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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샵] 하동 야생 차나무에서 온 녹차씨유와 차꽃주

지리산 아래 화개골에는 차 농사를 짓는 마을이 있습니다.
그곳에 뿌리내린 정소암 씨는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배운 차 농법을 활용해
야생 차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냅니다.

[녹차씨유]
• 용랑: 100ml / 375ml
• 가격: 6만 원 / 20만 원, 배송비 무료
• <행복이가득한집> 정기구독은 포함되지 않은 상품입니다.

[차꽃주 핀꽃]
• 용량: 500ml
• 가격: 3만 원, 배송비 4천 원 별도
• <행복이가득한집> 정기구독은 포함되지 않은 상품입니다.

* 구매하는 분 중 선착순 30분에게 차꽃식초(350ml, 1만 2천 원 상당)를 드립니다.

** 지리산 아래 화개골의 다오영농조합법인
봄이 오면 지리산 아래 화개골은 오동꽃 향기와 작설차 덖는 향으로 가득해집니다. 이 향기는 1백 년 전부터 지금까지 이 동네를 맴돕니다. 신지식농업인 제399호 정소암 씨가 할머니 김달단 씨와 어머니 김삼례 씨의 업을 이어받아 300℃가 훨씬 넘는 가마솥 앞에서 차를 덖고 있기 때문이지요.
차나무를 단순히 기호 음료로 소비하지 않고 건강을 돌보는 재료로 확장하는 정소암 씨는 자신을 ‘몸살림 디자이너’라 칭하고 다오영농조합법인을 설립했습니다.

** 녹차씨유
녹차씨유는 하동 야생차특구지역 차나무의 종자를 볶지 않고 생으로 짜낸 녹차씨 생기름입니다. 열을 직접 가하지 않았기에 영양소 파괴가 적어 좋은 영양 성분을 그대로 지닌 것이 특징이지요. 항산화 물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녹차씨유는 비타민 E의 한 종류인 토코페롤과 스콸렌이 함유되었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은 노폐물을 배출하고 콜레스테롤 흡수를 방해해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녹차씨유를 즐기는 법은 다양하지만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한 숟가락씩 먹는 걸 추천합니다. 향이 강하지 않고 산뜻해 그냥 먹어도 부담이 없답니다.

** 차꽃주 핀꽃
차꽃주 핀꽃은 할머니가 차나무에 핀 꽃을 따서 빚던 가양주를 발전시킨 술입니다. 차꽃과 찻잎을 주원료로 한 병에 1백 송이 꽃을 담아 1년의 발효 숙성 기간을 거쳐 만듭니다. 알코올 도수는 11%인데 진한 꽃향기 덕분에 한 모금에도 몸이 금세 따뜻해집니다. 그래서인지 화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사랑을 불러오는 술”이라 부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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