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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머신건 액티비티!!

실제 총으로 #사격체험! 라스베가스 #이색투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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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여전사로 만들어주는 #액티비티 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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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의 필수 아이템 – 뉴욕시티패스 New York City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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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여행객의 필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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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바라보는, 케언즈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케언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일 것이다. 그레이트 배리어리프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북동해안을 따라 발달한 세계 최대의 산호초로 이루어져 1981년 유네스코(UNESCO)에서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하였다. 면적 20만 7,000㎢, 길이 약 2,000㎞, 너비 약 500~2,000m로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역이다.

산호초 대부분이 바다에 잠겨 있고, 일부가 바다 위로 나와 방파제와 같은 외관을 형성하고 있다. 산호 400여 종, 어류 1,500여 종, 연체동물 4,000여 종 등 매우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다고 한다.
곳곳에 암초가 많아 해안을 선박으로 운행하는 것은 위험하지만,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크고 작은 70여 개의 섬들을 위주로 관광시설이 발달하였고, 케언즈 부근에는 산호초에 열대 수족관을 만들고 해저에서 수중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시설을 준비하였다.


산호초로 형성된 지역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산호초를 비롯한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서식하는 자연의 보고이다. 연중 온화한 기온으로 관광객들에게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지역이며, 스쿠버 다이빙의 천국으로 다양한 바다생물과 아름다운 산호로 가득한 신비의 세계를 느낄 수 있다.


하늘과 바다를 함께 경험

바닷속 멋진 풍경을 보는 것도 좋지만 하늘에서 바라보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역시 대단한 감동을 선사한다. 멋진 경관은 상공에서 바라봤을 때 그 신비함을 더 느낄 수 있다. 헬리콥터를 타고 하늘에서 체험하는 케언즈 산호초 바다는 짜릿한 경험과 함께 나만의 특별한 여행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와 정말 깨끗한 바다의 황무지를 하늘에서 헬기투어로 감상할 수 있다. 헬기투어는 탑승 후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해양 공원의 심장부에 위치한 그린섬 상공까지 간다. 그린섬은 6000년 된 산호초 지역이다. 헬기투어 후 리턴은 크루즈로 옮겨 탄 후 직접 아름다운 산호초 와열대우림에서 산책을 하고 유리 바닥 보트에서 해양생물들을 구경하며 스노클링을 체험할 수 있다.



▶ 노르만 리프 크루즈와 헬기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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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섬 헬기와 크루즈 투어
https://goo.gl/vg75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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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가볼만한곳, 해볼 만한 것.

여름휴가의 피크로 치닫는 7월이다.
#여름휴가 여행지로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파타야

▶ 파타야 요트투어와 스노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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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타야 스카이다이빙
https://goo.gl/EwDLuc
▶ 파타야 단독 프리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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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_가볼만한곳 #파타야액티비티 #파타야여행 #태국여행 #방콕여행 #자유여행 #방콕일일투어

두바이 마리나 5스타 다우 디너 크루즈 - 크루즈에서 호텔 뷔페 즐기기

두바이 마리나 5스타 다우 디너 크루즈 예약하기 >> https://goo.gl/mnCVww

두바이 다우 크루즈는 두바이 야경을 가장 로맨틱하게 즐길 수 있는 투어 중 하나다.
특히 두바이 마리나에서 출발하는 크루즈는 현대적이고 화려한 빌딩들이 밝히는 불빛들과 주변의 풍경이 어우러져 두바이 야경의 엑기스를 체험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두바이 마리나에서 출발하는 다양한 종류의 다우 크루즈(Dhow Cruise)들 중 선선한 날씨와 함께 편안한 야경을 즐기며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두바이를 경험하고 싶다면 저녁 8시30분에 출항하는 디너 크루즈가 가장 좋다. 그 중에서도 오늘 소개할 것은 고급진 분위기가 매력적인 '5스타 다우 디너 크루즈'!

다우 디너 크루즈는 선박 자체가 하나 레스토랑이다. 특히나 오늘 소개하는 크루즈는 크라운 플라자 호텔 레스토랑과 케이터링 계약으로 운영하고 있어서 호텔 뷔페를 옮겨온 것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그래서 투어 이름도 '5스타 다우 디너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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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여행 #두바이마리나 #두바이크루즈 #디너크루즈 #다우디너크루즈 #로맨틱 #두바이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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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반지의 제왕을 찾아, 호비튼 무비세트

반지의 제왕 촬영지중 '샤이어'와 '미들어스' 배경지로 쓰였던 뉴질랜드의 호비튼 무비 세트.
호비튼 무비세트(HOBBITON™ MOVIE SET TOUR)는 영화 '반지의 제왕'과 '호빗'을 위해 제작된 마을이다. 원래는 그저 와이카토 지방의 한 목장이었는데 반지의 제왕 로케이션 스카우트팀의 '피터 잭슨'이 발견하였다.

호비튼 무비 세트를 방문하면 뉴질랜드의 한 평범한 목장이 어떻게 '샤이어'와 '미들어스'로 바뀌었는지 알 수 있다. 촬영장은 약 1,250 에이커 정도 되는 규모인데, 큰 규모는 아니지만 호빗의 마을답게 땅굴을 파서 만든 집과 아기자기한 장식품들이 가슴을 설레게 한다.

호비튼 무비 세트에 방문하면 놓칠 수 없는 장소가 있다. 반지의 제왕과 호빗에서 볼 수 있듯이 샤이어의 무성한 목장을 들어가게 되면 바로 위 사진에 나오는 그린드래곤인 을 보게 된다. 그린드래곤인은 호빗 마을 거주자들이 모여 그날의 일과에 대해 잡담을 나누며 음식을 즐기는 공간이다. 그린드래곤인에서는 전통 에일, 애플 사이다, 생강 맥주, 수제 맥주 등 다양한 마실거리와 먹을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다.

호비튼 무비 세트를 방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보다도 가이드 투어라고 할 수 있다.
가이드가 들려주는 마을 곳곳에 얽힌 이야기, 영화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 그리고 소품들에 관한 설명을 들으며 샤이어를 거닐면 혼자 왔더라면 결코 느낄 수 없는 샤이어의 숨겨진 비밀을 발견할 수 있다.


호비튼 무비 세트 투어는 ‘반지의 제왕’과 호빗’ 삼부작을 위해 사용된 호빗 마을(호비튼) 영화 촬영지에서 운영되는 영화 세트장 탐방 투어다. 유명한 영화 촬영장을 탐방하면서 전원생활의 일면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색 투어다. 차에 올라 투어를 시작하면서 그림처럼 펼쳐진 1,250 에이커 규모의 양목장을 가로지르며 카이마이 산맥까지 펼쳐지는 전망을 감상한다. 12 에이커의 촬영장을 돌며 호비튼 무비 세트의 흥미진진한 제작 과정을 가이드가 자세히 설명해준다.

호빗의 집, 그린 드래곤 인, 방앗간 (밀) 등 세트장 이곳저곳을 찾아가 보면서 와이카토 지방의 한 아름다운 목장이 어떻게 ‘샤이어’와 미들어스’로 변모되었는지 알게 된다. 특별히 제조된 수제 음료를 제공하는 그린 드래곤 인에서 투어를 마무리하게 된다.

뉴질랜드에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반지의 제왕 투어는 필수!
호비튼 무비 세트에서 간달프, 프로도, 샘을 만나보자.

▶ 뉴질랜드 호비튼 무비 세트 투어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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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여행 #호비튼무비세트 #호빗 #반지의제왕 #영화 #이색투어 #액티비티

골드코스트 일출을 즐기는 멋진 방법, #열기구투어

아름다운 골드코스트의 풍경을 한눈에 담아 보는 일은 상상만 해도 마음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것 같다.

▶ 골드코스트 열기구 투어와 샴페인 조식
https://goo.gl/bc4g4u

#호주여행 #골드코스트여행 #골드코스트열기구투어 #액티비티

시드니에서 꼭 방문해야 할 #명소

#시드니자유여행 필수 방문지!

시드니에서 꼭 방문해야 할 #명소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

관련 글 :
https://brunch.co.kr/@yanatrip/125

▶ 시드니 시티투어와 #오페라하우스 투어 예약하기
https://goo.gl/8tBFxg

▶ 시드니 #하버브리지 클라이밍 예약하기
https://goo.gl/JxSVdA

#시드니여행 #호주시드니여행 #시드니오페라하우스 #시드니하버브릿지 #시드니일일투어

샌프란시스코 골든게이트 브릿지 자전거투어

자전거를 타고 골든게이트 투어하는 자전거여행!

샌프란시스코의 가장 아름다운 호수를 가이드와 함께 여행하며,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들을 길을 따라 가장 쉽게 볼 수 있습니다.

https://goo.gl/2r1LzW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여행 #샌프란시스코액티비티 #미국자유여행

죽음의 철도 '콰이 강의 다리', 방콕 당일여행 코스

방콕 근교에 있는 칸차나부리에는 아픈 역사를 가진 장소가 있다. 방콕 카오산로드에서 약 2시간 떨어진 칸차나부리에 위치한 '콰이강의 다리'가 바로 이 곳이다. 아유타야 사원도 버마와의 전쟁에서 불상들이 많이 훼손되고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데, 이곳 칸차나부리의 '콰이강의 다리' 역시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상자를 낸 철도 공사였다.방콕에서 근교 가볼만한 역사 방문지 중 아유타야에 이어 많이 찾는 곳이다.


죽음의 철도 Death Railway


버마 철도(Burma Railway)라고도 하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인도를 점령하기 위해 만들어진 철도다. 1942년 9월부터 건설하기 시작했고 일본군은 전쟁 포로가 된 약 6만 명 이상의 연합군 포로가 공사에 투입됐으며,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를 포함해 약 20만 명의 아시아 노동자가 투입됐다.
이후 전쟁에 다급해진 일본은 난 코스의 공사를 강행해 1만 6천 명의 연합군 포로와 10만 명의 노동자를 죽음에 몰아넣으며 16개월 만에 철로를 완공시켰다. 그래서 이 구간의 철로는 죽음의 철도라는 별칭을 얻게 됐다.


특히 가장 공사 난이도가 높았던 탐 파이(Tampii) 역과 힌 톡(Hin Tok) 역 사이에 있던 암석질 언덕을 절개하여 선로를 낸 구간은 지옥불 구간(Hellfire Pass)이라는 명칭이 붙을 정도였다.
연합군 전쟁 포로와 끌려온 민간인들의 피와 땀으로 건설했다는 게 과장이 아닐 정도로 많은 사상자를 냈다. 강제노동을 당한 오스트레일리아, 네덜란드 포로들. 그 수준은 소련의 굴라그 못지않았다.


콰이강의 다리
영화 콰이 강의 다리에서 그 모습이 나왔다. 하지만 실제에 비해 너무나 미화하고 일본군을 정상적으로 묘사했다. 물론 이거에 대해 반론이 있었다. 이 철도의 길이는 총 415km로 태국의 농 플라 둑(Nong Pla Duk) 역과 버마(현 미얀마)의 탄 비류 자얏(Thanbyuzayat) 역을 연결한다. 철로는 일본이 항복하는 1945년 8월까지 약 20개월간 사용됐다. 일본 패망 이후 태국 정부는 쓰리 파고다 패스에서 남똑 구간까지의 철로를 제거했다.
현재 철로는 남똑 역에서 끝이 난다.


깐자나부리, 칸차나부리
죽음의 철도에는 지금도 하루 세 차례 칸차나부리에서 남똑까지 완행열차가 운행된다.
소요시간은 2시간 30분가량. 기차는 콰이 너이(Kwai Noi) 강을 따라가며 시원한 풍경을 선보이다가 절벽에 만들어진 탐 끄라쌔 역을 천천히 지난다. 이때에는 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사진을 찍는 관광객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에라완 국립공원


에라완 국립공원의 에라완 폭포는 150m 높이에서 일곱 개의 계단에 걸쳐 쏟아지는 맑고 풍부한 계곡이다. 석회암에서 나온 탄산칼슘 성분 때문에 밀키블루(우윳빛이 도는 연한 푸른색)를 띄는 물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물고기는 신비로운 풍경을 자아낸다.


태국의 라마 5세 시대의 마을을 재현한 말리까는 당시의 태국 전통 생활방식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칸차나부리의 잔잔한 강을 따라 뗏목을 타고 내려오는 트래킹을 체험하며 평온한 정취에 취해 보는 것도 좋다. *여기 갈 땐 수영복을 꼭 챙겨가자!


▶ 칸차나부리와 에라완 당일 투어
▶ 아유타야 선셋 보트 당일 투어
▶ 방콕 출발 – 파타야 단독 프리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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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여행 가서 꼭 가야 할 곳, 베스트 5

#두바이여행 가서 꼭 가야 할 곳, 베스트 5.

1. 버즈 알 아랍 호텔
2. 버즈 칼리파 전망대
3. 올드 두바이
4. 민속마을 #바스타키야
5. 두바이 사막 사파리 투어
6. #주메이라모스크

https://brunch.co.kr/@yanatrip/134

#두바이_가볼만한곳 #두바이관광지 #두바이여행코스 #두바이

현대 건축의 걸작, 후버댐에 관한 5가지 사실

후버댐 (Hoover Dam) 미국 애리조나 주와 네바다 주 경계의 블랙 협곡에 위치해 있으며 콜로라도 강을 막아 세운 댐이다. 중력식 아치 댐 구조로, 높이 221m, 길이 411m이다. 1931~1936년에 걸쳐 시공했고 당초에는 '볼더 댐'(Boulder Dam)으로 불렸으나, 1947년 하버트 후버 대통령을 기념하여 '후버 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현대 건축의 걸작, 후버댐에 관한 5가지 사실

1. 63 빌딩
후버댐은 그랜드 캐년 하류에 위치한 미국 최대 규모의 댐이다.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메가트론의 비밀기지로 나오는 후버댐(221m)은 우리나라의 63 빌딩(249m)과 비슷한 높이 규모이다. 물론 호수의 수심은 더 깊다.

2. 뉴욕-샌프란시스코

후버댐 건설에 들어간 콘크리트는 총 6600만 톤. 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미국 대륙을 동서로 횡단하는 왕복 4차선 고속도로를 건설할 수 있는 양이다.

또한 후버댐 가장 깊숙한 곳에 타설 된 콘크리트는 완공 80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완벽하게 굳지 않았다. 이 콘크리트는 시간이 지나 굳으면서 점점 더 튼튼해진다고 한다.

3. 서울특별시

후버댐으로 인해 댐 위쪽에 조성된 인공호수 미드(Mead)호는 전체 면적이 593 ㎢로 서울시의 크기(605 ㎢)와 비슷하다.
저수량은 320억 ㎥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소양강댐의 저수용량의 11배가 넘는다.

4. 후버 대통령

미국 대공황을 해결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한 후버댐 건설사업.
1935년 완공된 후버댐의 원래 이름은 볼더 댐(Boulder Dam)이었으나 1941년 제 31대 미국 대통령 허버트 후버의 이름을 따 후버댐이라 불리게 되었다.

5. 라스베이거스

댐 건설에 참여하는 노동자들이 여가를 즐기기 위해 근처의 라스베이거스를 찾았다. 그로 인해 카지노, 호텔, 공연장 등 라스베이거스의 관광산업이 발달하게 되었다. 또한 미드호에서는 수상스키, 낚시, 보트 등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 그랜드캐년 웨스트 림 후버댐 상공 투어
▶ 그랜드캐년 웨스트 림과 후버댐 데이투어 한국인 가이드
▶ 라스베가스 후버댐 버스투어

https://goo.gl/RLBNy7



#후버댐투어 #후버댐 #미국여행 #라스베가스여행 #후버댐관광 #후버댐버스투어 #라스베가스

칸쿤액티비티 - 천연동굴 속 비밀, 세노테(Cenote)

멕시코 칸쿤 천연동굴 속 비밀, 세노테(Cenote)

‘신성한 우물'이라는 뜻의 세노테는 유카탄 반도의 석회암층 지반이 약해져 무너지면서 동굴이 드러나 생긴 천연 우물을 부르는 말이다.

https://goo.gl/fQatGU

#칸쿤액티비티 #칸쿤여행 #칸쿤투어 #칸쿤세노떼 #칸쿤일일투어 #칸쿤신혼여행

두바이 몰 수족관. 두바이 아쿠아리움 대박!!!

평범한 사람들에게 깊은바닷속 세상은 미지의 영역이다.
모든 것을 알 수 없기에 조금은 두렵지만 그래서 더 알고 싶고 다가가고 싶은 호기심의 영역이기도 하고, 온통 신비스러움으로 가득한 지구 상의 또 다른 세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평범한 사람들의 해저 세상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소시켜 주는 곳이 바로 아쿠아리움이다. 바닷속 세상과 꼭 닮은 공간을 우리들의 눈 앞에 푸르게 펼쳐 놓은 곳!

두바이에도 이런 호기심 어린 세상을 볼 수 있는 커다란 아쿠아리움이 있다.

두바이 수족관(Dubai Aquarium)은 두바이 쇼핑몰 안에 위치해 있다.
두바이 여행코스에서 두바이 몰은 배 놓을 수 없는 핫스팟인데, 두바이 아쿠아리움은 이 안에 있어서 찾아가기가 참 편하다.

2008년 11월, 두바이 아쿠아리움이 개장을 했고 전 세계의 이목은 이 곳에 집중되었다.
대형 수족관이라는 테마파크가 중동지역에 세워진다는 사실과 아쿠아리움의 초대형 전면 아크릴 창이 이슈였다. 가로 32.8미터, 세로 8.3미터, 두께 75센티미터, 무게 245.6톤에 달한다 한다.

두바이 아쿠아리움 전면 창 크기가 정말 대단하다. 무려 두바이몰 3층 높이 규모라고 한다. 건물 3층 높이를 수족관으로 꽉 채워 놓았다고 생각하면 될듯싶다.
개장할 당시에 이 투명 아크릴판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아크릴판으로 기네스북에도 기록되었다.

기네스북이랑 정말 친한 두바이라는 도시!!
두바이 수족관의 대형 수조 또한 그 규모에 입이 쩍~~ 벌어진다.
길이 51미터, 폭 20미터, 높이 11미터로 저수 용량은 무려 1만 톤!

수조 아래에는 길이가 48m나 되는 수중터널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이다.
터널이 곡면으로 만들어져서 동선이 자연스럽기 때문에 관람객들로 하여금 바닷속을 거닐고 있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한다.

그런데 두바이 아쿠아리움이 처음 문을 열었던 그때에는 처음엔 무료입장이었다고 한다.
두바이 쇼핑몰에 손님을 끌기 위해 만든 일종의 서비스 시설이었던 것.

세계에서 가장 많은 샌드타이거 상어가 살고 있고, 140여 종의 33,000 마리가 넘는 해양 생물을 보유한 말 그대로 세계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인데,그중에서특히 훔볼트 펭귄, 물개, 해달 등등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렇게 인기가 많은 몇몇 동물은 먹이주기 시간을 정해 두고 있어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귀여운 동물들이 먹이를 받아먹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이 시간에 맞춰서 관람 동선을 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두바이 수족관은 다양한 해양생물을 볼 수 있는 것 말고도 흥미로운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들이 다양하다. 잠수부가 가오리, 상어에게 먹이를 주면서 재미있는 설명을 해주고 유리 바닥으로 된 보트를 타는 글라스 보텀 보트(Glass Bottom Boat) 투어는 깨끗한 유리 바닥 아래로 맑은 물속의 해양 생물들을 한층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터널의 벽면을 통해 보는 것과는 다른 시야에서 수족관을 보는 즐거움이 커서 무척 인기가 높다.
그리고 물웅덩이에 사는 생물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터치풀(touch pool)도 있다.

개장시간도 다른 도시의 아쿠아리움과는 차원이 다르다.
일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아침 10시부터 밤 11시까지,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아침 10시부터 밤 12시까지 오픈을 하기 때문에 저녁 늦은 시간이라도 맘 편하게 관람을 할 수 있다는 점!!
잠깐의 시간도 아껴서 하나라도 더 보고 싶은 여행자에게는 정말 꿀 같은 스케줄이 아닐 수 없다.

▶ 두바이 아쿠아리움 입장권 :
https://goo.gl/XR8EYY
▶ 두바이 버즈칼리파 티켓 124층 전망대 입장권 :
https://goo.gl/L5EP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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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마카오 페리 타는 법

#홍콩_마카오_페리_타는법

마카오가 주 여행지이고 홍콩이 덤인 경우도 있지만 그 반대인 경우가 실은 훨씬 더 많은데, 이렇게 두 곳을 묶어서 여행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홍콩 - #마카오 간의 이동 방법이다.

https://brunch.co.kr/@yanatrip/143

#터보젯 #마카오페리타는법 #홍콩여행 #마카오여행

멜버른 당일여행코스 - 퍼핑빌리 증기기관차

과거로 여행하는 멜버른 #퍼핑빌리

호주의 오랜 증기기관차 퍼핑 빌리(Puffing Billy)다. 퍼핑빌리는 나지막한 단데농 산자락에 위치한 100년의 역사를 가진 #증기기관차 다.

https://brunch.co.kr/@yanatrip/136

#멜버른여행 #멜번여행 #호주여행 #호주자유여행 #멜번가볼만한곳 #멜번일일투어 #멜번현지투어

시드니 서핑의 성지 본다이비치. 시드니 파도를 즐기는 법!

#시드니 서핑의 성지 본다이비치. 시드니 파도를 즐기는 법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 는 시드니 시내와 가장 가깝고 또 높은 파도가 일어나기로 유명한 곳이라 시드니의 서퍼 대부분이 이곳을 찾는다.

https://brunch.co.kr/@yanatrip/137

#시드니서핑배우기 #시드니서핑 #호주여행 #서핑배우기 #시드니여행

골드코스트 스프링브룩 국립공원의 비밀

#골드코스트 스프링브룩 국립공원의 비밀:

스프링 브룩 국립공원은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열대우림 보호구역이다. 무엇보다도 스프링브룩 국립공원에는 밤하늘의 별보다 더 밝게 반짝이는 #반딧불이 동굴이 있다.

https://brunch.co.kr/@yanatrip/135

#골드코스트여행 #반딧불투어 #호주여행

스코틀랜드 벤 네비스 산 등산하기!

#스코틀랜드 벤 네비스 산 등산하기!

#벤네비스는 스코틀랜드뿐 아니라 영국 전체를 통틀어 가장 높은 산이다.
벤 네비스라는 이름이 '만년설의 산'이라는 뜻을 가지있다.

https://brunch.co.kr/@yanatrip/132

#유럽자유여행 #스코틀랜드여행 #영국여행 #등산 #하이킹

시드니 3박 4일, HOT한 자유여행 추천코스!

시드니 3박 4일, HOT한 자유여행 추천코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부터 포트스테판까지!
각양각색의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많은 #호주자유여행

https://brunch.co.kr/@yanatrip/127

#시드니여행 #시드니여행코스 #시드니여행일정 #시드니관광명소 #시드니가볼만한곳 #시드니자유여행 #시드니일일투어 #여행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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