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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김봉직 교수팀 국제 학술지 논문 게재

충남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김봉직 교수팀 국제 학술지 논문 게재 『경도-중증도 난청의 유전적 원인 규명』

이비인후과 김봉직 교수는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최병윤 교수팀과 함께 경도 및 중등도 (25~55dB 역치) 감각신경성 난청의 원인으로 유전적 요인이 중요함을 밝힌 공동 연구 논문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저명한 국제 학술지인 『Genetics in Medicine』 최근호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에서는 대규모 코호트 연구를 통해 난청 가족력이 없는 경도-중등도 난청 환자들의 유전자 변이가 약 2/3에서 원인이 됨을 밝혔고, 이를 바탕으로 이러한 난청에서 종합적인 진단 접근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는 경도 난청의 경우 환자와 가족이 간과하는 경우가 많고, 청력검사에서 난청이 밝혀진다 하더라도 대수롭지 않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중등도의 감각신경성 난청에서도 보청기를 이용한 청각재활이 필수적이나 많은 경우에서 진단과 치료 모두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오히려 이러한 경도-중등도 난청이 제대로 치료되지 않았을 때, 청각재활의 방편으로 인공와우이식이 빈번히 이루어지는 고도-심도의 난청에 비해 향후 언어발달, 의사소통, 사회생활, 더 나아가 학업과 취업에 이르기까지 더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경도-중등도 난청에 대한 무관심은 굉장히 우려되는 상황이며이 질환에 대한 적절한 진단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본 연구는 일반적으로 난청의 가족력도 없으면서 난청의 정도가 심하지 않을 때 그 원인으로 유전적인 요인을 쉽게 떠올리지 못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굉장히 획기적인 사실을 밝힌 연구이다. 이러한 난청의 원인 중 유전적인 요인이 약 2/3에 달하고, 그 중 절반 이상의 원인이 STRC 라는 단일 유전자에 의한 것이고, 두 번째로 많은 MPZL2 유전자 원인까지 합하면 유전적 요인의 약 3/4이 이 두 유전자에 의한 것으로 밝힌 것이다. 한국인 대규모 코호트에서 밝힌 이러한 연구결과는 한국인에서 경도-중등도 난청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과 동시에 진단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개인맞춤형 청각재활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성을 가지고, 또한 연구 수행 중 이러한 진단에 이르는 다양한 분자유전학적 기법을 적용함으로써 향후 의료에서 효과적인 진단을 위한 접근법 제시에도 훌륭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김봉직 교수는 “이러한 경도-중등도 난청의 유전적 원인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도 처음으로 대규모 연구를 통해 체계적으로 규명함으로 향후 이 질환에서도 유전형에 따른 개별 맞춤 상담이 가능해지고, 그에 맞춰 다양한 청각재활방법을 효과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길을 열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난청의 가장 흔한 유전적 원인이 되는 STRC 유전자의 경우 흔히 동반되는 CATSPER2 유전자의 결실이 병발하는 경우 남성 불임의 원인이 된다고 기존에 보고된 적이 있으나 본 연구에서는 적어도 한국인에서는 그 가능성이 낮음을 밝힘으로써 불필요한 검사 시행을 줄이고 환자의 걱정을 경감시킬 수 있는 근거도 마련됐다.

대전광역치매센터 『주간 뇌건강 학습도구』치매어르신 코로나19 함께 극복

대전광역치매센터 『주간 뇌건강 학습도구』치매어르신 코로나19 함께 극복

대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애영/충남대학교병원 위탁운영)는 코로나19 심각단계 지속으로 치매안심센터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대전광역시 5개 자치구 치매안심센터에 쉼터 이용 중단 치매어르신을 위한 『주간 뇌건강 학습도구』를 제작 ·보급하고 있다.

『주간 뇌건강 학습도구』는 코로나19 감염 고위험군인 치매환자의 안전 위생 관리를 위한 코로나19 예방수칙,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정보 그리고 인지저하 예방을 위한 문제풀이 학습지로 구성하였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쉼터 이용 중단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1회 콘텐츠를 전달하고 대상자 안부 및 인지자극 활동을 위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이애영 대전광역치매센터장(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은 “뇌건강 학습도구 보급을 통해 코로나19 심각단계로 장기간 인지자극 활동이 중단된 치매 어르신의 치매악화를 방지하고 정서완화를 위한 활동이 이어진다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치매센터는 자치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및 고위험군의 필요서비스를 모니터링하고 가정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문의 : 대전광역치매센터
daejeon.nid.or.kr, 042-280-8965~9
▶ 치매에 대한 모든 궁금증 :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충남대학교병원 감마나이프 수술 1000례 기념행사

충남대학교병원 감마나이프 수술 1000례 기념행사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3월 20일(금), 감마나이프센터에서 감마나이프 수술 1000례를 달성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

감마나이프 수술은 두피나 두개골을 절개하지 않고 감마선을 사용해 머릿속의 질병을 치료하는 최첨단 뇌수술 장비로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환자를 치료하는 방사선 수술이며, 뇌수술에 따른 위험성이 높거나 뇌수술시 완전히 제거되지 못한 경우 안전하고 적절하게 뇌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

김선환 감마나이프센터장(現 대한감마나이프수술학회장)은 “감마나이프를 시작한지 7년만에 이룬 놀라운 성과로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뇌질환으로 고통 받은 많은 환자에게 안전한 감마나이프 수술을 통하여 좋은 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윤환중 원장은 “이번 감마나이프 시술 1000례 달성으로 열정을 갖고 수술에 임해온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확하고 안전한 시술로 뇌종양 및 뇌혈관질환의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신테카바이오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새글

충남대학교병원 ㈜신테카바이오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19일(목), 행정동 3층 세미나실에서 ㈜신테카바이오(대표 정종선)와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 정밀의료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대학교병원은 ㈜신테카바이오와 공동의 프로젝트를 설정하여 BT·IT기술을 접목해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진단 및 치료와 연구에 적극 활용하여 환자 맞춤형 치료제 개발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이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는 ▲의료현장의 의료수요 충족을 위한 목표지향적 공동연구 추진 ▲AI 인공지능 융합기술을 통한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연구역량 강화 ▲임상 유전체 빅데이터 정보 통합시스템 구축을 통한 정밀의료 구현 ▲암·희귀유전질환 맞춤치료와 정밀의료 구현을 위한 정밀의료시스템 플랫폼 구축 등을 연계·협력하기로 했다.

윤환중 원장은 “의사연구자 중심의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산업화와 함께 유전체 빅데이터 분야는 국가성장 동력을 창출할 미래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한국인 특성을 가진 유전체는 의학적 관점에서 육성해야할 중요한 자산이다”라며 “이를 활용한 환자 맞춤형 정밀의료 실현을 위해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개발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해 국민들에게 양질의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구 역량 강화와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손승하 전공의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충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손승하 전공의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충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4년차 손승하 전공의(지도교수 박정수)의 연구논문이 SCI급 『Journal of Clinical Medicine(Impact factor: 5.688)』 저널 2020년 3월호에 게재됐다.

손승하 전공의는『Does Combining Biomarkers and Brain Images Provide Improved Prognostic Predictive Performance for Out-Of-Hospital Cardiac Arrest Survivors before Target Temperature Management』논문을 통해 처음으로 심정지에서 생존한 환자들 중 목표체온조절치료를 받기 전 시행한 뇌 자기공명영상, 뇌 컴퓨터 단층촬영, 뇌척수액 그리고 혈청의 신경특이성 에놀라아제의 농도를 조합하여 심정지 후 3개월 뒤의 예후를 예측하려는 연구이며 치료의 방향성을 기여하고자 하였다.

손승하 전공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심정지 후 생존한 환자들의 예후를 조기에 좀 더 정확하게 예측하여 올바른 치료의 방향성 결정으로 환자와 보호자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지역사회의 심정지 환자의 생존 및 신경학적 예후를 향상시키고 심정지 환자의 치료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의미 있는 연구 수행에 더욱 정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한국디자인진흥원 공공의료 서비스디자인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병원·한국디자인진흥원 공공의료 서비스디자인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3월 13일(금), 행정동 3층 세미나실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과 공공의료 서비스디자인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충남대학교병원은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공공의료 서비스디자인 구축과 공동연구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수요자 중심의 충남대학교병원 공공의료 서비스디자인 연구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이를 바탕으로 국립대학교병원 전반에 서비스디자인 관점을 확대 적용하여 지역사회와 이해관계자 중심의 가치창출을 지향하고, 혁신적 해법 기법인 서비스디자인을 도입하여 공공정책이 해결해야 할 서비스 확산에 기여하기로 하였다.

주요 협약사항으로 ▲서비스 디자인을 통한 지역 공공의료 및 국립대학교병원 의료서비스 디자인 전반의 향상을 위한 공동협력 ▲충남대학교병원 의료 서비스디자인 공동사업 발굴 및 수행 ▲충남대학교병원 공공의료 서비스 연계사업 협력사항 ▲국립대학교병원 서비스디자인 교육사업 발굴 공동협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윤환중 충남대학교병원장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개원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대전·충청권역 그리고 세종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병원이 되고자 수요자 중심의 공공의료 서비스 및 공공정책이 해결해야 할 서비스 확산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코로나19 첫 확진자 퇴원

충남대학교병원 코로나19 첫 확진자 퇴원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4일(수), 코로나19 확진 환자중 1명이 첫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 예정이다.

이번에 퇴원하는 241번(대전 1번) 확진 환자는 대전지역 첫 확진자로 친구를 만나러 대구 지역을 방문 후 확진되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서 격리 및 치료를 진행하였다.

윤환중 원장은 “해당 환자는 입원 후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하는 사례로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이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충남대학교병원은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8개를 보유하고, 이동형 음압기를 일반병실에 추가 설치해 총 19개 음압병실을 운영하고 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초대 병원장 나용길 現 개원준비단장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초대 병원장 나용길 現 개원준비단장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6월 개원 예정인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의 초대 병원장으로 나용길 現 개원준비단장(비뇨의학과 교수)이 임명됐다. 임기는 2022년 2월까지 2년이다.

나용길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초대 병원장은 2014년 10월부터 2018년 4월까지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건립단장으로 세종병원 건립에 초석을 다진 후, 2019년 12월 윤환중 충남대학교병원장(제1대 개원준비단장)에 이어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개원준비단장에 임명돼 개원준비 업무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오고 있었다.

나용길 원장은 1962년 대전 출생으로 대전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버지니아 의과대학 신경비뇨의학과 방문 교수, 충남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장, 의료정보센터장,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장 등을 역임했다.

나용길 원장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을 통해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의료혁신의 새로운 중심으로서 국립대학교병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다”라며 “새롭고 젊은 병원인 만큼 혁신적인 조직문화 또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담동에 위치한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10개 특성화센터와 31개 진료과를 갖추고, 안전하고 신속한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다학제 협진과 원데이, 원 스톱 진료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스마트헬스케어 시스템과 첨단 의료장비 도입으로 지역 시민의 건강 수준과 삶의 질 향상에 대폭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충남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신속검사 시행 예정

충남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신속검사 시행 예정

충남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권계철 과장)는 2월 7일부터 6시간 안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가 질병관리본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단시약 1개 제품을 ‘긴급사용 승인’ 결정되어 신속검사가 이뤄지도록 내부적으로 준비 중이다.

질병관리본부는 6시간 신속검사 확대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진단검사의학회,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와 검사에 필요한 진단시약 문제를 협의하여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긴급대응팀을 구축하고 유행 초기부터 질병관리본부와 긴밀히 협력하였고, WHO 등에서 검사에 필요한 정보들이 공개된 1월 중순부터 새로운 진단검사법을 질병관리본부 및 국내 기업들과 공동 개발하여 왔다.

개발된 진단시약은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가 공동으로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문서검토와 실제 성능시험을 모두 통과한 제품이 승인되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기업 코젠바이오텍이 개발한 진단시약(PowerChekTM 2019-nCoV Real-time PCR Kit)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긴급사용 승인’ 제도란 감염병 우려로 긴급히 진단시약이 필요하나 국내에 허가제품이 없는 경우 질병관리본부가 요청한 진단시약을 식약처장이 절차를 거쳐 승인해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승인을 받은 진단시약 외 다른 제품 역시 미비점 개선 후 추가 평가·심의가 가능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위해서는 진단검사의학재단 분자진단분야 우수검사실 인증기관으로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실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법 교육 이수 기관이면서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 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외부 정도관리 통과기관이어야 한다.

진단검사의학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신속검사를 위한 실시간유전자 증폭검사 장비를 긴급 도입하였으며, 분자진단분야 우수검사실 인증기관으로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법 교육 이수를 완료하였으며 2월 5일 시작된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신빙도조사 사업에 참여하여 평가 결과에 따라 2월 7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신속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 2017년도 대전지역 암 통계현황 발표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 2017년도 대전지역 암 통계현황 발표

대전지역암센터(소장 김제룡, 외과 교수)는 ‘2017년 대전지역 암 통계 현황’을 발표했다.

□ 암발생 연령표준화발생률(이하 발생률) 2013년부터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며 2017년 발생률이 최
근 10년 중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대전지역 암발생률(전국:282.8, 대전:277.4)은 전국보다 낮고, 생존율(전국:70.4, 대전:74.0)은
전국보다 높았다.
대전의 암발생 순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위암이 1위를 차지하였다.

□ 2017년 대전지역 새로 발생한 암환자 수는 6,086명(남자 3,086명, 여자 3,000명)으로, 연령표준화
발생률은 297.3명(남자 316.9명, 여자 292.1명) 에서 277.4명(남자 286.9명, 여자 278.4명)으로 감
소되었다.
※ 전국 남녀전체 282.8명(남자 301.6명, 여자 278.7명)

□ 2017년 대전 남녀 전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위암이었으며, 이어서 갑상선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전립선암, 간암, 췌장암 순이었다.
※ 남자 : 위암, 폐암, 대장암, 전립선암, 간암, 갑상선암 순
※ 여자 : 갑상선암, 유방암, 대장암, 위암, 폐암, 자궁경부암 순

□ 2017년 대전 남녀 전체 인구 10만명당 연령표준화발생률(이하 발생률)은 277.4명으로 전년도
대비 19.9명(6.7%) 감소하였다.
※ 321.3명(13년) → 294.9명(14년) → 287.2명(15년) → 297.3명(16년) → 277.4명(17년)

- 2013년 이후 주요 암의 발생률은 위암 47.2명(13년)→38.1명(17년), 대장암 37.0명(13년) → 29.4
명(17년), 갑상선암 76.1명(13년)→44.9명(17년), 폐암 29.1명(13년)→26.6명(17년), 간암 18.2명
(13년)→13.4명(17년)으로 2013년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유방암 24.9명(13년) → 29.8
명(17년), 유방암은 증가 추세를 보였다.

□ 생존율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어, 대전지역 최근 5년간(2013-2017년) 진단 받은 암환자의 5년 상대
생존율(이하 생존율)은 74.0%로 2007-2011년에 진단받은 암환자의 생존율 70.4% 대비 3.6%p 증
가되었다.

- 높은 생존율(2013-2017년)을 나타낸 주요 암종은 갑상선암(99.7%), 전립선암(95.1%), 유방암
(93.2%)이었으며, 담낭 및 기타 담도암(33.2%), 폐암(32.6%), 췌장암(13.6%)은 상대적으로 생존
율이 낮았다.

- 2007-2011년 대비 대부분의 암종에서 생존율이 증가했으며, 특히 간암(26.3%→40.6%), 위암
(71.3%→81.8%), 폐암(23.3%→32.6%)의 5년 생존율 이 많이 향상되었다.

- 대전의 2013-2017년 암발생 중 국가암검진사업 대상인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의
2013-2017년 발생자에 대한 5년 생존율은 각각 81.8%, 76.1%, 40.6%, 93.2%, 79.9%로 우리나
라(2013-2017년)의 76.5%, 75.0%, 35.6%, 93.2%, 80.2%에 비해 높았으며(자궁경부암 제외) 모
든 암으로 보았을 때 3.6%p 이상 높았다.

암의 생존율은 조기검진으로 인한 조기발견의 증가와 다양한 치료법의 발전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전지역암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삶을 위한 암 예방법과 국가 암 조기검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데 앞장서 지역주민이 조기에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암예방을 위한 다양한 건강생활실천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

충남대학교병원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충남대학교병원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충남대학교병원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2019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에서 1등급이라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국공립대학, 공공의료기관, 공공기관 등 총 270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 11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추진한 반부패 정책의 이행 실적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부패위험 제거 노력 ▲부패방지 제도 운영 ▲반부패 정책성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 등 7개 과제별로 평가하고 5개 등급(1~5등급)으로 분류하였다.

특히 평가를 받은 공공의료기관은 총 13곳으로 충남대학교병원은 지난2018년 평가에서 3등급에 그쳤으나, 이번 평가에서는 1등급이라는 우수한결과를 얻었다.

충남대학교병원은 의약품 · 의료기기 구매영역 개선을 위한 병원물품조달시스템 도입을 추진하여 전 입찰과정의 전자공개를 통한 입찰투명성 제고 및 청렴문화 조성과 맞춤형 청렴교육, 반부패수범 사례의 도입, 국민권익위의 반부패 제도개선 권고과제를 적극 수용하여 제도의 정착 및 활성화에 기여한 실적이 주요 성과로 분석하고 있다.

윤환중 원장은 “충남대학교병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 청렴한 병원과 청렴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며 “대한민국 정상급 제1의 거점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 바이오 헬스케어 연구개발 및 창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창업지원단 바이오 헬스케어 연구개발 및 창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병원은 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이영석)과 바이오 헬스케어 및 글로벌 의료기기 산업 활성화 구축과 확장을 위해 22일 헬스케어 분야 연구개발 및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물적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하여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화 및 시장 경쟁성을 제고하는데 주목적으로 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추천기업 멘토링 우선 지원 ▲유망기술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 협력 ▲창업대학원 신설에 따른 해당 전공 강의 ▲전문인력 교류를 통한 실질적 업무협력 등 가능한 모든 사항에 대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윤환중 원장은 “충남대학교병원이 추진하고 있는 병원 중심 광역 바이오텍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업 네트워킹, 연구개발 및 사업화 추진에 있어 이번 업무협약이 연구자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화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영석 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창업지원단의 바이오 헬스케어 및 글로벌 수준의 의료기기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는 충남대학교가 지역거점 국립대학으로서 대전·충청 권역 해당분야 창업기업 지원 역할 수행에 큰 강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학교는 대전 팁스타운 조성을 위해 50억원 상당의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해 우리 지역이 4차산업혁명특별시로 자리 잡는데 기여하고 이에 발맞춰 대학, 연구소, 병원 등 기술이 있는 곳을 찾아 맞춤형 지원으로 연결 및 차별화하여 지역사회 대학의 역할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사랑의 헌혈’ 행사

충남대학교병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사랑의 헌혈’ 행사

충남대학교병원은 22일(수)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관절염·재활센터 앞 주차장에 마련된 현혈차량에서 병원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헌혈인구 부족으로 인한, 혈액 수급 어려움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사랑의 헌혈’에 동참한 것으로 충남대학교병원에서는 매년 2차례 이상 전 직원이 참여하는 헌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헌혈된 혈액은 지역병원 환자들의 수술에 쓰이고, 일부는 혈액원으로 보내져 긴급 혈액 수급에도 사용된다. 헌혈자에게는 기본혈액검사 (혈액형, B형간염항원, C형간염항체, 매독항체, 간기능검사 )외 추가검사 (알부민, 콜레스테롤, 요질소검사) 등 질병 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 서비스가 제공된다.

‘사랑의 헌혈’행사에 참가한 직원은 “오늘 헌혈을 통해 혈액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TJB 문화재단 충남대학교병원 암 연구 지정기탁금 기부

TJB 문화재단 충남대학교병원 암 연구 지정기탁금 기부

충남대학교병원은 21일(화), TJB 문화재단(이사장 정보연)으로부터 암 연구 지정기탁금 5백만원을 기부 받았다.

TJB 이광축 사장은“기탁금이 암 연구를 활성화하여 지역민의 건강증진 및 의료발전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며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분들에게 작은 희망이 됐으면 한다”라고 후원소감을 밝혔다.

이에 윤환중 원장은 “TJB 문화재단의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암 연구를 위해 소중히 기금을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TJB문화재단은 1995년도 설립 이후 지역문화의 창달을 도모하기 위한다양한 문화발전 지원 및 소년소녀가장 장학사업 등 현재까지 약 29억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부 설 맞이 사랑의 쌀 기탁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부 설 맞이 사랑의 쌀 기탁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설을 맞이하여 16일(목), 대사동 주민센터와 문화1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백미 900kg을 기탁했다.

대사동 주민센터와 문화1동 주민센터는 기탁된 백미 900kg을 관내 한 부모가정 90세대에 간호사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며,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경로당 2곳에 과일과 떡, 난방비를 전달했다.

박순선 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즐거운 명절을 함께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나눔 실천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대학교병원 간호사들은 매년 2회씩 설과 추석을 앞두고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련한 백미를 16년째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매달 경로당을 방문하여 혈압과 혈당체크, 건강 상담 및 다과를 제공하는 등, 홀로계신 어르신들을 방문해 생필품 전달과 집안 정리정돈 등 사랑의 간호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전광역치매센터 2020 대전광역시 치매공공후견사업 후견인 위촉

대전광역치매센터 2020 대전광역시 치매공공후견사업 후견인 위촉

대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애영/충남대학교병원 위탁운영)는 15일(수), ‘2020년 치매공공후견사업 후견인 위촉식’을 충남대학교병원 노인센터 2층 대전광역치매센터에서 진행했다.

치매공공후견사업은 치매로 인하여 의사결정능력이 저하된 사람이 자력으로 후견인을 선임할 수 없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장이 후견심판을 청구하고 후견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0년 치매공공후견사업은 광역치매센터에 광역지원단을 신설하고 후견인 모집 및 선발, 치매안심센터에 후견인 추천, 후견인 인력 관리 등을 지원하고,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피후견인 발굴, 후견심판청구, 후견 감독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5개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후견인과 피후견인으로 최종 결정되면 후견유형에 따라 치매환자의 병원 진료와 약 처방, 복지 급여 통장관리, 복지서비스 신청, 의사결정 지원 등 다양한 후견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애영 대전광역치매센터장(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은“치매 환자의 의사결정권과 존엄성을 보장하는 치매공공후견사업이 활성화되어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어르신의 사회·경제적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사회적 안전망이 더욱 촘촘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치매공공후견 광역사업단은 독거노인 등 사회적으로 취약한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공공후견사업을 체계적으로 확대·운영하여 피후견인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문의 : 대전광역치매센터
daejeon.nid.or.kr, 042-280-8965~9
▶ 치매에 대한 모든 궁금증 :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충남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김종성 교수 작곡한 <도산십이곡> 안동도산서원 합창경연대회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김종성 교수 작곡한 <도산십이곡> 안동도산서원 합창경연대회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김종성 교수가 작곡한 도산십이곡이 지난 2~3일, 안동도산서원 신년 연찬회에서 각 도를 대표하는 8개 팀의 선비합창단이 합창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연찬회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김병일 도산서원이사장의 특강과 김종성 교수의 ‘성리학과 음악, 그리고 도산십이곡’ 특강에 이어 합창경연대회가 진행되었으며, 참가팀들은 기타, 색소폰, 플루트, 하모니카, 대금 등 다양한 악기들을 연주하며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합창경연대회 후 퇴계선생 종가에서 거행된 퇴계불천위 제사에서는 참석자 200여 명이 이 노래를 힘차게 합창했으며, 이근필 퇴계 16대 종손은 향후 퇴계선생 제사 때마다 이 노래를 부르도록 했다. 도산십이곡은 퇴계선생께서 국민들의 마음공부 위해 1565년에 지으신 노래로, 앞 여섯 절은 ‘뜻’에 대한 내용이며 뒤 여섯 절은 ‘공부’에 대한 내용이다.

합창경연대회 심사위원 및 퇴계선생 제사의 종헌관으로 참여한 김종성 교수는 “퇴계선생 앞에서 국민들이 도산십이곡을 부르는 모습은 감동과 눈물의 도가니였다”라며 “도산십이곡 통해 밝고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소망한 퇴계 선생의 뜻이 펼쳐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년 전 도산십이곡의 9번째 가사 부분을 ‘그분들이 가신 길(The Way They’ve Gone)’이라는 노래를 발표하여 주목을 받았고, 최근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생들과 함께 도산십이곡의 가사와 노래를 국민교육용 영상을 직접 제작하여 유튜브를 통해 전파하였다.

충남대학교병원 중환자진료센터 안홍준 교수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생명나눔 공로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중환자진료센터 안홍준 교수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생명나눔 공로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 중환자진료센터 안홍준 교수(응급의학과 전문의)가 1월 2일(목) 한국장기조직기증원으로부터 ‘생명나눔 공로상’을 수상했다.

생명나눔 공로상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서 장기기증 활성화에 기여한 의료진의 격려와 생명나눔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자, 기증 활성화에 기여한 의료진을 선정해 시상한다.

안홍준 교수는 의료인으로서 남다른 사명감으로 뇌사추정자 발굴 및 보호자 기증면담 연계를 통해 생명나눔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생명나눔 공로상을 받았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은 2012년 7월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장기·조직기증 활성화 프로그램(DIP:Donation Improvement Program) 협약을 맺고, 장기기증 정책 활성화와 뇌사장기기증 및 인체조직기증 관련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남대학교병원 2020년 시무식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2020년 시무식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은 1월 2일(화) 오전 8시 30분, 노인센터 5층 강당에서 2020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윤환중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세종충남대학교병원 개원과 본관 창조사업 완공 등 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변화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라며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진취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사고로 대처하여 우리 병원이 대한민국 정상급 제1의 거점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 직원의 모든 역량을 쏟아 이 시기를 헤쳐나간다면 충분히 기회의 시간으로 바꿀 수 있고, 한 단계를 뛰어넘는 병원이 될 것이며, 올 한해 최고의 병원이라는 꿈을 위해 다함께 도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고 전했다.

충남대학교병원 2019년 종무식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2019년 종무식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은 12월 31일(화) 오후 4시, 노인센터 5층 강당에서 2019년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투철한 사명감과 적극적인 자세로 맡은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 직원들과 부서에 대한 표창, 오랫동안 충남대학교병원을 위하여 봉사하고 헌신한 직원의 정년 및 명예퇴임식도 진행되었다.

윤환중 원장은 송년사를 통해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진료부분, 교육부문, 연구부문 및 공공보건의료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병원정보시스템 오픈을 위해 전 직원이 많은 노력을 하였고, 본관 리모델링 사업이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힘을 기울일 것이며, 2020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골조공사와 외장공사를 마무리하였고, 병원 운영 준비도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최첨단 의료장비와 상급종합병원급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준비하여 개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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