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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Duyoung Choi

Fall in music
전혀 상반된 매력의 의사와 디제이라는 직업의 일을 동시에 사랑하며 즐기는 최두영 선생님.
최두영 선생님은 자신으로 인해 주변이 행복해지는 두 가지 일들을 하며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Fall in music
"대학생 때 우연히 클럽에 가서 디제이를 보고 디제잉에 빠지게 되었어요. 몇날 며칠이고 디제잉을 배우고 싶어서 부스 앞에서 앉아 있기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저를 클럽에 데려간 선배에게 진짜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제는 단순히 디제잉을 하는 것 뿐 아니라, 트랙메이커라고 해서 음악도 만들고 음원도 낸 것이 있고요."
Fall in music
"디제잉을 할 때 관객들이 열광하거나 팬이라고 하며 찾아올 때 정말 즐겁고 기분이 좋아요. 처음 디제잉을 접했을 때의 저처럼 디제이 부스 앞에 사람들이 모여있는 걸 보는 것도 좋고요. 의사로서의 일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공통점이 있어 저 역시 행복합니다."
Fall in music
"엠레드클리닉의 AMRED의 단어를 거꾸로 나열하면 'DERMA'가 되는데 이 말이 재생과 회복을 뜻하거든요. 그래서 본연의 피부로 되돌아 가자 라는 뜻으로 더마를 거꾸로 나열한 엠레드로 이름을 정했어요.
저희 클리닉의 컨셉 또한 테크놀로지, 아트, 그리고 네이쳐여서 전체적인 인테리어 분위기도, 로고도, 상징물도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것이죠."
Fall in music
"저는 모든 선택의 기준은 우선 나의 행복이에요. 음악을 하고 디제잉을 하는 것도 재미있고 물론 이 공간에서 환자나 고객을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 치료를 하고 개선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도 아주 행복해요. 남을 행복하게 함으로써, 그리고 나로 인해 주변이 행복해짐으로써 저도 더욱 행복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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