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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올들어 객실수 3000개 이상 늘었다
올 들어 LA지역에 신규 호텔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LA관광청이 업계 통계 업체인 ‘ Smith Travel Research’의 자료를 바탕으로 13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0월 말 기준 LA카운티 지역에 새로 문을 연 호텔은 총 16개에 달했다.[표 참조]
객실수로 보면 3399개, 3.45%가 늘어 처음으로 10만개(10만1816개)를 돌파했다.
새로 문을 연 곳을 보면 할리우드, 베버리힐스, 웨스트사이드 지역이 5개로 가장 많았다.
이 지역의 객실은 962개가 추가 돼 총 1만4578개 객실, 호텔수로는 137개로 집계됐다.
3곳의 신규 호텔이 문을 연 LA다운타운 지역은 대형 호텔이 주를 이뤄 객실수 증가로 보면 1406개로 가장 많았다.
올 들어 문을 연 신규 호텔 중 가장 큰 규모는 대한항공이 소유한 인터컨티넨탈호텔로 총 객실수는 889개였다.
신규 호텔들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평균 객실 점유율은 소폭 떨어졌다.
10월 말 누적 LA카운티 평균 호텔 객실 점유율은 81.7%로 1년 전과 비교해 1.6%P줄었다.
하지만 숙박비는 오히려 늘었다. 1년 사이 1.7%가 늘어 LA카운티의 하룻밤 평균 숙박비는 177.65달러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 4.3%가빠진 샌버낸도 밸리 지역(148.47달러)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숙박비가 올랐다.
증가폭이 가장 컸던 지역은 LA동쪽에 위치한 샌 가브리앨 밸리 지역으로 1년새 5%가 늘었지만 여전히 105.46달러로 두번째로 낮은 가격대를 보이는 지역으로 분류됐다.
하룻밤 숙박비가 가장 비싼 곳은 역시 베버리힐스 지역으로 1년 사이 0.5% 늘어 372.25달러에 달했다.
산타모니카지역은 315.45달러(+1.2%)로 2번째로 높았고 할리우드(236.17달러, +0.6%), (LA다운타운(218.79달러, +1.9%), 파사데나, 아케디아, 몬로비아(167.09달러, +4.5%)순으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가장 저렴한 지역은 LA남동쪽에 위치한 게이트웨이시티 지역으로 3.4%의 인상에도 불구하고 102.16달러에 불과했다. 이어 샌게브리엘, 사우스베이(146.5달러, +2.2%), LAX(147.42달러, +2.2%), 샌퍼난도 밸리 순으로 조사됐다.
LA다운타운 외곽으로 분류되는 한인타운 역시 올 들어 호텔비가 소폭 인상됐지만 여전히 저렴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JJ그랜드호텔그룹 김영태 회장은 “한인타운 호텔들은 LA주요 지역과 연결되는 중심부에 위치해 있지만 중소 규모가 많다 보니 여전히 숙박비가 LA카운티 평균에 비해 20달러 이상 저렴한 수준이다”라며 “지리적인 장점과 함께 가격도 저렴해 한국인 관광객 뿐 아니라 타인종이나 해외에서 LA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수요까지 더해져 한인타운 대부분의 호텔들이 평균 보다 최소 10%이상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경준 기자(출처=미주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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