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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따뜻한 빛이 가득한 원룸 자취방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여동생과 서울에 살고 있어요. 조금이라도 어릴 때 서울에 잠시 살아보고 싶어서요. 작은 마당이 있는 옥탑방으로 이사온 지 3개월정도 되었어요. 이제 따뜻해지면 나름의 마당(?)에서 간단한 치맥을 할 생각에 설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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