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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대전·충남지역본부 충남대학교병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물품 기부

현대자동차 대전·충남지역본부 충남대학교병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물품 기부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7일(화), 현대자동차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오광택)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물품을 기부 받았다.

오광택 본부장은 “무더운 여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에서 땀 흘리는 의료진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후원의 뜻을 밝혔다.

이에 윤환중 원장은 “어려운 시기 후원물품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최선의 노력으로 보답하겠다”라고 후원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대전광역치매센터, 『가정에서 실천하는 뇌 튼튼 노후 든든』제작

대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애영/충남대학교병원 위탁운영)는 치매 환자와 보호자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맞춤형 치매 관리 정보를 제공하고자 치매안심센터 쉼터 교실 치매 환자를 위한『가정에서 실천하는 뇌 튼튼 노후든든』을 제작했다.

『가정에서 실천하는 뇌 튼튼 노후 든든』은 총 세 가지 단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첫째 단원으로‘가정에서 실천하기’는 신체 기능적 요소 및 치매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여섯 가지 영역을 안내하였다. 둘째 단원은 ‘치매 품고 살아가기’는 환자와 보호자의 정서적인 면을 지지하기 위하여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하기, 감정 표현하기, 대화 방법 등, 셋째 단원 ‘치매 관련 지원 서비스 안내’에서는 대표적인 치매 지원 서비스 다섯 가지를 소개하여 가정에서 적극 활용 수 있는 정보를 제시했다.

이애영 대전광역치매센터장(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가정에서 치매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본 책자가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특히, 치매안심센터 쉼터 교실의 치매 환자와 가족이 서비스 종료 후 가정에서도 슬기롭게 치매를 극복 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치매센터는 가정에서 치매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5개 자치구 치매안심센터에 책자를 보급하였으며,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기술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문의_대전광역치매센터(042-280-8965~9,
http://daejeon.nid.or.kr)
치매에 대한 모든 궁금증 해결!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충남대학교병원 개원 48주년 新미션·비전 선포

충남대학교병원 개원 48주년 新미션·비전 선포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7월 1일(수) ‘개원 48주년 기념’을 맞이하여 新미션·비전을 선포를 했다.

新미션·비전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가치체계 공모, 선호도조사 등을 통해, ‘우리는 사람중심의료와 생명존중의 정신으로 최고의 진료, 교육, 연구, 공공보건의료를 통하여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실현한다’는 미션으로 지역의료를 넘어, 세계 의료의 역사를 쓰는 병원이라는 슬로건 아래‘최상의 환자 중심 진료를 제공하는 국민병원’, ‘최고의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화를 선도하는 세계적 병원’, ‘최적의 공공의료를 선도하는 책임병원’을 만들고자 고객공감, 혁신, 융합, 조화와 협력, 전문성의 핵심가치를 선포했다.

이를 통하여 의료역량과 의료서비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연구활성화와 산업화 등 기능별 지원을 강화하여 세계 최대 산업인 바이오헬스케어와 관련된 연구기관과의 연구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병원이 중심이 되는 광역 바이오 클러스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윤환중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미션·비전 선포식을 생략하고, 임직원들에게 “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방지를 위해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과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충남대학교병원 가습기살균제 보건센터 지정 운영

충남대학교병원은 가습기살균제 보건센터(센터장 정은희/소아청소년과 교수)를 개소하여 본격 운영하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의 구제 및 지원을 위한 근거자료 확보를 위해 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정은희 교수 등)는 호흡기내과(박희선 교수 등)팀과 2018년부터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가습기살균제 보건센터의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충청권 피해자의 신체건강 모니터링을 전담해왔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보다 충실하고 전문적인 건강모니터링 및 관련 조사연구를 위해 올해 초 가습기살균제 보건센터 지정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충청지역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충남대학교병원이 선정되었다.

충남대학교병원 가습기살균제 보건센터는 가습기살균제 관련 전문의, 연구간호사, 임상병리사 등 전문가로 구성되어 전문성과 신뢰성을 확보하였고, 호흡기내과, 소아청소년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와 협력하여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센터의 핵심사업인 건강모니터링은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전문의 진료상담, 설문, 신체계측, 혈액 및 소변검사, 폐기능검사, 알레르기 피부반응검사 등의 공통검진과 참여자의 건강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검진이 시행되며, 검진 비용은 전액 국고에서 부담한다. 또한 검진 결과 이상 소견 발견 시에는 건강관리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고, 타과 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당사자 동의하에 본원의 전문의와 연계된 진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충남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의 호흡재활 프로그램 개발 연구자로 선정되어 피해자의 재활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8년 건강모니터링 사업의 일환으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의 호흡 자가 운동 시범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올해는 정부 정책연구 사업으로 추진되어 피해자의 운동능력 향상과 일상생활에서의 신체적, 정서적 활동을 확대시켜 삶의 질 향상과 건강상태 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

호흡재활 연구 책임자인 안소영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피해자들의 신체·정신적 상태 향상을 위한 호흡재활 자가 운동 표준 프로그램 및 교육자료 개발, 비대면 재활이 가능한 모바일 앱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표준화된 재활치료를 가정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만들어 호흡재활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가습기살균제 보건센터장 정은희 교수는 “충청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건강모니터링을 통하여 가습기 피해자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의료지원(다학제 진료, 호흡재활 영역을 포괄) 및 건강관리 편의를 제공하고, 피해자들의 관련 질환에 대한 조기발견 및 향후 구제기준의 확대에 기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가습기살균제 보건센터에서 진행하는 사업에 대한 문의는 충남대학교병원 가습기살균제 보건센터(042-280-7535/753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광역치매센터 비문해자용 인지학습지 『생각 더하기 첫걸음』 개발

대전광역치매센터 비문해자용 인지학습지 『생각 더하기 첫걸음』 개발

대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애영/충남대학교병원 위탁운영)는 글자를 읽고 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도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비문해자용 인지학습지 『생각 더하기 첫걸음』을 제작하였다.

새롭게 개발된 『생각 더하기 첫걸음』은 총 2권으로 인지 기능 영역에 따라 난이도를 나누었으며 지필 활동 외에도 두뇌와 신체를 동시에 자극하는 체험활동, 소근육 기능 강화와 정서 완화에 도움을 주는 미술활동, 과거 기억이나 경험을 이야기하는 회상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애영 대전광역치매센터장(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은 “인지학습지는 인지향상에 활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이 되는 방식으로 누구나 거부감 없이 접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글을 모르는 어르신의 치매예방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생각 더하기 첫걸음』은 대전광역시 5개구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정상군), 인지강화교실(고위험군), 쉼터교실(치매환자)에서 활용될 뿐 만 아니라 독거노인 가정, 치매안심마을, 경로당 등 지역사회 내 인지프로그램 콘텐츠로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문의_대전광역치매센터(042-280-89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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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충남대학교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급성기뇌졸중 8차 적정성 평가 결과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국내 종합병원급 이상 총 248개 의료기관에 대해 지난 2018년 하반기 급성기 뇌졸중 진료에 대해 평가를 한 것이다.

주요 평가내용은 ▲다학제적 치료 대응에 중요한 전문인력 구성여부 ▲장애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초기 치료를 평가하는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및 조기재활 평가율 ▲흡인성 폐렴 등 합병증 예방을 위한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 등 9개 지표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은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상위 20% 기관이면서 LI지표값(건당 입원일수 장기도지표)이 1.2미만인 기관으로 인정되어 가산 지급금액을 받았다.

충남대학교병원 드라이브·워킹스루 검사소 운영 모든 입원 예정환자 코로나19 전수 조사 실시

충남대학교병원 드라이브·워킹스루 검사소 운영 모든 입원 예정환자 코로나19 전수 조사 실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드라이브·워킹스루 검사소를 운영하여 모든 입원 예정환자에 대해 코로나19 전수 조사를 본격 시행한다.

최근 수도권 및 대전·충청권 코로나19 집단발병과 2차 지역사회 감염 발생으로, 병원내 감염 가능성 차단 및 내원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입원예정 환자의 코로나19 전수 조사 실시하여 감염 가능성을 원천 봉쇄하고자 시행한다.

첫 검사 대상은 6월28일(일) 입원환자이며 검사일자는 6월26일(금)부터 실시하고, 검사결과가 음성으로 확인이 되어야 입원이 가능한 관계로 이틀 전에 검사를 실시하며 병원을 방문해 본관 전면 주차장에 설치 된 입원환자 전용 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소는 드라이브·워킹스루 형태로 운영한다.

윤환중 원장은 “코로나19 집단발병으로 힘든 상황이다”라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대장암·폐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충남대학교병원 대장암·폐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대장암·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전체 평균 점수를 크게 상회하는 우수한 성적으로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대장암·폐암 적정성 평가는 의료서비스의 질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고자, 원발성 대장암으로 수술 받은 만18세 이상, 원발성 폐암으로 수술·항암·방사선치료 받은 만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수술 전 정밀 검사 시행률 ▲국소 림프절 절제 및 검사율 ▲수술 후 방사선 치료율 등 13개 지표,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는 ▲림프절 절제 또는 림프절 샘플링 시행률 ▲수술 후 8주 이내 보조적 항암화학요법 시행률 등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윤환중 원장은 “충남대학교병원이 해당분야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치료 잘하는 최고 병원임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대한민국 정상급 제1의 거점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충남대학교병원 개소 운영

대전광역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충남대학교병원 개소 운영

대전광역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센터장 정은희/충남대학교병원 위탁운영)는 알레르기 질환 관리를 위하여 대전·충청권역 최초로 충남대학교병원에 개소하여 본격 운영하고 있다.

교육정보센터는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며 알레르기 질환 전문의(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호흡기내과 등)가 협력하고 교육간호사, 영양사를 전문인력으로 팀을 이루어 전문성과 신뢰성 있는 알레르기 질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알레르기 질환 맞춤 교육은 대전광역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교육상담),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교육상담(
www.allergyinfocenter.co.kr), 질환교육상담(042-280-6828~6830), 영양교육상담(042-280-6831), 사업상담(042-280-6827)이 가능하다.

정은희 센터장(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은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나아가 과학적이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적절한 예방 치료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교육정보센터는 공식 홈페이지(
www.allergyinfocenter.co.kr) 오픈을 기념하여 6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대전광역시 내 관련 기관과 지역협의체를 이루어 알레르기 질환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가 가능하도록 교육청, 소방본부 등과 협력체계를 이루고, 알레르기 질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계획중이며, 2020년 지정된「아토피·천식 안심학교」55개교를 대상으로 표준화된 ‘천식응급키트’를 배포할 예정이다.

문의_대전광역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042-280-6828~6830,
www.allergyinfocenter.co.kr)

충남대학교병원·바이오헬스케어협회 업무협약 체결, 바이오헬스케어 클러스터 활성화

충남대학교병원·바이오헬스케어협회 업무협약 체결 바이오헬스케어 클러스터 활성화, 협력 네트워크 구축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4일(목) 충남대학교 생명시스템과학대학에서 바이오헬스케어협회(회장 맹필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대학교병원과 바이오헬스케어협회와 지역의료산업육성의 거점기관으로서 바이오헬스케어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업무 교류 및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이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 ▲ 산·학·연·관·병 연구회 추진 등 상호네트워크 강화 ▲바이러스·감염병 신속대응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상호네트워크 강화 ▲연구·시험(임상,비임상 시험) 관련 상호 구축 인프라 지원 등을 연계·협력하기로 했다.

윤환중 원장은 “기존의 임상의학 연구에서 한발 더 나아가, 바이오헬스케어 연구를 선도하고 연구결과의 실용화를 통해 병원중심의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생태계 조성에 충남대학교병원이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내 바이오 기업들과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백신과 치료제 개발 등 산업체와 협력연구를 강화하여 이를 산업화함으로써 코로나-19의 종식을 앞당기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맹필재 회장은 “바이오헬스케어협회는 대전을 중심으로 한 중부권역에 소재한 70여개 바이오 기업 및 유관기관의 협의체로서,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의 신모델을 창출하고자 노력해 왔다. 특히, 최근의 코로나19 팬데믹 위기에서 협회 회원사들은 충남대학교병원과 협력하여 탁월한 성능의 코로나19 진단제를 개발하여 국내·외에 공급함으로써,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각국의 코로나19 퇴치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이번 충남대학교병원과의 협약으로 기업과 병원 간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우리나라 바이오헬스케어산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든든한 도약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제1차 마취 적정성평가 ‘1등급’

충남대학교병원 제1차 마취 적정성평가 ‘1등급’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6월 4일(목)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처음 실시한 ‘제1차 마취 적정성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마취 적정성평가는 환자의 한시적인 진정상태를 유도하는 의료행위로 의료사고나 합병증 발생 시 심각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마취 영역의 환자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하여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는 것이다.

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8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종합병원 이상 총 344개소(상급종합병원 42개소, 종합병원 302개소)로, 입원하여 마취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는 마취환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시설·인력 등 구조부문과 안전관리 활동을 평가하는 과정부문, 마취 중·후 환자 상태를 평가하는 결과부문으로 진행했다.

윤환중 원장은 “충남대학교병원은 각종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라며“앞으로도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아동도서 전달받아 ‘블루래빗’, 소아청소년센터에 500권 기증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영유아 및 아동도서 전달받아 ‘블루래빗’, 소아청소년센터에 500권 기증

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나용길)은 6월 1일(월) 영유아 도서 전문 출판사인 블루래빗으로부터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도서 500권을 기증받았다.

이날 도서 기증은 오는 7월 16일(목) 진료를 시작하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센터 및 소아청소년과에 내원하는 영유아와 아동들을 위해 10층 소아청소년과 병동 데이룸, 소아청소년센터 및 소아 주사실 등에 비치해 활용될 예정이다.

블루래빗 임민철 이사는 “세종에 개원하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의 소식을 접하고 병원을 찾는 어린아이들이 책을 통해 생각하는 힘과 풍부한 감성을 키우고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증하기로 했다”라며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을 찾는 어린아이들이 책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나용길 원장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세종지역 인구 특성을 감안해 진료과 뿐 아니라 소아청소년센터를 운영하는 만큼 블루래빗의 기증 도서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무한한 상상 속에서 소중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블루래빗은 0~6세의 영유아 도서 전문 출판사로 계열사는 초등학생 도서 전문 출판사인 재미북스와 문공사가 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진료 예약센터 본격 운영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진료 예약센터 본격 운영 ‘1800-3114’, 6월 1일부터 원스톱 처리 가능 진료 예약 · 날짜 변경 · 예약 취소 등 업무 수행

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나용길)이 오는 7월 16일(목) 진료 개시에 앞서 고객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6월 1일(월)부터 진료 예약센터(대표번호 1800-3114)를 본격 운영한다.

진료 예약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외래 진료 예약, 예약 날짜 변경, 예약 취소 등과 관련된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하게 된다.

특히,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문업체가 업무를 위탁 수행하며 진료 예약 7일 전부터는 ARS 음성 안내와 휴대전화 알림 문자서비스(SMS)가 세 차례 제공돼 병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용길 원장은 “진료 개시에 앞서 고객 편의와 최고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료 예약센터 운영을 시작했다”라며 “지역 거점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은 물론 고객 중심의 친절하고 따뜻한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제5차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 5년 연속 ‘1등급’

충남대학교병원 제5차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 5년 연속 ‘1등급’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이 5월 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5차 만성폐쇄성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 적정성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8년 5월부터 2019년 4월까지 1년간 전국 6398개 의료기관의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치료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 주요 평가지표 ▲폐기능검사 시행률 ▲흡입기관지 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지속방문 환자비율 등으로 평가됐다.

충남대학교병원은 지난 모든 평가에 이어 이번 5차 평가까지 5년 연속 COPD 적정성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아 COPD 진료의 질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윤환중 원장은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의료진 모두가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환자 누구나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암생존자의 날’ 비대면 주간행사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암생존자의 날’ 비대면 주간행사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 대전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6월 1일(월)~5일(금) ‘암생존자의 날’ 주간(6월 첫째주)을 맞이하여 『암 너머 새로운 일상으로』 비대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암을 경험하고 극복한 환자와 가족들을 격려하고 암생존자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 정부대응 방향에 따라 감염 확산방지를 위하여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이번 주간행사 캠페인으로 ▲일상생활 속 새로운 의미를 암생존자와 가족들이 함께 공유하기 위한 동영상 공모 ▲암생존자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한 OX 퀴즈 ▲암 치료 후 극복에 대한 축하 및 격려 응원메시지 작성 ▲암생존자 4행시 짓기 공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의 온라인 응모방법은 카카오톡 채널‘대전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를 친구추가 후 1:1채팅으로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카카오톡 채널에는 ▲주간행사 캠페인 ▲암생존자를 위한 교육동영상 ▲프로그램 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조은영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조은영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 소아청소년과 조은영 교수가 질병관리본부의 『2020년 국가예방접종사업』유공자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조은영 교수는 소아청소년감염 전문의로 일반 소아청소년 뿐만 아니라 지역 내 각종 기저질환이 있는 특수한 접종 대상(미숙아, 선천질환이 있는 소아청소년, 면역질환이 있는 소아청소년 등)의 예방접종 관리 및 국가예방 접종사업 추진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여 국민건강 보호와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특히 2019년 상반기에 전국적으로 홍역이 집단발생하면서 대전·충남지역에서는 영아들을 중심으로 홍역이 발생하였는데, 당시 홍역에 감염되면 중증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는 영아들의 입원 치료를 담당하였으며, 예방접종 및 접촉자 관리의 자문 역할을 수행했다.

조은영 교수는 “앞으로도 소아청소년 감염 전문가로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라며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과 관리를 통해 건강증진 및 보건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2016년 결핵예방의 날』대전지역의 산후조리원 결핵 노출자 관리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던 바 있으며.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감염위원 및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전문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소아청소년의 감염병 및 예방접종 분야의 전문 지식을 선도하며 기여하였다.

충남대학교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LH 대전충남지역본부 업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LH 대전충남지역본부 취약계층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27일(수) 행정동 3층 세미나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본부장 성백길)·LH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최화묵)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건강수준 향상 및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대전지역 40여개 임대 아파트 단지의 3만 세대(약 10만명) 주민의 암예방과 암검진 교육 및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이다.

주요 협약사항으로는 ▲취약계층 암예방 교육 ▲건강검진 수검 독려 현수막 공동게시 ▲암예방 홍보부스 운영 ▲입주민 · 임대아파트 대상 참여 독려 및 연계 ▲입주민 건강수준 향상 등을 연계·협력하기로 했다.

윤환중 원장은 “취약계층의 암예방 생활습관 실천 및 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통한 건강생활 영위와 암 관련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쉐마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쉐마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오상하 연구원장)은 26일(화) 의생명융합연구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쉐마(한대익 대표이사)와 차세대 헬스케어분야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임상실험으로 입증된 의료분야 신기술의 실현을 통해 대기오염 및 바이러스 원인질환 예방에 기여하며, 헬스케어 연구개발분야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이다.

주요 협약사항으로 ▲제품 및 기술개발과 개선 ▲기술경쟁력 향상 지원 ▲유망기술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지원 ▲기타 상호 협력 분야 등을 연계·협력하기로 했다.

오상하 의생명연구원장은 “ 실용화 역량을 보유한 기업과의 공동연구개발은 필수적이다”라며 “공동연구개발과 원활한 임상시험을 통해 실용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생명연구원은 융합연구의 활성화 및 연구 교류에 앞장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18년 LMO안전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여 안전한 연구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김연숙 교수 코로나19 극복 ‘덕분에 챌린지’ 동참

충남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김연숙 교수 코로나19 극복 ‘덕분에 챌린지’동참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 감염내과 김연숙 교수는 22일(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연숙 교수는 대전광역시 허태정 시장으로부터 바톤을 이어받아 국가지정격리병동 간호사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덕분에 챌린지’는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며 방역 최전선에 있는 사람들을 응원하기 위한 온라인 릴레이 캠페인이며, ‘존경’을 의미하는 수어를 취한 인증샷을 SNS로 공유하며 이어지고 있다.

김연숙 교수는 “하루 빨리 건강한 일상을 되찾아, 모든 이들의 소확행이 찾아오기를 바란다”라며 “밤낮없이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 방역 관계자, 자원 봉사자 등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연숙 교수는 다음 참여자로 대전보훈병원 박명린 교수를 지목하며 동참을 요청했다.

충남대학교병원은 지역 거점 국립대학교병원으로서 대전과 인근 지역에서 발생하는 코로나19 확진 환자의 음압격리병실 진료와 주·야간 선별진료소 운영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개월 넘게 최일선에서 대응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알피오플래닛·국민대학교 공동연구개발 업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병원 ㈜알피오플래닛·국민대학교 공동연구개발 업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15일(금), 행정동 3층 세미나실에서 (주)알피오플래닛(대표 고경곤)과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신동훈) 간의 헬스케어분야 신기술 공동연구 활동 및 기술정보 교류를 위한 3자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가상현실 기술을 이용한 노인 대상 경도인지장애 개선, 장애아동을 위한 실내 재활 목적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디지털헬스케어 제품 의료기기 인증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는 ▲노인의 신체 재활 경도 인지장애 개선 목적의 콘텐츠 기획 및 개발 ▲장애 어린이 대상 재활 콘텐츠 기획 및 개발 ▲의료기기 개발 및 인증을 위한 국책 과제 공동 수행 ▲헬스케어분야 신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활동에 관한 사항 등을 연계·협력하기로 했다.

윤환중 원장은 “충남대학교병원이 추구하는 디지털헬스케어 산업화를 ㈜알피오플래닛과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보유한 세계적인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의료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접목할 경우 혁신적 성과를 나타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

현재 충남대학교병원은 “중부권 병원중심 헬스케어산업화 클러스터”를 구성하여 충청권 9개 종합병원과 공동으로 국내 최대의 산병협력시스템을 구축하여 공동연구개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여기에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 연구기관, 대학교 등이 참여하는 실질적인 산병학 융합 조직으로 미래 지향적인 제품과 시장을 개척하는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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