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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어가는 채워가는 미술관!

누에 아트홀 3 전시실에는 체험형 전시 ‘채워가는 미술관 - 동네방네 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관람객들이 직접 우리 동네를 캔버스에 그리고, ‘완주는 하나다’라는 의미를 담은 <노고모크 빌리지>에 직접 실을 연결하며 함께 작품을 만들어 가는 전시입니다! 어느덧 허전했던 전시장이 채워지고 있어요. 채워가는 미술관은 6월 21일까지 진행됩니다!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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