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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로드 Ep.1 을지로 푸아그라

최자가 편의점 와인 사들고 찾아간 맛집은??
을지로의 어느 편의점에서 그는 옐로테일 시라즈 와인 한 병을 집어 들었다. ‘서울에서 제일 맛있는 순대’를 맛보게 해주겠다고 했다. 말하자면 레드 와인은 오늘 최자로드의 입장 팔찌 같은 거다. 팔찌 대신 와인이 든 봉지를 손목에 걸고 들어가면 된다. (이모한테 보여주진 말고…) 와인이라고 해서 부담 느낄 필요도 없다. 합리적인 한 병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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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6월 21일 오후 01:03

저 집에 이제... 와인병 엄청나게 굴러다니겠구나..ㅋㅋㅋㅋㅋㅋㅋ

민지 손6월 22일 오전 00:06

순대에 와인이라니...생각지도 못한조합
기대되요(최고)

이주영6월 22일 오후 04:28

최자 너무 좋아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