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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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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 김현아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질책, 응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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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인터뷰] "집값 안정적"이라던 김수현 집 약 12억 올라…분노의 부동산

❑ 인터뷰-야당의원이 보는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자사고·특목고 폐지하면 강남 쏠림과 집값 양극화 심해질 것"
'시장주의자'인 김현아 의원에게 부동산 안정 대책이 정말 없는지 현장에서 직접 물어봤다. 그는 20대 국회 상반기에 국토위에서, 현재는 교육위에서 활동하고 있다.

Q. 대통령은 '국민과의 대화'에서 "부동산이 안정적"이라고 주장했는데.
"현실 인식이 일반 국민과 너무 동떨어져 있다. 달나라에 사시는 것 같다."

Q. 2년간 서울의 집값 상승률이 세계 1위이고, 연평균 땅값 상승액(1027조 원)은 역대 정권 중 1위다. "분양가 상한제 등 좌파 이념에 맞는 정책만 내놓는다. 가격을 잡으려면 이런 정책을 쓰면 안 된다. 가격을 잡는 정책이 아니라 국민을 상대로 좌파 이념이 들어간 정책 실험을 하고 있다."

Q. 이 정부 부동산 정책의 가장 큰 문제는.
"정부가 시장을 이길 수는 없다. 그런데 이 정부는 시장 자체를 부정하려 한다. 부동산이란 자산을 죄악시한다. 이 정부는 물(시장)이 흘러가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장벽(규제)만 자꾸 높인다. 물이 흘러가지 못하면 수압(폭발력)을 키운다."

Q. 노무현 정부의 실패를 반복하고 있나.
"시즌 2가 아니라 노무현 정부 때보다 더 못하고 있다. 양극화를 더 심화시켰다. 박근혜 정부 때 서울에서 가장 비싼 구와 싼 구의 주택 가격 격차가 3.4배였는데 9월 기준 3.9배다. 경기도는 4.4배에서 8.5배로, 전국(기초 지자체 비교)은 12.2배에서 20.4배로 커졌다."

Q. 이 정부가 내세운 가치에도 역행하는 듯하다.
"청약시장 가점을 올리는 바람에 무주택자는 돈이 없어서 못 들어가니 기회가 평등하지 않다. 서울엔 현금 부자가 아니면 들어 올 수 없으니 과정도 공정하지 못하다. 양극화를 심화시켜 결과는 더욱 정의롭지 못하다."

Q. 이쯤 되면 정책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부동산 정책이 아니라 부동산 정치를 하고 있다. 정책으로 보면 엉망진창인데 정치로 보면 설명이 된다. 가격 잡는다는 슬로건에 반대할 사람은 없다. 엄청난 지지를 받지만, 내용을 보면 가격 잡는 정책이 아니다. 다주택자, 고가 주택 보유자, 특정 지역 거주자에 대한 분노를 계속 유발해 정치적으로 지지그룹을 결집한다."

Q. 집값 폭등 와중에 자사고·특목고를 일괄 폐지하겠다고 한다.
"자사고·특목고는 대부분 강북에 많은데 일괄폐지하면 강남 쏠림과 집값 양극화는 더 심해질 것이다. 헌법 16조는 주거의 자유를, 35조는 쾌적한 주거생활 권리를 보장하는데 이 정부는 거래를 막아 거주이전 자유조차 제약한다."

Q. 세금으로 부동산을 잡을 수 있나.
"세금을 올리면 처음엔 먹히는듯해도 결국 가격에 전가한다. 양도세를 올리면 그 세금을 얹어 판다. 다주택자는 보유세를 임대료에 전가한다. 투기 잡는 징벌적 수단으로 조세정책을 쓰면 효과를 보기 어렵다."

Q. 진짜 부동산 안정 대책은 정말 없나.
"국토부의 힘만으로는 안 된다. 거시경제 정책이 같이 가야 한다. 넘치는 유동성(돈)의 물꼬를 부동산이 아닌 다른 곳으로 터줘야 한다. 결국 경제 정책을 잘 펴야 부동산 문제가 풀릴 것이다."

[중앙일보 인터뷰] "집값 안정적"이라던 김수현 집 약 12억 올라…분노의 부동산

❑ 인터뷰-야당의원이 보는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자사고·특목고 폐지하면 강남 쏠림과 집값 양극화 심해질 것"
'시장주의자'인 김현아 의원에게 부동산 안정 대책이 정말 없는지 현장에서 직접 물어봤다. 그는 20대 국회 상반기에 국토위에서, 현재는 교육위에서 활동하고 있다.

Q. 대통령은 '국민과의 대화'에서 "부동산이 안정적"이라고 주장했는데.
"현실 인식이 일반 국민과 너무 동떨어져 있다. 달나라에 사시는 것 같다."

Q. 2년간 서울의 집값 상승률이 세계 1위이고, 연평균 땅값 상승액(1027조 원)은 역대 정권 중 1위다. "분양가 상한제 등 좌파 이념에 맞는 정책만 내놓는다. 가격을 잡으려면 이런 정책을 쓰면 안 된다. 가격을 잡는 정책이 아니라 국민을 상대로 좌파 이념이 들어간 정책 실험을 하고 있다."

Q. 이 정부 부동산 정책의 가장 큰 문제는.
"정부가 시장을 이길 수는 없다. 그런데 이 정부는 시장 자체를 부정하려 한다. 부동산이란 자산을 죄악시한다. 이 정부는 물(시장)이 흘러가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장벽(규제)만 자꾸 높인다. 물이 흘러가지 못하면 수압(폭발력)을 키운다."

Q. 노무현 정부의 실패를 반복하고 있나.
"시즌 2가 아니라 노무현 정부 때보다 더 못하고 있다. 양극화를 더 심화시켰다. 박근혜 정부 때 서울에서 가장 비싼 구와 싼 구의 주택 가격 격차가 3.4배였는데 9월 기준 3.9배다. 경기도는 4.4배에서 8.5배로, 전국(기초 지자체 비교)은 12.2배에서 20.4배로 커졌다."

Q. 이 정부가 내세운 가치에도 역행하는 듯하다.
"청약시장 가점을 올리는 바람에 무주택자는 돈이 없어서 못 들어가니 기회가 평등하지 않다. 서울엔 현금 부자가 아니면 들어 올 수 없으니 과정도 공정하지 못하다. 양극화를 심화시켜 결과는 더욱 정의롭지 못하다."

Q. 이쯤 되면 정책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부동산 정책이 아니라 부동산 정치를 하고 있다. 정책으로 보면 엉망진창인데 정치로 보면 설명이 된다. 가격 잡는다는 슬로건에 반대할 사람은 없다. 엄청난 지지를 받지만, 내용을 보면 가격 잡는 정책이 아니다. 다주택자, 고가 주택 보유자, 특정 지역 거주자에 대한 분노를 계속 유발해 정치적으로 지지그룹을 결집한다."

Q. 집값 폭등 와중에 자사고·특목고를 일괄 폐지하겠다고 한다.
"자사고·특목고는 대부분 강북에 많은데 일괄폐지하면 강남 쏠림과 집값 양극화는 더 심해질 것이다. 헌법 16조는 주거의 자유를, 35조는 쾌적한 주거생활 권리를 보장하는데 이 정부는 거래를 막아 거주이전 자유조차 제약한다."

Q. 세금으로 부동산을 잡을 수 있나.
"세금을 올리면 처음엔 먹히는듯해도 결국 가격에 전가한다. 양도세를 올리면 그 세금을 얹어 판다. 다주택자는 보유세를 임대료에 전가한다. 투기 잡는 징벌적 수단으로 조세정책을 쓰면 효과를 보기 어렵다."

Q. 진짜 부동산 안정 대책은 정말 없나.
"국토부의 힘만으로는 안 된다. 거시경제 정책이 같이 가야 한다. 넘치는 유동성(돈)의 물꼬를 부동산이 아닌 다른 곳으로 터줘야 한다. 결국 경제 정책을 잘 펴야 부동산 문제가 풀릴 것이다."

[tvN 곽승준의 쿨까당] 오늘 저녁 7시 10분, 김현아 의원 출연

11월 6일(수) 7시 10분,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 김현아의원이 출연합니다.
진짜 필요한 법안은 무엇인지, 김현아가 선택한 법안은 무엇인지 본방사수로 확인해주세요.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김현아입니다.

2019년도 화살처럼 지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올해 3개의 상임위(교육위, 여가위, 운영위)와 원내대변인을 맡으면서 ‘부동산전문가’에 머물렀던 저의 영역을 한껏 확장시킨 한 해였습니다. 특히 “3기 신도시”,“분양가상한제” “주택공시가격폭등”에 대한 입법은 물론, 폐교자산의 관리, 교육시설의 안전과 유지관리 등의 성능향상 등 교육분야에서 제가 기여할 수 있는 입법활동을 통해 주택부동산 전문가가 다른 상임위에서도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제 유튜브 방송(김현아의 정다방TV)구독자가 2만3천명이 넘어 이제는 영상으로도 제 입법활동을 확인하고 응원하실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덕분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제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택, 부동산문제와 노후 인프라 개선을 위한 입법활동을 이어갈 것입니다. 어느 상임위에서 활동하든지, 공간과 건축물에 대한 분야는 제가 앞장서서 사람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공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치인으로 더욱 실력을 쌓고 성장할 것입니다. 정부와 청와대를 견제할 수 있는 건강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똑똑한 야당, 듬직한 야당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변화하겠습니다. 믿음으로 끝까지 응원해 주십시오.
이번주 수요일(11/6) tvN 쿨까당(저녁 7시)와 토요일(11/9) MBN 동치미에서 저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후원계좌 : 농협 301-0193-8304-91 (국회의원 김현아후원회)

❑ 후원안내
- 개인이라면 누구나 1만원~500만원까지 후원할 수 있습니다.
- 단체, 법인, 외국인, 공무원은 후원이 불가합니다.
- 연말 정산 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10만원 초과하는 금액은 소득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영수증 발급 안내
- 후원금 입금 후 인적사항(성명/생년월일/연락처/주소)을 후원회 사무실로 전화 주시면 영수증 발급을 도와드리겠습니다(02-784-5601)

[이슈&인물] 김현아 의원 "文정부 부동산 정책, 집없는 서민에 ‘F학점’"

“정부가 강남 집값을 잡는다고 모든 대책을 쏟아부었지만 강남은 물론 서울 집값은 더 견고해지고, 서울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현금부자들의 (투자)판이 돼버렸다. 정부가 부동산 정치를 넘어 부동산 망치질을 하고 있다.”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만난 김현아 의원(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퇴행적인 동시에 정책이 아닌 ‘부동산 정치’를 하는 포퓰리즘”이라며 날카롭게 비판했다.

“실망스럽다”는 말로 평가를 시작한 김 의원은 “모든 대책이 노무현 정부의 재탕·삼탕인데, 시대가 변했는데도 부동산 정책은 과거에 머물러 있고 심지어 어떤 정책은 더 퇴행적”이라고 말했다.

(중략)

김 의원은 정치 생활 이전에 오랜 시간 부동산 분야 연구원이자 전문가로 이름을 알려오다 2016년 새누리당(한국당 전신) 비례대표가 돼 정치에 발을 들였다. 김 의원은 “연구원과 국회의원의 삶은 분명히 다르지만 나와 가족이 아닌 사회를 위해 살아야 한다고 다짐했다”며 “3년간 정치를 하면서 멀리 보고 나아가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모든 발언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국회의원의 매력 중 하나로 꼽았다. “내가 과거에 추진했던 법안이 지금 회자되듯, 나의 발언이나 추진했던 법안들이 30년 후, 50년 후 누군가에겐 영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알림] 9/27(금) 김현아의원 방송출연 안내

9월 27일(금), 오늘밤 12시 20분, JTBC '밤샘토론'에서 뵙겠습니다.

조국발 검찰개혁, 어떻게 바라 볼 것인지 논의할 예정입니다.
많은 시청부탁드립니다.

풍요롭고 여유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가을을 재촉하는 늦은 비가 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김현아입니다.
사계절의 경계처럼 세상의 옳고 그름의 기준도 무디어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저의 의정활동도 어느덧 3년이 되었습니다. 정치를 알아갈수록 두려움이 커지는 건 비겁해서가 아니라 겸손을 깨닫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지난 3년 동안 3건의 제정 법률을 포함해 총 62건의 발의, 27건 통과(통과율 43.5)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큰 수확은 아닐지 몰라도 알찬 수확이라고 자평합니다. 제가 속한 상임위가 어디이든 공간환경을 개선하고 가치를 높이는 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교육위원회에서도 학교시설의 안전, 자산관리, 재난재해 예방 등을 위한 기본법을 발의하였고 곧 통과될 예정입니다.

아쉽게도 지금 정부부처에는 전문가(문제 해결자)보다 전공자(실험과 실적을 중시)가 많습니다. 특히 부동산 분야는 정치에 함몰되어 근시안적 대처에 급급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출신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서 남은 임기 동안 관련 법들이 좀 더 미래를 준비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저 개인도 더 성숙하고 능력 있는 정치인으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겠습니다.

정치가 국민의 삶에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정치와 정치인을 바꾸는 것은 국민의 정의로운 마음과 신뢰입니다. 여러분의 정의로운 마음과 신뢰를 저 김현아에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실망시켜드리지 않겠습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려도 이제 가을입니다.
혼돈과 좌절의 시기가 아무리 길어도 이 역시 지나가고 새로운 시절이 올 것입니다.
늘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희망이 되는 시대를 향해 묵묵히 가겠습니다.

김현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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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장관이 마음대로 하겠다는 위험하고 어설픈 민간 분양가 상한제

부동산 시장의 우려와 걱정을 무시한 채 장관 마음대로 민간 분양가 상한제를 하겠다며 몽니를 부리고 있다. 여당 내에서 제기되고 있는 신중론이 무색하다.

정부 안에 따르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곳은 모두 민간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할 수 있다. 사실상 서울시 25개 구, 모두에 적용된다. 해당 지역의 분양실적이 없으면 주변지역의 분양가격상승분이나 청약경쟁률을 참고하여 장관이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이다. 형식적 거수기에 불과한 ‘주거정책심의위원회’는 장관의 오만과 독선 앞에 무용지물이다.

아파트사업과 형평성을 맞춘다는 핑계로 상한제 적용 시점을 재개발·재건축 사업 역시 최초 입주자모집공고 신청 분부터로 변경하는 꼼수를 부렸다.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정부의 무지와 조합원들을 골탕 먹이겠다는 불순한 의도가 드러나는 나쁜 규제다.

통상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10년 이상이 소요된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정권 입맛에 맞게 규제를 변경하다보니 시장의 예측가능성만 낮아져 오히려 부동산 시장은 투기꾼들과 기회주의자만 배불리는 정부 공인 투전판이 되고 있다.

민간 분양가 상한제가 주변 신축 아파트의 가격을 하락 시킬 수 있다는 정부의 막연한 기대감은 자기합리화가 가져온 착각이다. 과거 이 제도 시행의 결과를 잊었는가?

문정권이 강남 부동산시장 압박을 정의실현과 집 없는 서민을 위한 ‘사이다’ 정책으로 포장하지만 마실 때만 시원하고 곧 더 심한 갈증을 유발시키는 미봉책일 뿐이다.

문재인 정부는 이제라도 사이다 정책은 그만하고, 다시 기본과 원칙으로 돌아가기 바란다. 서울 집값 문제를 왜 경기도 신도시로 풀려고 하는가? 수요가 많은 서울의 재개발·재건축을 이렇게 어렵게 만들면 결국 도심 주택의 희소성만 키워 더욱 가치만 높여줄 뿐이란 것을 모르는가?

문재인 정부의 강남압박은 결과적으로 강남을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강남사랑”의 부작용만 남을 것이다.

노무현 정부의 부동산 실패를 문재인 정부는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아니 그때보다 못하다. 도대체 실패에서 무엇을 보고 배운 것인가. 10년 이면 부동산 시장도 변하고 국민들의 인식도 변한다. 그런데 정권의 편협한 시각은 여전하다. 정권의 퇴행이 가져온 국민의 고통은 더 참혹해질 것이다.

아마추어 장관이 마음대로 하겠다는 위험하고 어설픈 민간 분양가 상한제가 결국은 누구를 힘들게 하고 누구에게 이득이 될 것인지 살펴보기 바란다. 정책은 감정으로 하는 게 아니다. 면밀한 검토와 분석을 바탕으로 하는 과학이고 소통과 이해가 수반된 정치다.

2019. 8. 12.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현 아

최근 정부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공시가격 인상을 발표했습니다.

전국 평균 5.3%가 상승했고, 서울은 2년 간 24%나 인상되었습니다.

아파트 가격 상승을 투기꾼 탓으로 돌리더니 공시가격을 올려서 정부가 거품가격을 공인해 준 꼴이 되었습니다.

당초 정부는 고가 부동산만 인상하겠다고 발표하였으나 시세 6억 원 이상의 중·저가 공동주택부터 15% 이상 공시가격이 대폭 올랐습니다.

실제 공시가격이 15% 이상 오른 주택이 서울시 전체 아파트의 40%(62만 가구)에 달하는 상황입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국토부가 지역별 유형별 현실화율을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고 어디까지 올릴지 목표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자의적인 깜깜이 공시가격 상승으로 국민의 삶이 더욱 힘들어 질 것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납세는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세금을 내더라도 세금의 기초가 되는 공시가격이 어떻게 산정되는지를 아는 것이 기본이고 당연한 권리입니다.

그러나 정부는 깜깜이 공시가격제도로 이러한 국민의 권리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투명한 공시가격제도를 통해 국민의 권리를 찾을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 세미나를 통해 현 정부의 깜깜이 공시가격 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에 부동산 가격공시제도의 합리적인 방향과 조세 형평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의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5월10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2층 제1세미나실에서 뵙겠습니다.

[MBC 100분토론, 김현아의원 전격출연]

오늘밤 12시5분!
MBC 100분 토론에 "미세먼지 재난, 해법은?" 이란 주제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내 생활과 직결되는 주제인 만큼,
많은 분들이 보시고 각자의 의견들을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잠시후 100분토론에서 뵙겠습니다.😘

#미세먼지 #재난 #해법은 #오늘밤 #MBC #100분토론 #김현아의원 #출연 #여러분들의 #생각도 #SNS로 #함께 #공유해주세요 #잠오시는분들은 #잠못자고 #시청하시진마세요 #건강이더중요

3.1운동 100주년, 왜 유관순만 기억하십니까?

3.1운동 100주년,
수 많은 분들이 만세 운동에 동참하였고
독립을 위해 싸웠습니다.

하지만,
몇 몇의 독립운동가분들을 제외하곤
많이 잊혀지고 있습니다.

오늘
잊혀졌던 그리고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3분의 여성독립운동가를 소개해 드립니다.

영상보기 :
https://youtu.be/4gRMYvYSnEk

[방송출연 안내, 김현아의원 썰전 전격출연]

오늘밤 9시, JTBC '썰전'에 김현아

의원이 전격출연합니다.

(썰전 출연은 처음이라 많이 떨리는데,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


#JTBC #썰전 #김현아의원 #출연
#초선의 시선 #김현아가 발끈한 이유

[설날인사]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지금 나와 함께하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글을 읽으시면서 2019년 한가지씩 맘에 심은 작은 다짐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예고] TV조선 대한민국 2030에게 길을 묻다

2019년 설연휴를 맞이하여
2,30대 청년들과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기성세대들과 2,30대들의 문정부 경제정책 등에 대한 생각을 나누어보았는데요. ​

설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지는 만큼,
이 방송을 보시면서 서로의 생각도 이해하며 대한민국의 경제에 대해
다시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Adieu 2018, Hello 2019(Feat. 현아의 스트라이크)

[짧고 굵은 연말인사 영상]

여러분
2018년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걱정대신 희망을
고민대신 실천을
마음에 채우세요

2019년 새해 계획에 앞서
2018년 미처 사랑한다고 고백못한
부모님 배우자 애인 등등에게
코오올~~🤳☎📞

2019년에는
우리 후회하지 말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도 후원금 영수증 발급 안내]

후원금 영수증 신청 : http://naver.me/FrFSm9jV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정치" 국회의원 김현아 의원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2018년 후원금 영수증 발급을 위해 문의전화를 주시고 계십니다.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발급할 수 있도록 아래 링크를 제공하오니, 링크를 통해 후원금 영수증 발급을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 문의는 '국회의원 김현아 후원회 사무실'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Tel. 02-784-5601~3

한국사람이라면 꼭 봐야할 대한민국을 지킨 여성독립운동가들

대한민국 여성독립운동가 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유관순 이외에 생각이 안나신다면 꼭 봐야하 영상!

김현아의원이 소개하는 김마리아, 안경신, 이애라, 방순희 등 독립 운동의 최전선에서 청춘과 목숨을 바쳐가며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들 전격소개!


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십니다.
▼▼
https://youtu.be/HORie0GNZcM

정치후원금 안내

어느덧 10월의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너무나 무더웠던 여름이었기에 짧은 가을이 더욱 아쉽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김현아 국회의원입니다.

저는 20대 국회 후반기에는 2개의 상임위와 1개 특위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위원회와 여성가족위원회 그리고 남북경협특별위원회입니다.
국토교통상임위는 아니지만 다양한 외부활동과 입법연구를 통해 부동산과 건설정책 관련 입법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도시와 건설, 부동산 전문가로서 학계와 산업계 그리고 국민의 안전과 쾌적한 삶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문성을 살려 교육위원회에서도 학교 시설의 환경개선과 질적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교육위원회에서 꼭 필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건설 및 부동산 산업이 많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이야 말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첨단기술과 금융 등이 융합한 복합서비스업으로 거듭나야할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지지와 후원, 그리고 다양한 정책제안을 바탕으로 관련 산업이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건설기술인의 권리향상과 위상회복, 나아가 건설 산업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산업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젊고 유능한 국회의원, 전문성으로 정치의 풍토를 바꾸는 정책전문 국회의원 김현아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십시오!”

김현아의 가장 큰 무기는 여러분의 응원과 후원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김현아의 의정활동에 많은 응원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후원안내>

* 농협: 301-0193-8304-91(국회의원 김현아후원회)
* 개인은 누구나 연간 500만원까지 후원 가능(실명으로 입금해주셔야 합니다)
* 기업이나 단체는 후원 불가합니다.
* 연말정산시 10만원까지는 세액공제 10만원 이상은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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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의 2018국정감사] 고교무상교육 속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대안학교

2018.10.11.
2018국정감사 교육위원회
한국대안교육기관연합회
자세히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JPUdVGZ7tCg&t=1s

최근 교육부는 고교무상교육을 앞당겨 시행하겠다 의지를 밝혔습니다.

그런데, 대안학교는 무상교육에서 제외됩니다.

기존의 교육제도를 벗어나
새로운 교육을 받기 희망하는 학생들이

교육비 문제로 교육을 포기하게 만들어선 안됩니다.

현재의 문제점과 대안까지 한 번에 보기!

[김현아의 2018국정감사] 엇나간 부모의 사랑 마지막편

2018.10.23.(화)
2018 국정감사 교육위원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엇나간 부모의 사랑 마지막 편] "교육부의 관심부족이 가져온 결과"
자세히 보기 :
https://youtu.be/50lwGEEQtOY

서울과기대의 학점부터 채용비리까지 왜 지금껏 발견되지 않았을까요?

확인을 해보니 서울과기대는 지난 10년간 단 한 번도 국정감사를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교육부에 문의하니, 교육부는 정기적으로 교육부 차원의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있다는 답변을 합니다.

이에 왜 이러한 부분을 발견하지 못했냐 물어보자
"제보자가 있었기 때문"이란 핑계성, 회피성 답변을 했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말하겠습니다.
학점관리에 대한 일부의 제보를 통해 확인을 해보니

자료만 보아도 충분히 의심스러운 정황이 많았으며,
좀 더 관심을 갖고 분석을 하니 채용비리까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이는 교육부의 관심 부족을 '제보자'란 핑계로 모면해선 안됩니다.
관심을 갖고 드려다보면 의심스런 정황이 많이 보입니다.

관심이 없기에 지금까지 방치한 것입니다.

서울과기대 조사를 비롯한 국립대의 재조사를 통해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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