020년에도 새로운 다짐으로 치매관리사업 성장을 위해 한걸음 더 도약하여 치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대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_대전광역치매센터(042-280-8965~9,
http://daejeon.nid.or.kr)
치매에 대한 모든 궁금증 해결!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대전지역암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 업무협약 체결

대전지역암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 사업장 근로자 암예방·암검진 업무협약 체결

대전지역암센터(김제룡 소장, 외과 교수)는 23일, 암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 사단법인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와 사업장 근로자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의 기관별 역할과 특성에 맞는 근로자 건강수준 향상과 보건관리자 건강관리 능력 및 암 인식 제고를 통한 근로자 암검진 수검률 향상 등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이며, 주요 협약 사항으로 ▲근로자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사업 공동 추진 ▲보건관리자의 근로자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암발생 및 암예방 교육 지원 ▲건강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올바른 암정보 및 암검진 캠페인 등 건강수준 향상을위한 협력 사항을 연계·협력키로 했다.

​대전지역암센터 김제룡 소장은 “근로자의 암 인식도 제고를 위한 암 예방 캠페인 및 보건관리자 교육의 적극 지원으로 암예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지역암센터는 시민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암예방 및 암검진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과 홍보 등을 강화하여 국가암관리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지익성 교수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회장 취임

충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지익성 교수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회장 취임

​충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지익성 교수가 10월 18일과 19일 양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회장으로 취임했다.

지익성 교수는 1985년 충남대학교의대를 졸업하고 1989년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1995년 충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 부임하였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부회장,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대전충남지부학회장, 대한불안의학회장 등 중요한 업무를 관장하며 학회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다.

지익성 교수는 “학문적으로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위상을 높여 의학계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학회의 발전과 국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최고의 전문성을 넘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익성 교수의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로 1년이다.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충남 공공보건의료기관 및 보건소 관리자 간담회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충남 공공보건의료기관 및 보건소 관리자 간담회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단장 손민균)은 18일 대전 인터시티호텔 클로버룸에서 권역 내 공공의료자원 연계와 협력 강화를 주제로 <대전·충남 공공보건의료기관 및 보건소 관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지원하는 공공보건의료인력 의료임상교육 『Match-making』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지난 9월 17일 개최된 대전·충남 공공보건의료기관 및 보건소 기관장 간담회(유성호텔 2층 라일락홀)에 이어 기관의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대전·충남의 공공의료기관, 보건소 등 한 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은 기관들이 간담회를 통하여 권역 내 공공의료발전을 위한 노력에 한 뜻으로 동참한 이번 간담회는 ▲필수의료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공공보건의료 정책방향(보건복지부 김성철 사무관) ▲공공보건의료기관 종사자의 공공보건의료 인식 현황(서울대학교 의학교육학교실 이승희 교수) ▲거점병원 운영 및 연계지원 사업 소개(의료사회복지사협회 권지현 수석부회장)의 강연이 진행되었고, 참석자들과 다양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안순기 실장은 “공공의료정책의 화두는 연계와 협력이며 당장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것은 어렵다”라며 “지속적으로 권역 내 다양한 공공의료기관들이 만나 소통하고 뜻을 함께 한다면 대전·충남 공공의료가 발전할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은 교육과 토론으로 구성되는 간담회를 행정직·간호직, 관리자 및 실무자 대상으로 확대하여 다양한 직종에서 공공의료 가치를 공유하고 기관 내·외부의 소통을 통한 연계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