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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희망편지쓰기대회]주인공 사이먼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하루에 사이먼이 버는 돈 200원.
하루 종일 자기 몸집보다 더 큰 돌을 깨서 버는 돈은 한 끼 조차 해결할 수 없지만,
사이먼은 가족들을 위해 이 일을 그만둘 수 없습니다.

언젠가는 학교로 돌아가, 친구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이먼.
의사가 되어 엄마의 병을 고쳐주고 싶은 사이먼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더해주세요.

+ 희망편지쓰기대회 (사이먼이야기) 자세히 보기
https://goo.gl/gN7Kdb

제10회 희망편지쓰기대회
아프리카 우간다에 사는 10살 소년 '사이먼'
제10회 희망편지쓰기대회
사이먼은 세상을 떠난 아빠를 대신해 채석장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10회 희망편지쓰기대회
기침을 자주 하던 아빠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제10회 희망편지쓰기대회
사이먼도 여느 친구들처럼 학교에 다녔지만, 아빠가 세상을 떠난 이후,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채석장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10회 희망편지쓰기대회
아침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시간을 꼬박 일을 하는 사이먼.
제10회 희망편지쓰기대회
10살짜리 어린 아이가 하기에는 너무나 고된 노동.
제10회 희망편지쓰기대회
힘겨운 노동에 비해 턱없이 적은 금액인 것은 물론, 가족들과 한끼 식사를 해결하기에도 부족합니다.
제10회 희망편지쓰기대회
사이먼의 엄마도 손목을 다쳤지만 제대로 치료도 받지 못한 채 채석장에서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망치를 내려칠 때마다 손목이 아려오지만, 자식들을 위해 일을 그만둘 수 없습니다.
제10회 희망편지쓰기대회
매일 밤 사이먼은 이 모든 게 꿈이길, 학교로 돌아가 친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제10회 희망편지쓰기대회
의사가 되어 엄마의 병을 고치고 싶은 사이먼의 꿈. 사이먼은 지금의 희생이 작은 행복의 불씨가 되어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댓글영역
다이아몬드(서영가영아빠)13시간전

오빠 아프니까 우리가 돈을 내주고 편지를쓸게 아파도 우리의 편지가 올때까지 참아

다이아몬드(서영가영아빠)13시간전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서영가영아빠)13시간전

아 맜다!!내 나이는 9살이야

박송현13시간전

내나이는8살이야

박송현13시간전

(이모티콘이 포함된 댓글은 카카오톡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송현13시간전

편지

뛝쒥쀍씱픁칼11시간전

이모티콘은요 ㅡㅡ

뛝쒥쀍씱픁칼11시간전

(삐침)

채민주10시간전

사이먼 내가 희망편지써줄께

채민주10시간전

그거 보고 꼭 힘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