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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펼쳐지는 중세 유럽, 프라하😍

영화에서나 볼 법한 중세 유럽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낭만의 도시 프라하. ✨
프라하는 유럽 타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가와, 아름다운 야경과 건축물을 자랑하는 도시입니다.

오늘은 프라하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몇 곳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소원을 들어주는 다리, 까를교
프라하의 까를교는 체코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로, 1357년 카를 4세가 만들기 시작한 다리로, 1402년 완공되었습니다. 🌉

체코의 사제였던 성 요한 네포무크는 왕이 왕비의 고해성사 내용을 알려 달라고 한 청을 거절했단 이유로 이 다리 밑으로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그 난간에 설치된 5개의 작은 청동 십자가를 만지며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

무엇보다 까를교는 프라하의 아름다운 전경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인기가 좋은 코스 중 하나로, 프라하 관광 시 꼭 방문해야 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특별한 랜드마크, 댄싱 하우스
도시의 중심지에 위치한 댄싱 빌딩은 독특한 모양으로 시선을 확 끌고 있습니다.
마치 춤을 추는 듯, 물결을 치는 형태로 되어 있는 이 건물은 독특한 외관뿐만 아니라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는데요, 💃
댄싱 하우스의 부지는 세계 2차 대전 당시 받은 폭격으로 인해 파괴된 채 50년 가까이 방치되어 있었는데요,
그러던 중 하벨 대통령이 프라하에 새로운 분위기가 감돌 수 있도록 건물의 재건축을 제안했고, 당시 파격적인 건물을 짓기로 유명했던 프랭크 게리가 설계를 맡았다고 합니다.
현재는 갤러리, 호텔, 사무실, 식당, 카페 등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유네스코 세계유산, 체스키 크룸로프
도시 내 300여 개 이상의 건축물이 문화 유적으로 등록된 체스키 크룸로프는 중세 마을의 특징이 잘 살아있는 곳입니다.
체코에서 프라하성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성으로, 영주가 살던 궁전과 예배당, 바로크식 극장과 정원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어 중세 귀족의 생활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다른 중세 도시들처럼 좁고 구불구불한 골목길에선 아기자기한 수공예품 상점과 카페가 가득해 이곳의 독특한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매년 6월, 마을 사람들이 르네상스 시대의 옷을 입고 하는 공연과 축제는 또 하나의 관광 포인트입니다. 😉
프라하의 중심, 구시가 광장
프라하의 중심지, 구시가 광장은 블타바강 오른쪽 오래된 구시가의 중심에 위치한 광장입니다.
오래된 역사만큼 광장을 둘러싼 건축물들에서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등 시대별 건축 양식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 위치한 얀 후스 동상, 구시청사와 천문시계, 틴 성모 교회, 골드 킨스키 궁전, 돌종의 집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 관광 시 필수로 거치게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

한 여름에 열리는 체코 대표 축제, 보헤미아 재즈 페스티벌도 바로 이곳에 열리는데요,
각종 거리 공연과 행위 예술가들도 만나볼 수 있는 프라하의 대표 관광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프라하로 여행을!
동유럽 최고 낭만의 도시 프라하.
화려한 고딕 건물부터 아기자기한 골목까지 만나볼 수 있는 프라하로 지금 떠나보시는 것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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