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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꾸미기공식계정친구 200,003

멋진 인테리어와 가구 정보를 알려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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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원룸을 홈카페로, 집꾸미기 레시피

안녕하세요. 저는 푸드마케팅회사에서 푸드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여자 사람입니다. 먼저 살던 원룸이 건물 때문에 빛이 많이 안들어와서 빛이 잘 들어오는 집으로 이사를 오게되었어요. 처음에 제가 원하는 사항들을 부동산에 알려주고 집을 보러 다녔는데 밝고 창이 큰 집은 잘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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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gumim.co.kr/star/view/1731

같은 공간 다른 느낌, 갤러리처럼 꾸미기

거실은 그동안 저희집에서 가장 많이 바뀐 공간이에요. 다른 것보다 그림의 역할이 가장 컸던 것 같아요. 가구가 매번 바뀐것도 아닌데 분위기가 달라진걸 보면 그때 그때 걸려있던 그림에 따라 분위기가 바뀌는 것 같아요. 거실에 큰 가구가 소파 하나뿐이라 소파를 벽에 붙여도 보고 거실 중간에 놓아보기도 하면서 저만의 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40년 넘은 시골집에 살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황메리입니다. 춘천의 마당 있는 작은 집에서 남편과 두 아이, 고양이 한 마리, 강아지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 집에 이사올 때만 해도 복작복작 잡동사니를 많이도 끼고 살았는데요. 작은 집에 살면서 자연스럽게 전반적인 생활 패턴이 변했어요.

허리띠 졸라매고,내 집 장만했어요

안녕하세요. 자취생활 3년차 초보창업주입니다. ‘내 집 마련’에 꿈이 간절했지만 주변에서 말리더라구요. 결혼하면 어차피 신혼집을 구할텐데 왜 굳이 미리 구하냐며.. 하지만 고집불통 마이웨이인지라 있는 돈 없는 돈 탈탈 모아 대출금을 끼고 덜컥 집을 샀습니다. 지금은 대출금을 갚기 위해 죽기살기로 열심히 돈을 벌고 있어요.

집순이인 저로서는 최고의 공간이 되었어요.

안녕하세요. 현재 프리랜서로 방송자막을 편집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집에 있을때는 온전히 집순이를 즐기고, 나가서는 확실히 제대로 노는 스타일이에요.

깔끔주의보. 각 잡힌 우리집

안녕하세요. 항상 바쁜 남편과 살고 있는 결혼 8년차 주부이자 7살 딸아이를 둔 육아맘입니다. 최근에는 그림그리기와 캔들만들기에 빠져있고 음식 플레이팅에도 관심이 많아요.

저희 집은 실평수 5평, 복층 원룸이에요

안녕하세요. 올해 4월 복층으로 이사와 8개월 가량 살고 있는 조은별이라고 합니다. 저희 집은 실평수 5평에 달하는 복층 원룸이에요. 이전 집은 오픈형 원룸이었는데 문을 열면 바로 침대가 보이더라고요. 그에 대한 불편함을 많이 느끼던 찰나에 복층 전세로 괜찮은 매물이 나와 이사하게 되었어요.

차분한 감성을 자극하는 신혼집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전 까지 의류매장을 운영하다 이제 1달 째 초보 주부가 된 김미진입니다. 삼천포가 고향인 26살 저와 서울 남자인 32살 남편인 저희 부부는 6살 차이가 나지만 항상 친구처럼 재밌게 지낸답니다. 그래서 집에 둘 만 있어도 심심할 틈이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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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gumim.co.kr/star/view/1735

“부산사람의 첫 타지 생활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나고 자란 20대 취준생입니다. 취업 준비를 위해 최근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왔어요. 늘 서울 라이프에 대한 환상에 젖어있었죠. 그런데 막상 올라와 겪어보니 집값은 비싼데 방은 작더라고요 그래도! 제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집이기에 아늑하게 꾸미고 싶단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달랑 침대만 놓고 살던 불쌍한 집의 변신!

안녕하세요:-) 저는 이 집으로 이사온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1년동안 꾸미지 못하고 달랑 침대만 놓고 살고 있었어요. 예쁘게 꾸미고 싶지만 어떻게 인테리어를 해야할지 생각이 안나서 정말 막막했어요. 평소 ‘집꾸미기’를 팔로잉하고 제 맘에 드는 예쁜 인테리어 사진들을 저장만 하다가 운좋게 2차스타일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어요.

조금씩 바꿔나가는 세번째 신혼집

안녕하세요. 웹디자이너를 본업으로 삼고 있지만 부업으로 사진작가를 겸하고 있어요. 사진은 어려서부터 꾸준히 가지고 있던 취미였는데 조금씩 커지면서 요즘엔 사진쪽 문의가 종종 들어오더라구요. 결혼 3년차, 사랑하는 남편과 제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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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gumim.co.kr/star/view/1712

디자인을 전공한 신혼부부의 작은 집 꾸미기

안녕하세요-! 캠퍼스 커플로 만나 작년에 결혼한 신혼부부입니다. 아직 아이는 없지만 5살 된 고양이 ‘맘마’까지 셋이서 오손도손 작은 집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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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gumim.co.kr/star/view/1384

“부산사람의 첫 타지 생활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나고 자란 20대 취준생입니다. 취업 준비를 위해 최근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왔어요. 늘 서울 라이프에 대한 환상에 젖어있었죠. 그런데 막상 올라와 겪어보니 집값은 비싼데 방은 작더라고요 그래도! 제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집이기에 아늑하게 꾸미고 싶단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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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gumim.co.kr/star/view/1725

놀랍도록 깔끔한22평 아파트 인테리어!

결혼 4년 차 신혼집입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라이트한 그레이 타일로 깔끔하고 넓어 보일 수 있도록 연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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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오래된 아파트, 최소한의 시공으로 최대의 효과를 주다

결혼한지 5년차 아이엄마입니다. 아이를 낳기전에는 회사생활을 하며 보통의 일상적인 삶을 지내다 아이를 낳고 자연스레 아이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신혼때 17평 정도 되는 오피스텔에서 살았었어요. 둘만 살기엔 주차공간도 넓고 경비 아저씨도 계시며 다니던 직장과도 교통편과 거리상 매우 적당해서 만족하며 살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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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gumim.co.kr/star/view/1381

30년 된 주택을 개성 넘치는 공간으로

안녕하세요. 남편과 11살 된 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는 곽은아입니다. 우연히 해방촌의 매력에 빠져 9년째 머무르고 있어요. 현재 살고 있는 집은 2년 정도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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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gumim.co.kr/star/view/1719

심플함을 강조하는 수납 고수의 집

안녕하세요. 저는 세살 딸을 둔 주부입니다. 결혼 후 아이를 기르면서 살림을 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처음 해보는 육아로 정신없이 지냈지만, 점점 안정을 찾아가면서 살림과 인테리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하나씩 배워가는 재미에 푹 빠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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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gumim.co.kr/star/view/1505

소중한 것만 남기는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했어요

올해 6월 이사와 반년 정도 지낸 집이에요. 전세가 만기도 되었고, 이제 이사가 너무 지겨워서 대출을 좀 끼고 23평 아파트를 매매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오랫동안 지낼 공간이기에 화이트톤으로 전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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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뷰가 매력적인 10평 오피스텔

미국 유학생활을 하면서부터 혼자 살게 된 미선님. 타지에서 집이라도 따뜻하고 아늑하게 꾸며놔야 덜 외로움을 탈 것 같았다고 말하는 그녀. 그때부터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고 집꾸미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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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gumim.co.kr/star/view/1225

파워집순이가 꾸민, 세상 아늑한 공간

평화로운 잠실에 살다가 연트럴파크가 한참 공사중일 때, 연남동이 핫플레이스가 되기 전 이곳으로 오게 되었어요. 계획도시스러운 동네에 살다가 연남동의 다이나믹함에 압도되어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이만큼 매력적인 동네도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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