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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친구 34,891

한양대학교병원에서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카카오톡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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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홍보영상 (2018)

사랑, 최고의 의술 한양대학교병원

세상은 이것을 간절하게 바라고 우리는 이것을 치열하게 찾습니다.

이것은 때로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고 세상을 더 살만한 곳으로 변화하게 만들죠.

가끔은 견디기 힘든 고통을 감내하게 하지만, 그로 인해 삶이 더 단단하고 새로워지는 놀라운 힘도 보여줍니다.

제아무리 세상이 변하고 기술이 발달해도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

세상은 이것을 ‘사랑’ 이라 부르고 우리는 이것을 ‘의술’ 이라고 말합니다.

의술의 본질은 사람이 사람을 치유하는 것이기에 우리는 사랑과 의술이 하나임을 믿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기 위해 우리는 매일, 일분일초와 싸웁니다.

한 사람의 생명이 온전히 우리손에 달려 있고 우리가 그 사람의 유일한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꺼지지 않는 불빛, 멈추지 않는 열정.

의료인의 사명과 생명의 존엄을 매 순간 일깨우는 이곳에서, 우리는 사랑이 최고의 의술임을 증명하며
보람과 자부심을 함께 쌓아갑니다.

병원이 사랑을 실천한다는 것. 그 의미를 말로 다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한 명의 환자를 위해 분야별 전문의들이 협력하는 환자 맞춤형 진료시스템,
반드시 낫는다는 믿음을 주는 최고의 의료진, 고객중심의 의료환경에 대한 환자의 신뢰가 완치의 기쁨과 행복으로 이어질 때, 우리는 비로소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의 의미를 알게 됩니다.

간절히 바라는 완치의 순간.
그 순간을 위해 길고 어려운 싸움을 이어가는 건 환자들만이 아닙니다.

루게릭병, 루푸스, 파킨슨병 등 아직 극복하지 못한 어렵고 생소한 질병들에 맞서 포기하지 않고 함께 싸우는 사람들.

희귀 난치 질병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새로운 치료법을 끈질기게 연구하는 의료진의 노력이,
환자의 마음을 먼저 치유하며 건강한 삶에 대한 희망을 키우게 합니다.

우리는 사랑과 의술이 하나라고 믿습니다.
우리의 신념으로 사랑과 의술이 하나되어 갑니다.

생명의 불씨를 되살리고 함께 질병과 맞서 싸우는 든든한 병원.

사람이 사람을 치유합니다.
사랑이 최고의 의술입니다.

한양대학교병원.

재난에도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 - 민관군 합동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9월 14일 재난 시에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위기대응 능력 강화와 긴급구조 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과 병원 내 교직원이 참여하는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소방서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성동소방서, 성동구청, 성동구보건소, 성동경찰서, 육군부대, 서울소방특수구조대, 대한적십자사봉사단 등 20여 개 기관 300여 명과 한양대학교병원 교직원을 포함 총 500여 명이 참여했다.

서울 동남권 재난 상황 시 재난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맡고 있기도 한 한양대학교병원은 이날 훈련상황에서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주측으로 하는 재해의료지원팀(DMAT팀)을 가동해 현장응급진료를 담당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공조로 환자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훈련을 위해 성동소방서는 굴절차, 고가차 등 각종 소방장비는 물론 소방헬기까지 동원하였고, 구조대가 8층 높이에서 환자를 로프로 구조하는 시범을 보였고, 민관군이 합동으로 환자를 대피시키고, 화재를 진압하는 등 실전을 방불케하는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화재 진압 이후에도 건축물전문가의 안전진단과 한국전력, KT, 예스코에서 전기, 가스, 통신을 복구하였고, 성동보건소에서는 방역 및 청소를 지원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평소 전 교직원이 재난 상황 발생 시 각자 맡은 바 임무를 잘 숙지하고, 반복적인 훈련을 실시해야 이번 훈련과 같은 대규모 재난 상황 발생 시 혼선을 최소화하고, 환자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반복적인 훈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환자가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로봇수술 어벤져스, 한양의 이름으로 질병과 싸운다.

한양최소침습로봇수술센터 로봇 수술 1,000례 돌파

4차 산업혁명이 화두가 되면서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로봇’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등장하는 인공지능 로봇은 본래의 발명 목적에서 벗어나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지만, 의료 현장에서 사용되는 다빈치 수술 로봇은 의사의 수술을 돕는 ‘사람을 살리는 로봇’이다. 로봇 수술 1,000례를 돌파한 한양최소침습로봇수술센터에는 치명적인 질환으로부터 환자를 구하는 로봇 수술 어벤져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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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 산후풍 걱정에 에어컨 피하지 마세요

한양대병원 산부인과 엄정민 교수는 "산후조리 기간 이후에 관절이 쑤시는 것은 산후풍 탓이 아니라, 조리 기간 동안 관절에 무리가 가는 행동을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메르스 의심증상? 밀접접촉자 통보 땐? 초기대응 이렇게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로부터 밀접접촉자라는 통보를 받았다면 집 안에 머물되, 마스크를 사용하고 집 안의 사람들과도 접촉하지 말아야 합니다.

[강형구/한양대병원 응급의학과장 : 일반 환자들 들어가는 통로랑 의심 환자들 들어가는 통로가 분리돼 있어서 발열 환자라든지, 전염병 의심 환자들은 다른 공간에서 진료하게 돼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의료질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8년 의료질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332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의료질 및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교육수련 ▲연구개발 영역에서 의료질을 평가하였고, 한양대학교병원은 상위 등급인 ‘1-나’ 등급을 받았다.

의료질평가는 의료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의료기관을 지원하여 국민이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은 4대암, 관상동맥우회술, 뇌졸중, 항생제 사용 등 대부분의 평가에서 1등급으로 선정되는 등 양질의 의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연구와 교육의 질도 최상의 수준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으로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7년 5월~7월 동안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중환자 진료 프로토콜 구비율 ▲심부정맥 혈전증 예방요법 실시 환자 비율 ▲표준화사망률 평가 유무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총 7개 항목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항목을 만점으로 98.0점을 받아 종합병원 전체평균 69.2점, 상급종합병원 평균 96.7점보다 높은 점수로 1등급을 획득해 ‘중환자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중환자실은 중증의 환자를 24시간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전문적인 치료를 시행할 수 있는 의료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본원은 지난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증축 개소하여 음압 격리실을 포함한 응급 중환자실을 추가 신설하는 등 중환자들을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뇌졸중, 더울수록 위험하다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018.8.7)
신경외과 이형중 교수 출연

빨리 병원으로 가야하는 뇌졸중 증상
- 어지럼증과 두통이 심하고 구토를 한다
- 느릿하고 어눌한 발음으로 말하고 상대방 말이 이해 가지 않는다
- 날 보는 친구의 모습이 흐릿해 보이거나 두 개로 보인다
- 갑자기 입술 한쪽이 돌아가고 침을 흘리기도 한다
- 자꾸 한쪽 팔다리가 저리면서 힘이 빠진다
- 기억이 가물거리다 의식을 잃기도 한다

고혈압, 당뇨환자가 더 위험 - 콩팥 질환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018.7.13)
신장내과 김근호 교수 출연

자외선이 부르는 피부 질환 : 기미, 검버섯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018.7.10)
피부과 고주연 교수 출연

'왜 더 안 빠질까' 싶을 때, 단백질 먹고 운동 강도 높여라

▲단백질 섭취로 기초대사량 늘리기=한양대병원 가정의학과 황환식 교수는 "다이어트 할 때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빠진다"며 "근육이 감소하면 기초대사량이 줄어 정체기가 올 수 있다"고 말했다. 섭취 음식에서 단백질 비율을 높이면 근육 양을 늘리는 데 도움된다. 매일 달걀 한 개·닭가슴살 한 덩어리를 먹었다면, 달걀 두 개·닭가슴살 한 덩어리·우유 한 컵 정도로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하자.

식약처 판매 중지 발표한 고혈압 약제 관련 안내

식약처에서 판매 중지한 고혈압 약제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처방하지 않는 약제입니다.

본원에서 고혈압 약을 처방받으신 분들은 안심하시고 복용하셔도 됩니다.

전이 잘 되는 '고약한 암' 유방암, 조기 발견해도 수술 필요!!
- 외과 정민성 교수가 알려주는 '유방암' 이야기 입니다.

유방암 조기 발견을 위한 권고사항 (한국유방암학회)
- 30세 이후 - 매월 자가검진 시행
- 35세 이후 - 2년에 1번 전문의 진찰
- 40세 이후 - 1~2년마다 진찰, 유방촬영술, 유방초음파 등 검사

https://seoul.hyumc.com/seoul/mediteam/mditeam.do?action=detail&searchCondition1=nmTagMediteam&searchCommonSeq=&searchCommonCd1=GS20&searchCommonCd2=GS&searchKeyword=정민성

바로잡는 글-항생제 내성균에 대한 사실관계를 말씀드립니다.

최근 본원에 대해 SNS상에서 악의적으로 떠돌고 있는 일부 소문들은 근거 없는 유언비어임을 말씀드리며, 본원은 항생제 내성균에 대한 감염관리 지침에 따라, 장기환자 선별검사, 타병원 경유 환자 선별검사, 격리 병상 운영 등 질병관리본부 권고 수준보다 더 적극적인 방식으로 감염 전파를 철저히 통제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카바페넴계 항생제에 내성을 나타내는 장내세균속균종(항생제 내성균, 이하 CRE, CPE)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급격한 증가를 보여 왔으며, 본원에서도 최근 첫 병원체 보유자가 확인된 이후로 적극적으로 관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균은 장내세균의 일종으로 흔히 ‘대장균’이라 불리는 균종이며, 건강한 성인에서도 정상적으로 상주하는 균입니다. 건강한 사람은 거의 문제가 되지 않지만, 면역저하 환자는 드물게 감염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병원체를 보유한 상태에서는 별다른 치료는 필요하지 않지만 병원체 보유자와의 접촉이나 오염된 기구, 환경표면 등을 통해 전파가 가능하므로 철저한 접촉주의와 환경관리가 필요합니다.

본원에서 발견된 몇몇 환자가 CPE, CRE를 대변에 보균하고 있으며, 아직은 CPE, CRE로 인한 감염 사례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혹시 있을 수도 있는 감염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가장 적극적인 방식(장기환자 선별검사, 타병원 경유 환자 선별검사, 격리병상 운영 등)으로 감염 전파를 철저히 통제하여 예방·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원에서는 항생제 내성균을 관리하기 위하여 감염관리 지침을 마련하고, 환자와의 접촉을 통한 감염전파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의 표준주의 및 접촉주의를 적극적으로 준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이 분리되는지 감시하고, 분리되는 경우에는 환자 격리, 접촉주의, 철저한 개인보호구 사용, 접촉자 검사 등 감염관리를 통한 확산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장기재원 환자의 항생제 내성균이 분리되는지 감시하는 등의 질병관리본부 권고 수준보다 그 이상으로 선별검사를 적극 시행하고 병원체 보유자 조기 발견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본원의 격리 조치 등에 불만을 가지고 악의적인 소문을 내고 있습니다. 근거 없는 소문에 동요되지 마시고, 의료진을 믿고 따라와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한양대학교병원에서는 항생제 내성균이 감염증으로 전파되지 않도록 주의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 7. 28

한양대학교병원장 이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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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기만 했던 병원 이용, 진료받는 절차가 좀더 편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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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병원 옐로우페이지 계정을 개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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