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시네마 브런치”

8월의 영화 <이타미 준의 바다>
인생이 이렇게나 아름답다

영화도 보고, 브런치도 즐기며 삶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

문명은 발달하고, 풍족해지는 것 같은데, 왜 우리는 갈수록 긴장 속에 쫓기며 살아갈까요?
표준화된 성공의 기준으로 내 삶의 이야기를 평가받으며 삶의 맥락을 잃어가기 때문은 아닐까요?
인생에는 깨끗한 일도 있고, 더러운 일도 있고, 즐거운 일도, 슬픈 일도 있는데, 그래도 인생은 이렇게나 아름답다고 이야기하는 건축가가 있습니다.
자연과 땅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새로운 세계를 보도록 안내해 온 건축가, 제주도의 ‘방주교회’, ‘두손미술관’, ‘수.풍.석미술관’을 설계하며 일본에 사는 한국인이라는 경계인으로 고독 속에 대화의 삶을 이어온 건축가. 이타미 준의 삶과 작품 세계를 소개한 다큐멘터리 영화 <이타미 준의 바다>를 통해 조화로운 삶, 자립하는 삶의 의미를 함께 되짚어보고자 합니다.


▶일시: 8월 26일(월) 오전 10:00(상영 시작) / 상영 후, 12시-1시(브런치 & 강의)
▶장소: 신촌 필름포럼 영화관 & 카페
▶신청: 입금 후 전화 (8월 23일 금요일 정오 마감)
* 당일 등록도 가능하나, 브런치메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5-902-037582 (사)필레마
▶수강료: 15,000원
▶전화: 필름포럼 02) 363-2537 (성함과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댓글영역
김미진8월 17일 오후 04:42

토요일. 영화 브런치를 해주시면. 직장인들도. 달려갈 수 있는데요 ... 삶의 맥락을. 느껴보고. 싶어요 ㅠㅠ

메트라이프. 대표 FSR 김효자8월 20일 오후 06:47

맞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