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이슈] 민선 7기 인제군의 과제 - 고사위기에 처한 44번, 46번 국도 주변 경기 활성화

민선 7기에 들어서면서 '평화지역'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얻은 인제군은 평화를 화두로 지역의 새로운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침체한 지역경기 활성화는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무엇보다,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이후 국도의 통행량 급감으로 44번과 46번 국도변 상권이 붕괴되고, 극심한 경기 침체로 국도변 상인들은 여전히 개점휴업 상태에 빠져 있어, 상인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미시령터널 통행료 폐지' 등의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광객 300만 시대 실현를 위해 축제 등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과 인구 감소 대책 마련 등이 인제군의 해결 과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 본 동영상은 'CJ헬로 강원방송'의 뉴스클립(2019.07.15 방송)을 캡처하여 재작성하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NciccJmac2JAPdrdQrUMwQ

관련 글 더 보기:

* 44번, 46번 국도의 통행량 급감으로 국도변 상권이 붕괴되고, 급증한 미시령터널 재정지원금(MRG) 보전으로 막대한 혈세 낭비, 미시령터널 통행료 폐지해야
http://cafe.daum.net/misiryeong/U00C/237

* 고속도로 개통 후 길을 잃고 황폐해지는 44번, 46번 국도의 눈물
http://cafe.daum.net/misiryeong/U00C/233

* 미시령터널(미시령동서관통도로) 통행량 급감, 세금 먹는 하마 전락
http://cafe.daum.net/misiryeong/U00C/227

#강원도 #인제군 #44번국도 #46번국도 #미시령힐링가도 #미시령 #미시령터널 #미시령동서관통도로 #민자도로 #최소운영수입보장 #사업재구조화 #공익처분 #통행료폐지 #Misiryeong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