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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밖, 처음 세상을 만난 그 아이]

혜정이(가명)는 올해 1월에 태어났어요.
단 한 번도 부모 품에 안겨본 적 없이,
여러번의 수술과 치료를 견뎌내며
병실에서 8개월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지난달 말, 병원을 떠나서
처음으로 세상을 만났어요.
그날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혜정이에게 다시 봄이 오길 응원해주세요! :)
[블로그 보기
http://gnblog.kr/221105673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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