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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아이메디안과친구 291

눈에 관한 모든 것을 상담해드립니다. 라식라섹 콘택트렌즈 눈종합검진(녹내장,백내장,망막) 결막모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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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 수술 후 자외선 차단

라섹수술을 받은 분들은 수술 후 3-6개월 정도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글라스 또는 보안경을 착용하시도록 설명드리는데 간혹 흐린 날엔 자외선이 적으니 보안경 안 써도 되지않냐고 불어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흐린 날 자외선이 맑은 날에 비해 50% 정도 감소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실내에 비해선 자외선이 많은 편이고 특히 여름에는 겨울에 비해 자외선이 7배 정도 많으므로 흐린 날에도 겨울 맑은 날보다는 3배 이상 자외선이 많기 때문에 보안경을 착용하셔야 합니다.

미세먼지와 눈 건강 2

미세먼지로 인한 알레르기 결막염의 경우 눈꺼풀 부종, 가려움, 이물감, 눈물흘림, 충혈, 통증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각막염이나 각막 궤양이 발생한 경우, 심한 통증, 눈부심 및 시력 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경우, 조기에 치료하면 알레르기 치료제와 인공 눈물 등으로 1~2주 내에 간단히 해결되는 경우가 많지만 눈을 자꾸 만지고 비비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치료하지 않는 경우 염증이 심해져서 각막혼탁이 남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가 눈으로 들어가는 것을 완벽히 차단하는 방법은 없기 때문에, 최대한 미세먼지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해야 한다. 중앙대병원 안과 전연숙 교수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지만, 외출 시에는 되도록 콘택트렌즈보다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만약 렌즈를 사용할 경우에는 외출 후 바로 렌즈를 빼서 세척하고, 렌즈에 먼지가 끼어 흠집을 내거나 각막에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전연숙 교수는 “시력이 나쁘지 않아 안경을 착용하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마스크와 함께 선글라스, 고글, 보호안경 등을 착용하고 외출하는 것을 생활화해야 한다며, 실제 안과에서 안구건조증 등 안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보호안경 처방을 하면 약 70% 정도의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말했다.

외출 후에는 손을 반드시 씻어야하며, 오염된 손으로 눈을 만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눈이 가렵다고 비비면 알레르기 염증이 심해지고, 각막에 상처가 날 수 있기 때문에 비비지 말고, 차가운 인공눈물로 눈을 세척해주는 것이 좋다. 가려움이 심할 경우 깨끗한 수건에 찬물을 적시거나 얼음을 감싸 냉찜질을 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안구건조 증상을 느낄 경우 평소보다 더 인공눈물을 점안하되, 자주 사용해도 문제가 없는 일회용 무방부제 인공 눈물을 점안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가습기로 실내습도를 유지하여 바이러스나 먼지가 대기 중에 떠돌아다니는 것을 가라앉히는 것이 눈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간혹, 충혈을 감소 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안약 중에는 장기간 사용할 경우 녹내장, 백내장, 각막 상피세포의 상처 치료 지연과 같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 후 안약을 처방받아 사용해야 한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29/2018032901619.html

미세먼지와 눈 건강 1

미세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제는 외출 시 마스크는 필수품이 됐다. 그런데 미세먼지, 황사로 인한 호흡기 건강뿐만 아니라 마스크를 써도 지킬 수 없는 눈 건강에 대한 위험이 가중되고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철에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꽃가루, 황사, 미세먼지 등 각종 오염물에 눈이 자주 노출되면서 알레르기결막염이 발생하게 된다. 특히, 황사나 미세먼지는 콘택트렌즈 착용자는 먼지를 희석시키는 능력이 떨어져 건조함과 이물감 증상이 더 심해진다.

실제 미국 보건당국은 스모그가 발생하면 안구건조증 환자가 최대 40%까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대만에서 대규모로 이루어진 연구에서는 황사가 발생하는 기간에 결막염의 빈도가 미취학 아동에서 1.48%, 취학 아동에서 9.48%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대한안과학회에 따르면 동물실험 연구에서도 미세먼지에 노출된 그룹이 안구표면의 손상이 더 심했고, 반복 노출 시 안구표면 보호물질(뮤신)의 분비량이 줄어든다고 보고했으며, 더불어 염증을 증가시키는 물질들이 눈 뿐만 아니라 목 림프절에서도 증가해 눈에 염증을 유발하고 손상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확인했다.

중앙대병원 안과 전연숙 교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미세먼지는 눈, 코, 입, 기관지 점막 등 공기와 만나는 인체의 부분에 들러붙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고 말하며 “특히, 미세먼지는 단순 먼지가 아니라 규소, 납, 카드뮴 등의 중금속과 질소 및 아황산가스와 같은 대기 오염물질들이 포함되어 있어 알레르기성 각결막염, 독성 각결막염, 안구건조증을 일으키게 된다”고 말했다.

특히 안구건조증 환자들은 이물질 희석 능력이 떨어져 미세먼지에 의한 안구건조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다. 또 콘택트렌즈 착용자는 눈에 들어간 이물질이 렌즈 표면에 달라붙어 계속 눈을 자극하게 되므로 렌즈 착용 시간을 줄이고 렌즈 세척과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라식, 라섹 등의 각막 수술을 받은 경우 수술 후 일시적인 안구건조증과 각막신경이상 등이 발생하므로 실제로 눈에 심한 이상과 증상이 생겨도 잘 느낄 수 없기 때문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29/2018032901619.html

<겨울철 안구건조증 막는 10가지 습관>

① 하루 동안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신다.
② 콘택트렌즈는 수분을 빼앗아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므로 되도록 안경을 쓴다.
③ 책이나 컴퓨터를 볼 때는 한 시간에 한 번씩 가벼운 눈 운동을 하거나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한다.
④ 겨울철에는 가습기를 사용해 실내 습도를 60%로 유지한다.
⑤ 오염된 공기를 내보내기 위해 실내 공기를 자주 환기한다.
⑥ 지나친 난방은 실내를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18°C로 실내 온도를 조절한다.
⑦ 겨울철 차 안에서 히터 바람이 얼굴이 직접 닿지 않도록 조절한다.
⑧ 생리식염수, 인공눈물 등을 자주 점안하지 않는다.
⑨ 눈을 만지기 전에는 손을 씻어 세균 감염을 예방한다.
⑩ 장시간의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한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21/2016122102163.html

<다크써클>
크게 3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눈밑꺼짐, 색소침착과 눈밑 혈관이 바로 그것입니다.
첫번째 눈 밑의 지방이 줄어들거나 해부학적으로 꺼진경우에는 필러를 이용해 치료합니다. 필러 시술은 수술이 아닌 간단하게 주사를 이용해서 필러를 주입하는 방법으로써 진피, 피하지방층에 볼륨감을 주는 것입니다. 시술 후 곧바로 일상생활에 복귀가 가능하고, 시술 시간은 10분 정도 걸립니다.
두번째 색소침착이 심하다면 루메니스원, 레이저토닝, 미백치료를 하며 3주간격으로 루메니스원을 3번정도 받거나 레이저토닝을 꾸준히 받으면 많은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토피가 있거나 알러지로 눈부변을 많이 비볐을 경우에 색소침착이 심해집니다. 역시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혈관이 원인이라면 혈관레이저 치료를 받습니다.
레이저 치료는 3-4주 간격으로 3회 이상 치료받으면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1, 2가지, 드물게는 3가지가 복합적으로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진료시간 변경>

2016년 12월부터 진료시간이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습니다.

월 오전 10시 ~ 오후 7시
화 오전 10시 ~ 오후 7시
수 오전 10시 ~ 오후 7시
목 오전 10시 ~ 오후 8시 (야간진료)
금 오전 10시 ~ 오후 8시 (야간진료)
토 오전 10시 ~ 오후 5시
일, 공휴일 오전 10시 ~ 오후 12시반 (연중무휴)
* 점심시간에도 응급환자분은 진료 봐 드립니다.

<결막모반>

흰자에 생기는 점은 대개 결막모반이지만 공막모반 등 제거가 어려운 점들도 있으므로 정확한 건 직접 진료를 봐야 알 수 있습니다.

결막모반 제거비용은 갯수,크기,깊이 등에 따라 15~40만원이며 수술방법에 따른 차이는 없습니다.

수술방법은 아르곤레이저,고주파응고술, 수술적 절제 등이 있으며 눈 상태에 가장 적합한 수술방법으로 진행됩니다.

제거 후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으나 수술부위가 며칠간 충혈이 되므로 미용상 불편할 수 있습니다.

세안이나 눈화장은 다음날부터 가능합니다.

수술 후 치료기간은 약 1개월이며 수술 후 1일, 1주, 3주에 경과관찰만 하면 됩니다.

수술 후 부작용으로는 만성충혈, 재발 등이 있으며 매우 드물지만 결막조직이 각막으로 자라들어가는 '군날개', 결막조직이 당겨지면서 생기는 '난시' 등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https://youtu.be/MpmV2X2uh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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