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Korean medicine Dr. Ari Kim

Body and mind are one
마음의 상황까지 고려하는 진료로 소아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을 동시에 돌보는 한의사 김아리 선생님.
몸과 마음을 동시에 고려한 치료로 진정한 치료사가 되고 싶다는 김아리 선생님에게서 환자들을 향한 애정이 느껴졌다.

Body and mind are one
"어렸을 때 부터 마음에 관심이 많아서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었어요. 그러다가 마음을 치료하는 일은 어느 정도 할 수 있겠다 싶어 몸과 마음을 함께 치료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저에게 적합한 한문은 한의학이라는 생각을 하여 한의대에 진학하기로 결심을 하게 됐어요"
Body and mind are one
"저는 환자가 처한 상황과 환경을 이해하고 진료합니다. 그래서 먼저 환자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먼저 환자의 상황을 파악하고 환자에 따라 다른 피드백을 주려고 항상 노력하는데 그러다 보면 요즘 아이들의 관심사에 대해서도 꿰고 있게 되는 것 같아요."
Body and mind are one
"환자들에게 어려움이 닥쳤을 때 고난을 잘 헤쳐나갈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가 되고 싶어요. 그리고 부모님들께는 아이들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는 친구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Body and mind are one
"저는 요가원을 좋아해요. 요가는 몸을 다스리면서 마음까지 좋아지게 돼요.
한의사는 새로운 사람들과 계속 얘기해야 하는 직업인데 그러다 보니 스스로의 이야기를 들을 시간이 없었어요. 요가 하는 시간을 저 스스로의 이야기를 들을 시간으로 두면서 몸과 마음의 밸런스를 유지하려 노력해요."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