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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웨스트사이드
로스앤젤레스 웨스트사이드 , 왠지 길을 걷다 보면 영화배우와 어깨 한번 부딪칠 거 같고 유명 감독이 ‘액션~’하고 외치는 장면 하나쯤은 볼 수 있을 것 같은 곳 할리우드!

실상 이미 많은 메이저급 영화사들은 떠나고 여행객만 가득하기에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방문하면 실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과거의 영화를 되살리기 위해 최근 대대적인 재개발 사업이 벌어지고 있고

구석구석에서 스타의 흔적을 찾을 수 있기에 여전히 그리고 충분히 매력적인 곳이다.



할리우드는 영화 관련 볼거리가 모인 ‘할리우드 블루버드’, 최신 트랜드가 넘치는 ‘멜로즈 애비뉴, 박물관이 모인 ‘미라클 마일’로 나뉜다.

‘웨스트 할리우드’는 이름 그대로 할리우드 서쪽 지역으로 유명 레스토랑, 나이트 클럽과 라이브 하우스가 많아 늦은 밤까지 인파가 넘쳐나고

UCLA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학가인 ‘웨스트 우드’는 언제나 활기가 넘친다.

로스앤젤레스 최고의 부촌 ‘비벌리 힐즈’는 각종 명품점, 호화로운 보석상이 모여 있는 로데오 드라이브에서의 쇼핑, 호화로운 스타의 집 둘러보기 등으로 유명하다.

▷할리우드 & 하일랜드

대규모 복합 엔터테인먼트 센터로 거대한 코끼리 모습의 기둥과 아치형 문이 인상적인 곳으로 영화 세트장에 와 있는 착각마저 들게 한다.

2002년부터 아카데미 시상식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코닥 극장을 꼭 둘러보자.



▷워크 오브 페임

별모양 명판이 할리우드 블루버드의 인도 따라 새겨져 있으며 쇼 비지니스계를 주름잡은 유명인사 2천여 명의 이름을 확인 할 수 있다.

3마일 길이이며 여행객이 가장 몰리는 지점은 만 차이니즈 극장 앞이다.



▷만 차이니즈 극장

영화계 최고 스타들의 사인과 손도장, 발도장이 찍혀 있는 이곳은 할리우드 최고 인기 방문지이다.

기념사진이라도 한 장 남기려면 수많은 인파를 뚫고 들어가야하지만 스타의 자취를 담기 위해 그 정도 수고는 감수하자.



▷할리우드 왁스 박물관

유명인의 모습을 본뜬 밀랍 인형이 전시된 곳이다. 그다지 닮지 않았기에 실소가 나오기도하지만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는 적절한 곳이다.

스타워즈, 최후의 만찬 재현 코너 등 제법 그럴듯한 전시물도 많다.



▷파머스 마켓

파머스 마켓은 2백여개에 달하는 상점이 모여 있는 시장으로 세계 곳곳의 유명 음식을 맛볼 수 있고 싱싱한 청과물, 기념품이 가득하다.

다민족, 다문화라는 로스앤젤레스의 특성을 체험 할 수 있는 곳이다.

▷더 그로브

파머스 마켓과 이어져 있는 대형 쇼핑센터이다. 파머스 마켓과 더 그로브 사이를 무료 운행하는 2층 트롤리 버스, 매 15분마다 펼쳐지는 중앙광장 분수 쇼 등이 인상적이다.

70여 개의 브랜드 상점과 음식점, 영화관이 있다.



▷LA 카운티 미술관

미서부 최대규모 미술관으로 5개 구역으로 나뉠 만큼 널찍하다.

전체를 돌기 위해서는 반나절이상 소요되며, 18세기까지의 작품을 상설 전시하는 애먼슨 빌딩, 현대 미술 전시관인 앤더슨 빌딩과 해머 빌딩은 빼놓지 말자.



▷로데오 드라이브

로데오 드라이브, 샌타모니카 블러버드, 윌셔 블러버드가 교차하는 지점의 고급 쇼핑가로 ‘골든 트라이앵글’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세계적인 명품점이 가득하다. 꼭 쇼핑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구경자체가 즐거운 곳이다.



▷그리피스 공원

할리우드 북쪽 산 전체에 펼쳐져 있으며 도심에 신선한 공기를 공급한다. 다양한 산책로, 동물원, 박물관 등이 있는 휴식처이다.

유명한 ‘HOLLYWOOD’ 사인판과 로스앤젤레스 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게티 센터

1957년 ‘포천’지 선정 미국 최고 부자였던 쟝 폴 게티가 설립한 전시장 겸 박물관이다.

게티가 남긴 7억 달러 상당의 주식으로 만들어 졌으며 그가 생전이 수집한 예술품들로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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