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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도 누군가의 소중한 공간이었다.

"저희 집은 오랫동안 건축 일을 해오신 아버지가 리모델링 공사를 총괄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좋은 자재로 꼼꼼하게 시공할 수 있었어요. 모든 인테리어 현장이 그렇듯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아버지와 함께 공사를 진행하고, 동생과 함께 스타일링을 하면서 함께 만든 집이라 제게는 너무나도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오래된 것들에 취향을 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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