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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장터친구 979

안동시 공식 농·특산쇼핑몰 안동장터! 안동장터는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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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녀석들이 온다, 안동고구마

다가오는 겨울이 두렵지 만은 않은 건 아마도 고구마 때문이기도 할 테지요.
겨우내 뜨겁고 달콤한 고구마를 호호 불어 먹는 상상만으로도 한결 위안이 됩니다.
우리, 겨울에 지지 말아요.
우리에겐 와룡고구마가 있으니까요.

안동고구마 _안동와룡고구마 만나보세요

안동의 가을은 황금색
안동 가을걷이의 절정은
단연 와룡고구마
일단 트랙터로 엉긴 뿌리를 끊어준 다음
흙 바다 속에서
속속 낚아 올리는
자주빛 물찬 고구마떼
고등어도 아닌 놈들이
이렇게 싱싱해도 되는 것인지
탐스럽고 때깔 고운 자태
싱그러운 우윳빛 속살
요게 바로 안동의 와룡고구마
좀 길쭉하니 못생겼지만?
이건 마사토 고구마인
와룡고구마의 매력 포인트
와룡면의 토질은
물빠짐과 통기성이 최고인 왕모래



비 그친 후 5분이면
바로 보송보송해지는 마력의 땅
잔병치레 없는
맛좋은 뿌리식물 재배에 최적이라
예부터 고구마로 유명한 와룡면은 현재
1500여 가구가
2000여 톤의 고구마를 생산
안동고구마 생산량의 73%를 담당하는
안동고구마의 자존심
비록 못생겼지만?
더 건강하고
더 달콤한 와룡고구마
고구마가 맛있어지는 시간 120일을
꼬박 채워 생산된 와룡고구마는
모양과 색, 크기별로 꼼꼼한 선별 후
다시 한 달 간의 숙성기간을 거쳐야
몸피는 단단
속살은 보들보들
제대로 속 깊이 달콤한 와룡고구마


최근 홍콩에 이어
말레이시아 수출까지
속 깊은 달콤함으로
한류열풍에 가세하는 안동 와룡고구마
해마다 고구마 수확 시기는
서리가 내리기 직전
다가오는 추위를 대비하는 최고의 월동준비물
포근하고 부드러운
와룡고구마와 함께라면
꽁꽁 언 몸과 마음도
스르르 무장해제
녹는다, 녹아!
쓸쓸한 계절에 달콤한 온기를 더하는 와룡고구마
고구마 한 상자
아니, 마음에 보일러 한 상자 들여 보세요
겨울이 행복해지는 마법, 안동 와룡고구마

가을 장바구니에 필수! 안동생강과 안동생강청

안동은 생강 재배농업인이 약 1,300명 정도이며,전국 생산량 35%가량을 차지하는 제 1주산지입니다.
그만큼 많은 생강을 재배하고 또 출하하는 곳으로 생강하면 안동이고 안동하면 생강이죠.
전국의 생강들 3개 중 1개가 바로 안동생강이라는 사실!

이 곳은 안동 임동면 안동두레농원 농장입니다. 근처에만 가도 알싸한 향이 코끝을 스치는 곳입니다.
가을이면 바람을 타고 은은한 생강향이 번지는 곳이에요.

작년에는 생강가격이 너무 안좋아서 생강 농부들이 고생이 많았어요.
다행스럽게도 올해는 생강 가격이 정상적인 수준으로 회복됐습니다.
지금은 1kg에 7,000원선입니다.

생강은 생으로 먹기에는 다소 힘들어서 요리 재료로 주로 사용되는데요.
건강에 좋은 생강을 생강청으로 만들어서 물이나 꿀물 등에 타먹으면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터구농부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안동두레농원에서는 정성껏 키운 생강을 수제생강청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배송받은 생강은 수령 후 박스를 개방하여 용도에 맞게 냉장 또는 냉동보관하여 꾸준히 이용하세요.
마른 신문지에 잘 싸서 바람이 통하는 그늘에 놓거나 냉동보관하여 필요할 때마다 꺼내쓰면 오랜 시간 저장이 가능합니다.
상온에서는 오래도록 보관하기가 어렵습니다. 생강은 저장성이 나쁩니다.
뜨거움을 품은 녀석인만큼 매우 잘 썩어버리는 약골이거든요.
찬바람이 살짝 불면서 서리가 내릴랑 말랑할 때 가장 맛있는 햇생강을 맛볼 수 있는데요.

안동두레농원 생강 포장은 별도로 마련된 작업장에서 이루어집니다.
정확한 저울로 무게를 잰 다음 깨끗하게 포장합니다.
안동두레농원에서는 생강이 세척하지 않은 상태로 배송되는데요.
생강은 세척을 하게되면 쉽게 상할 수 있어서 세척하지 않은 상태로 흙을 제거한 뒤 깨끗하게 손질 후 배송한다고해요.
생강은 신선하게 배송하는 방법입니다.

박스 포장은 깔끔하게 포장 후 안전하게 배송합니다. 2kg짜리 박스와 4kg짜리 두 종류가 있습니다.

안동생강은 뿌리가 굵고 섬유질이 적으며 향이 깊고 껍질이 잘 벗겨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요리하기에 편리하고 몸에도 좋습니다. 안동생강은 단단하고 향기롭죠.

안동두레농원의 생강은 인터넷 쇼핑몰로 100% 판매합니다.
안동생강의 뛰어난 품질은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안동과 안동두레농원의 생강으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대비해보세요!

안동장터(
www.andongjang.com)
주관부서: 안동유통특작과 안동농특산물 SNS홍보

안동 햇생강이 자라는 풍경 안동두레농원

안동두레농원은 안동시 임동면에서 유기농 사과와 생강, 그리고 수제생강청을 만드는 농장입니다.
생강, 언뜻 쓰임이 많지 않은 것 같지만 없어서는 안 되는 재료 중 하나죠.
김치엔 필수, 고기요리, 겉절이, 안동식혜 등 냄새도 잡고 맛도 감칠나게 해 줍니다.

생강은 맛이 맵고 성질이 약간 따뜻합니다.
그 즙은 건위작용을 하며 위 점막을 자극하여 반사적으로 혈압을 높이고 균을 억제시키는 작용을 하지요.
감기에 특효약으로 알려져있는 생강과 생강차는 겨울철 필수품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011년 이후 안동을 중심으로 한 경북 지역이 전국 생강의 최대 주산지로 떠올랐어요.
안동 생강이 품질이 뛰어난 까닭입니다.
안동은 생강재배에 적합한 환경조건을 갖추어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덕분에 지금은 매우 유명해졌습니다.

깨끗한 자연환경을 갖추어 생강이 자라는데 최적의 조건인 안동시 임동면 안동두레농원.
멋진 풍경을 둘러보다가 근처에 산이 많아 멧돼지가 있는건 아닐지 염려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여쭤보니 멧돼지는 있는데 희한하게 생강밭에는 오지 않는다고해요.
아마 생강의 매콤한 향 때문인 것 같습니다.

생강을 캐 낸 뒤의 지푸라기는 밭에 그대로 두는데요.
거름으로 멋진 역할을 해줍니다.
생강이 올라올 때 짚을 덮어주면 땅이 마르지 않아 생강이 잘 자랍니다.

생강은 높은 온도를 먹고 자랍니다.
따뜻한 기운이 높아서 몸을 덥혀주고특히 감기에 걸렸을 때 열을 발산하는데 유용해서 한약재로도 많이 쓰여요.
우리 몸의 건강한 온도를 책임지는 재료이자 먹거리입니다.

이렇게 모든면에서 좋은 생강이지만, 햇생강을 맛볼 수 있는 시기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한꺼번에 수확한 생강은 저장해 뒀다가 조금씩 쓰이니까요.
10월은 물기가 촉촉한 싱싱한 햇생강을 맛볼 수 있는 최고의 시기입니다.

지금은 햇생강이 가장 향기로울 때입니다.
생강은 빠르면 9월부터, 보통은 10월부터 수확하여 출하합니다.
첫서리가 내리기 전까지는 모두 수확을 하는게 일반적이에요.
더운 여름을 견디고 안동의 큰 일교차를 이용해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찬바람을 살짝 맞으면
알이 단단해지며 품질 좋은 안동생강이 완성됩니다.

특히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안동은 일교차가 커서 감기환자가 더욱 많을텐데요.
제철 음식이야말로 최고의 보약인데 생강은 몸에도 좋고 맛도 좋아 환절기를 준비하는데 빠질 수 없는 식재료입니다.


안동장터와 안동두레농원에서 안동의 품질 좋고 가격 합리적인 생강을 만나보세요~

안동장터(
www.andongjang.com)
주관부서: 안동유통특작과 안동농특산물 SNS홍보

서울에서 귀농하여 정성껏 키운 안동생강

서울에서 안동 임동면으로 귀농한 농부가 있습니다.
그는 안동생강과 안동사과를 주로 키우며 시골에서 조용하게 살아갑니다.
작물을 정성껏 키워 고객들에게 배송하고 안동생강이라는 브랜드 가치 향상에 일조하기도 합니다.
그의 별명은 터구농부이며 이 곳의 이름은 안동두레농원입니다.

생강 밭은 약 1,000평 정도. 중소규모의 생강밭이에요.
인건비가 비싸서 품삯을 쓰기보다는 가족들끼리 운영하는 공간이에요.
집사람과 조카분의 노력이 생강밭에 그대로 전달되는데요.
그의 부친도 농사를 했다고.
2대째 농사를 하고 있는 집안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농사를 손수 직접 지어보니까 역시 쉽지않고 힘들다는 그는
2013년에 서울에서 안동으로 귀농을 하였습니다.
아이 3명은 임동면에서 학교를 다녀요.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시골 라이프를 즐기는 중입니다.
도시보다 마음이 편해서 좋다는 그의 말에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무엇보다 애들이 특히 좋아한다고합니다. 맑은 공기와 뛰어놀 곳이 많으니까요.
사실 그의 고향이 안동 임동입니다.
고등학교까지 임동에서 자랐고 이후 서울로 갔다가 마치 운명처럼 다시 고향으로 되돌아온 셈이죠.

안동 생강은 뛰어난 품질과 강한 향,
특유의 매운 맛으로 전국의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상품입니다.
당일수확한 안동 생강을 당일 직배송합니다.
그래서 신선도는 높고 가격도 합리적이에요.
청정지역 안동에서 물빠짐이 좋고 기름진 땅에서 재배되는 안동생강은
건강에도 좋고 맛도 뛰어납니다!

서울에서 안동 임동면으로 귀농한 농부가 있습니다.
그는 안동생강과 안동사과를 주로 키우며 시골에서 조용하게 살아갑니다.
작물을 정성껏 키워 고객들에게 배송하고 안동생강이라는 브랜드 가치 향상에 일조하기도 합니다.
그의 별명은 터구농부이며 이 곳의 이름은 안동두레농원입니다.

생강 밭은 약 1,000평 정도. 중소규모의 생강밭이에요.
인건비가 비싸서 품삯을 쓰기보다는 가족들끼리 운영하는 공간이에요.
집사람과 조카분의 노력이 생강밭에 그대로 전달되는데요.
그의 부친도 농사를 했다고.
2대째 농사를 하고 있는 집안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농사를 손수 직접 지어보니까 역시 쉽지않고 힘들다는 그는
2013년에 서울에서 안동으로 귀농을 하였습니다.
아이 3명은 임동면에서 학교를 다녀요.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시골 라이프를 즐기는 중입니다.
도시보다 마음이 편해서 좋다는 그의 말에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무엇보다 애들이 특히 좋아한다고합니다. 맑은 공기와 뛰어놀 곳이 많으니까요.
사실 그의 고향이 안동 임동입니다.
고등학교까지 임동에서 자랐고 이후 서울로 갔다가 마치 운명처럼 다시 고향으로 되돌아온 셈이죠.

안동 생강은 뛰어난 품질과 강한 향,
특유의 매운 맛으로 전국의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상품입니다.
당일수확한 안동 생강을 당일 직배송합니다.
그래서 신선도는 높고 가격도 합리적이에요.
청정지역 안동에서 물빠짐이 좋고 기름진 땅에서 재배되는 안동생강은
건강에도 좋고 맛도 뛰어납니다!

터구농부, 안동 생강을 수확하다

터구 농부가 안동 생강을 수확하는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여기는 안동 임동면 안동두레농원입니다.
햇생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농원이에요.
이 곳의 농장주 김완섭씨.
그는 자신을 터구라고 이름짓고 터구 농부를 자처합니다.
터구는 안동 사투리로 다른 지역분들은 생소한 이름일텐데요.
터구는 약간 좀 모자라는 사람을 총칭해서 이르는 귀여운 단어입니다.
'바보'정도 되겠네요. 그러나 나쁜 의미의 '바보'보다는 귀여운 의미의 '바보'에 가까워요.
누군가 길을 가다가 삐끗하면 이렇게 말하죠.
"니 터구라?"

안동두레농원의 생강은 인터넷에서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100% 자체 인터넷 판매로 모든 생강을 출하합니다.
공판장과는 거래가 없다고해요.
요즘 농촌지역에서도 직거래가 많습니다.
단골 고객이 많고 재구매 비율이 높아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합니다.
스스로를 터구로 낮춰 겸손한 자세로 고객들에게 줄 안동생강을 정성껏 재배하는 곳입니다.

안동이라는 청정한 이미지의 브랜드와 안동 생강은 아주 잘 어울립니다.
대도시에서는 시골이라고 불리는 안동이지만, 분명 농가에서만 할 수 있는 일도 있는데요.
안동생강 재배가 대표적으로 그런 일들입니다.
경북 안동 전체가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임동면은 임하호 수자원보호구역의 해발높은 청정지역이라
생강 등 농작물을 재배하는데 최적의 위치라 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건강하고 품질 좋은 생강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옵니다.

안동두레농원이 있는 곳은 해발이 높은데다 일교차가 큽니다.
과일은 당도가 높아지고 생강은 알이 굵어지죠.
따뜻한 햇살 아래 품질 좋은 농산물이 자라는 임동면입니다.
더불어 터구농부는 퇴적암 황토땅에서 생강을 재배합니다.
유기물이 풍부해서 이런 땅에서 자란 농산물은 당연하겠지만 건강에도 좋습니다.

생강 특유의 매운 맛과 강한 향이 살아있는 안동 생강이에요.
생강청으로 만들기에도 아주 좋답니다.

안동 생강은 잔뿌리가 잘 발달해있어서 지상부의 생강대가 튼실한게 특징인데요.
멀리서보면 마치 대나무숲처럼 보이기도합니다.
사람 키높이 정도로까지 올라올만큼 발육상태도 최고입니다.

한국 생강의 생태계에서 안동 생강은 주산지입니다.
뛰어난 품질과 맛, 합리적인 가격대는 안동 생강을 놓칠 수 없도록 하는 이유죠.

생강의 수확은 보통 10월부터 시작됩니다.
터구농부도 이때부턴 굉장히 바빠지는데요.
10월 중순부터는 생강 출하가 몰리는 이른바 홍수출하 시기로서 전체 생강의 40%가량이 이때 시장으로 몰립니다.
이 시기야말로 햇생강을 얻을 최적의 시기!

생강은 연작피해가 있는 작물이라 연작이 안됩니다.
그래서 터구농부와 안동두레농원에서도 생강 밭을 옮겨가면서 생강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대나무를 닮은 잎과 줄기를 가진 안동 생강. 맑은 가을 하늘과 무척 잘 어울리는데요.
안동의 기후 특성상 생강생육에 아주 좋습니다.
실제로 경상북도에서 안동이 생강 재배면적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260ha의 면적에서 6,600여톤을 생산하는 안동생강.
안동을 대표하는 작물 중 하나입니다.

땅과 사람을 살리는 터구 농부의 마음을 담은 생강.
저도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생강청을 이용한 생강차를 마시고 있는데요. 올 겨울 감기 걱정은 없을 것 같네요!

안동장터(
www.andongjang.com)
주관부서: 안동유통특작과 안동농특산물 SNS홍보

친환경 안동사과 제대로 즐기기

안동은 사과를 많이 재배하는 지역입니다.
안동 사과를 재배하는 농가 수는 안동고추 다음으로 많은 2위를 차지하고,
안동 전체 작물 중에서는 가장 많은 생산량을 자랑합니다.
워낙 많다보니 안동은 대규모 사과 유통단지까지 보유하고 있죠.

안동 와룡에 있는 와룡선생농원은 농약을 사용하지않고 자연 그대로 사과를 재배합니다.
안동 최초로 무농약 사과 인증까지 받았어요.
(무농약농산물인증서, 농산물품질평가원)

무농약 농장을 이끌면서 가장 힘든점이라면 잡초입니다.
보통은 제초제를 쳐서 관리를 하는데 농약을 사용하지 않다보니 잡초들이 무성하게 자라요.
잡초와의 전쟁은 끝이 없습니다.

달콤한 사과향을 맡고 달려드는 말벌과 곤충과의 전쟁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말벌 한 마리가 사과 10개 이상을 못쓰게 만들기도 하기 때문에
농약없이 말벌과 곤충을 퇴치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과에는 비타민, 식이섬유 등 몸에 좋은 성분이 풍부해요.
‘하루 사과 한 개만 먹어도 의사가 필요 없다’는 말이 나온 이유입니다.
칼슘의 배출을 억제하는 칼륨도 풍부해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여성과 노인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공복에 사과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밥이나 면 등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줘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데요.
식사 15분 전에 사과 한 개를 씹어 먹으면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후식으로 먹는 과일을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줘서 밥을 덜 먹게 된다는 것이죠!

사과를 보관하는 방법도 알아볼까요?
사과는 보존력이 좋은 편이라 냉장고가 없어도 그늘에 잘 두면 한동안은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과일과 같이 보관하면 다른 과일이 쉽게 숙성될 수 있어 따로 봉지에 넣어 보관하세요!

가정에서 오래도록 보관할 때는 잘 씻은 후 말린 다음 랩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됩니다.
과거에는 신문지에 싸서 보관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신문지의 잉크가 몸에 좋지 않다는 문제가 지적된 후로 신문지로 싸는 일은 지양하는 분위기에요.

안동의 큰 일교차는 명품 안동사과를 만들어냅니다.
당도가 아주 뛰어나죠.
꿀물이 줄줄 흐르는 안동사과야말로 가을의 왕이자 그 자체로 최고 먹거리입니다.
선물용으로도 정말 좋습니다.

변비, 다이어트 등 몸에 좋은 사과. 와룡선생농원에서는 사과를 무농약으로 정성껏 키웁니다.
안동 와룡의 좋은 물과 공기, 따스한 햇살을 받아 약을 치지않고 어렵고 힘들게 수확하는 사과입니다.
우리 아이들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택배 거래를 하기 때문에 산지직송으로 갓 수확한 사과를 빠르게 받을 수 있는점도 매력입니다.


안동와룡선생농원의 무농약 사과는 안동장터 홈페이지에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안동장터(
www.andongjang.com)
주관부서: 안동시유통특작과 안동농특산물 SNS홍보

껍질째 먹을수 있는 안동사과 - 와룡선생농원

산과 들이 모두 알록달록한 옷을 입기 시작할 때 경북 안동은 사과의 도시로 바뀝니다.
사과가 많은 안동이거든요.
안동 전체가 3095ha에서 6만톤이 넘는 사과를 생산하는 전국 1위, 최대 규모의 사과 밭입니다.
생산면적과 생산량은 압도적인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사과를 어떻게 드시나요?
보통은 사과를 껍질을 깎아서 먹는게 대부분일텐데요.
사실은 껍질째 먹는 것이 훨씬 좋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사과는 당분과 섬유질을 제외한 기타 영양성분은 많지 않습니다.
그나마 있는 성분도 껍질에 몰려있어요.
그래서 사과는 되도록 껍질째 먹어야합니다.
그러나 요즘 시대에 무농약 사과는 찾기가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껍질을 깎아야합니다.

안동 와룡에 있는 와룡선생농원의 사과는 100% 무농약으로 사과를 재배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마음놓고 껍질째 먹을 수 있죠!
각종 먼지 등이 걱정되신다면, 물에 식초를 몇 방울 타서 사과를 담궈주세요.
10분 정도의 시간이 흐른 뒤 손으로 뽀드득 문질러 씻거나 식용소다를 뿌린 다음 깨끗하게 씻어 먹으면 됩니다.

사과 특유의 식감 때문에 하나를 다 못드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이럴 때 껍질째로 먹으면 질리지 않고 하나를 다 먹을 수 있습니다.
하나가 아니라 두 개나 세 개도 가능하죠.
껍질째 먹으면 맛도 좋을뿐더러 몸에도 좋으니 꼭 껍질째로 드시길 추천합니다.

사과를 껍질째 먹으려면 당연한 소리지만 건강한 먹거리로 입증된 사과여야만 할 것입니다.
사과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피부미용과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데요.
각종 암과 성인병 예방에도 좋고, 칼륨 성분으로 우리 몸 속의 나트륨을 배출시켜주는 역할도 합니다.
아침 사과가 특히 좋다는 이야기는 사과의 영양성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특히 사과 껍질에는 우르솔산 성분이 들어있어 근육노화를 일으키는 단백질을 억제하여 근육강화에도 손을 보탭니다.
더불어 팩틴 성분의 식이섬유는 지방질을 흡수하여 변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주므로
다이어트 식품 또는 후식으로도 안성맞춤이에요.
사과가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식사 전에 먹으면 식사량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사과 속에 들어있는 적혈구의 주성분인 철분의 흡수를 촉진시켜주는데요.
빈혈예방과 치료에 효과를 보입니다.
섬유소도 있어서 혈중 인슐린을 제거해주고 당뇨병 환자들에게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밖에도 고혈압, 우울증 등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만병통치약이라 불러도 좋겠군요.
하루에 한 개씩 꾸준히 먹으면 의사가 필요없다고 할 정도로 식이섬유와 비타민 등이 풍부한 사과니까요.

저는 사과를 껍질채 먹는걸 선호합니다.
식감도 뛰어나고 사과의 영양소도 껍질에 많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껍질채 먹을 수 있는 무농약 사과에 눈길을 갈 수 밖에 없는데
다른 곳들은 믿음이 잘 안가서 마음이 안심되지 않지만,
안동 와룡선생농원의 사과는 믿고 먹을 수 있어 기분까지 좋습니다.

와룡선생농원의 사과는 무농약 100%로 키우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막 자라서 못생기고 크기가 아담한게 특징이에요.
사실 사과는 너무 큰 것은 맛이 없고 적당한 사이즈가 좋은데
와룡선생농원의 사과는 그것보다 살짝 더 작은 느낌이에요.
못생겨도 맛있는 사과! 바로 안동 와룡선생농원 사과입니다.

무농약농장이 되면 사과 병충해를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안동 와룡선생농원의 사과 생산량은 면적 대비 1/5 수준입니다.
소박하지만 건강한 사과가 자라는 안동와룡선생농원입니다.

안동와룡선생농원의 무농약 사과는 안동장터 홈페이지에서 주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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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와룡의 친환경 무농약 안동사과

청정은 안동의 자랑입니다.
청정한 안동, 그 중에서도 가장 청정한 지역으로 손꼽히는
와룡면에는 친환경 무농약 사과를 키우는 농장이 있습니다.

17년 사과 농사를 지은 이상배 씨.
그는 힘들고 고된 무농약 사과 재배를 고집하는 농부입니다.

이 곳은 약 5,000평 규모의 안동와룡선생농원.
약을 치지 않는 농장이라 바닥에 풀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무지막지하게 올라옵니다.
바닥에 풀 뽑는게 하루 일과일 정도죠.

안동와룡선생농원 사과에는 모두 봉지가 씌워져있습니다.
무농약으로 재배하다보니 봉지를 씌우지 않으면 모든 사과가 병들거나 새들의 공격을 받습니다.

봉지를 씌워도 벌레 먹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 무농약 사과 재배는 힘들고 고된 작업입니다.

이 곳의 사과는 100% 인터넷으로 판매합니다.
미리 수확하지 않고 주문이 들어오면 그 주문에 맞춰 나무에서 수확한 다음
산지직송으로 배송하기 때문에 매우 신선하고 갓 수확한 사과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게 장점이에요.
거기에 힘들게 얻은 무농약 사과라 껍질채 먹을 수 있으며 당연하겠지만 몸에도 좋습니다.

이 농장은 8월 1일부터 사과를 수확하기 시작했습니다.
곧 다가올 추석을 준비하기위해 9월인 지금은 고객들의 주문이 쇄도하는 시기인데요.
바닥에 은박지가 깔린 나무가 있어 여쭤보니
곧 수확할 사과거나 며칠전에 수확한 사과나무라고 합니다.

이 농장에는 사과나무를 빽빽하게 심지않고 드문드문 심어두었습니다.
순차적으로 수확하기 위한 계획적 방식입니다.
농장 입구를 기준으로 위로 올라가면서 차례로 수확합니다.

사람은 시각으로 많은 정보를 얻기 때문에
사과의 모양이나 색깔만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실제로 깨끗하고 말끔한 사과는 농약없이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무농약 사과는 못생기고 살짝 얼룩이 있는 경우도 있죠.
하지만 맛과 건강에는 무농약 사과처럼 조금 못생기고 얼룩덜룩한 사과가 더 좋습니다.
자연과 병충해를 스스로 이겨내고 자란 사과들이기 때문이죠!

이 농장에는 다양한 동물이 살아갑니다.
밤에는 산에서 내려온 멧돼지들. 새들이 와서 사과를 쪼아먹거나 땅에 떨어진 것들을 먹습니다.
벌도 있고 오리와 강아지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자연이고 이것이 바로 농사라는 와룡선생농원은 자연의 모습 그 자체였습니다.

닭이나 칠면조와는 매우 친해서 함께 뛰어논다고 합니다.
산에서 내려오는 고라니와 멧돼지와는 결투가 가능한데 보통은 못 쫓는다고 해요.
너무 귀여워요.
닭들도 자기 마음대로 농장을 뛰어다닙니다.
농약이 뿌려졌다면 닭에게도 좋지 않을텐데 무농약 농장이라 닭들도 안심하고 놉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무농약 사과는 얻기가 매우 힘듭니다.
저 역시 와룡선생농원을 직접 방문해서 두 눈으로 보기 전까진
사과를 무농약으로 키운다는걸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했었지요.
힘들게 얻어지는만큼 더 소중한 사과입니다.
해로운 농약 걱정을 하지 않아도되니 마음놓고 먹을 수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
와룡선생농원의 무농약 사과는 크기가 작아서 맛이 달고 과즙이 많아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입니다.

사과는 아래에서부터 수확을 합니다.
보통은 도구를 활용하여 꼭지와 사과를 딱 맞게 잘라 수확하는데요.
꼭지가 길게 남아있으면 사과끼리 부딪히며 다른 사과에 상처를 낼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와룡선생농원 사과는 꼭지 그대로 손으로 따서 포장합니다.
꼭지에 포함된 수분이 사과의 신선도를 유지시켜주고 갓 딴 사과의 맛을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이런 노력 덕분인지 택배 거래에서도
방금 딴 사과같은 녀석을 만날 수 있어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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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부서: 안동시유통특작과 안동농특산물 SNS홍보

무농약 100% 안동사과를 소개합니다!

경상북도 안동에는 무농약으로 사과를 키우는 농장이 있습니다.
안동 와룡에 있는 와룡선생농원이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사과는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이죠.
새콤하고 달콤한 맛의 사과는 과일 중에서도 대표 아이콘으로 통합니다.
안동 사과는 저장성이 좋고 아삭거리는 식감도 뛰어난데요!
안동사과는 이미 유명해서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여성소비자가 뽀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합니다.

가족, 친지들과 오순도순 나눠먹을 사과라면 건강한 먹거리여야할텐데요.
온가족 먹거리로 알맞은 안동사과,
그 중에서도 와룡선생농원의 사과는 무농약 100%라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2017년 사과 생산량 전망은 561톤이며 평년대비 9%가량 높은 수치입니다.
2016년 총 생산량이 576.4톤으로 전년과 비교했을 땐 2.7% 낮은 수치로 전망하고 있습니다.(통계청, 2017년 단수는 농업관측본부 7월 31일 표본농가 및 모니터 조사치)

정리하자면, 올해 사과 생산량은 전년보다는 3%적고 평년보다는 9% 많습니다.
재배면적이 전년보다 1% 증가하였으나 착과수 감소와 우박 및 가뭄의 영향을 받은 수치로 분석됩니다.
올해 사과는 미리 준비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과일도 다 똑같은 과일이 아닙니다.
사과도 모든 사과가 다 똑같지 않죠.
무농약사과는 힘들게 얻어지는만큼 특별한 맛과 가치가 있습니다.
제철 음식과 과일은 그 어떤 약보다도 뛰어난 효능이 있는데요.
거기에다 무농약이라면 입아프게 두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무농약 사과는 100% 봉지를 씌워서 키웁니다.
아니면 벌레나 새들이와서 다 먹어버리거든요.

새들도 약 안치는 사과인걸 알아서 몰래와서 마음껏 즐깁니다.
자연친화적인 사과라서 사람보다 벌레나 새들이 먼저 알아보고 달려듭니다.
무농약을 고집하다보니 벌레가 먹거나 새들이 쪼아서 아깝게 묻어야하는 사과들도 많습니다.
어쩔 수 없다는게 농장주의 설명.
안동와룡선생농원은 무농약으로 사과를 재배하다보니 병충해나 벌레,
새들의 공격을 완벽하게 막을 수는 없습니다.
최대한 방어하는게 할 수 있는 일의 전부에요.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까닭에 자연의 모습 그대로 깨끗하게 관리되는 농원이었어요.

과육은 단단하며 맛은 굉장히 단 편에 속합니다.
무농약 사과라서 크기가 작고 생김새가 다소 못생긴게 특징입니다.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아 사과의 크기가 작은 편이에요.
그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건강에도 좋고 자연 상태 그대로의 사과라서 몸에도 좋습니다.

무농약사과는 힘들게 성공했고 매년 힘들게 얻어집니다.
유기질 비료만을 사용해서 건강하고 사과의 맛이 매우 좋은편에 속합니다.
언제든지 농가를 직접 방문해서 사과를 키우는 모습을 볼 수도 있으므로 안심되며 신뢰가 가는 곳입니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사과라서 안심하고 껍질채 먹어도 됩니다.
제초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유기질 비료만을 사용하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데요.
전량을 택배로 판매하며 공판장 거래는 하지 않는다고해요.
단골 고객이 그만큼 많다는 증거죠.
한 번 먹으면 그 맛에 반하고 무농약사과의 안정성에 반해서 이제는 단골고객이 3천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안동와룡선생농원의 무농약 사과는 안동장터 홈페이지에서 주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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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장터 한가위 이벤트

아름다운 정성이 가득담긴 선물로 귀한 분에게 마음을 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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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는 안동고추가 최고!

고추는 열대성 식물로 늦봄부터 여름에 걸쳐 재배합니다.
수확은 늦은 여름부터 추석을 거쳐 10월까지 이어집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양념 재료이자 밑반찬이기도 하죠.
육묘에서부터 재배를 하며 고추가 열리면,
열린 고추를 따먹는 재미가 있고요.
오래도록 수확할 수 있어 수확의 재미도 있는 작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안동지역에는 크게 고추 농사를 짓는곳이 많고
더불어 각 가정에서도 화분이나 집 앞 마당을 이용해 고추를 많이 재배합니다.

안동에서 고추가 잘 자라고 품질이 뛰어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땅의 역할이 큽니다.
물이 많은걸 싫어하지만 그렇다고 물이 적은것도 싫어하는 고추는
물빠짐이 좋은 땅에서 잘 자라는데요.
안동 지역의 토양이 거기에 상당히 적합하죠.
그래서 예전부터 밭으로 일구어 고추를 많이 재배해왔습니다.

고추가 한국에 들어온 역사는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요.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임진왜란 이후 1600년대 초반에 일본에서부터 들어왔다는 설입니다.
그전까지는 고추없는 백김치를 먹다가 이후 고추의 매운맛에 반해 지금의 김치가 만들어졌다고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매운맛을 좋아하죠.
안동 고추는 매운 맛이 강하면서도 풍부한 단 맛이 특징입니다.
말 그대로 맛있게 매운 질 좋은 고추죠.
태양 빛을 머금고 자라 붉은색이 뛰어나며 감칠맛이 살아있어 전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답니다.

고추는 추운 겨울을 나지 못합니다.
그래서 고추 원산지에서는 여러해살이풀로 취급됩니다만,
우리나라의 고추는 한해살이풀처럼 기릅니다.
보통 늦서리를 피해 심고 첫서리가 내리기전에 모두 수확하죠.

고추만큼 다양한 곳에 쓰이는 작물도 드문데요.
파란고추를 따서 그대로 장에 찍어먹는 것부터
각종 찌개의 양념, 김치 양념과 재료, 고추장의 주원료로 쓰이기도 하고 각종 요리나 고추전 등 쓰임새가 많습니다.
우리 음식문화에 큰 영향을 준 고추인만큼 현대인들의 식탁에도 고추는 변함없이 꼭 필요합니다.
고추장과 매콤한 붉은 김치는 일대 혁명이었고 지금도 맛잇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매운 맛과 감칠맛을 내려면 요리할 때도 고추가 필요합니다.
조미료가 아닌 안동고추로만 매운 맛을 낸다면 요리가 아주 맛있어지고 건강에도 좋죠.
김장이나 김치 양념으로 쓰면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일품입니다.
안동고추를 말려 고춧가루로 만들면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중요한 재료로 바뀝니다.
매콤하면서도 입에 착 달라붙는 맛을 낼 수 있어요.
얼큰한 매운맛이 필요하다면 안동고추는 필수적입니다.

고추는 음식 맛을 내는데 중요한 재료입니다.
안동고추는 거기에 가장 적합하며 생산량과 유통량 1위를 자랑합니다.
전국 고추 생산량의 4.6% 이상을 안동고추가 담당하고 있으며
매년 4~5%를 생산하면서 전국 최대 고추 주산지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안동고추는 양과 가격 경쟁력 뿐만 아니라 질의 고급화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까다로운 수매 기준을 통과해야하는 안동고추유통센터 공판장은
해마다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고 있으며 국내 고추산업의 메카로 꼽힙니다.
전국에서 유일한 고추공판장이죠.

안동고추유통센터를 통해 소비자는 보다 경제적인 가격으로 품질 좋은 안동고추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고추를 상징하는 매운맛은 고추에 들어있는 캡사이신이라는 성분인데요.
캡사이신은 소화를 도와주고 감기나 기관지염, 가래 제거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지방을 분해하는 기능도 있다고 밝혀져 비만을 예방하고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소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느끼한 고기류나 칼로리 높은 식단일 때 안동고추를 함께 먹으면 정말 좋답니다.
유명한 소화제의 성분이 고추에서 추출한 캡사이신입니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고 어떤 음식에도 잘 어울리는 안동고추.
안동고추로 김장을 준비하고 맛있는 식단을 차려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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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한 안동의 자랑! 맛있는 안동 고추

청정한 환경은 안동의 자랑입니다.
생산 1위, 유통 1위, 생산면적 1위에 빛나는 안동고추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안동을 잘 보여주죠.
고추계의 트리플크라운!
안동고추는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합니다.

올 봄부터는 지독한 가뭄이 이어졌습니다.
한 해 농사가 걱정되는 순간이었죠.
다행스럽게도 고추는 가뭄을 버텨내고 잘 자랐습니다.
극심했던 가뭄을 이겨내고 자랑스럽게 열린 안동고추들이 정말 탐스럽네요.

안동고추를 수확하는 안동 청머리고추작목반. 8월부터 수확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마침 수확하는 날 새벽부터 단 비가 쏟아졌는데요.
빨갛게 익어 성난 모습이었던 안동고추들도 촉촉하게 내리는 비를 맞으며 갈증을 해소하는 모습이었어요.

안동의 농경지는 거의 산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안동 중심을 기준으로 서쪽은 평탄하지만 동남쪽은 산이 많은 지형이니까요.
풍산평야를 제외하고는 평야가 극히 드물어서 농사는 대부분 산간 어디쯤에서 이뤄집니다.
토질은 점토질이 많으며 사토질도 있습니다.
안동의 기후는 연교차가 심합니다.
그래서 농특산물의 당도가 높게 나와요.
아침저녁에는 서늘하고 한낮은 뜨거우니까요.
더불어 1년 중 안개가 55일 정도로 많습니다. 습도가 높은 편이죠.

고추는 고온건조한 기후를 좋아합니다.
다습한 환경은 싫어하죠.
하지만 안동은 댐이 2개가 인접해있고 낙동강을 끼고 있어 기후가 고온다습한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동고추가 맛있고 품질이 좋은 이유는
안동의 깨끗한 공기와 큰 일교차, 그리고 농부의 노력 덕분입니다.

고추를 수확하는 작업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고추 가지가 연약해서 부러지는 것에 각별히 조심해야하니까요.
허리를 굽혀 고추를 수확하면서 포대를 옮겨야해 양 손이 쉴틈이 없습니다.

안동 고추는 모양이 예쁘고 겉이 말끔한게 특징!
맛은 두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렇게 수확한 고추는 안동농협을 통해,
공판장을 통해 수매되고 우리의 식탁에 오릅니다.
또 고춧가루로 바뀌어 각종 요리에도 들어가서 입 맛을 맞춰주는 효자 역할을 하죠.

전국 1위의 명성에 걸맞게 안동 전체에 고추 농가가 분포해있습니다.
8월 초중순부터 수확하는 안동 고추는 5,900여 농가가
2075ha에서 매년 6천톤 가까운 물량을 쏟아냅니다.
이 고추들은 모두 전국으로 유통되고
고추장으로, 김치로, 찜닭으로, 된장에 찍어먹을 고추로 바뀝니다.

사람손으로 하나하나 수확해야하는 고추는 노동의 강도가 쎈 편에 속합니다.
고추가 아래를 향해 땅 쪽으로 자라는데다가
수확할 땐 보통 위로 올리면서 수확하기 때문에 허리를 쉴 새 없이 굽혀야하거든요.

직접 농사지은 100% 국내산 고추,
Made in Andong 고추!
본래의 색깔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어 좋은 품질이에요.
매콤함과 감미로운 맛, 그리고 영양이 살아있는 안동 고추를 눈여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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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고추 수확! 청머리고추작목반

드디어 안동의 명물! 안동의 자랑! 안동 고추의 수확시기가 왔습니다.
1년을 기다린 안동고추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예쁜 얼굴을 드러냈는데요.
늦여름부터 수확을 시작하는 안동고추는 보통 10월 정도까지 나옵니다.
화끈한 불 맛과 매콤함으로
요리나 밥 상차림에 빠질 수 없는 안동 고추는
그냥 먹어도 맛있고 요리에 첨가해도 좋은데요.
건강에도 좋아서 우리 밥상에 꼭 필요한 안동고추!

안동에서 가장 유명한 농특산물 하나를 고르라면 안동고추를 고르겠어요.
생산량, 생산면적, 유통량 1위, 삼관왕의 안동 고추니까요.
안동고추는 안동의 브랜드를 가장 잘 나타내는 농산품입니다.

저도 고추를 참 좋아해요.
된장에 찍어먹으면 별다른 반찬이 없어도 밥 한 공기는 뚝딱!
김치나 안동찜닭에도 필수적으로 들어가서
매콤함을 살려주고 고춧가루를 만들어 안동식혜로,
각종 요리로 나오기도 합니다.
심지어 라면 먹을때도 정말 좋은데요.
풋고추 뿐만 아니라 안동고추 전체의 품질이 아주 뛰어나서
고민할 필요없이 고르는 안동고추에요.
안동고추를 한 번 맛보면 다른 고추는 거의 못먹어요.

안동 고추를 수확한다는 소문을 듣고
안동 상아동에 있는 청머리고추작목반을 급하게 찾았습니다.
원래 7월 말경에 수확을 시작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른 장마가 오면서 수확이 며칠정도 늦어졌죠.
8월 1일에 다녀온 청머리고추작목반의 안동 고추 수확 모습을 함께 보시죠!

안동의 논밭이나 농촌이라고하면 시내와의 거리가 상당히 떨어진
와룡, 길안쪽이 떠오릅니다만
시내와 인접한 가까운 산비탈에도 넓은 면적의 농장이 곳곳에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청머리고추작목반 역시 상아동에 위치한만큼 시내와의 접근성이 아주 좋았는데요.
청머리고추작목반을 향하는 길은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안동에서 30년 넘게 살았어도 여길 밟아보는건 처음이었으니까요.
지금까지는 이런 곳이 있었는지도 몰랐을만큼 산이라는 장막뒤에 맑은 공기와 환경을 간직한 곳이었습니다.
법흥교 → 월영교로 향하는 방향 중간 어디쯤 산비탈에 위치하고 있어서
주소를 모르면 갈 일이 거의 없는, 말하자면 안동 속의 오지인 농장입니다.

청머리고추작목반의 주인은 이중규씨.
부모님에 이어 2대째 고추 농사를 짓는 농부입니다.
어릴때부터 고추 농사에 입문해 머리가 희끗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죠.
거의 평생을 고추 농사에 바친 그의 경력은 어느덧 40년이 넘었습니다.
농업경영인후계자이기도 하죠.

첫 수확하는 날. 청머리고추작목반에는 새벽부터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안동고추의 수확을 시샘하기라도하듯 갑작스러운 비였어요.
흐린 날이었지만 출발할 때까지만해도 비는 오지 않았는데
본격적인 수확이 시작되는 타이밍에 맞춰 비가 내립니다.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왔죠.

확은 고추를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을법한 이른 아침에 시작합니다.
보통은 6시나 7시에 시작됩니다.
일교차가 큰 안동 지역은 비가 많이 내리지는 않는 편이지만 장마철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비가 와도 수확은 해야하는게 농부의 일!
더 많은 비가 내리기전에 수확하던 녀석들을 얼른 정리해야합니다.

고추는 맛있게 잘 익은 볼빨간 사춘기같은 녀석부터 시작합니다.
성격이 느긋해 덜 익은 고추는 좀 더 익도록 둬야하죠.

올 봄과 이른 여름에는 무척 심한 가뭄이 있었어요.
정말 역대급이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가뭄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스럽게 고추는 많이 열렸습니다.
힘겨운 봄여름을 이겨내고 가을을 맞이하는 안동 고추들.
가뭄을 대비해서 줄기 아래에는 여러개의 물 호스를 설치해 수분을 공급했습니다.

직접 만나본 안동 청머리고추작목반의 고추는
안동고추의 위상을 다시 확인이라도 시켜주듯 품질이 좋았습니다.
때깔 곱고 표면이 부드럽고 크기가 적당한게 아주 맛있게 익은 고추였어요.
올해 출하되는 고추들의 품질이 아주 좋으니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주관부서: 안동시 유통특작과 안동농특산물 SNS홍보

안동 단호박의 보관과 단호박 맛있게 찌는 방법

안동은 292농가가 133ha에서 약 3천톤의 단호박을 생산하는 단호박 산지이기도합니다.
와룡면은 고구마나 안동 마같은 뿌리채소를 키우기에 적합한 기름진 모래땅인데요.
땅의 기운을 받아 자라는 안동 와룡의 단호박인만큼 먹는 사람에게도 기운을 주기에 충분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안동 단호박은 특히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안동찜닭과의 호흡이 좋은 과실류입니다.
와룡에서 자라는 안동 단호박은 기존 단호박의 크기를 유지하면서 당도는 미니 단호박과 흡사하니 양과 맛 두마리 토끼를 잡은 셈입니다.

단호박은 건강식품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비타민 A, B1, B2, C와 키로틴 함량이 높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저칼로리 섬유 식품으로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 좋기 때문입니다.


단호박은 풍부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과실류인데요.
쪄서 먹어도 달고, 호박죽으로 끓여 먹어도 영양만점인 먹거리죠!
든든함에 비해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 먹거리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안동 단호박은 색깔이 고르고 짙은게 특징이며,
단단하고 무게가 무거운 것이 우수한 품질을 자랑합니다.

안동마뜰농장의 단호박은 한 박스에 9개 ~ 10개가 들어가며 10kg입니다.
10kg 한 박스에 25,000원으로 저렴한 가격인데요.
품질이 뛰어난데 가격이 저렴하고 수확 후 바로 판매해서 가장 맛있을 때 요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단호박을 구매한 후 어떻게 보관하고 어떻게 맛있게 찔 수 있을까요?
먼저 단호박 보관방법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단호박 보관방법

1. 장기보관을 위해서라면 서늘한 곳에 박스를 개봉하여 보관합니다. 직사광선을 피해주세요.
2. 겨울에는 너무 추운 공간이 아닌 적당한 온도(12~15도 정도)에 보관하면 저장성이 좋습니다.

단호박은 그 자체로 저장성이 좋아서 특별히 많은 관리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그렇다면 단호박을 맛있게 찌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단호박 맛있게 찌는 방법

1. 단호박을 수세미나 부드러운 솔을 이용하여 깨끗하게 씻습니다.
2. 칼 끝을 이용해 단호박을 반으로 쪼갭니다.
3. 단호박 속의 씨앗을 꺼냅니다.
4. 먹기 좋도록 씨앗을 꺼낸 단호박을 6등분 또는 8등분해줍니다.
5. 단호박 속이 아래로 가도록하여 센불로 끓이며 찝니다.
6. 찌는 시간은 끓을 때부터 약 10분 ~ 15분 사이입니다.

단호박은 요리할 때 설탕 대신 갈아 넣어도 정말 좋은데요~
그냥 먹어도 달콤해서 맛있고
설탕 대신 넣어도 단 맛을 충분히 낼 수 있는 안동 단호박.
안동 단호박과 함께 달콤한 한여름의 시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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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 모르고 먹지 마오, 안동포도

여름의 마지막을 즐기는 가장 달콤한 방법!
포도가 익는 8월 말이면 포도 원두막 길로 변신하는
안동시 와룡면 감애리, 포도마을에서
향기롭고 황홀한, 마지막 여름을 만끽하세요.

안동포도 입안의 톡~폭죽 , 팡~ 입안의 축제

여름도 막바지 끝이 가까울수록 더 치열해지는 안동의 여름태양이
알알이 스미다 못해꽉꽉 눌러 채워진
여름햇살의 결정판 안동포도

톡, 하고 깨물면
팡, 하고 터지는
달콤한 과즙

찐-한 향기
이 맛 모르고 먹지 마오!

여름을 끝까지 제대로 맛보는 일등방법 안동포도
안동시 와룡면 감애리 소문난 안동고구마와 안동단호박을 생산하는
꿀땅 그리고 이제는 ...


농가 수 70여 호
생산량 300여 톤에 이르는
안동포도의 터전

포도의 고향인 코카서스를 닮은
메마른 토질과 작열하는 태양빛
덕분에 분이 하얗게 담뿍 오르고
향기가 사방에 진동하는
꿀 같은 안동포도의 탄생

여기서 끝이 아니니,
비가림 시설과 바닥 포장으로
포도의 적인 수분은 통제
반대로, 뜨거운 햇살과 시원한 바람은
여과 없이 통과
건조하고 깨끗한 포도밭 환경 조성으로
농약 사용을 감량
저농약 친환경 인증을 받은 안동포도


달콤함은 기본에
안전까지 담보한
착한 포도가
바로 안동포도

안동포도가 수확되는 8월 말이면
안동시 와룡면 감애리 35번 국도변은
포도원두막 길로 변신

갓 구워낸 따끈한 모닝빵처럼
갓 수확한 신선한 모닝포도를 만나는 길

달콤한 포도를 찾으세요?
싱싱하면 할수록 좋다구요?

여기, 포도밭 주인장들이 정성으로 가꿔
아침마다 수확하는 따끈한 모닝포도 한 송이면

톡, 하고 터지는 입안의 폭죽
팡, 하고 터지는 입안의 축제

여름을 마무리하는 가장 달콤한 방법은
송이 째 뚝뚝 따 먹어야 제 맛인 안동포도

이 맛 모르고 보내지 마오-
이 여름이 가기 전에

안동포도를 찾아
35번 국도로 출-발!

안동장터(
www.andongjang.com)
주관부서: 안동시 유통특작과 안동농특산물 SNS홍보

단맛이 최고! 안동단호박

안동 단호박이 익어가는 깨끗하고 조용한 마을이 있습니다.
단맛이 최고조! 품질 좋은 단호박으로 유명한 안동 와룡면 감애리입니다.
삼복더위에 구슬땀을 흘려가며 수확해야하는 단호박이지만
뜨거운 태양을 품고 단 맛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왔습니다.
와룡면 감애리에 있는 안동마뜰농장에는 지금 단호박 수확이 한창입니다.

단호박 수확 장면.
안동 단호박 품질의 우수성과 맛있는 단호박을
고객분들께 상품으로 보내주기 위해 한여름에도 일은 끝이 없습니다.
안동마뜰농장의 단호박은 크기가 적당하고 단단한데다 속이 꽉 차서 가성비가 뛰어난데요.
정성스럽게 관리하고 재배한 단호박이기에 맛 뿐만 아니라 몸에도 좋습니다.

안동 지역은 안동댐과 임하댐의 건설로 자연 환경이 점진적으로 일교차가 크도록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단호박 재배의 적지가 됐죠.
이후 재배 면적이 늘어나면서 현재는 안동 단호박이 유명해질 정도로 인기입니다.
단호박은 일교차가 크면 클수록 달고 맛있어집니다.
속은 부드럽고 촉촉한데 단 맛이 강해서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고
각종 요리에도 잘 어울리는 녀석이에요.

먹을 때의 단호박은 참 좋아도
수확할 때의 단호박은 만만치가 않습니다.
단호박 하나의 무게가 1kg에 달하는데다가
바닥에 붙어 자라는 특성상 계속 허리를 굽혀 수확을 해야합니다.
가장 힘든건 역시나 날씨입니다.
무더운 여름에 나오는 단호박인만큼
그 어떤 작물보다도 수확할 때 많은 땀을 흘려야합니다.

안동 단호박은 큰 일교차오하 좋은 물빠짐을 활용한 지리적 특성을 가집니다.
그래서 당도가 매우 높은게 특징이에요.
색이 진하고 단단하면서도 당도가 높은 품종으로 유명합니다.

안동 단호박의 노하우는 바로 수확 후 그늘에서 일주일 정도 바람에 말리는 것입니다.
시원한 바람과 뜨거운 바람이 단호박을 전체적으로 말려주는데요.
그러면 저장성이 높아져서 더욱 싱싱한 단호박을 만날 수 있게 됩니다.
이른바 '물기를 말린다'고 부르는 이 작업은 안동 단호박을 더욱 맛있게 해주는 방식입니다.

안동 와룡면에 단호박이 잔뜩 열렸습니다.
곧 우리의 식탁에서 만날 일만 남았죠.


안동마뜰농장의 단호박은 인기가 특히 좋아서
고객분들이 구매 후 먹어보고 또 다시 구매하는 재구매율이 높다고해요.
그만큼 안동 단호박의 맛이 뛰어납니다.

가뭄이 심하고 폭우가 쏟아져도 농부는 수확을 합니다.
한여름에 뜨겁게 익어가는 단호박은
다이어트용이나 간식으로 정말 좋은데요.


여름의 한 가운데서 제철을 맞은 안동 단호박의 달콤함을 놓치지 마세요!

안동장터(
www.andongjang.com)
주관부서: 안동시 유통특작과 안동농특산물 SNS홍보

안동 와룡 단호박 수확

안동 단호박이 맛있게 익은 7월말.
안동 와룡면 감애리에 있는 단호박 농장을 찾았습니다.
공기 좋고 물 좋은 곳.
환경이 깨끗한 안동 지역에서도 가장 자연환경이 좋은 곳.
어서오세요.
여기는 안동마뜰농장입니다.

7월 중순 또는 7월 말부터 9월까지는 단호박 수확철입니다.
삼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무척 더운 날씨의 시기죠.
해는 쨍쨍해도 단호박 수확을 멈출 수는 없는 법!
단호박 수확에 박차를 가합니다.

장마가 이어지다가 또 엄청나게 더운 날씨를 보여주기도 하는 이때,
단호박의 수확을 멈추지 않아야하는 이유는
그것을 기다리는 고객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안동마뜰농장의 농장주 최용순 씨.
800여평의 단호박 밭을 일구고 열심히 일하는 농부입니다.
농장을 운영하면서도 자신의 블로그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등
SNS도 게을리하지 않는 부지런하고 인기있는 농장주에요.
올해 4년차 농부이며 대구에서 안동으로 귀농을 한 그.
안동농업기술센터 회장님이기도 하다고.
무역업과 섬유 분야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안동으로 내려왔죠.

안동마뜰농장에서는 단호박 뿐만 아니라
생강, 마, 여주, 고구마 등 10여개의 작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한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단호박을 소개합니다!

안동마뜰농장의 맛있게 익어가는 단호박입니다.
안동의 큰 일교차는 단호박을 달게 만드는 효자입니다.
아침에는 안개가 껴서 시원하게 작업할 수 있어 좋은데요.
단호박의 수확은 한여름에 이뤄지는만큼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대부분 작업을 합니다.


안동마뜰농장의 단호박은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
공판장 판매가 거의 없고
홈페이지와 SNS 등으로 대부분의 물량이 나간다고 해요.
재구매율이 높아 단골 고객도 많다고 합니다.
그만큼 안동 와룡면의 단호박은 품질이 우수하고 가격대가 좋은 편이지요.

안동마뜰농장의 단호박은 외관이 깨끗하고 무게가 든든합니다.
품질이 우수하고 속이 부드러운데다가 단 맛이 아주 잘 살아있어서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고
단호박 자체를 그냥 쪄 먹어도 아주 좋아요.

우리 귀여운 벌 한마리도 안동마뜰농장을 찾아왔네요.


안동 단호박 전체가 그렇듯 안동마뜰농장의 단호박도 달고 싸고 맛있습니다.
단호박은 보통 10kg 박스로 많이 나가는데
한 박스에 9개에서 10개 정도가 들어갑니다.
개당 1kg 정도 나가요.
단호박은 크기가 큰 게 좋은게 아니고
모양이 예쁘고 크기가 적당한게 상품(上品)입니다.
딱 안동 단호박이죠.

제철 음식이 그 어떤 보약보다 좋다는건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소박한 느낌의 안동 단호박.
올해는 안동 단호박과 함께 건강하고 달콤한 여름을 보내보세요!

안동장터(
www.andongjang.com)
주관부서: 안동시 유통특작과 안동농특산물 SNS홍보

너는 내 취향저격, 안동복숭아

올해도 어김없이 일찍 찾아온 무더위.
가파르게 상승하는 수은주와 함께 짜증지수도 하늘을 찌릅니다.

고온과 습기와 모기떼의 공격이 벌써부터 두렵지만, 우리에겐 안동복숭아가 있다는 게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향기로운 안동복숭아를 껍질째 한 입 크게 베어 물면, 뚝뚝 흐르는 단물 속에서 더위도,
짜증도 스르르 잠이 듭니다. 그렇게 여름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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