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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북친구 12

세상 모든 전자책의 중심, 장르문학과 순수문학의 소통 이젠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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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괴협전>

무당파 고수에 맞서 싸움을 하던 노인은 결국 죽게 된다.

죽음을 지켜보던 아이는 차가운 북풍이 노인의 몸을 차갑게 만들자 자리에서 일어섰다.
아이가 몸을 일으키기를 내내 기다렸다는 듯 계피학발의 도인이 아이의 곁으로 다가왔다.
아이는 하늘을 빙빙 맴돌고 있는 독수리에게 할아버지의 육신을 주고자 한다.

잠시 후 도인과 아이는 정파제일의 문파인 무당파가 있는 무당산으로 향하는데…

무협 소설
<무당괴협전>
ⓒ한성수

http://bitly.kr/CnVp ◀ 아이의 가장 큰 무기, 때묻지 않은 순수.

<개방 방주 창업신공>

천만 알바 시대를 버티고 창업에 성공한 강주혁.
느닷없이 날아온 벽돌에 맞아 죽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눈 앞에 있는 할아버지.
주혁은 무림의 세계에 떨어져 갑자기 혹독한 수련을 받기 시작한다.

절정의 고수로 풍진강호를 겪고 돌아와 보니, 죽기 10년 전.
창업을 위해 신공절학을 펼치는데......

판타지 소설
<개방 방주 창업신공>
ⓒ대호

http://bitly.kr/TPRo ◀ 진짜 신화는 지금부터!

<화산검종>

그날 나는 죽었고 모든 것은 변하기 시작했다!

오 년 전의 싸움으로 내공이 전폐되고
목숨보다 소중했던 자하신공과 자하구벽검을 잃었다.
저주처럼 심장에 틀어박힌 구마련주의 마정을 품은 채
화산에 드리운 그늘을 벗기 위해 산을 내려온 운검.

하지만 그것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었다!!

무협 소설
<화산검종>
ⓒ한성수

http://bitly.kr/B1W6 ◀ 천지에 운검의 검이 드리운다!

<9급 공무원 포에버>

“쟤는 올해도 공무원 시험 본대요?”

의리는 행시수석이건만, 현실은 공시 준비 5년 차.
백수보다 서러운 조탁대에게 남은 건
피골이 상접한 자존심뿐!

그러나 기묘한 운명은 그를 마법으로 이끌고…….

국민영웅 조탁대가 선사하는
감동의 현대판타지!

판타지 소설
<9급 공무원 포에버>
ⓒ가프

http://bitly.kr/g7R2 ◀ 비리 터는 공무원 납시오!

<자화가 죽을 때까지>

300년을 넘게 살아온 뱀파이어 작가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고 싶어 하는 여자의 설레발 로맨스, 자화가 죽을 때까지.

혼혈아로 태어난 자화는 아버지의 사십구재가 끝난 뒤
강원도의 깊은 산속에 사는 어느 베스트셀러 작가의 비서로 취직을 하게 된다.

작가가 사는 산속의 한옥으로 찾아간 자화는 불도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집에서
그와 맞닥뜨리게 되고…….

작가가 자화의 피를 빨아 먹으려고 하자
그녀는 허겁지겁 도망치다가 소나무에 머리를 박고 기절해 버린다.

우여곡절 끝에 뱀파이어 작가와 오해를 풀고
비서 일을 시작한 자화는 그가 마시는 혈액 팩의 출처에 대해 알게 되면서 분개하는데…….

로맨스 소설
<자화가 죽을 때까지>
ⓒ권화록

https://goo.gl/RcKfwB

GL <이리스의 꽃>

“소년을 사랑한 신은 여럿인데 소녀를 사랑한 여신은 없었을까?”
-라는 상상에서 시작된,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태어난 이야기.

황금 사과를 쫓는 영웅 지망생 ‘아테루이’는 우연히 본 조각상에 반해 생명을 달라고 기도한다. 그 기도를 들은 아프로디테에 의해 ‘갈라테아’는 인간이 되지만, 스스로의 의지로 인간이 된 게 아닌 그녀는 아테루이를 증오하고 마는데…….

그리스 신화 세계 속 펼쳐지는 아테루이와 갈라테아의 애증 섞인 사랑.

멀고 먼 옛날, 어쩌면 있었을지도 모를, 허나 전해지지는 못한 전설을 꿈꾸며.

GL 로맨스 소설
<이리스의 꽃>
ⓒY.마르소

https://goo.gl/xqqt6B ◀ 신들이 사랑한 소녀

<내 마음에 캔디>

사람들의 마음이 캔디로 보이는 여자, 한아리.

“캔디가…… 안 보이잖아.”

어느 날, 캔디가 보이지 않는 남자를 만나게 된다.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남자의 캔디는 보이지 않는다.

유일하게 아리의 능력을 알고 있는 사람, 소꿉친구 지현태.

“오지랖이라고 하는 거야. 쓸데없는 오지랖 부리지 마.”

캔디가 보이지 않는 남자가 영 거슬린다.
오랜 시간 아리의 곁을 지키고 있었는데, 엉뚱한 놈이 나타났다.

유일하게 캔디가 보이지 않는 남자, 강수호.

“지 팀장님이 이렇게 졸졸 쫓아오지 않는 사이가 되고 싶다는 거죠.”

선전포고는 했지만, 아리도 현태도 놓치고 싶지 않다.
따뜻한 마음에 끌리는 건, 본능일까 욕심일까.

누군가는 오지랖이라 불러도, 아리는 저만의 능력으로
사랑의 큐피드를 자처하는데…….

로맨스 소설
<내 마음에 캔디>
ⓒ김선정

http://bitly.kr/GFkh ◀ 네 마음속 캔디가 보여

<가디언 소드>

불타오른다! 지옥의 겁화가 되어 타오른다!!

눈이 붉게 물든다. 온몸이 덜덜 떨린다. 피가 거꾸로 솟는다.
하지만, 지켜야 할 자를 지키지 못하였기에 그의 검은 늘 슬피 운다.

한 번의 방심이 부른 슬픔과 좌절.
그 속에 숨은 가문의 가율이라는 금제.

스스로의 힘을 버리고 세상으로 숨는 이니안.

다시 시작된 새로운 인연은,
다시금 그에게 지켜야 한다는 사명을 부여하고,
그 사명을 위해 새로운 힘에 손을 뻗는다.

가야할 길 앞에 도사리고 있는 거대한 음모.
그의 검은 자신의 사명을 위해,
청광의 오러를 찬연히 불태운다.

“소중한 이를 지킨다는 것은 무척 힘든 일이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이기도 하지.”


판타지 소설
<가디언 소드>
ⓒ신가

http://bitly.kr/Uw5A ◀ 지금 만나러 가기

<각인 : 널 갖겠어>

“나는 이렇게 누나 한번 만지려면
수십 번을 생각하고 고민한 후에 겨우 손을 뻗는데……
수인이는 이런 고민 안 할 테니까요.”

“우진이 너 이러는 거 이상해. 전엔 이러지 않았잖아.”

우진의 손길이 해인의 귓가를 거쳐 목덜미로 내려왔다.
나비가 꽃잎에 앉듯 손끝으로 닿을 듯 말듯 위아래로 쓰다듬었다.
흐읍-. 해인의 입에서 절로 마른 신음이 새어 나왔다.
우진은 그 소리에 자극을 받았는지 손끝이 더 대담해지고 있었다.
쇄골 라인을 따라 쓰다듬던 손길이 가슴골을 향해 천천히 내려왔다.

“그때보단 어른이 됐으니까 그에 맞게 대시하는 중이에요.”

로맨스 소설
<각인 : 널 갖겠어>
ⓒ제이오스

https://goo.gl/UcsK4M ◀ 지금 만나러 가기

<재능 넘치는 게이머>

프로게이머가 된 지 약 반년 만에 세계 챔피언이 된 강민허.
그리고 이어지는 그의 돌발 선언.

“저, 강민허는 오늘부로 트라이얼 파이트 7 프로게이머에서 은퇴하겠습니다.”
“로인 이스 온라인에서 다시 한번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겠습니다.”

프라이드 강, 강민허.
그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판타지 소설
<재능 넘치는 게이머>
ⓒ덕우

http://bitly.kr/e3Gg ◀ 지금 만나러 가기

<골목식당 리얼갑부>

인생 한 번 더럽게 꼬였다.
장사는 망하기 직전에 여자 친구한테 차였고,
친구는 원수가 됐다.

그런 나에게, 희망이 찾아왔다.

난 결심했다.
한 번 뿐인 내 인생,
거침없이 살기로!

판타지 소설
<골목식당 리얼갑부>
ⓒ대호

http://bitly.kr/MxVC ◀ 요식업계의 왕!

BL <죄의 덫>

낮에 잠들 때마다 꾸는, 낯선 이를 만나는 꿈.
상대방은 현실에 존재하는 사람이었다.

왜 우리는 서로의 꿈을 꿀까.
왜 우리는 만나게 된 걸까.

알고 싶어.
당신을.

서로를 알아가면서 깨닫게 되는, 이미 잊고 있었던 누군가의 죄.

‘당신이 용서한다 말하니, 나는 이겨낼 겁니다. 반드시.’

BL 로맨스 소설
<죄의 덫>
ⓒ장우산

http://bitly.kr/wjmF ◀ 꿈 속에서 당신과 나

BL <까마귀들>

계단 아래라 불리는 곳.
그곳엔 사람을 죽이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많고 많은 까마귀들 사이에서 조용히 살던 벙어리는
어느 날 흰까마귀가 나타났다는 말을 듣는다.

자신과는 상관없는 이일 줄 알았던 흰까마귀가 갑자기 벙어리의 일상에 침범한다.
흰까마귀는 벙어리를 알고 있는 것처럼 이상한 행동을 하고,
벙어리는 그에게 휘말린다.

그날부터 벙어리의 일상은 혼란스러워지는데.

BL 로맨스 소설
<까마귀들>
ⓒ어미새a

https://goo.gl/zXmLzp ◀ 제일 낮은 곳, 까마귀들의 이야기

무협 소설 <태극검해>

무당산 근처,
어머니와 함께 살던 평범한 소년, 진자운!

누가 그를 무당의 제자라 할 것인가?
누가 그를 무당의 제자가 아니라 할 것인가?

정마의 경계를 뛰어넘은 진자운의 무림을 향한 일보가 시작되었다.
반보에 천하가 떨고 일보에 천하가 무릎 꿇는다!

무협 소설
<태극검해>
ⓒ한성수

http://bitly.kr/hBno ◀ 1부
http://bitly.kr/27RW ◀ 2부

<당신의 머리 위에>

관대하.
평범해 보이지만 평범하지 않은 고교 2학년.
그에겐 남들에게 말 못할 비밀이 있으니…
사람들 머리 위로 ‘소속’과 ‘상태’가 보인다는 것!

사람의 칭호가 보이는 이 세계가 과연 진짜일까?
안 그래도 고민 많은 고교생에게 전해진 아버지의 충격적인 고백.

“너는 내 아들이 아니다.”
그리고 그보다 열 배는 더 충격적인 통보!

“더불어 지구인도 아니지.”
그리고 동네 오락실에서 발견한 재능.
“간단해. 이걸 타고, 나가서, 싸운다. 어때? 쉽지?”
“쉽겠냐!!”

안 그래도 험난한데 계속해서 꼬이는 이능(異能)과 외계(外界)!
오늘도 소년은 평화를 꿈꾼다.
…힘들겠지만.

판타지 소설
<당신의 머리 위에>
ⓒ박건

http://bitly.kr/sO7U ◀ 머리 위에 뜬 당신의 칭호가 궁금하다면?

<만검조종>

지존의 검이 펼쳐지니,
천하에 당적할 자 누구랴.

나의 검이 바 로 만검의 시작이요,
조종이니,
천하여,
숨죽이고 나의 행보를 주시하라.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일대종사의 위엄이 천지를 뒤덮는다.

무협 소설
<만검조종>
ⓒ한성수

http://bitly.kr/tbi6 ◀ 전무후무한 그의 위엄을 만나보자!

<비룡의 기사>

“넌 말이냐, 기사가 뭘 해야 한다고 생각하냐?”
두서없이 튀어나온 물음에 조슈아는 별 생각 없이 대답했다.
“역시 낭만과 감동이 서려 있는 모험이겠지?”

기사로서 뭘 해봐야 하느냐는 물음에, 모험을 해봐야 한다고 답했다.

인생 최대의 실수.
그 값을 치르기 위해 타칭 자택경비 기사, 조슈아 샬론이 길을 나선다.

판타지 소설
<비룡의 기사>
ⓒ정크리스토퍼

http://bitly.kr/FS0O ◀ 모험은 나의 운명!

<가디언 소드>

불타오른다! 지옥의 겁화가 되어 타오른다!!

눈이 붉게 물든다. 온몸이 덜덜 떨린다. 피가 거꾸로 솟는다.
하지만, 지켜야 할 자를 지키지 못하였기에 그의 검은 늘 슬피 운다.

한 번의 방심이 부른 슬픔과 좌절.
그 속에 숨은 가문의 가율이라는 금제.

스스로의 힘을 버리고 세상으로 숨는 이니안.

다시 시작된 새로운 인연은,
다시금 그에게 지켜야 한다는 사명을 부여하고, 그 사명을 위해 새로운 힘에 손을 뻗는다.

가야할 길 앞에 도사리고 있는 거대한 음모.
그의 검은 자신의 사명을 위해, 청광의 오러를 찬연히 불태운다.

“소중한 이를 지킨다는 것은 무척 힘든 일이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이기도 하지.”

판타지 소설
<가디언 소드>
ⓒ신가

http://bitly.kr/Uw5A ◀ 지옥의 불이 되어 불타오른다!

<소림곤왕>

너는 지금부터 날 사부님이라 불러야만 하느니라.

소림사의 파문제자인 나,

보종의 제자가 되어서
앞으로 군소리없이 수발을 들고 모진 고통을 이겨내며
무공 수련을 해야만 한다.

잡극계의 천금공자 엽자건!

소림의 파문제자 보종의 제자가 되다!

무협 소설
<소림곤왕>
ⓒ한성수

http://bitly.kr/SZvy ◀ 소림사에 들어간 예인

<싸이코패스 in 무림>

-진정한 강자들의 세상, 무림 온라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장치가 비정상적으로 작동하여로그아웃에 실패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접속 해제를 시도하시겠습니까?

[Yes or No]

다시 가상의 현실로 돌아가려 했을 때.
새롭게 로그인 한 곳은 “진짜 무림”이였다.
사신의 실수로 무림에 떨어진 희대의 싸이코패스.

음모와 악의가 가득한 무림에 동봉수,
그의 무정한 이빨이 드리운다…….!

판타지 소설
<싸이코패스 in 무림>
ⓒ곤붕

http://bitly.kr/JBm5 ◀ 무림에 나타난 절대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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