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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9년도 정기총회 및 제17회 언론인권상 개최

오는 3월 21일 목요일 오후 6시 신영연구기금 2층 세미나실에서 언론인권센터 정기총회 및 언론인권상 시상식이 개최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언론인권센터는 지난 3월 8일(금) 오후3시 프레스센터에서 제17회 언론인권상 심사위원회의(위원장 이광택)를 개최했습니다. 언론인권상 심사대상은 2018년 보도 및 방송된 작품이며, 2019년 1월 8일부터 31일까지 공모를 거쳐 모두 35편의 작품을 심사했습니다.

심사위원으로는 김동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강사), 김은희 (인권정책연구소 연구위원), 노영란 (매체비평우리스스로 사무국장), 이강혁 (민변 언론위원장), 이광택 (국민대 교수, 언론인권센터 이사), 이용재 (자유언론실천재단), 최경진 (대구가톨릭대 언론광고학부 교수) 님이 선임되었습니다. 예년에 비해 많은 수의 작품이 응모하여, 깊은 고민과 열띤 논의를 거친 끝에 본상과 특별상, 그리고 특별공로상을 결정했습니다.

특별공로상은 고 김용균씨 사망 사고 연속보도 과정에서 피해자 어머니의 용기로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까지 가게되는 등 사회적 영향력이 크다고 판단되어 어머님께 특별히 공로상을 드리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아래는 선정 결과입니다.

제17회 언론인권상 수상작

1. 본상 (1)
KBS대구 특집10부작 <기억, 마주서다>
지우진, 김지훈, 김경민, 전아영, 유성은 PD

2. 특별상 (2)
- 부산일보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연속보도
안준영, 김준용 기자
- 한겨레신문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기획·연속 보도
변지민 기자

3. 특별공로상 (1)
고 김용균씨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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