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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 바이오 헬스케어 연구개발 및 창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창업지원단 바이오 헬스케어 연구개발 및 창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병원은 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이영석)과 바이오 헬스케어 및 글로벌 의료기기 산업 활성화 구축과 확장을 위해 22일 헬스케어 분야 연구개발 및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물적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하여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화 및 시장 경쟁성을 제고하는데 주목적으로 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추천기업 멘토링 우선 지원 ▲유망기술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 협력 ▲창업대학원 신설에 따른 해당 전공 강의 ▲전문인력 교류를 통한 실질적 업무협력 등 가능한 모든 사항에 대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윤환중 원장은 “충남대학교병원이 추진하고 있는 병원 중심 광역 바이오텍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업 네트워킹, 연구개발 및 사업화 추진에 있어 이번 업무협약이 연구자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화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영석 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창업지원단의 바이오 헬스케어 및 글로벌 수준의 의료기기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는 충남대학교가 지역거점 국립대학으로서 대전·충청 권역 해당분야 창업기업 지원 역할 수행에 큰 강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학교는 대전 팁스타운 조성을 위해 50억원 상당의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해 우리 지역이 4차산업혁명특별시로 자리 잡는데 기여하고 이에 발맞춰 대학, 연구소, 병원 등 기술이 있는 곳을 찾아 맞춤형 지원으로 연결 및 차별화하여 지역사회 대학의 역할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사랑의 헌혈’ 행사

충남대학교병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사랑의 헌혈’ 행사

충남대학교병원은 22일(수)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관절염·재활센터 앞 주차장에 마련된 현혈차량에서 병원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헌혈인구 부족으로 인한, 혈액 수급 어려움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사랑의 헌혈’에 동참한 것으로 충남대학교병원에서는 매년 2차례 이상 전 직원이 참여하는 헌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헌혈된 혈액은 지역병원 환자들의 수술에 쓰이고, 일부는 혈액원으로 보내져 긴급 혈액 수급에도 사용된다. 헌혈자에게는 기본혈액검사 (혈액형, B형간염항원, C형간염항체, 매독항체, 간기능검사 )외 추가검사 (알부민, 콜레스테롤, 요질소검사) 등 질병 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 서비스가 제공된다.

‘사랑의 헌혈’행사에 참가한 직원은 “오늘 헌혈을 통해 혈액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TJB 문화재단 충남대학교병원 암 연구 지정기탁금 기부

TJB 문화재단 충남대학교병원 암 연구 지정기탁금 기부

충남대학교병원은 21일(화), TJB 문화재단(이사장 정보연)으로부터 암 연구 지정기탁금 5백만원을 기부 받았다.

TJB 이광축 사장은“기탁금이 암 연구를 활성화하여 지역민의 건강증진 및 의료발전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며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분들에게 작은 희망이 됐으면 한다”라고 후원소감을 밝혔다.

이에 윤환중 원장은 “TJB 문화재단의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암 연구를 위해 소중히 기금을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TJB문화재단은 1995년도 설립 이후 지역문화의 창달을 도모하기 위한다양한 문화발전 지원 및 소년소녀가장 장학사업 등 현재까지 약 29억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부 설 맞이 사랑의 쌀 기탁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부 설 맞이 사랑의 쌀 기탁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설을 맞이하여 16일(목), 대사동 주민센터와 문화1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백미 900kg을 기탁했다.

대사동 주민센터와 문화1동 주민센터는 기탁된 백미 900kg을 관내 한 부모가정 90세대에 간호사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며,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경로당 2곳에 과일과 떡, 난방비를 전달했다.

박순선 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즐거운 명절을 함께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나눔 실천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간호사들은 매년 2회씩 설과 추석을 앞두고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련한 백미를 16년째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매달 경로당을 방문하여 혈압과 혈당체크, 건강 상담 및 다과를 제공하는 등, 홀로계신 어르신들을 방문해 생필품 전달과 집안 정리정돈 등 사랑의 간호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전광역치매센터 2020 대전광역시 치매공공후견사업 후견인 위촉

대전광역치매센터 2020 대전광역시 치매공공후견사업 후견인 위촉

대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애영/충남대학교병원 위탁운영)는 15일(수), ‘2020년 치매공공후견사업 후견인 위촉식’을 충남대학교병원 노인센터 2층 대전광역치매센터에서 진행했다.

치매공공후견사업은 치매로 인하여 의사결정능력이 저하된 사람이 자력으로 후견인을 선임할 수 없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장이 후견심판을 청구하고 후견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0년 치매공공후견사업은 광역치매센터에 광역지원단을 신설하고 후견인 모집 및 선발, 치매안심센터에 후견인 추천, 후견인 인력 관리 등을 지원하고,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피후견인 발굴, 후견심판청구, 후견 감독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5개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후견인과 피후견인으로 최종 결정되면 후견유형에 따라 치매환자의 병원 진료와 약 처방, 복지 급여 통장관리, 복지서비스 신청, 의사결정 지원 등 다양한 후견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애영 대전광역치매센터장(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은“치매 환자의 의사결정권과 존엄성을 보장하는 치매공공후견사업이 활성화되어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어르신의 사회·경제적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사회적 안전망이 더욱 촘촘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치매공공후견 광역사업단은 독거노인 등 사회적으로 취약한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공공후견사업을 체계적으로 확대·운영하여 피후견인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문의 : 대전광역치매센터
daejeon.nid.or.kr, 042-280-8965~9
▶ 치매에 대한 모든 궁금증 :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충남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김종성 교수 작곡한 <도산십이곡> 안동도산서원 합창경연대회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김종성 교수 작곡한 <도산십이곡> 안동도산서원 합창경연대회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김종성 교수가 작곡한 도산십이곡이 지난 2~3일, 안동도산서원 신년 연찬회에서 각 도를 대표하는 8개 팀의 선비합창단이 합창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연찬회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김병일 도산서원이사장의 특강과 김종성 교수의 ‘성리학과 음악, 그리고 도산십이곡’ 특강에 이어 합창경연대회가 진행되었으며, 참가팀들은 기타, 색소폰, 플루트, 하모니카, 대금 등 다양한 악기들을 연주하며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합창경연대회 후 퇴계선생 종가에서 거행된 퇴계불천위 제사에서는 참석자 200여 명이 이 노래를 힘차게 합창했으며, 이근필 퇴계 16대 종손은 향후 퇴계선생 제사 때마다 이 노래를 부르도록 했다. 도산십이곡은 퇴계선생께서 국민들의 마음공부 위해 1565년에 지으신 노래로, 앞 여섯 절은 ‘뜻’에 대한 내용이며 뒤 여섯 절은 ‘공부’에 대한 내용이다.

합창경연대회 심사위원 및 퇴계선생 제사의 종헌관으로 참여한 김종성 교수는 “퇴계선생 앞에서 국민들이 도산십이곡을 부르는 모습은 감동과 눈물의 도가니였다”라며 “도산십이곡 통해 밝고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소망한 퇴계 선생의 뜻이 펼쳐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년 전 도산십이곡의 9번째 가사 부분을 ‘그분들이 가신 길(The Way They’ve Gone)’이라는 노래를 발표하여 주목을 받았고, 최근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생들과 함께 도산십이곡의 가사와 노래를 국민교육용 영상을 직접 제작하여 유튜브를 통해 전파하였다.

충남대학교병원 중환자진료센터 안홍준 교수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생명나눔 공로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중환자진료센터 안홍준 교수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생명나눔 공로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중환자진료센터 안홍준 교수(응급의학과 전문의)가 1월 2일(목) 한국장기조직기증원으로부터 ‘생명나눔 공로상’을 수상했다.

생명나눔 공로상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서 장기기증 활성화에 기여한 의료진의 격려와 생명나눔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자, 기증 활성화에 기여한 의료진을 선정해 시상한다.

안홍준 교수는 의료인으로서 남다른 사명감으로 뇌사추정자 발굴 및 보호자 기증면담 연계를 통해 생명나눔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생명나눔 공로상을 받았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은 2012년 7월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장기·조직기증 활성화 프로그램(DIP:Donation Improvement Program) 협약을 맺고, 장기기증 정책 활성화와 뇌사장기기증 및 인체조직기증 관련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2020년 시무식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2020년 시무식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은 1월 2일(화) 오전 8시 30분, 노인센터 5층 강당에서 2020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윤환중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세종충남대학교병원 개원과 본관 창조사업 완공 등 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변화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라며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진취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사고로 대처하여 우리 병원이 대한민국 정상급 제1의 거점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 직원의 모든 역량을 쏟아 이 시기를 헤쳐나간다면 충분히 기회의 시간으로 바꿀 수 있고, 한 단계를 뛰어넘는 병원이 될 것이며, 올 한해 최고의 병원이라는 꿈을 위해 다함께 도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고 전했다.

충남대학교병원 2019년 종무식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2019년 종무식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은 12월 31일(화) 오후 4시, 노인센터 5층 강당에서 2019년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투철한 사명감과 적극적인 자세로 맡은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 직원들과 부서에 대한 표창, 오랫동안 충남대학교병원을 위하여 봉사하고 헌신한 직원의 정년 및 명예퇴임식도 진행되었다.

윤환중 원장은 송년사를 통해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진료부분, 교육부문, 연구부문 및 공공보건의료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병원정보시스템 오픈을 위해 전 직원이 많은 노력을 하였고, 본관 리모델링 사업이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힘을 기울일 것이며, 2020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골조공사와 외장공사를 마무리하였고, 병원 운영 준비도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최첨단 의료장비와 상급종합병원급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준비하여 개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안과 김정열 교수 한국망막학회 학술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안과 김정열 교수 한국망막학회 학술상 수상

김정열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9년 한국망막학회 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한국망막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망막학회 학술상은 2005년부터 매년 한국망막학회 정회원 중 2명의 수상자를 선발한다. 최근 2년간 보고한 유리체, 망막, 포도막 분야의 논문을 토대로 만 40세 미만 1인과 만 40세 이상 1인을 선정한다. 평가방법으로는 40세 미만 수상자는 인용지수(impact factor)가 가장 높은 논문을 제출하거나, 제출 논문 3편의 인용지수 합이 가장 높은 회원을 선정한다. 40세 이상 수상자는 제출된 모든 논문의 인용지수를 합산하여 가장 높은 회원을 선정한다.

김정열 교수는 올해 학술상 평가기간(2017.9.1.~2019.8.31.) 동안 교신 저자로 발표한 30편의 논문이 인용지수 합에서 최고점을 받아 40세 이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한편, 김정열 교수는 40세 이하 수상자로 2012년에 이미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 11월에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한길학술상을 수상했다.

충남대학교병원 관절염·재활센터 ‘2019년 환자위안의 밤’ 성료

충남대학교병원 관절염·재활센터 ‘2019년 환자위안의 밤’ 성료

충남대학교병원은 12월 23일(월) 관절염·재활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19년 환자위안의 밤’ 행사를 열었다.

환자위안의 밤 행사는 매년 즐기는 연말 행사이며 환자, 보호자, 직원이 함께하여 입원생활로 지쳐있는 환자 및 보호자에게 활력의 시간을 선사하고 빠른 쾌유와 즐거운 병원생활을 위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 선수단의 사인행사를 시작으로 직원의 시낭송, 충남대학교병원 어울림합창단의 합창공연, 재능나눔단체인 징검다리의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진행됐다.

윤환중 원장은 “환자위안의 밤 행사를 개최하면서 한해를 마무리하고, 환자와 보호자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공연에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 지역아동센터대전광역시지원단 키즈리본 박스 전달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 지역아동센터대전광역시지원단 키즈리본 박스 전달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소장 김제룡, 외과 교수)는 23일(월) 미래세대 암예방 프로그램인 ‘키즈리본 홍보’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대전광역시지원단을 방문하여 키즈리본 박스를 전달했다.

키즈리본 박스는 대전지역의 150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및 청소년들의 암예방 생활화와 암발생 감소를 위한 건강습관 형성을 위해 손소독제, 손세정제, 일회용마스크 등의 보건관리 물품으로 구성되었다.

김제룡 소장은 “대전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암예방 홍보 및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원함으로써 미래세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지역암센터는 지역아동센터대전광역시지원단과 2019년 7월 8일에 MOU를 체결하여 진로체험 2회와 찾아가는 건강습관체험 17회를 운영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국제진료센터 박상영 직원 의료관광 사업 유공자 표창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국제진료센터 박상영 직원 의료관광 사업 유공자 표창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국제진료센터(센터장 손경목) 박상영 직원이 지난 17일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마케팅공사에서 주관한 <2019 대전의료관광 연찬회>에서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상 했다.

의료관광은 의료 서비스와 휴양, 레저, 관광 활동 등이 결합된 새로운 관광 형태로 최근 미래의 고부가 가치 산업이며, 특히 선진국과 비교하여 의료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동시에 선진국 수준의 의료 인프라와 천혜의 관광 자원을 활용해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것이다.

국내·외 외국인 환자들이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민건강에 앞장서며 해외의료관광 및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컨소시엄 의료기관간, 해외 홍보마케팅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 표창을 받았다.

박상영 직원은“대전 의료관광 경쟁력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은 지역 의료관광의 발전에 대한 관계자분들의 관심과 노력 때문이 아닐까 싶다”라며“앞으로도 대전 및 충남대학교병원 의료관광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약제부 박현정 팀장 미국 전문약사 자격시험 합격

충남대학교병원 약제부 박현정 팀장이 미국약사회(American Pharmacists Association, APhA)가 인증하는 전문약사 자격시험(Board of Pharmacy Specialties, BPS)에 최종 합격했다.

미국 전문약사 자격시험(BPS)은 미국약사협회가 보다 전문적인 자질과 능력을 갖춘 약사를 인증하기 위해 1976년부터 매년 전 세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인증제도로 충남대학교병원에서는 처음으로 박현정 약사가 종양약료(Oncology Pharmacy) 분야 BPS를 취득하였다. BPS를 취득한 한국병원약사는 현재 약 60여명으로 대부분 서울, 경기에 분포하고 있다.

박현정 팀장은 “최신 항암요법에 대한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약제팀 업무 향상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병원 약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본원 병원약사의 미국 전문약사 배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BPS는 종양약료(Oncology Pharmacy)를 비롯해 총 12개 분야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연 1회 시험이 시행되고 자격취득 후에는 7년마다 재인증을 받아야 한다.

충남대학교병원 2019년 국가손상감시사업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2019년 국가손상감시사업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은 18일(수) 서울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질병관리본부가 주최한 ‘2019년 국가손상감시사업 유공기관 및 유공자 시상식’에서 최우수병원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퇴원손상심층조사는 2018년 퇴원환자 의무기록 정보 분석을 중심으로 일반그룹, 유아그룹(0~4세), 여성그룹(25~34세)으로 분리 후 연간 총 퇴원환자의 9% 표본환자를 추출하여 병원에서 자체 조사 또는 방문조사를 실시하고,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이 결과 자료의 충실도 및 데이터 오류율 등을 점검하여 우수병원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의무기록팀은 정확하고 완전한 양질의 의무기록 및 의료정보 데이터관리 업무 수행으로 퇴원손상심층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성적을 받으며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윤환중 원장은 “각종 심층분석 조사에 대한 기초자료 제공을 위하여 표본병원으로 적극 참여하고 있다”라며 “국민건강증진과 근거기반의 만성질환 및 손상예방정책 수립과 평가 등 국가보건 정책수립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시민건강증진실 대전광역시 건강지킴이 리모델링 개소식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시민건강증진실 대전광역시 건강지킴이 리모델링 개소식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은 12월 16일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대전역사 지하 1층에서 대전광역시의 시민건강증진실 기능보강사업 지방보조금의 예산을 지원받아 리모델링을 시행하고 완공을 기념하는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대전광역시청 보건정책과 유은용 과장, 김선구 주무관, 대전광역시도시철도공사 정남균 대전역장, 충남대학교병원 안순기 실장, 안선형 과장 등 대전시민이 참석하여 시민건강증진실의 개소를 축하했다.

시민건강증진실은 공공보건의료 건강안전망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광역시, 대전도시철도공사, 충남대학교병원과 연계(예산 55,822천원)하여 의료취약지역인 대전역 주변의 노숙인, 쪽방촌 주민에게 만성질환(당뇨, 고혈압 등) 관리를 제공하고, 만성질환에 대한 예방교육과 다양한 건강 상담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보건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2010년부터 계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업이다. 작년 한 해에만 상담 실적이 약 15,500건에 달하며, 하루 평균 방문객이 80~90명에 이른다. 특히 당뇨 예방 교육의 실천여부 설문조사에서 실천했다는 응답이 81%로 교육 및 상담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첫 개소 이후 노후화된 시설을 교체하고 비좁은 대기공간 개선 등 쾌적한 환경을 위해 기존 40.48㎡(약 12평)이었던 공간을 71.6㎡(약 22평)으로 확장하였으며, 천정형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슬라이딩 도어, 찾기 어려웠던 주 출입문위치변경 등의 변화로 기존의 찾기 어렵던 위치를 눈에 띄게 변화시켜 지역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새롭게 탈바꿈한 시민건강증진실은 현재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팀 간호사 2명이 근무하고 방문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체성분 분석 및 건강검진 상담 등을 시행하며, 만성질환 관리와 맞춤형 건강상담, 당뇨자조모임, 지역민을 위한 건강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대전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20년 1월부터 당뇨자조모임을 약 10개월간 실시할 계획이다.

참여문의 및 상담_시민건강증진실(042-280-6070)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부 김희정 부장 자랑스러운 충대인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부 김희정 부장 자랑스러운 충대인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부 김희정 부장이 12일 유성호텔 스타볼룸에서 열린 충남대학교 총동창회 ‘2019 정기총회 및 충대인 송년의 밤’에서 자랑스러운 충대인상을 수상했다.

김희정 부장은 자랑스러운 충남대학교 동문으로서 남다른 열정과 신념으로 탁월한 업적을 남겨 충대인의 명예 및 총동창회와 모교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충대인상을 수상했다.

김희정 부장은 “가장 영예로운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동문과 모교가 쌓아온 명성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희정 부장은 충남대학교 간호학과 79학번으로 1983년에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사하여 의료질향상과 감염관리 및 권역응급의료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위해 응급의료진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응급의료유공자표창을 수상했으며, 탁월한 리더십으로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 대책을 위해 신규간호사들의 임상실무 적응능력 향상과 교육전담간호사제도 및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재직간호사의 임상과 교육경험, 간호역량 수준에 따라 간호경력개발 교육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하여 전문직임상간호사로서 발전하도록 노력했다.

대전광역치매센터 대전한밭고등학교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대전광역치매센터 대전한밭고등학교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대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애영/충남대학교병원 위탁운영)는 13일 대전한밭고등학교(교장 정미애)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현판전달식을 가졌다.

치매극복 선도학교는 청소년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는데 앞장서는 학교로, 교육을 통해 치매라는 병을 이해하고 관심을 가짐으로써 환자와 가족이 고립되지 않고 내가 사는 지역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정미애 대전한밭고등학교장은 “지역사회 내에 치매파트너가 늘어날수록 치매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도 넓어질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850여명의 대전한밭고등학교 학생들이 청소년 치매파트너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애영 대전광역치매센터장(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은 “청소년기부터 치매에 대해 바르게 알고, 인식개선에 앞장서는 것이 앞으로의 치매관리사업 운영 및 치매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며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치매극복 선도학교 발굴 및 치매파트너 활동의 장 마련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에는 42개 학교가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활동 중이며, 치매극복 선도학교에 동참을 희망하는 대전지역 초·중·고등학교 및 단체는 대전광역치매센터 또는 관할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_대전광역치매센터(042-280-8965~9,
http://daejeon.nid.or.kr)
현황_치매파트너 홈페이지(
https://partner.nid.or.kr)
치매에 대한 모든 궁금증 해결!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한국서부발전(주) 의료소외계층지원 지정기탁금 1000만원 및 헌혈증 199장 기부

한국서부발전(주) 의료소외계층지원 지정기탁금 1000만원 및 헌혈증 199장 기부

충남대학교병원은 12일 한국서부발전(주) 임직원으로부터 의료소외계층지원 지정기탁금 1000만원과 헌혈증 199장을 기부 받았다.

한국서부발전(주) 임정래 국정과제추진실장은“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자들이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또 다른 아픔을 겪지 않도록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랑나눔이기금으로 후원금을 조성했다”라며 “우리지역의 거점 병원인 충남대학교병원에서 보다 많은 이웃들이 고통을 치유 받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행복에너지가 전파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환중 원장은“아픔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해 보내주신 한국서부발전(주) 임직원분들의 온정에 감사드리며 치료받는 환자들이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소중히 기금을 사용하겠다”라며 후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에너지로 더 나은 미래를 창출하는 행복파트너」한국서부발전(주)은 2016년부터 현재까지 충남대학교병원에 의료소외계층을 위한 지원금 4000만원과 헌혈증 1095장을 기탁하였으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충남대학교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충남대학교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과 의료 관련 감염예방 등을 통해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017년 예비평가를 거쳐 올해 본 평가를 실시하고, 평가 대상 기관은 종합병원 이상 총83기관으로 2018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해 퇴원한 환자의 진료비 청구자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충남대학교병원은 평가지표 ▲전담전문의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수 ▲간호사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수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율 ▲감염관리 프로토콜 구비율 ▲중중도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 비율 ▲신생아소생술 교육 이수율 등, 총 11개 항목 평가에서 전체평균(86.48%)에 비해 높은(90.86%) 점수를 받았다.

윤환중 원장은 “충남대학교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의료 질 관리가 최고수준인 것이 입증된 것이며, 선도적인 의료발전 모델의 중심 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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