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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브런치: 영화를 통해 일상과 만나는 기독교신앙”

7월의 영화 <나는 예수님이 싫다>
고통보다 깊은

영화도 보고, 브런치도 즐기며 삶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
정신의학자 폴 투르니에는 말합니다. 고통이 있다고 반드시 성숙하거나 창조성을 획득하는 것은 아니지만, 창조적인 삶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고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누구나 겪어봤을 법 하지만, 좀처럼 얘기하지 않는 진실 하나를 나누고자 합니다. 시네마브런치 7월의 영화 ‘나는 예수님이 싫다’를 통해 삶과 신앙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일시: 7월 29일(월) 오전 10:00(상영 시작) / 상영 후, 12시-1시(브런치 & 강의)
▶장소: 신촌 필름포럼 영화관 & 카페
▶신청: 입금 후 전화 (7월 26일 금요일 정오 마감)
* 당일 등록도 가능하나, 브런치메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5-902-037582 (사)필레마
▶수강료: 15,000원
▶전화: 필름포럼 02) 363-2537 (성함과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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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7월 19일 오후 12:47

좋아요~그날 포럼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