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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공식계정친구 121

사람중심! 차별없는 세상! 관용의 정치! 이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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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장병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았습니다"

"육군 장병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았습니다"


11.15 지진 발생 다음날부터 피해지역에 투입돼 구슬땀을 흘리며 현장 복구 앞장선 군인들이 있습니다.

27일, 박한기 2작전사령관께서 우리 도청을 방문하여 구호성금 3억 원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어려울수록 힘을 모아야 한다며 각계각층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니 참 고마울 뿐입니다.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닿기 힘든 곳까지 찾아가 돕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피해 복구가 좀 더 순조롭습니다. 함께 힘을 모아 잘 극복하겠습니다!

대통령께서 지진 피해 현장을 방문하셨습니다

수능이 무사히 마무리됐고 24일, 문재인 대통령께서 지진 피해 현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포항여고를 방문해 잘 견뎌준 학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흥해실내체육관과 대성아파트도 일일이 돌아보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를 건넸습니다.


동남권에 대한 내진 보강도 약속해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발빠르게 피해 복구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제는 침체된 경기를 살리는 데에도 속도를 내겠습니다. 함께 힘을 모아 주십시오.

조금씩 웃음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아침부터 흥해체육관 임시 어린이집을 찾았습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이 주변까지 따뜻하게 만들더군요. 우리가 이 웃음을 꼭 지켜줘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이곳에, 미소를 잃지 않는 자원봉사자들도 계십니다. 덕분에 희망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이재민들에게도 그 마음이 닿길 바라고요.

잘 참고 견뎌 쥐서 고맙고,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조금만 더 힘을 냅시다!!

지역의 미래를 위한 복지의 길

21일, 국회를 방문해 조정식 국토교통위원장님과 백재현 예산결산위원장님을 만나 '공동건의문'을 전달하고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는 중부권의 상생발전을 위한 광역 SOC 예산확보를 위해서입니다. 국토 균형발전,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이뤄 지역 발전과 실질적 지방분권을 위한 과정입니다.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님, 이시종 충북도지사님도 함께하셨고요. 

지역민과 지역의 미래를 위한 복지의 길!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특별재난지역 지정, 지진피해 복구의 디딤돌

11.15 지진을 겪은 포항이 20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정부가 우리 도와 포항시의 요청을 받아들였습니다.

특별재난지역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자연재난의 경우 시·군·구별 피해액이 국고지원 기준의 2.5배를 초과할 경우 선포할 수 있습니다. 포항시는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액이 90억원이고요.

이제 포항시는 지자체 부담액의 일부를 국고로 추가 지원받아 피해 복구에 집중할 겁니다.
무엇보다, 복구비의 상당부분이 국비로 지원될뿐 아니라, 건강보험료 경감,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요금 감면 등의 혜택도 주어지게 됩니다. 
정부의 빠른 조치에 감사드리며, 이를 발판으로 삼아 피해복구와 안전대책에 더욱 속도를 내겠습니다. 시민여러분! 힘냅시다.

관심과 나눔으로 올겨울을 뜨겁게

계속되는 여진으로 불안한 도민들을 비롯해, 추운 겨울이 걱정인 모두에게 한 줌의 온기를 불어넣고 싶습니다. 우리 경북은 올해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희망2018 나눔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올해는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아너 소사이어티'의 탄생도 눈에 띄더군요. 엄순덕·박지혜 부부께서 따님과 함께 2억원을 기부하며 경북최초의 '모녀아너'이자 7번째 '부부아너'가 되셨습니다. 이밖에도 농협경북지역본부 1억원, DGB대구은행 2억원, 경상북도 어린이집 연합회 7천만원 등의 기부가 이어졌습니다.

2018년 1월 31일까지 계속되는 캠페인의 모금목표액은 145억원이고요, 300만 도민이 1인당 4900원씩 기부하면 달성 가능합니다. 작은 관심으로 지역에 온기를 더하고, 사랑의 온도탑도 100도까지 펄펄 끓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직자의 생각과 판단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리더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지난 15일, 공무원교육원에서 6급 중견공무원 87명, 새내기 공무원 150명이 모여 '경북의 위상과 미래'에 대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역사는 미래를 제시해야 한다

역사는 미래를 제시해야 합니다. 찬란한 문화에 젖어만 있어서는 안되지요. 공직자의 생각과 판단에 지역사회와 나라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된다는 당부를 했습니다.

우리 경북은 대한민국의 창입니다. 대한민국을 볼려면 경상북도를 봐야한다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경북의 소중한 인적자원인 여러분과 소통하며 새로운 대한민국, 희망경북 건설을 위한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또, 공직은 일반직장과 달리, 국민께 봉사하는 자리인 만큼, 각오가 단단히 돼 있어야 한다는 조언도 덧붙였습니다.

갈등과 반목을 접고 새로운 미래로

지난 14일,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돌'을 맞았습니다. 
생가가 있는 구미에서 열린기념식에 참석해 축하도 하고. 또 갈등과 반목을 접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자는 간곡한 호소도 드렸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5천년 이어진 지독한 가난에서 이 나라를 구해내고, 대한민국을 교역규모 1조 달러 시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우뚝 세운 중심에는 그 분이 계셨습니다.

 태어나신 고향 경북에서부터 그 분의 생애와 업적을 지키고 기리는, 그런 아름다운 전통을 확실히 세우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경북의 세계화를 앞장서는 주역

수출과 투자, 교류가 어려울 때마다 큰 힘이 되어주신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님들을 만나뵈었습니다. 아시아, 미주, 유럽.. 모두 53개국에서 102분이 먼길 마다않고 호찌민으로 와주셨습니다.

도내 청소년들의 해외연수, 세계문화 체험은 물론이고, 우리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지원까지... 궂은 일 마다 애써주신 덕분에 오늘의 경북이 있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두 주먹 불끈 쥐고 같이 가보자 의지를 다졌습니다.

임청각 복원, 첫 단추를 꿰었습니다

독립운동의 성지인 임청각 복원, 첫 단추를 꿰었습니다. 그 시작으로 학술대회와 토론회를 열고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외형만 갖춘 복원보다는 위국헌신의 정신을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는 석주 이상룡 선생 증손 이항증 선생의 말씀처럼 복원의 속도를 내는 것만큼 의미와 방향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뼈아픈 역사, 그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오늘에 잘 이어갈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겨나가겠습니다.

경제의 새로운 동력이 될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오는 11일 개최되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앞두고 기자단을 우리 도청으로 모셨습니다.

"국제외교와 비즈니스의 무대!"

문화로 시작한 엑스포지만 경제에 새로운 보탬이 될 국제 행사입니다.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대한민국과 베트남 양국의 관계를 다지고, 동남아를 찾는 이들이 한국으로 향하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베트남의 일상에 한류의 바람을 불러 일으키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가족에서 학교로, 학교에서 마을로

한 아이를 키우려면 '마을 전체'가 나서야 합니다.
질 높은 아동복지서비스를 위해 우리 경북은 경상북도교육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손을 맞잡았습니다. 
'온종일 돌봄체계'를 구축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가 행복한 경북을 만들겠습니다.

"진정한 지방분권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20여년의 지방자치 역사에서 개헌을 이룰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를 맞았습니다. 
시대정신이 교차하는 기로에서 이제는 실질적 지방분권의 가치를 반영하는 헌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17개 시도가 합심하고 시도지사협의회가 적극적으로 개헌의 여건을 성숙시켜 반드시 분권개헌을 이루어내고자 다짐했습니다. 
진정한 지방분권의 문을 열고, 실질적 지방분권을 통한 온전한 지방자치를 실현해야 합니다.

항공정비에서 찾는 청년 취업의 꿈!

창공을 향한 꿈에 도전하는 청년들.. 이 친구들의 열정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경북이 나섰습니다. 
국내 최초!  제 1회 전국 항공정비 기능대회가 개최됐는데요.  

일자리 창출은 물론, 해외 진출을 위한 지원도 확대해야겠지요. 항공산업의 발전을 이룰 뜻깊은 이 대회가 우리에겐 '도전'이자 '기회'이지요.

항공정비기능대회가 경북에서 매년 개최될 수 있도록 정부를 설득하고, 국내외 정비사 자격취득을 위한 정책 추진에도 힘쓸 겁니다. 

항공 불모지에서 항공산업 중심지로 우뚝 서는 경북!!

수출과 일자리,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수출과 일자리,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정부도 기업도 일자리 창출에 총 비상이 걸렸지요. 경상북도는 오늘 수출 중소기업 113개사와 손을 맞잡았습니다.

지난 10년간 수출기업이 창출한 일자리가 내수기업의 2배라는 점을 인식하고, 중소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통해 고급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자리 플러스원(+1)'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북이 집중 지원하겠습니다.

'징비(懲毖) 정신'을 재조명할 때

서애 류성룡 선생의 종택 '충효당'과 입암고택'양진당'에서 17개 시도의 시·도정을 책임지는 기획조정실장들을 만났습니다. 이곳에서 지방분권 개헌추진 간담회를 가졌는데요.

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대비한다.

임진왜란을 극복한 서애 류성룡 선생의 '징비(懲毖) 정신'입니다. 간담회 장소로 이곳을 택한 이유기도 하지요. 국가의 틀을 바꾸는 개헌 논의가 한창인 지금이야말로 '징비(懲毖) 정신'을 재조명할 때입니다. 

21세기의 다양한 가치를 반영하는 헌법!
중앙에 집중된 권한을 지방과 국민에게 이양하는 분권형 개헌!

경상북도는 다양한 지방의 현안을 고민하며, 분권형 개헌을 위한 역사의 길을 함께 걷겠습니다.

청년들의 꿈을 만나다

움직이는 청년문화 장터 '푸드트럭'이 안동에 모였다!

안동탈춤공원 일원에서 '청년소통의 장'이 열렸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갔습니다. 움직이는 청년문화장터 푸드트럭 페스티벌이 한창이더군요.  

대구, 부산, 대전, 경기도까지.. 전국 각지의 예비 창업가들이 한곳에 모였더군요. 다양한 먹거리를 갖춘 푸드트럭 26대와 프리마켓(40점포)은 레스토랑과 백화점 부럽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고민, 그리고 새로운 청년문화!  현장에서 또 하나 배워갑니다.

바야흐로 생활스포츠의 시대!

함께 뛰자! 경북의 힘, 함께 열자! 구미의 꿈

'스포츠 7330' 들어보셨습니까? 
일주일(7)에 3번 30분 운동을 생활화 하자는 의미라고 합니다.

요즘은 국가대표, 잘하는 사람만 아주 열심히 운동시키는 엘리트 체육보다는 배드민턴, 볼링, 탁구 같은 누구나 즐기는 생활스포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요.

지난 8일, 구미에서 개막한 '경북도민생활체육 대축전'에 다녀왔습니다. 선수들의 열정이 어찌나 대단한지 국가대표 못지 않았습니다.
저도 틈틈이 운동을 좀 더 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낼부터 계단오르기라도 시작해 보시는게 어떨런지요?

지역발전 선도하는 '전통 지킴이'

명장의 기술로 묵묵히 가업을 잇고 있는 '삼성공업사'와 1930년부터 3대째 이어온 맛집명소 '대성암본가' 초밥집의 공통점을 아시는지요. 바로 30년 이상 전통산업을 영위하며 지역발전에 기여한 '향토뿌리기업'이라는 겁니다.

'삼성공업사'의 30평 남짓한 좁은 작업실..  뜨거운 용광로 앞에서 40여 년을 보내셨답니다. 공장 안에는 주물간을 보유하고 거푸집을 직접 만들고 있더군요. 이렇게 지금까지 전통제조방식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대성암본가'는 1대 할아버지부터 전수해온 옛날 방식 그대로 육수를 냈답니다. 직접 먹어보니 87년째 전통을 이어온 이유를 알겠더군요.  손님들까지도 대를 이어 찾아갈 정도로 김천의 명소입니다.

올해의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에 지정된 '삼성공업사'와 '대성암본가'를 찾아 현판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향토뿌리기업이야말로 지역 경제성장의 근간입니다. 앞으로도 전통산업을 유지하여 역사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겠습니다.

새 시대! 새 희망! 농업의 여성시대를 열다!

농촌 지도자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여성들이 있습니다. 이 농촌 살림꾼들이 한자리에 모인 2017 경상북도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가 김천에서 열렸습니다.

"여성농업인이 웃고! 누구나 살고싶은 행복한 농촌!"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는 누구나 살고 싶은 삶의 터전을 만들기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여성농업인 단체입니다. 뭉치면 못하는 일이 없는 '특공대'지요. 오늘은 그동안 모범이 되고 농업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회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농촌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농촌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여러분이 바로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한 디딤돌입니다. 우리 경북도농촌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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