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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의원, 소통관 기자회견장 수어통역 시행 첫 기자회견

장혜영 의원, 소통관 기자회견장 수어통역 시행 첫 기자회견,
‘국회법 개정안 발의 및 장애인 참정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 中
오늘은 한국 정치사에 의미 있는 날로 기억될 순간입니다. 바로 국회 기자회견장에 공식적으로 수어통역이 지원됨으로써 수어를 사용하는 국민이 정치 현안에 대해 장벽 없이 접근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국회’가 되기 위해서는 국민이 느끼는 정치참여의 장벽부터 제거해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장벽의 제거가 ‘특수한 고려’나 ‘배려’가 아닌 누구나 누려야 할 ‘권리’로 느껴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당사자가 느끼는 국회의 장벽과 참정권 침해의 사례들을 21대 국회가 깊이 새기고, 오늘 이 자리를 시작으로 변화를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저와 정의당은 「국회법」 개정을 비롯하여 장애인 참정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문보기 :
http://www.justice21.org/133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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