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소박한 일상을 담은 도쿄라이프

"저희집은 약 17평의 맨션이에요. 일본은 아파트가 없기 때문에 한국으로 생각하면 오피스텔과 가장 비슷하다고 할 수 있어요. 신축 맨션의 첫 입주자라서 가구만 채워넣었어요. 이 집을 선택한 이유는 딱! 두가지 였어요. 퀸사이즈가 들어가는 안방을 보유한 유일한 집이였고 바닥난방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이었죠. 일본은 대체로 집이 다 작고 바닥난방이 없거든요.
(한국사람은 난방없이 못살잖아요. ^^)"

주재원인 남편을 따라 온 일본, 부부만의 스타일로 집을 채워 나가다 💕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