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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정착지, 12평 투룸

"사실 어떤 멋진 인테리어보다 가장 중요한건, 내가 살아가는 공간에서 편안함이 묻어나와야 하는게 아닐까요? 아무리 좋아보이더라도, 스스로가 불편하다고 느낀다면 그건 껍데기에 불과할테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가 온전히 편안함을 느낄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단 생각들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홈카페, 작업실, 영화관, 아늑한 침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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