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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의 친절한 국감 A/S

저는 지난해 국감에서 최저임금인상에 따른 공공임대아파트의 관리비 부담과 민영 아파트의 경비인력 축소 우려를 지적한 바 있습니다.

저소득층은 물론 서민들에게도 관리비 몇 천원의 추가 부담은 결코 작은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지금도 고용안정자금을 내년에도 지급해야 하는지를 놓고 논란을 벌이고 있습니다.

저는 주택경비영역의 경우, 해당 종사자들이 금전적 지원을 넘어 주택관리 전문 인력으로 일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을 만들고 정당하게 대접받을 수 있는 방안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국토부는 아직 답변이 없고, 그런 사이에 최근 약 800만 호 이상의 민영 아파트에서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경비인력을 해고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문제가 불거지자 이제야 국토부가 주민들의 협조를 구하고 있으나 최저임금은 올해뿐만 아니라 2020년까지 계속 인상될 예정이기에 주민들의 호의에 호소하는 단기적 대책으론 해결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보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주택관리 전문인력으로 일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ex. 주거서비스업종 신설)을 만들고 정정당당하게 최저 임금을 주고 또 받을 수 있게 해야하지 않을까요?

#김현아가하면 #확실합니다 #끝까지_챙긴다. #친절한 #국감A/S #단기대책보다 #근본적인해법이 #필요 #최저임금 #김현아 #정정당당

댓글영역
조돈철1월 18일 오후 03:20

주거서비스업종 꼭 신설 되기를 바랍니다.!

송은혜1월 18일 오후 03:25

네,동의합니다.
주거서비스업종 꼭 신설되도록 활약 기대합니다.

이태형1월 18일 오후 03:42

잘조화된 정책들을 많이내주시는것같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건승하세요~

증산5구역 주민연합회 위원장1월 18일 오후 03:44

감사합니다 힘드시겠지만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십시요.

증산5구역 주민연합회 위원장1월 18일 오후 03:46

가장 시급한것이 있다면 재개발문제 입니다 서민들 수탈해가는

ㅁㅇㅅ :^)1월 18일 오후 03:49

지지합니다.

Sungwon PARK1월 18일 오후 04:17

주거서비스 업종은 선택이아니라 필수입니다.

물처럼바람처럼1월 18일 오후 04:23

그 나라가 선진국이냐 아니냐의 여부는 노동(사람)의 가치를 얼마로 평가하느냐 라고 합니다.

채희범1월 18일 오후 06:28

국민의 70%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주거문화ㅡ 공동주택 종사자들의 처우등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 합니다

장태일1월 18일 오후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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