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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공식계정친구 119,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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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높게 잡아야 하는 이유

당신이 중고차를 700만 원에 팔겠다는
광고를 신문에 실었다고 가정해보자.

누군가 그 광고를 보고
당신에게 이렇게 말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

“우와! 차가 정말 좋은데요.
너무 가격을 낮게 부르는 것 아닌가요?
제가 900만 원을 지불하겠습니다.”

터무니없이 들리는가?
그 이유는 실제로 이런 상황이 터무니없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당신의 인생 목표에도
당신은 딱 요구한 만큼만 얻을 수 있다.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을 자유

우리는 원하는 일을 하며 살 때도 있지만,
싫어하는 일도  억지로 끌어안고 살아간다.

거기에 나이가 들수록 책임과 의무도
점점 무게를 더한다.

원하는 일을 하기도 쉽지 않지만,
싫어하는 일을 하지 않는 건 
더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가훈으로 남기고 싶은 상사의 한마디

잠시 스쳐가는 사람이 아닌,
동료나 상사가 내뱉는 가시 돋친 말은
더 아프고 오래 지워지지 않습니다.

작은 감사의 말이 큰 감동을 남길 수 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반대로 대수롭지 않은 말 한마디가
깊은 감동을 주기도 합니다.

제 인생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은
'상사의 잊지 못할 명언' 처럼요.

내가 좋아하는 나를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나다

언제부턴가 장소와 사람 사이에도
'합' 같은 게 있다고 믿게 됐다.

어떤 장소에서는 신이 돕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이상하게 일이 술술 풀렸고,

또 다른 장소에서는
크고 작은 불행이 따랐다.

나는 그 운명 같은 우연을
'장소 궁합'이라고 부른다.

어떤 부모도 흙수저를 물려주지 않았다

나는 금수저, 은수저는 아니지만,
결코 흙수저도 아니다.

아빠는 가끔 친구들과 비교하며
나에게 물려준 게 없다고 말하지만,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나는 재산보다 더 귀한 것을 물려받았다.

조금 느려도 괜찮아,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기

"난 대체 뭘 하고 있는 걸까.
남들은 다들 열심히 살고 있는데.."

후배와 잠깐 나눈 대화 속에서
나온 이야기였다.

누구나 한 번쯤 느끼는 감정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느끼는 초조함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인생 최대의 착각, 취직하면 좋을 줄 알았다

취직이 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합격’

취직하면 드라마에 나오는
직장인들처럼 그렇게 사는 줄 알았다.

현실과 이상의 간극은 언제나 큰 법.
현실은 생존의 문제였다.

“나는 침묵의 순간을 견디기가 힘들다”

상대와 나의 감정적 거리에 상관없이
찾아오는 침묵의 순간이 불편했다.

침묵이 올 것 같은 순간엔
새로운 대화 주제를 생각했고,
침묵이 오기 전에 말로 내뱉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대화 속에
우리는 어떤 감정을 나눴을까.

‘다정한 무관심’이 필요한 사회

우리가 흔히 범하기 쉬운
오류가 있다.

내가 본 모습만으로
상대방을 ‘다 안다고 생각하는 일’이다.

그러나 한 사람을 면밀히
관찰해 보면 그렇지가 않다.

내 마음을 왜 네가 정하세요?

좋고 싫음, 괜찮고 안 괜찮음과 같은
내 마음을 상대방이 자기 마음대로
이야기할 때가 있다.

나의 감정과 판단의 기준은
남이 정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정하려고 할 때는
분명 ‘의도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직장인의 삶을 되돌아보게 만든 작은 사건

퇴근 후 수많은 사람을
조심스럽게 뚫고
지하철 승강장으로 향했다.

긴 의자를 침대 삼아 누워있는
‘50대 초중반 직장인’이 눈에 들어왔다.

옆을 지나치는 데
움직임이 없어 보였다.

'설마 별일 있겠어?..'

왠지 모를 불안이 엄습했다.

당신은 '게으른 완벽주의자'인가요?

만약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두려움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자기비하를 방패 삼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나요?

만일 후자라면,
당신은 '게으른 완벽주의자'입니다.

"엄마, 나 뭐 해 먹고 살지?"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잖아?"
"응.."

책에 나오는 잘난 사람들은
하나같이 잘하는 일도,
하고 싶은 것도 분명하다.

그런데 나는 아무리 골몰해봐도
뭘 잘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이미 결정했어야 할 나이가 아닌가?

그런데 내가 놓친 게 하나 있었다.

오늘, 당신은 충분히 음미했나요?

가뜩이나 맨날 체하기 일쑤인 저는,
제가 먹고사는 순간순간들부터 꼭꼭 씹어 삼키며
저만의 작은 숲을 음미하며 살아보고 싶다고
영화를 보고 다짐했습니다.
by 탐구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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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해서 나가면 다들 신기하게 쳐다봅니다

이렇게 시선을 한몸에 받고 다니는 나의 티코!
너무 사랑스러운 막둥이입니다.
by 팝핀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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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의 매력에 푹 빠진 우리 가족

"얘들아 일어나라~ 학교 늦는다!"
한겨울 홋카이도 히다카 마을에서
아침을 맞는 우리 가족의 모습입니다.
by SweetWi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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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점점 인간처럼 느껴지는 이유

처음엔 기특했는데
점점 뭔가 잘못되어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끔 나보다 이 녀석이 더 앞서갔으며,
이 녀석이 나를 조련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by 온도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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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내가 복근 운동을 잘못했네

그동안 목 운동을 했었구나...
by 요가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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