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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가는 미술관 ‘동네방네 展’

- 제3전시실 채워가는 미술관으로 변모하다
2020년 5월 8일(금) ~ 6월 5일(금)
완주군의 3읍 10면을 아이들의 상상력과 동심으로 연결하고 채워가는 체험형 전시. ‘집’과 ‘마을’, ‘사람’ 그리고 ‘이야기’라는 다양한 키워드로, 하나의 공동체가 되어가는 완주의 모습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초청작가 이갑재의 콜라주 페인팅 작품과 관객들의 작품이 어떻게 어우러질지 기대되는 채워가는 미술관!

- 상설전시 ‘호아 展’
우리 지역 작가의 예술작품을 항시 곁에 두고 바라봄으로써, 그 곡진한 예술세계를 한 번 더 깊게 음미하자는 뜻을 담은 복합문화지구 누에 소장품 전시.

- 아카이브 전시 ‘기록Ⅱ’
(구)잠업시험장(1987~2011)에서 당시 사용하던 집기, 서류, 자료들을 모아 과거의 흔적과 기록, 당시의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 지하전시실에서 상설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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