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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 대전권역 필수의료 대표협의체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 대전권역 필수의료 대표협의체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9월 23일(수) 대전지역암센터 2층 의행홀에서 ‘2020년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대전권역 필수의료 대표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대표협의체는 대전권역 공공보건의료 관련 12개소의 기관장들이 참석하여 대전의 필수의료(응급·외상·심뇌혈관의 중증의료 등)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필수의료 협의체 구성 및 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으로 권역 및 지역 특성에 맞는 공공보건의료 협력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수행하기 위한 업무 프로세스, 정보 공유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2020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은 세부사업으로 퇴원환자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중증응급환자의 병원 전 단계부터 최종치료까지 신속한 이송을 위한 중증응급질환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 사업,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필수의료 협의체 구성 및 네트워크 구축사업, 의료생활권 중심의 지역 의료문제 파악을 위한 지역 진단 및 기초조사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윤환중 원장은“충남대학교병원은 대전·충남권역을 관할하는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책임의료기관(충남의 4개 의료원) 및 정부지정센터, 민간병원 등과 함께 대전·충남의 공공보건의료를 위해 앞장서는 중추적인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권역 필수의료 대표협의체 회의도 10월 8일(목)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대표협의체에는 충남대학교병원 윤환중 원장, 건양대학교병원 박성수 센터장, 을지대학교병원 방승호 센터장, 대전보훈병원 송시헌 원장,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이용만 원장, 대전광역시 원방연 보건의료과장, 대전소방본부 대응관리과 안정미 구급팀장, 유성구보건소 신현정 소장, 대전광역시의사회 김영일 회장 등 참석했다.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부 추석맞이 이웃돕기 사랑의 쌀 기탁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부 추석맞이 이웃돕기 사랑의 쌀 기탁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부(부장 박순선)는 9월 23일(수)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대전 중구 대사동 주민센터와 문화1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쌀 900kg을 기탁했다.

충남대학교병원 간호사들은 매년 추석과 설 명절이 다가오면 성금 모금을 통해 관내 주민센터에 쌀을 기탁하고 있으며, 주민센터로 기탁된 쌀은 모·부자가정 9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순선 간호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이웃을 위해 나눔의 정을 함께 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간호사들은 매년 2회씩 추석과 설 명절을 앞두고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련한 쌀을 16년째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명절맞이 성금을 전달하며 사랑의 간호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추석맞이 의료취약 수해지역 행복꾸러미 키트 전달

충남대학교병원 추석맞이 의료취약 수해지역 행복꾸러미 키트 전달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9월 22일(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영동군청에서 행복꾸러미 키트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번 전달식은 의료취약 수해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행복꾸러미 키트에는 기본적인 생필품(라면, 햇반, 생수)과 생활방역물품(마스크, 손소독제, 구급함)으로 구성되었고, 행복꾸러미 키트 50박스를 전달했다.

윤환중 원장은 “코로나19 및 최근 집중호우와 잦은 태풍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행복꾸러미 키트가 수해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충남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은 추석을 맞이하여 집중호우 침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영동군을 비롯하여 옥천군, 금산군에도 행복꾸러미 키트 각 50박스를 전달할 계획이다.

충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김호일 전공의 연구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충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김호일 전공의 연구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충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4년차 김호일 전공의(지도교수 박정수)의 연구논문이 SCI급 『Journal of Clinical Medicine』 2020년도 9월호에 게재됐다.

김호일 전공의는 『The Usefulness of Quantitative Analysis of Blood-Brain Barrier Disruption Measured Using Contrast-Enhanced Magnetic Resonance Imaging to Predict Neurological Prognosis in Out-of-Hospital Cardiac Arrest Survivors: A Preliminary Study』 연구논문을 통해 목표체온조절치료를 받은 심정지에서 생존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조영증강 MRI 상에서 나타나는 혈액뇌장벽의 손상 정도가 심정지 후 3개월 후의 예후를 예측하는데 유용하다는 것을 처음으로 발표하였으며, 이를 통해 심정지 생존 환자들의 올바른 치료 방향성을 제시 할 수 있을 것으로 설명했다.

김호일 전공의는 “심정지환자의 신경학적 회복에 있어서 혈액뇌장벽의 손상을 발견하고 이후 변화과정을 파악하는 것이 환자의 예후 예측과 치료의 방향성을 이른 시간에 결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연구를 통해 심정지로 힘들어하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과 희망을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공공보건의료사업 기획 워크숍, 온·오프라인 개최 성료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공공보건의료사업 기획 워크숍, 온·오프라인 개최 성료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단장 안순기/충남대학교병원 위탁운영)은 9월 18일(금)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와 공동으로 ‘충청권 공공보건의료사업 기획 및 실행 과제 도출 워크숍’을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원인분석을 통한 지역사회 공공의료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일차의료서비스 질 향상 및 사업 담당자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하여 기획되었으며, 대전지역 보건의료기관 및 충청권 의료원 등 유관기관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하여 공공보건의료사업의 업무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공보건의료사업 개념 이해와 사례 ▲공공보건의료사업 기획 실습을 주제로 박웅섭 교수(가톨릭 관동대학교)가 맡아 진행됐다.

안순기 단장은 “정기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공공보건의료 조직간 협력과 역량 개발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라며, 여러 조직의 지혜가 모여 지역의 특성에 맞는 공공보건의료 발전을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대전 시민을 위한 양질의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대전광역시의 공공보건의료정책 수립 및 시행에 대한 지원과 공공보건의료사업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연구기관이다.

충남대학교병원 외과 이경하 교수 The Best Poster Award 수상 새글

충남대학교병원 외과 이경하 교수 The Best Poster Award 수상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 외과 이경하 교수가 지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53차 대한대장항문학회 학술대회’에서 The Best Poster Award를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이경하 교수는 안전한 절제연을 가지는 임상적 병기 T2N1 및 T3N0/1의 직장암에서 선행방사선요법을 생략한 환자군의 종양학적 성적이 전체 생존률, 무병 생존률, 국소 및 전신 재발 측면에 있어, 선행방사선요법을 시행한 환자군의 성적과 동등하며, 이러한 치료 전략을 통해 방사선 독성으로 인한 방사선 치료 및 수술적 치료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논문을 발표하여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경하 교수가 속해 있는 대장항문외과 대장암 연구팀(김지연 교수, 이경하 교수)은 우수하고 안전한 수술법 개발, 효과적인 항암치료 용법에 관한 연구뿐만 아니라, 대장암의 선별검사를 위한 키트 개발, 직장암 수술 후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활발한 연구를 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권역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센터 심포지엄 사전등록 실시

충남대학교병원 권역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센터 심포지엄 사전등록 실시

충남대학교병원 권역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센터(심승철 센터장/류마티스내과 교수)는 9월 26일(토) 관절염·재활센터 3층 대강당에서 개원의 및 전국 의사를 대상으로 <제7회 권역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만성관절염의 최신지견’으로 만성관절염의 전문적인 과학적 지식을 포함하여 실제 질환별 진료 상황에 대한 강좌와 토론으로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막기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된다.

총 3부로 나눠진 이번 심포지엄은 주제발표 후 토론형식으로 진행된다. 정형외과 안재성 교수 좌장으로 진행되는 1부에서는 ▲The osteoarthritis of the carpometacarpal joint of the thumb(정형외과 이승후 교수) ▲Lumbar spinal stenosis(정형외과 이호진 교수) ▲Osteoarthritis of the Hip(정형외과 황정모 교수), 2부에서는 류마티스내과 심승철 교수가 좌장으로 ▲Rheumatoid Arthritis(류마티스내과 김진현 교수) ▲Spondyloarthritis(류마티스내과 심승철 교수) ▲Gout(류마티스내과 유인설 교수), 3부에서는 재활의학과 조강희 교수가 좌장으로 ▲Introduction to Sarcopenia(가정의학과 윤석준 교수) ▲Sarcopenia and Arthritis(재활의학과 문창원 교수) ▲ COVID-19와 의료이용(예방의학 김영택 교수)의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한편, 사전등록은 2020년 9월 12일부터 키메디사이트(
www.keymedi.com)로그인 후, 메디세미나 학회생중계에서 사전등록하고 참여가능하다. 연좌 수강 완료 시 의사협회 평점 3점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사전등록비는 전문의에 한해 1만원이다.

문의_관절염센터 예방관리부(042-338-2353,
http://www.cnuh.co.kr/rdc)

대전광역치매센터 코로나19 대응 독거노인 인지건강 비대면 사업 진행

대전광역치매센터 코로나19 대응 독거노인 인지건강 비대면 사업 진행

대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애영/충남대학교병원 위탁운영)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독거노인 두뇌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인지건강」 전화상담을 진행했다.

인지건강 전화상담은 독거노인과 1:1 매칭된 두뇌지킴이가 전화상담을 통해 독거노인의 근황을 파악하고, 치매예방 정보(식생활, 신체활동, 인지활동, 음주·흡연 등) 및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안내함으로써 인지 기능 저하 및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외부 활동이 제한되고 대면하기 어려운 상황에 주기적인 전화상담을 통해 독거노인의 인지건강 증진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애영 대전광역치매센터장(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은“독거노인은 사회활동이 활발하지 못하며 영양상태와 건강관리 부족 등으로 치매 고위험군에 해당되기 때문에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며 치매 사각지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의 독거노인 두뇌지킴이 사업은 2016년 대전광역치매센터 시범사업으로 시작하여 2018년부터 5개구 치매안심센터로 확대되어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진행 중인 사업이다. 지역사회에서 고립되기 쉬운 독거노인 가정에 두뇌지킴이가 직접 방문하여 인지학습지, 수공예, 치매예방체조 등 인지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 어르신의 인지건강을 지키고 우울감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었으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 중이다.

문의_대전광역치매센터(042-280-8965~9,
http://daejeon.nid.or.kr)
치매에 대한 모든 궁금증 해결!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대전광역치매센터 대전봉우중·오정중학교 치매극복 선도학교 현판전달

대전광역치매센터 대전봉우중·오정중학교 치매극복 선도학교 현판전달

대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애영/충남대학교병원 위탁운영)는 올해 초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시행하지 못하였던 대전봉우중학교(교장 김혜순), 대전오정중학교(교장 오현숙)에 치매극복 선도학교 현판을 전달하였다.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은 전교생과 교직원이 교육에 참여하여 치매라는 병을 이해하고 관심을 가짐으로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며,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된 대전봉우중학교, 대전오정중학교는 서구치매안심센터 및 동구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치매의 이해교육 참여 ▲치매예방 및 관리법 실천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극복 자원봉사 활성화 등 치매인식 개선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이애영 대전광역치매센터장(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은“대전광역시의 치매극복 선도학교 확대는 치매환자 및 가족에 대한 존중과 배려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소외되지 않고, 더불어 사는 치매 친화적인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5개구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극복 선도학교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는 44개 학교가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돼 운영 중이며, 치매극복 선도학교에 동참을 희망하는 대전지역 초·중·고등학교는 대전광역치매센터 또는 관할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_대전광역치매센터(042-280-8965~9,
http://daejeon.nid.or.kr)
현황_치매파트너 홈페이지(
http://partner.nid.or.kr)
치매에 대한 모든 궁금증 해결!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

충남대학교병원 2020년 사회공헌위원회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2020년 사회공헌위원회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26일(수) 행정동 3층 세미나실에서 사회적 책임이행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2020년 사회공헌위원회』를 개최했다.

충남대학교병원 사회공헌위원회는 병원 주요 보직자들로 총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사회공헌 활동 의사결정 협의체로서 사회공헌사업 계획 수립 및 평가, 사회공헌 사업 수행 및 운영에 관하여 심의·의결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회공헌위원회 운영 및 사회공헌 전략과 추진체계 검토에 대하여 의견을 공유하였으며,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 개편(안)과 2020년도 사회공헌 활동 추진계획(안) 건에 대하여 논의했다.

충남대학교병원은 『함께 만들어 가요, 행복 나눔의 병원!』 사회공헌 슬로건으로, <건강돕기> <사랑 나누기> <희망 만들기> 사회공헌 3대 테마를 선정해, 대전역 시민건강증진실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윤환중 사회공헌위원장은 “사회공헌에 대한 인식제고를 통해 사회공헌 문화 확산 및 중장기적 로드맵 수립으로 전략적 사회공헌 기반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 사회공헌위원회는 2018년에 발족되었으며, 현재 윤환중 원장(위원장), 김지연 진료처장, 이무현 사무국장, 최승원 기획조정실장, 박순선 간호부장, 나기량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 안순기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 총 7명으로 구성 되어있다.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 지역아동센터대전광역시지원단 키즈리본 박스 전달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 지역아동센터대전광역시지원단 키즈리본 박스 전달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소장 김제룡, 외과 교수)는 8월 26일(수) 미래세대 암예방 프로그램인 ‘키즈리본 홍보’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대전광역시지원단에 키즈리본 박스를 전달했다.

키즈리본 홍보는 암예방의 효과가 가장 높은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암예방 홍보사업으로 2017년부터 기획되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키즈리본 박스는 대전지역의 150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및 청소년들의 암예방 생활 실천화와 암발생 감소를 위한 건강습관 형성을 위해 손소독제, 칫솔치약 세트 등 보건관리 물품으로 구성되었다.

김제룡 소장은 “대전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암예방 수칙과 건강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키즈리본 박스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지역암센터는 소아청소년을 암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눈높이에 맞는 암예방 홍보와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대학교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

충남대학교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이 8월 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결과 1등급을 받았다.

관상동맥우회술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힌 경우 다른 부위의 동맥 또는 정맥을 이용하여 막힌 부위를 우회하는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주는 외과적 수술이다.

이번 평가는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허혈성 심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한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총 81기관 대상으로 이뤄졌다.

주요 평가지표인 ▲관상동맥우회술 총 건수/단독 관상동맥우회술 총 건수 ▲내흉동맥을 이용한 관상동맥우회술률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 ▲수술 후 출혈 또는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사망률(입원기간 내/퇴원 7일내/수술 후 30일내 ▲수술 후 재입원율(퇴원 7일내/30일내) 등에서 종합적으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윤환중 원장은 “충남대학교병원은 각종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의료의 질 개선으로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강예은 교수 대한갑상선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강예은 교수 대한갑상선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강예은 교수가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대한갑상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받았다.

젊은 연구자상은 매년 만 40세 이하의 젊은 대한갑상선학회 연구자 중 갑상선학의 연구 의욕 및 연구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이다.

강예은 교수는 최근 3년간 내분비학 분야의 학술적 가치 및 높은 우수 논문들을 발표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2020년 갑상선학회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강예은 교수가 속해 있는 충남대학교병원 갑상선암 연구팀은 한국과학기술 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및 한국화학연구원과 협력하여, 난치성 갑상선암의 분자생물학적 기전 및 항암기전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광역치매센터 2019 보건복지부 치매관리사업펑가 전국 2위 달성

대전광역치매센터 2019 보건복지부 치매관리사업펑가 전국 2위 달성

대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애영/충남대학교병원 위탁운영)는 2019년 보건복지부 치매관리사업평가에서 전국 2위를 달성했다.

보건복지부는 2019년 사업결과를 바탕으로 전국 17개 광역치매센터의 국가치매관리사업 및 지역치매관리사업 수행성과를 평가하였으며, 그 결과 대전광역치매센터가 광역치매센터·치매안심센터 역량강화, 치매안심센터 모니터링 및 운영지원, 지역특화사업 연구 및 추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2013년 10월 개소 이후 대전광역치매센터는 대전광역시 5개구 치매안심센터 종사자 직무교육 및 기술지원,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콘텐츠 및 특화사업 개발, 대전광역시민 치매파트너 4만 명 양성, 치매극복 선도학교·단체 지정, 한마음 치매극복 전국걷기행사 개최 등 치매친화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여 왔으며, 치매가 있어도 자신이 살던 마을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대전형 치매안심마을 ‘기억울타리’ 구축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다.

이애영 대전광역치매센터장(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은 “대전광역시, 광역치매센터, 치매안심센터가 적극 협력하여 얻은 성과”라며 “치매국가책임제 및 제4차 치매관리종합계획 주요과제에 맞춰 대전광역시 치매사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강창신 전임의 연구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충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강창신 전임의 연구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충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강창신 전임의(지도교수 박정수)의 연구논문이 응급의학과 분야에서 최상위 학술지로 인정받는 『Resuscitation』 저널 2020년도 8월호에 게재됐다.

강창신 전임의는 『Impact of low and high partial pressure of carbon dioxide on neuron-specific enolase derived from serum and cerebrospinal fluid in patients who underwent 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 after out-of-hospital cardiac arrest』이란 제목의 연구논문은 목표체온조절치료를 받은 심정지 환자의 보다 나은 예후를 위한 가장 적절한 동맥압 이산화탄소의 범위를 규명하고 빠른 시간에 예측하여 치료의 방향성을 결정하는데 기여하고자 하였다.

강창신 전임의는 “충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심정지 후 증후군 전담팀의 일원으로 지역사회의 심정지 환자의 자발순환 회복 후 뇌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충남대학교병원이 심정지 환자의 치료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의미 있는 연구 수행에 더욱 정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Resuscitation』학술지는 유럽소생협회(European Resuscitation Council) 공식학술지로서 응급의학분야 Journal Citation Reports(JCR) 기준 세계 상위 10% 이내의 SCI급 학술지이다.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출범식·공공보건의료 심포지엄 온라인 개최 성료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출범식·공공보건의료 심포지엄 온라인 개최 성료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단장 안순기/충남대학교병원 위탁운영)은 7월 30일(목) 관절염·재활센터 3층 대강당에서 <출범식과 공공보건의료 심포지엄>을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대전의 공공보건의료 강화 및 민간-공공 의료기관간 네트워크 활성화 등 지역특성에 맞는 공공보건의료 정책 시행을 위해 출범한 것으로, 출범식에는 국립중앙의료원 정기현 원장, 대전광역시 허태정 시장,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전 서구 을 박범계 국회의원, 유성구 을 이상민 국회의원이 비대면으로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고, 현장에서 충남대학교병원 윤환중 원장이 축사하였다. 또한 공공기관 최초로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충남대학교병원 연주단 공연이 식전 행사로 진행했다.

출범식에 이어 진행된 심포지엄은 ‘코로나19 2차 확산을 대비하는 지역 공공보건의료 대응 방향’으로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 대응 방향과 공공의료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이석구 교수가 좌장을 맡아 ▲대전광역시 코로나19 유행 특성과 추이 예측(대전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남해성 단장) ▲대전광역시 병상 자원 관리 방안(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안순기 단장)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협력 방안(대전광역시 감염병자문위원 이무식 교수) ▲자치구 단위 공공보건의료 대응 경험(유성구 보건소 신현정 소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공보건의료 강화, 대전의료원 설립이 답이다(벧엘의 집 원용철 담당목사) 등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지정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안순기 단장은 “올 하반기 코로나19 2차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대전 동부·서부권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라며 “지금까지 대전광역시의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돌아보고, 코로나19 공중보건 위기 가운데 뉴노멀을 살아가는 시민들의 건강문제를 대비하는 장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개최 성료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개최 성료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단장 나기량, 신장내과 교수)은 7월 29일(수) 관절염·재활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을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화상 회의와 페이스북 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한 공공기관 최초로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충남대학교병원 연주단 공연이 식전 행사로 진행했다.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 60명은 국가 캠페인 및 지역 행사와 연계된 홍보 행사에 참여하여, 공공보건의료 활동과 이벤트 및 SNS 콘텐츠를 제작하고, 시민 대상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나기량 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지 못해 아쉽지만 비대면 오리엔테이션으로나마 소통하게 되어 기쁘다”며 “공공보건의료사업의 메신저로서 지역주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일에 대학생 여러분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공보건의료사업단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에는 공공보건의료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231명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충남대학교병원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사업 선정

충남대학교병원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사업 선정

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환중)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도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사업’ 공모에서 삼성서울병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사업의 목적은 병원 내 연구자원 및 인프라를 단일화된 거버넌스 하에 통합 개방하여 산(産)·학(學)·연(硏)·병(病)의 R&D 협력을 촉진하고 기존 R&D 성과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수익창출이 가능한 수요기반의 R&D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사업 선정 과제는 ‘미래 선도형 K-MedStation 구축을 통한 암 면역·세포·대사 치료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확립’으로 8년 6개월간 총사업비 376억 원을 들여 수행하며, 2개의 상급종합병원과 17개의 기업이 참여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특히, 이 사업은 충남대학교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이 연구개발 플랫폼과 지속가능한 수익 모델 공유를 통해 정밀의료 기반 면역·세포·대사 치료제를 개발하고, 치료 불응성 암과 다양한 불치난치, 희귀 질환들의 근본적 치료 가능성을 높여 궁극적으로 글로벌 거점 의료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송민호 교수(연구책임자, 내분비대사내과)는 “이번 사업은 8년 6개월의 장기 프로젝트로 신진 의료진을 육성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더 나아가 정밀의료 기반 암 치료 분야에 있어서 최고의 의료기관으로 도약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윤환중 원장은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사업은 우리병원의 연구 육성 로드맵의 완성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사업이다”라며 “병원중심의 비즈니스모델 구축 및 광역 헬스케어 클러스터 구축을 견인할 사업이므로 성공적인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인적,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쉐마 연구소기업 충남대학교병원 에어맥 마스크 기부

쉐마 연구소기업 충남대학교병원 에어맥 마스크 기부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23일(목), 쉐마(대표 한대익)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물품 에어맥 마스크 100세트(700만원 상당)을 기부 받았다.

한대익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장시간 근무해야 하는 중부권 주요 거점병원인 충남대학교병원의 의료진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했다”라고 후원의 뜻을 밝혔다.

윤환중 원장은 “의료진들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어려운 시기 후원물품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후원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한대익 대표는 10여년 전부터 대기오염이 심각한 중국과 홍콩 및 사스사태의 현장경험과 카이스트 국가 프로젝트 연구단 교수로, 충남대학교 의과대 겸임교수를 통해 쉐마 연구소 기업을 세웠고, 지난 4월 코로나19 대응의 항바이러스 혁신적인 융복합 에어맥 마스크 제품을 구현해냈다.

한편, 에어맥 마스크는 지난 5월 전세계에 런칭한 제품으로 세계 최초의 캡슐타입 필터를 한번 장착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초미세먼지를 97% 차단하는 헤파급 필터 및 항바이러스 기능을 구현, 혁신적인 성능과 체내의 유해가스를 신속히 배출시키는 숨쉬기 편한 기능으로 코로나19 시대 사용자들에게 안전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대전광역시 5개구 보건소와 업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병원 대전광역시 5개구 보건소와 업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23일(목) 행정동 3층 세미나실에서 대전광역시 5개구 보건소와 공공보건의료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보건의료를 책임지는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 지역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주민의 건강 및 보건·의료·복지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이다.

주요 협약사항으로는 ▲공공보건의료 지원기반 확충 및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한 공공보건의료 전달체계 구축 ▲지역 내 환자 전달체계 구축(심뇌혈관, 만성질환, 퇴원환자 등) ▲취약계층 의료 안전망 구축사업을 위한 상호 지원 및 협조 ▲지역 내 취약지역 의료봉사 연계 수행 ▲전문가 역량강화 교육 연계 및 협력 ▲지역주민들을 위해 감염병 예방과 관리업무 협력 ▲기타 공공보건의료 사업 및 지역의료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연계·협력하기로 했다.

윤환중 원장은 “본 협약을 통해 병원과 보건소 간의 상호협력과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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